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투자 수익률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22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그런데 중요한 건, 전부 인기펀드와 관심펀드, 한때는 수익률 높은 펀드에도 거론되었던 펀드들이죠. 투자자들이 금융위기의 바람이 솔솔 불어올때 그 투자심리가 안전지향쪽으로 급격하게 쏠린다는 것을 반증하였습니다.
현재 투자심리가 어떤지를 주식시장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알려주게 됩니다.

펀드추천 정보를 펀드 투자 하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이유! 인기펀드,수익률높은펀드,추천펀드는 당신이 기대한 것 이상의 정보를 준다!

주식시장이 다시 기지개를 켜면서 많은 재테크 투자자, 재테커들은 다시 주식시장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주식시장에 대한 관심은 당연히 펀드의 관심으로 이루어지고,
또 그러한 펀드의 관심은 펀드에 다시 돈을 넣어야 하나 아니면 돈을 넣지 말아야 하나 에서 부터 어떤 펀드에 자신의 소중한 돈을 넣어야 하는가 에 대한 물음까지 이전에 한창 펀드에 관심을 가졌던 시점과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전의 펀드 투자자들이 지금의 펀드 투자자들과 똑같은 사람들임에도 불구하고 이전의 펀드투자자들과는 사뭇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번의 큰 충격은 역시 많은 교훈을 알려주는 듯 보이기도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펀드 투자자들이 "묻지마 펀드투자"에서 "돌다리를 두드리다 못해 저울에 올려놓고 서로 다른 평가까지 하는 펀드투자"로 발전된 모습을 보이고 있으니 말이죠.
이러한 모습은 -무조건 맹신하면 투자는 반드시 진다- 는 중요한 투자 교훈 체득하였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죠.

그래서 많은 투자자들이 단지 판매사 직원이 이야기하는 추천펀드를 넘어서 나름의 다양한 펀드수익률 정보와 펀드위험률 정보, 그리고 다양한 펀드운용내역 등을 접하게 됩니다.

그중에서, 펀드투자자들은 추천펀드와 수익률 높은 펀드들에 대한 정보를 어디서 얻을까요?
여러 펀드 평가 사이트들에서 이러한 정보를 제공해주면서 펀드 투자자들은 정말 펀드정보 홍수 속에서 살게 되는 풍요로움을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역시나 이러한 펀드정보 제공서비스들은 재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에서 필수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될 정도죠.

그러나 그러한 펀드 평가 사이트들의 수익률 또는 인기도는 실제 펀드를 판매하는 곳에서나 알 수 있는 인기도와 관심도를 알기는 힘들다는 단점 역시 높은 투자 수익률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한마디로, 인기펀드와 관심도가 높은 관심펀드들을 알기 힘들다는 것이죠.
펀드 판매 실적 또는 창구에서 고객들의 많은 문의가 존재하면서 발생하는 정보는 실제로 펀드를 판매하는 곳 아니면 쉽고 정확한 정보를 알아내가 힘들죠.

물론, 운용자산 규모가 급증하거나 하는 것은 실제 판매와 결부되어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인기 펀드를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는 되지만 조금 더 다양한 인기펀드 혹은 수익률 높은 펀드들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많은 은행과 증권사에서는 이러한 인기펀드와 관심펀드, 수익률 높은 펀드와 추천펀드들에 대한 정보를 관리를 해서 나름의 "인기차트"를 고객들에게 보이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이제 수익률높은펀드와 더불어서 각종 인기펀드와 관심펀드들의 정보를 얻고싶어합니다.
그리고 그러한 정보를 은행과 증권사에서도 반영하여 하나의 높은 투자 수익률 서비스로 제공을 하거나 혹은 메일서비스 등을 통해서 제공해주기도 합니다.

이렇게 제공된 여러 정보를을 잘만 섞으면 칵테일보다도 더 다양하고 멋진 자신만의 칵테일 펀드 투자 나침판을 얻게 높은 투자 수익률 됩니다. 그럼 과연 그런 칵테일 펀드 투자 나침판은 어떤 의미를 줄까요?
굳이 의미를 알아야 할까요? 물론 알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는다면, 분명 그 이유는 있습니다.
"소문난 집에 먹을 것 없다."는 말은 모 자산운용사에서 판매한 펀드에서 뼈아픈 추억(??)을 떠올리게 하지만, 그렇다고 인기 있는 펀드는 무조건 "볼것 없는", "관심을 두어서는 안되는 펀드"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인기의 비결을 명확하 파악할 수 있는 단서.. 그 단서를 찾는다면 오히려 남들이 보지 못하는 진정한 가치를 알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현재 어떤 펀드가 인기펀드인지 그리고 관심이 높은 펀드인지를 알아야 합니다.

