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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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I 경제정보센터

미국발 금융위기로 인해 전세계적으로 많은 나라가 달러 기근에 시달리고 있다. 우리나라와 같이 달러 유동성의 위기를 경험했던 나라는 더욱더 경쟁적으로 더 많은 외환보유액을 유지하려고 한다. 1997년말 외환위기 경험이 말해 주듯 IMF로부터 돈을 빌릴 경우 그 나라는 경제주권을 빼앗기고 통제를 받게 되며 국가이미지 훼손이라는 대가를 지불하게 된다. 이런 측면에서 최근 한미간에 맺은 통화스와프 협정은 또다른 대안이 될 수 있다.

외환, 채권, 주식, 원자재 등과 같은 기초자산으로부터 파생되는 금융상의 계역형태를 파생금융상품이라 하고 이러한 상품을 거래하는 시장을 파생금융상품시장이라 한다. 파생금융상품시장은 계약 방식 1) 에 따라 선물시장, 옵션시장, 스왑시장으로, 기초자산의 형태에 따라 통화, 금리, 주가지수 등으로 세분된다. 따라서 통화스왑은 ‘통화’라는 기초자산을 ‘바꾸다, 교환하다’라는 사전적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의미를 갖는 ‘스왑’ 계약이라는 방식으로 거래하는 것을 말한다. 국가간의 통화스왑 협정은 두 나라가 자국 통화를 상대국 통화와 맞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가장 대표적인 것은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RB)이 각국 중앙은행과 맺고 있는 연방은행 스왑 협정이다. 미국은 이렇게 얻은 외화로 환시장에 개입하여 달러 시세의 안정을 도모하고, 상대국도 이 달러를 사용하여 자국의 환시세 안정을 도모한다. 미국은 1959년 독일연방은행과 처음 통화스왑 협정을 맺은 뒤로 유럽 여러 나라와 캐나다, 일본 등의 중앙은행 및 국제결제은행과 협정을 맺고 있다. 2008년 10월 30일 우리나라도 국제금융위기의 여파로 금융시장이 불안해지자 신흥국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과 300억달러 규모의 통화스왑 협정을 체결하였다.

한국은행은 2008년 10월 30일 미 연준과 통화스왑 계약을 체결 2) 한다고 발표하였다. 이 계약으로 한국은행은 연준으로부터 원화를 대가로 최대 300억달러(약 39조원)까지 미 달러화 자금을 공급받을 수 있는 라인이 개설되었다. 이 계약의 유효기간은 2009년 4월 30일까지이다. 그러나 사실 달러는 기축통화이고 원화는 주변통화이다 보니 1:1로 교환되지는 않고, 정확히 말하면 원화를 담보로 일정한 이자(거래시 결정)를 지불하고 달러를 빌려오는 것이다. 한국은행은 이 달러화를 재원으로 국내에 설립된 외국환은행 3) 들에 대해 경쟁입찰방식으로 미 달러화 유동성을 공급하게 된다.

한ㆍ중, 한ㆍ일 통화스왑 규모 확대

한ㆍ미간 통화스왑 협정 체결에 이어 우리나라는 2008년 12월 13일 국제적인 금융위기에 대응하는 조치로서 한-중, 한-일 간 통화스왑 규모를 각각 300억달러로 확대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은행은 일본은행과 원/엔 통화스왑계약 규모를 30억달러 상당에서 200억달러 상당으로 확대하기로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합의하였고 , 이는 2009년 4월 30일까지 유효하다. 한국은행과 일본은행 간 평시용 원/엔 통화스왑 30억달러는 단기 유동성 공급을 통한 역내 금융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05년 5월 체결되었다.

또한 한국은행은 중국인민은행과 양자간 통화스왑계약을 체결하고 1,800억위안/38조원(전액 원위안화 스왑으로 증액된 260억달러 상당은 평시에도 자유롭게 사용하고 기존 40억달러 상당은 기존 협약대로 위기시 인출) 이내에서 상호 자금지원이 가능하다고 발표하였다. 이 계약의 유효기간은 3년이다. 양국 간 무역비중이 전체 무역의 20%에 육박하고 있는 상황에서 계약이 체결됨으로써 양국 무역업체들의 편의에 따라 무역에서 중국 위안화와 원화의 거래, 즉 해당 통화로 거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이다.

