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트분석 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3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업비트 비트코인 차트 설명용 사진

EDAILY 증권뉴스

[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주식투자에서 기술적 분석은 어디까지 유용할까. 차트 분석은 기술적 분석의 대표적인 방법 중 하나다. 캔들과 거래량, 각종 보조지표 등을 활용해 주가의 패턴을 예측하고 투자하는 방식이다.

이는 기본적 분석, 즉 기업의 내재가치와 사업전망 등을 토대로 주가를 예측하는 방법과 대조된다. 기본적 분석을 중시하는 이들은 차트 분석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차트를 아무리 파헤쳐 봐야 결국 과거의 정보일 뿐, 미래를 예측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차트가 지나간 정보만을 보여주는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완전히 무시할 만한 것은 아니다. 최근의 추세(패턴)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주가 움직임과 거래량 등 최근 흐름을 파악하는 것은 투자에 있어 중요한 요소가 된다. 일례로 대량의 거래량을 동반하며 주가가 크게 하락한 경우, 통계상 추가 하락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주가 차트는 이러한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 잘 나가던 중소형주에 이상이 생기기 시작했다. 지난 8월부터 두달여 간 중소형주의 약진이 이어져 왔다. 덕분에 460대에 머물던 코스닥 지수도 540선까지 오르기도 했다. 같은 기간 유가증권시장과 비교해 크게 아웃퍼폼한 결과다.

이상 조짐은 보름 전부터 시작됐다. 지난 15일 코스닥 시장은 하반기 들어 최대 거래대금을 기록하며 하루만에 2% 차트분석 방법 가까이 빠졌다. 장중에는 3% 넘게 폭락하는 등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졌다. 차트상으로 보면, 이날 코스닥은 장중 하반기 최고점을 찍은 뒤 긴 음봉을 형성했다. 기술적 분석에서 볼 때 전형적인 매도 신호다. 이후 코스닥은 연일 하락을 거듭하며 500선마저 위태로운 상황에 놓여있다.

코스피도 크게 다르지 않다. 차트 분석상 지난 10일이 고비였다. 이날 코스피는 박스권을 하향 이탈하며 1950을 무너뜨렸다. 이후 소폭의 반등 움직임은 있었지만 7거래일 연속 음의 차트를 보이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모습을 보였다. 결국 코스피는 1900선마저 무너졌다.

차트 분석이 결코 정답이 될 수는 없다. 그러나 이 방법은 투자심리에 취약한 개인 투자자들에게 일종의 원칙을 제시해 줄 수 있다. 아쉬움에 못 팔고 있을 때 차트는 강력히 매도 사인을 보내기도 하고, 불안함에 매수에 가담하지 못할 때 지금이 사야할 때라고 외치기도 한다. 차트 분석 신봉자들은 이 방법이야말로 허약한 투자심리를 극복하고 원칙에 따른 투자를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물론 반대의 경우도 있다. 소위 ‘세력’에 의해 차트가 조작되는 경우다. 인위적으로 매도해야만 할 것 같은 차트를 만든 뒤 순식간에 주가를 들어올리는 일도 있고 그 반대의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차트 분석으로 백전백승할 수는 없겠지만, 기업에 대한 깊이있는 분석과 더불어 차트 분석을 적절히 활용한다면 분명 수익률 제고에 도움이 될 수는 있다. 10년간 삼성전자만 투자했다는 한 50대 주부는 삼성전자 주가 상승률의 3배가 넘는 수익을 거뒀다고 한다. 비결을 묻자 그는 이렇게 답했다. “그냥 욕심부리지 않고 삼성전자가 내리면 사고 오르면 팔았어요.” 차트 분석은 양날의 검이지만 잘 갈고 닦으면 좋은 무기가 될 수도 있다.

주식 차트에서 거래량은 무엇인가? (거래량 의미 / 거래량 분석 방법)

블로그 이미지

주식 차트에서 이 주식이 인기가 있는지,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있습니다. 바로 거래량입니다. 차트분석의 대가는 주식 차트를 보며 거래량으로 수급과 세력의 진입 여부를 확인한다고 합니다. 그럼 거래량은 어떻게 확인해야 할까요?

거래량을 통해 매수세가 형성되는 자연히 주가가 오르는 현상을 보이죠. 반대로 사람들 관심으로부터 멀어지면 거래량이 감소하고 주가가 하락하게 됩니다. 우리는 캔들차트와 함께 거래량을 분석해야 합니다.

※ 이 글은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판단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니 충분히 고민하고 신중한 투자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황이나 전망에 대한 예측은 실제 실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 전문가가 아닌 비전문가가 공부한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내용에 오류가 있어 지적해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집단지성의 힘이 발휘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거래량 의미

만일 투자자의 관심이 멀어진다면 어떻게 될까요? 거래량이 줄어들고 결국 주가 하락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그렇기에 투자 종목이 얼마나 사람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지 알아야 하죠. 이런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게 바로 '거래량'입니다.