최소한, 누군가가 펀드에 대해서 이야기를 꺼낸다면, 해당 펀드를 가입한 것을 놓고도 해당 투자자의 투자 성향과 선택 취향등을 금세 알 수 있기 때문에 서로 인기펀드와 가입펀드, 그리고 관심펀드에 대한 정보 공유에서 신뢰성 높은 펀드정보 필터를 가질 수 있게 된다는 것은 혹시 아셨나요?

인기펀드 그리고 관심도가 높은 관심펀드를 분석하고 알아가는것은 이제 펀드투자자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 됩니다.

또한, 인기펀드와 관심펀드를 알아가는 과정은 전반적인 투자 분위기를 알 수 있게 하는 중요한 단서를 주기도 합니다.

한때 부동산에 대해서 큰 기대를 건 투자자들은 리치펀드에 맹신하다시피 투자를 했습니다.
위에서 이야기한 뼈아픈 투자자들은 세계시장을 맹신한 대가를 치루었듯이, 리치펀드 역시 생각했던 이상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안겨 주었습니다.
실물펀드는 어떤가요? 오일펀드와 금펀드, 철펀드, 물펀드에 가입하려고 아우성을 칠때 이것이 분산 투자로써는 가치있음에도 안전할 것이라는 막연함이 지나칠 정도의 믿음을 가지고 투자를 하면서 오일펀드에서는 완전히 디었고, 금펀드에서는 그 무게가 종이짝보다도 가벼움을 느꼈고, 물펀드에서는 말 그대로 물먹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전부 인기펀드와 관심펀드, 한때는 수익률 높은 펀드에도 거론되었던 펀드들이죠. 투자자들이 금융위기의 바람이 솔솔 불어올때 그 투자심리가 안전지향쪽으로 급격하게 쏠린다는 것을 반증하였습니다.
현재 투자심리가 어떤지를 주식시장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알려주게 됩니다.

왜? 주식시장보다 더 높은 수준으로 알려주게 되는지는 아시나요?
그 이유는 펀드를 분명 직접투자처럼 착각하고 투자를 하기도 하시지만, 결국 전문 펀드매니저들에 의해서 투자가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투자 능력 보다는 자신의 솔직한 심리를 반영할 수 있게 되는 점 때문입니다.
투자자들이 만약, 자신이 직접 주식에 투자하는 상황이라면, 자신이 선택한 종목에 대한 불신 등의 문제로 인해서 소극적으로 투자를 할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자신의 투자 실력을 과신한 나머지 과잉대응하면서 펀드매니저들 만큼의 냉정하고 계산된 투자를 하기 힘들어집니다.

투심이 지나치게 강화되거나 혹은 약화됨으로써 현재 투자시장의 심리를 뜨겁다는 것과 뜨거운 척하는 것을 구분하기 어려워지고, 또한 차가운 것과 차가운 척하는 것을 구분하기 어려워지는 것과 같아지는 것입니다.

인기펀드와 관심펀드들의 추이를 안다는 것은 이만큼, 많은 단서를 줍니다.

여러분은 어떤 모습을 보이나요?
과거 수익률이라고 무조건 무시하기에는 정말 큰 실수를 저지를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을 다룰때는 수익률을 올리던 주식시장의 분위기에 따라서, 오르던 시기에 잘나가는 펀드 , 내리던 시기에 잘 방어를 한 펀드 , 지지부진한 시기에 그래도 다소 격차를 보이는 펀드 이렇게 3개로 나누어서 생각하시는 것은 최소한의 구분이 됩니다.