통화스왑 협정의 효과 및 한계

협정 체결국 간에는 어느 한쪽에 외환위기가 발생하면 상대국이 외화를 즉각 융통해줌으로써 유동성 위기를 넘기고 환시세의 안정을 꾀할 수 있다. 변제할 때는 최초 계약 때 정한 환율을 적용함으로써 시세변동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 또 차입비용이 절감되는 효과도 있으며, 장부외거래의 성격을 지녀 금융기관으로서는 자본 및 부채 비율에 제한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는 이점도 있다. IMF로부터 돈을 빌릴 경우에는 통제와 간섭이 따라 경제주권과 국가 이미지가 훼손되지만, 통화스왑은 이를 피해 외화 유동성을 확보하는 장점이 있다.

국내 금융시장 안정에도 긍정적 역할을 한다. 국내은행에 달러화 유동성을 공급함으로써 자금경색 우려를 일정 부분 해소할 수 있고 외환시장의 달러화 경색도 점진적으로 완화돼 원/달러 환율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10월 이후 국내 증시가 폭락한 가장 큰 요인이 바로 자금시장 및 외환시장 불안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통화스왑을 통해 향후 주식시장의 안정까지도 기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외환보유액 감소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한국은행은 글로벌 신용경색이 심화되면서 국내 외화자금시장이 불안해짐에 따라 지난해 10월 및 11월에 이어 12월에도 세 차례(2일, 9일, 22일)에 걸쳐 미 연준과의 통화스왑자금을 활용하여 경쟁입찰방식의 외화대출을 통해 총 104억달러를 공급하였다. 이 통화스왑자금은 외환보유액에 계산되지 않으므로 외환보유액을 축내지 않으면서 외화유동성을 공급하는 효과가 있다.

기준통화와 상대통화

호가는 스프레드(매도호가와 매수호가의 차이)의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제시
(ex. EUR/USD=1.2160/1.2168)

  • 앞의 호가는 한 단위의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을 수 있는 호가통화의 금액(매도호가)이고,
  • 뒤의 호가는 한 단위의 기준통화를 매수할 때 소요되는 호가통화의 금액(매수호가)

세계 주요국의 통화 표시
세계 주요국의 통화 표시
EUR 유로 USD 미국 달러
CAD 캐나다 달러 GBP 영국 파운드
JPY 일본 엔 CHF 스위스 프랑스

FX마진거래의 호가는 통화 쌍(Currency Pair)의 스프레드 간격을 두고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로 호가가 제시

  • 예를 들어, EUR/USD 스프레드가 1.2160/1.2168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가 EUR 1를 매도시 USD 1,2160을 받을 수 있고 EUR 1를 매수하기 위해서는 USD 1.2168을 지불해야 한다는 표시로,
  • 이 스프레드는 1.2160/68의 형식으로도 표시 가능
  • 앞 부분은 매도호가로, 기준통화를 매도할 때 받고자 하는 가격
  • 뒷 부분은 매수호가로, 기준화폐를 매도하면 받을 수 있는 가격

USD/CHF 호가가 1.2430/1.2433으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는 USD 1을 CHF 1.2430에 매도하거나 CHF 1.2433을 지불하고 매수 가능

USD/CHF 호가가 1.2430/1.2433으로 호가창에 표시된다면, 투자자는 USD 1을 CHF 1.2430에 매도하거나 CHF 1.2433을 지불하고 매수 가능

FX마진거래에 따른 비용

고객에게 제공되는 스프레드가 비용

  • 고객이 기준통화를 매수한 후 다시 매도를 한다면 매수가격과 매도가격의 차이인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스프레드 만큼 손익이 발생하는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의 스프레드가 비용

거래당일 중에 보유 포지션을 청산*하지 않고 다음날 이후로 계속해서 유지하고자 하는 경우 포지션을 롤오버(연장)해야 하고 이 경우 두 통화 사이의 이자율 차이에 근거한 롤오버 수수료**를 부과

  • 청산 : 고객이 보유 포지션을 처음 거래와 반대 방향으로 거래(매수↔매도)를 함으로써 거래가 종결되는 것
  • 롤오버 수수료(rollover fee)는 EUR/USD 매입포지션 보유시 EUR의 이자율(2%)이 USD의 이자율(5%) 보다 낮은 경우 그 차이(3%) 만큼이 대출에 해당하기 때문에 발생하며, 반대로 EUR의 이자율(5%)이 USD의 이자율(2%) 보다 높은 경우에는 그 차이(3%) 만큼 오히려 롤오버 이자(rollover interest)가 발생

거래손익 계산

거래종결시 기준통화 매도가격에서 기준통화 매수가격을 차감한 후 거래단위(100,000 단위)를 곱하여 거래손익 계산

(기준통화 매도가격 - 기준통화 매수가격) × 거래단위 = 손익

  • ⓐ 어떤 투자자가 EUR 1을 USD 1.2168에 매수하고 USD 1.2178에 매도한 경우, 이 투자자의 손익은?
    (거래단위는 EUR 100,000)
    • ⇒ USD 1.2178에서 USD 1.2168을 차감한 후 100,000을 곱한다.
    • (USD 1.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2178 - USD 1.2168) × 100,000 = $10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100의 이익을 수취
    •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 ($1.2160 - $1.2170) × 100,000 = - $100
    • ∴ 이 투자자는 $100의 손실 발생
    • 거래가 종결되지 않은 보유 포지션의 손익은,
      현재 매수율에서 기준통화 매수가격을 차감한 후 거래단위(100,000 단위)를 곱하여 계산
      (기준통화 매도가격 - 기준통화 매수가격) × 거래단위 = 손익
    • ⓐ 투자자가 USD 1.2168에 EUR100,0 00를 매수했고 현재 매수율이 USD 1.2163이라면, 이 투자자의 미실현손익은?
      • ⇒ (USD 1.2163 - USD 1.2168) × 100,000 = - $5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50의 손실 발생
      • ⇒ USD 1.2160을 매도가격으로 하고 USD 1.2170을 매수가격으로 하여 차감한 후, EUR100,000을 곱한다.
      • ⇒ (USD 1.2160 - USD 1.2155) × 100,000 = $50
      • ∴ 투자자는 이 거래에서 $50의 이익 수취

      일부 비율(증거금 또는 마진)을 이용하여 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를 관리하는 능력

      • 100 : 5 → 증거금 5%로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 100 : 10 → 증거금 10%로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통화 전체 가치를 관리

      레버리지에 의해 매우 적은 금액으로 통화거래 전체의 가치가 관리됨으로서 발생하는 손익 비율의 확대

      •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에 해당하는 이익 또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 만큼의 이익 또는 손실 획득
      • 만약, 100 : 5 레버리지에서 통화가치의 5%를 초과하는 손실 발생시 증거금을 초과하여 손실 발생

      어떤 투자자가 USD 100,000 가치의 계약을 매입 또는 매도하고, $5,000까지 가격이 반대로 움직인다고 가정.
      이 경우, 이 투자자의 USD 손실은 추가납입 없이 $5,000이며 손실비율은 레버리지에 의해 변함.

      • 레버리지 100:10에서, 이 투자자는 투자금액의 1/2 손실
      • 레버리지 100:5에서, 이 투자자는 전체 투자금액을 손실

      명목가치 = $100,000 손실 = $5,000

      FX마진거래에 수반되는 위험

      레버리지로 인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으로 대량의 외환포지션을 취할 수 있으나, 가격이 불규칙적으로 움직이면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손실은 더욱 확대 가능

      • 작은 가격 움직임이라도 포지션과 반대방향 움직인다면 증거금보다 큰 손실 발생 가능

      FX마진거래는 거래소에 의해서 보증되지 않으므로 FDM (Forex Dealer Member)이 파산하는 경우 보호받지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못할 수 있음

      거래 실행가격은 FDM이 결정하고 국내 금융투자회사를 통해 공정가격으로 공급

      인터넷 또는 다른 전자시스템으로 거래를 하는 경우 일부 시스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일정시간 동안 주문의 접수, 수정, 취소 불가

      기준통화와 상대통화


      비트코인, 이더리움, 미국달러, 호주달러, 영국파운드, 우간다 캄팔라, 터키 리라, 조선시대 상평통보, 한국 원화, 고대 조개화폐( 꼭 고대는 아니다. 1900년 초까지도 카우리 라는 조개화폐가 아프리카에서 활발하게 사용되었다.)