과거 금융위기와 같이 막무가내로 우수수 낙엽처럼 모든 주식이 떨어지는 시기가 아니라면 다소 어느정도의 지지대를 형성하는 시기에 잘 방어를 한 펀드의 경우에는 그만큼 종목을 안전지향적으로 전환하였거나 아니면 펀드의 수익률 방어에 대한 전환 정책이 잘 갖추어진 펀드이거나 혹은 그런 종목들로만 구성을 하였음을 보여주는 펀드라는 것을 엿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다들 오르는 시기에 잘 나가는 펀드는 고위험성을 강조하는 종목을 선정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수익률 게임에서 높은 수익률을 안겨줄 수 있는 고위험성 종목을 선택하여 이러한 종목으로 부터 "군계일학"의 수익률을 보이는 기회를 맞이하게 된 것이죠. 또한, 주식시장이 불꽃을 보이면서 잘나가는 시기에 잘 나가는 펀드는 그만큼 상승장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한 펀드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남들이 다들 두려워하는 종목을 서슴없이 확신하여 선택한다는 것은 무모한 선택이 아니라면 유일하게 인덱스 펀드를 앞서는 이유가 되니까 말이죠.

지지부진한 주가를 형성하는 횡보장에서 다소 격차를 보이는 펀드들은 숨은 종목에 대한 선택이 탁월했음을 보여주는 펀드들로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펀드에 편입된 주식종목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데는 큰 차이를 보이기 힘듭니다. 그런점에서 다소 수익적인 부분을 고려하기 위해서 포트폴리오를에 강약을 잘 준 펀드들의 경우 이러한 다소의 높은 수익률을 투자자들에게 안겨주기도 합니다.

주식시장이 안좋을때 거꾸로 가는 펀드가 매우 좋은 펀드들일지도 모르지만, 그만큼 주식보유지중에서 지수에 영향을 주는 주식종목군들을 선택하지 않은 경우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수익률이 높은 펀드들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이렇듯 펀드들의 성향을 볼 수 있는 기회를 높은 투자 수익률 줍니다.
더욱이 각 주식시장의 분위기에 맞추어서 빠른 전환성을 갖추었는가를 평가할 수 있게 하기도 합니다.
무작정 주식시장이 어떻게 되던간에 펀드매니저 자신이 선택한 종목을 귀를 닫고 고수를 한다면 분명 그 역시 투자자들에게 큰 아픔을 줄 수 있는 펀드를 만드는 약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우리가 쉽게 유추할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누군가로 부터 추천을 받는다는 것은 기회가 될 수도, 혹은 위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럼, 우리는 인기펀드, 관심펀드, 수익률높은펀드와 같은 추천펀드 정보 속에서 흔히 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꽃뱀 펀드와 구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꽃뱀펀드와 구별하는 방법은 투자자와 다들 다르지만 두가지 큰 차이점을 진정한 추천펀드와 차이점을 보입니다.

꽃뱀펀드에게 당하지 않는 방법1.
수익률을 지나치게 앞세워서 수익률만 보게 하는 펀드의 경우 꽃뱀펀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꽃뱀펀드에게 당하지 않는 방법2.
수익률 기간을 조금 변화를 주었을 뿐인데 지나치게 수익률 높은 펀드 순위에서 확연히 밀려나서 찾기 힘들정도일때 바로 꽃뱀펀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진짜 믿고 투자할수 있는 추천 펀드는 장기간의 투자기간 동안 그 수익과 손실을 다 합쳐서도 믿을 만한 수준 혹은 안전성을 보이게 됩니다.
그런데 꽃뱀펀드의 경우 추천펀드의 힘을 등에 업어 실제 설정액은 지나치게 높다고 할만큼, 인기는 대단하고, 특정 기간을 놓고 봤을때 수익률이 매우 월등해 보이지만, 수익률을 산정하는 기간을 좀 달리하면 이내 곧 그 정체가 드러나게 되죠.

자산운용사에서 일부러 투자자들을 현혹시키려고 꽃뱀펀드를 만들지는 않습니다.
이건 엄연한 사실이죠.
그러나, 수익률을 엄청나게 안겨줄것 처럼 "수익률로 현혹하고 덩치는 거쳤는데 오히려 그 움직임이 지나치게 둔해져서 수익보다는 손실을 안겨준다면" 그건 꽃뱀펀드에 지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쏟아지는 펀드소식과 펀드정보들 앞에서 펀드 투자자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힘은 가려서 듣는 것이 아니라 모든 정보를 가릴 줄 아는 힘입니다.
어떤 쪽에서는 듣고, 어떤 쪽에서는 안 듣는 것은 한 주식종목에만 관심을 가져도 되는 주식투자에 비해서 오히려 더 많은 책무를 안겨줍니다. 그러나, 펀드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서 부터 국가 경제 상황와 전망 등을 거시적으로 접근하게 하는 기회를 주기 때문에 일단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판단은 뒤에서 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러한 판단 뒤에 투자 결정을 내리면서 자신의 투자관을 때로는 실현해 나가는 것 역시 펀드 투자자들이 반드시 갖추어야 할 힘 이 됩니다.