      화폐 : 기본/범용 용어.
      통화 : "통용 화폐". 사람들간 강하게 합의 되어 많이 유통되는 화폐.
      법정화폐 : 특정국가 정부가 해당 국가에서 사용하기로 강제한 화폐.

      - 2개 통화 "교환"시에 활용되므로 환전비율이라고도 함.
      - Foreign Exchange ( 줄여서 FX ) 라고도 함.

      환율 = (통화1가치 / 통화2가치)

      예 :
      USD/KRW : 미국달러가치/한국원화가치
      - 흔히 말하는 원달러 환율 1200 이라고 할 때 1200 의미가 USD가치가 KRW가치 보다 1200배 더 높다는 의미. 따라서 1달러 받을려면 1200원을 줘야 함.

      BTC/KRW : 비트코인가치/한국원화가치
      BTC/USD : 비트코인가치/미국달러가치

      예 :
      USD/KRW 에서 기준통화는 USD
      BTC/KRW 에서 기준통화는 BTC
      BTC/USD 에서 기준통화는 BTC

      예 :
      USD/KRW 에서 상대통화는 KRW
      BTC/KRW 에서 상대통화는 KRW
      BTC/USD 에서 상대통화는 USD

      환율 트레이딩 - 현물

      달러, 원화 환율 ( USD/KRW ) 트레이딩 예.

      - 은행 이용한 USD/KRW 트레이딩.

      내가 보유한 원화를 은행에서 달러로 환전 ( = 원화 매도 , 달러매수 ) 했는데, 이후 원달러 환율 상승시 보유중인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달러를 원화로 환전(= 달러매도, 원화 매수 )하면 과거보다 더 많은 원화가 생긴다. 반대로 미달러 환율 하락시 내가 보유한 달러의 원화 가치는 하락 한다. 하지만, 달러 수량이 줄어든건 아니다. 내가 보유한 달러 수량은 줄어들지 않고 유지된다. 이 시점에 달러 수량 늘리기 좋은 기회가 왔으니, 원화 일부를 다시 달러로 환전 해도 된다.

      위 과정 반복하면 달러 수량도 늘고, 원화 수량도 늘어난다.

      내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화폐들의 전체 가치 평가를 1개의 통화(예 : 원화)로만 할 필요없다. 사업상의 이유든 자녀 유학비 용도든 한국에서 해외로 달러 지급해야할 일이 많은 경우는 원화, 달러 2개의 화폐 모두 보유해 둔다. 달러 지출 해야할 시점에 더 유리한 것을 선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달러 지출해야할 시점에 달러 가치 상승하여 원화를 달러로 환전시 원화 수량이 과도하게 줄어드는게 싫다면 기 보유 중이었던 달러로 결제하면 된다. 혹은 달러 지출해야할 시점에 달러 가치가 과도하게 하락했다면 보유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서 지급하는게 유리하다.

      비트코인 , 원화 환율 (BTC/KRW ) 트레이딩 예.

      - 원화 지원하는 암호화폐 거래소(업비트 등)에서의 BTC/KRW 트레이딩

      앞의 달러/원화 트레이딩이랑 다를게 전혀 없다. 은행대신 원화 지원하는 업비트 같은 거래소에서 거래가 이뤄진다는 차이점 과 은행보다는 압도적인 고품질 트레이딩 환경이 제공된다.

      원화를 비트코인으로 환전( BTC/KRW 매수 . 즉 원화 매도 비트코인 매수)했다가 비트코인 가치 상승한 시점에 BTC/KRW 매도 하면 원화 수량이 이전 보다 늘어난다.

      비트코인 , 달러 환율 (BTC/USD) 트레이딩 예.

      - USDT(미국 달러와 동일 가치인 crypto currency) 지원하는 암호화폐 거래소(bybit 등)에서의 BTC/USDT 트레이딩.

      앞의 BTC/KRW 에서의 원화 KRW 대신 USDT 이용하는것.

      USDT 를 비트코인으로 환전( BTC/USDT 매수. 즉 BTC매수, USDT 매도) 했다가 비트코인 가치 상승한 시점에 BTC/USDT 매도 하면 USDT 수량이 이전보다 늘어난다.

      이더리움, 비트코인 환율 (ETH/BTC) 트레이딩 예.

      - BTC 지원하는 암호화폐 거래소(bybit 등의 btc 마켓) 에서 ETH/BTC 트레이딩.

      BTC 를 ETH 로 환전 (ETH/BTC 매수 , ETH 매수 BTC 매도) 했다가 이더리움 가치 상승한 시점에 ETH/BTC 매도(ETH 매도 BTC 매수) 하면 이전보다 BTC 수량이 늘어난다.

      현물 환율 트레이딩 의 공통점.

      - 기 보유한 화폐 매도만 가능.

      앞의 예들이 모두 현물 환율 트레이딩 인데 현물 환율 거래시 내가 보유중인 화폐 를 매도하여 상대 통화를 매수만 가능하다.

      USD/KRW 거래시 , 내가 보유한 것이 달러라면 달러 매도하여 원화 매수만 가능, 내가 보유한 것이 원화라면 원화매도하여 달러 매수만 가능.

      BTC/USD 거래라면, 내가 보유한 것이 BTC 라면 BTC매도 USD 매수, 내가 보유한 것이 USD 면 USD 매도 BTC 매수만 가능.

      적극적 트레이더 입장에서 현물 환율 트레이딩이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는 바로 이 특성 때문이다.

      BTC/USD 가 장기적으로 하락 혹은 특정한 사유로 잠시의 폭락이 확실할 것으로 판단하여 BTC 매도 해야겠는데, 현물 거래에서는 내가 BTC를 보유하고 있어야 BTC매도 가능하다. 내가 보유한 것이 USD 뿐이면 이후 하락이 멈추고 상승할 시점에서나 USD 로 BTC 매수하여 상승에서의 수익을 노려야 한다. BTC/USD 하락 구간이 길어지면 USD 만 보유한 나의 무수익 시간도 길어진다. 금융트레이더들이 가장 싫어 하는. 돈이 자빠져 자는 꼴을 못본다. 은행 적금 넣어 년 1% 수익이라도 낼려고 해도 화딱지 FX마진거래의 정의와 거래구조 | 금융투자협회 나서 못함.. 트레이딩 들어가면 하루에 1% 수익 내는데.

      현물 거래에서 상승, 하락 구간 모두에서 기회를 잃지 않을려면 2개 화폐를 모두 상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현물 시장은 2개 화폐 모두를 가진 자에게 더 많은 트레이딩 기회를 준다.

      거래소. bybit. 바이빗. 개요. 가입방법. 암호화폐

      바이빗 거래소 주요특징. - 거래가능 종목 : - - 무기한 계약 인버스 종목 : BTCUSD , ETHUSD , EOSUSD , XRPUSD . - - 무기한 계약 usdt 종목 : BTCUSDT, ETHUSDT, DOGE, LINK, DOT, XTYZ 등 . 헷지계좌 지원됨.

      가격 단위 : 달러 - 암화폐거래소. - 암호화폐 API . - 접근성 좋은 거래소 쾌적한 매매 환경 - 유동성 풍부. 변동성 양호. - 완전한 연속거래시장. 거래 휴일 없음. - 암호화폐 매매 관련 정보 정리

      bybit. BTCUSD , BTCUSDT 차이점. 주문 수량 단위 단순명료 이해.

      개요 인버스무기한 종목 BTCUSD 와 USDT 무기한 종목 BTCUSD 차이점 단순 명료 이해. 아래 설명은 인버스 종목 중 BTCUSD를 예를들어 설명하나, 다른 인버스 종목 ETHUSD, XRPUSD, EOSUSD 모두 동일. 바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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