자신이 가입한 펀드에 대해서 반기 혹은 분기별로 자산운용보고서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이 가입한 펀드에 편입된 주식종목들과 펀드매니저 변동 보고 및 주식시장 및 투자시장에 대한 짧은 변 또한 얻을 수 있게 됩니다.

많은 분들이 그냥 모르는 이야기와 딱딱한 이야기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그냥 폐지모아놓는 통에 넣고 계시지만, 사실, 그러한 것을 통해서도 펀드매니저들이 보는 여러가지 시야를 조금 시차가 발생하지만 엿볼 수 있게 됩니다. 수많은 정보들은 갖가지 의미를 가집니다.

그러한 펀드 정보속에서 "현혹이니", "거짓이니" 하면서 일방적으로 매도한다면, 분명 기회를 소실하고 또 다시 주식시장 상승기에는 막연한 부러움을 주식시장 하락기에는 전혀 근거없는 자신의 결정에 대한 확신으로 결국 투자는 없습니다 .

투자자들은 정보에 매달려서도 안되지만, 정보를 외면해서도 안되는 점은 바로 이러한 사실이 있기 때문이라는 점을 남겨드리고 싶습니다.

높은 투자 수익률

High Risk High Return! Low Risk Low Return! 투자에 큰 관심이 없는 원장님도 한 번쯤 들어보셨음직한 이야기 인데요, 말 그대로 높은 위험은 많은 이익을, 낮은 위험은 적은 이익을 준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런데 이 말을 잘못 해석해 ‘그렇다면 잃어도 되는 만큼은 한번 위험을 안고 투자해봐’ 하는 원장님들이 종종 계시는데요 정말 원장님이 감수한 위험만큼 수익이 늘어날까요?

오늘 이시간에는 일정수준이상의 위험을 안는 것이 오히려 수익을 감소시킬 수 있는 이유에 대해 한번 알아 보고 감수할 수 있는 위험의 범위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국가별 환율에 투자하는 외환투자, 각종 사업계획의 예상, 확정 등으로 지가상승을 기대할 수 있는 비사업용토지투자, 회사의 성장및 우수한 기술력으로 코스닥상장이 기대되는 비상장주식, 원장님들이 관심가지는 대표적인 고위험상품들인데요 당연히 이런 고위험상품들은 이름에서처럼 손해 볼 위험도 함께 가지게 됩니다. 이런 손해볼 위험을 투자론에서는 변동성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50% 수익을 기대한다면 50% 손해도 감수해야 한다는 의미가 되겠죠. 물론 포트폴리오분산을 통해 위험을 낮추면서 동일한 수익을 추구할 수도 있겠지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지 않았다는 가정으로 수익과 손해에 따라 전체 수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여기 1억을 3년동안 투자하기로 한 한투자자가 있습니다. 3년 모두 수익만 나면 좋겠지만 산이깊으면 골도 깊다는 말처럼 분명 손해가 나는 경우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높은 투자 수익률 총 3년 기간동안 2년은 목표한 수익률을 달성하고 마지막 1년은 손해를 본다고 가정해 보았습니다.

첫번째 경우는 10% 수익률을 가정해 본 것인데요, 1년차와 2년차에 10% 수익이 있고 3년차에는 -10%손해가 있었다라고 분석해보면 3년 후 원리금은 약 1억9백만원으로 2.88%의 연평균수익률을 기록하게 됩니다. 이후 20%, 30%의 더 큰 수익을 추구함에 따라 손해가 있더라도 연평균 수익률은 4.83%, 5.76%로 계속 올라가게 됩니다.

하지만 여기서부터 자세히 잘 보실필요가 있는데요. 다음은 1년차와 2년차에 40%수익이 있고 3년차에 40%손실이 난 경우입니다. 오히려 30% 수익이 높은 투자 수익률 있었던 경우보다 수익률이 오히려 낮아지는 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이후에 더 높은 수익을 추구함에 따라 수익률은 오히려 낮아지게 되서 90% 수익을 추구하고 90% 손실이 있을 때는 -28.8%까지 연평균 수익률이 낮아지게 됩니다.

상식적으로는 왜 이런 결과가 생길까? 하시겠지만 투자손실이 전체 투자수익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극명하게 보여주는 하나의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변에 공격적으로 투자하시는 원장님들께서 한 때는 대단한 수익률을 자랑하시지만 장기적으로 잘됐다라는 경우가 별로 없는 것도 큰 수익을 얻으셨던 만큼 큰 손실로 전체 수익이 낮아진데 원인이 있을 것입니다.

물론 앞의 가정들은 가정치를 변경함에 따라 다소의 결과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일정 위험을 기준으로 그 이상 위험을 추구하는 것이 오히려 수익을 낮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놀이동산에 있는 롤러코스터를 타고 집에 갈 수 없는 것처럼 무리한 수익률 추구는 오히려 수익을 낮추고 목적지에 도달 할 수 없는 잘못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원장님께 맞는 적정한 손실범위를 정하신 후 그 기준에 맞는 합리적인 투자를 통해 소중한 자산을 불려나가셨으면 합니다.

높은 투자 수익률

추적오차 : 벤치마크 대비 펀드가 어느정도 수익률 차이를 보이는가를 측정하는 지표

IR : 추적오차 대비 초과성과 비율

산업별 구성

산업별 구성
이름 구성비
전기/전자31.9
화학12.44
반도체11.41
운수장비8.21
의료/정밀기기4.23
철강/금속4.02
IT부품3.49
소프트웨어2.55
기계2.54
서비스업2.31
자산 구성
투자유형 구성비
주식96.3
유동성 및 기타3.7

주요 보유 종목 TOP 5

주요 보유 종목 TOP 5 목록
종류 종목 비중
주식 삼성전자 16.71
주식 삼성SDI 5.14
주식 SK하이닉스 3.64
주식 기아 2.69
주식 현대차 2.63
펀드 판매사 리스트
은행 우리은행,하나은행,JB전북은행,DGB금융그룹 대구은행,BS부산은행,경남은행,광주은행,Sh수협은행,IBK기업은행,NH농협은행,제주은행
증권 KB증권,IBK투자증권,하이투자증권,KYOBO 교보증권,SK증권,NH투자증권,대신증권,미래에셋증권,한화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유진투자증권,신영증권,유안타증권,현대차증권,DB금융투자,한국투자증권,하나증권
기타 삼성생명

*집합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지 않습니다.
*또한 운용결과에 따른 이익 또는 원금 손실이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투자자는 높은 투자 수익률 펀드가입을 결정하시기 전에 투자설명서 또는 간이투자설명서를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해외투자상품의 경우, 환율변동 및 투자 대상 국가의 시장, 정치 및 경제상황 등에 따른 위험으로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펀드의 경우, 일반 인덱스 펀드 대비 손실위험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갈길 먼 마이데이터]③ 디지털자산관리 개화한 미국. 높은 수익률만 강조한 한국

[갈길 먼 마이데이터]③ 디지털자산관리 개화한 미국. 높은 수익률만 강조한 한국

[아시아경제 이민우 기자] IT기술과 결합한 자산관리(WM) 시장이 미국 등 해외에선 이미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개인자산관리(PFM) 시장이 안착했다.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 로보어드바이저를 통한 투자 수익률 제고 등에 머무르고 있는 수준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PFM시장 열린 미국…일상이 된 '목표기반 투자'

"5년 뒤 자동차를 사려면 액티브 펀드 비중을 높이고 채권 비중을 낮춰 현재보다 공격적인 수익률을 노리면 목표 금액을 확보할 가능성이 10%포인트 올라갑니다."

미국은 이미 디지털 자산관리 시장이 전통 금융권과 핀테크 업계 모두에서 주목을 받으며 성장해왔다. 로보어드바이저와 개인 자산관리(PFM), 목적기반 투자(GBI, Goal Based Investment) 등이 발달하면서 자산관리 분야에서 ‘웰스테크’라는 말이 생길 정도였다.

GBI와 로보어드바이저를 결합한 베터먼트는 대표적인 사례다. 투자 방법과 금액에 따라 미래 시점에서 목표 재산을 쌓을 가능성을 알기 쉽게 도표로 알려준다. 주택이나 자동차 구입, 결혼 자금 마련은 물론 은퇴 후 노후 설계까지 설정한 목표를 위한 자산 구성 '지름길'을 제시해주는 셈이다. 5분이 채 걸리지 않는 가입 과정에서 각종 질문에 응답하면 개인의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준다.

갓 취직한 대학 졸업생에게는 주식과 같은 위험자산 비중을 높이는 다소 공격적인 투자를 추천하는가 하면 은퇴 후 노후를 준비하는 이들에겐 채권 비중을 크게 높여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추천하는 식이다. 나아가 자산 구성에 따른 세금 부담을 알려주고 이를 관리할 방안을 추천해준다. 생애 주기에 맞춰 꾸준히 조언을 주는 개인 자산관리 비서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오는 이유다.

특히 베터먼트는 명확한 투자 철학을 내세우면서 시장을 철저히 분석하고 체계적인 의사결정을 내린다. 기본적으로 다섯가지 투자 원칙을 내세웠다. ▲개인 맞춤형 계획 구성 ▲계획 실행 ▲분산투자 ▲비용과 이익의 균형 ▲세금 관리 등이다. 이를 기반으로 선진국 주식, 신흥국 주식, 채권 등을 적절히 구성한다. 비상장 주식, 원자재, 천연자원은 배제한다. 시장 규모를 추정하는 수치가 부정확하고 과거 성과를 보여주는 데이터가 미흡하기 때문이다. 잠재적 수익보다 비용 또는 데이터 부족에 따른 단점을 더 크게 본 것이다.

이 같은 원칙에 기반한 포트폴리오에 투자자들이 호응하면서 꾸준히 덩치도 키우고 있다. 로보어드바이저 시장조사업체 '로보어드바이저프로스'에 따르면 지난해 5월 기준 운용 자산은 이미 267억달러(약 34조원)에 이른다. 2019년 대비 약 2년 만에 100억달러 가량 불었다.

◆한국은 수익률 높이기에만 머물러…초(超)개인화는 먼 길

국내에서도 로보어드바이저를 내세운 기업들이 안정적인 투자수익률을 내세우며 등장하고 있다. 디셈버앤컴퍼니가 운영하는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 서비스 '핀트'가 대표적이다. 하지만 최근 증시가 부진하면서 안정적인 수익률이 흔들리고 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디셈버앤컴퍼니가 운영하는 로보어드바이저 투자일임 서비스 핀트는 최근 처음으로 투자자들에게 손실 알림을 발송했다. 원금의 ±5%에 처음 도달할 때 고객에게 알린다. 미국발 긴축 부담과 세계 공급망 차질 우려 등 거시경제 악재로 증시가 흔들리면서 처음으로 알림이 나간 것이다.

다만 업계에선 시장 상황의 문제일 뿐 수익률 자체는 선방했다는 입장이다. 실제 코스콤의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기준 디셈버앤컴퍼니의 알고리즘 3종은 적극투자형 기준으로 지난 3개월 수익률이 -4.81~-1.15%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200 지수 수익률 -7.13%를 웃돈다.

그럼에도 아직 해외 업체들처럼 종합적인 초개인화 서비스, 개인의 '금융비서'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고 수익률 제고에 머물렀다는 지적이 나온다. 핀트를 운영하는 디셈버앤컴퍼니 뿐만 아니라 핀크, 파운트 등도 로보어드바이저 등을 내세우며 마이데이터 사업 인가를 받고 개인 자산관리 시장에 나서겠다고 했지만 눈에 띄는 성과는 아직 부족한 상황이다.

사업적인 잡음도 흘러나왔다. 국내 3대 로보어드바이저 업체로 꼽혔던 '에임'의 경우 지난 3월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과장광고를 했다는 이유로 중징계를 받기도 했다. 원금 손실 가능성 등 투자자 유의 문구를 누락하고 이익 보장 상품이 아님에도 오인할 수 있는 표현을 썼다는 이유에서다. 객관적 근거 없이 다른 금융사 상품과 부당하게 비교하거나 수익에 과도한 기대를 유발하는 문구를 사용하는 등 허위과장 광고를 했다는 지적도 받았다.

함께 본 인기 뉴스

업계 관계자는 "단순히 수익률을 보장한다는 식의 홍보와 사업 강화를 넘어서 마이데이터를 적극 활용하며 개인맞춤형 서비스를 내놓아야 국내에서도 PFM시장이 꽃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