아마 반신반의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저도 처음에는 거래량은 큰 의미가 없는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지금은 주식 관련 서적을 읽으며 관점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주식차트에 나타난 지표를 사람의 일로 바꿔 생각해보라는 것 기억하시죠?

사람의 관점에서 본다면 거래량이란 투자자의 자산증식 요구를 기록한 것입니다. 돈을 벌고 싶은 투자자가 많이 모이면 하나의 군집이 되어 매수세를 이루게 되죠. 그렇게 형성된 매수세는 수익창출이라는 기대감이 모여 공감대가 형성되었음을 의미하고 공감대가 커지면 사람들의 관심이 그만큼 늘어 거래량이 증가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거래량 상승 하락 패턴

거래량에 따른 상승, 하락패턴

주가에는 기업의 가치와 사람들의 기대가 함께 이뤄져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A라는 종목에 대한 기대감이 생기면 사람들은 관심을 갖게 되고 그럼 매수 거래량이 증가해 차트에 기록됩니다.

반면 사람들의 관심으로부터 멀어지게 된다면 해당 종목의 거래량은 감소하게 되죠. 어쩌면 하루에 거래가 10번도 채 안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관심이 멀어진 종목은 투자자의 스트레스를 자극해 주가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죠.

거래량을 왜 확인해야 하는가?

첫 번째 이유는 현재 돈이 어디에 몰리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주목받는 곳에 돈의 흐름이 형성되니까 현재 어느 섹터, 산업이 주목받는지, 기업 종목 선정에도 참고할 수 있죠.

두 번째 이유는 세력의 흔적을 볼 수 있는 정직한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들은 세력의 입출금 기록을 확인한다고 차트분석 방법 하더군요. 저는 이 부분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전후로 눈에 띄는 거래량의 변화에 주목하여 매수단가를 유추하고 매도할 때도 참고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 이유는 리스크 관리 차트분석 방법 측면에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투자자의 매수가를 유추하고, 손절라인과 매도 시점을 정하여 스스로 리스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N연차 사회인이 거래량을 활용한 실전 투자 방법?

단순히 거래량만 확인하고 투자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이전 캔들차트와 추후에 다룰 이평선 등 지표를 참고해야 리스크를 낮출 수 있죠. 투자는 본인 책임하에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으시면 안 됩니다.

GM차트

GM차트

예시로 든 GM차트는 세력의 흔적이 있다고 말하는 게 아닙니다. 그럼 매집봉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매집봉이란 평소 거래량에 비해 2배 ~3배, 4배 등 거래가 평소와 다르게 많이 일어난 것을 말합니다. 사진을 보면 21.5.27 다음날에 평소 거래보다 2배 이상 많이 발생했죠. 그리고 차트에 '갭'이 기록됐습니다. 이때의 저가, 고가, 종가를 고려하여 매수 기준과 손절 라인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28일 시가가 거의 60불에 가깝죠? 만일 이때 들어갔다면 손절라인은 "매집봉이 나타난 이후의 몇 %가 빠졌을 때는 일부 정리한다"와 같이 정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28일 나타난 "매집봉 이전 주가로 떨어지면 추가 매수한다"와 같은 방침을 정합니다.

이는 저만의 거래 방식이기 때문에 사실 큰 도움이 되지는 않을 거예요. 글을 읽고 계신 독자분들은 본인만의 방침을 세워서 하시면 되겠습니다.

세력이라는 말 때문에 매집봉이 나타나면 모든 게 다 세력의 흔적이라고 오해하면 안 됩니다. 그날의 소재 등 확인하는 것도 꼭 잊지마세요. 투자는 본인 책임이니까요. 그리고 주식 차트에서 거래량만 보고 투자하는 어리석은 모습을 보이면 안됩니다. 차트 속 지표를 해석하고 참고해서 투자해주세요. 조금이라도 덜 손해보고 원금을 지키며 성투하도록 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업비트 차트보는 법, 이걸 모른다면 수익은 없습니다.

업비트 내에서 주어지는 정보로 차트를 보는 법은 매우 중요합니다. 제대로 코인의 가능성을 판단하는 기준이 없다면 사실상 룰렛 도박을 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기 때문입니다. 아래에서 자세한 차트보는 방법을 알아봅시다.

업비트 차트 보는 법

먼저 아직도 대부분의 코인 투자자들은 제대로된 공부없이 이름이 마음에 들거나 호재와 악재, 차트분석 방법 급등 코인만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사실 급등하는 코인에 빠르게 넣고 빼고, 호재와 악재만 잘 살펴봐서 투자를 한다면 큰 수익을 보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려면 사실상 전업 투자자가 되어야 할 정도로 코인을 항상 주시하여야 하고 굉장히 피곤할 것입니다. 차라리 제대로된 수익을 보기 위해서 공부를 하고 남들보다 앞서나가는 것이 낫습니다.

여러가지 코인에 넣고 빼기를 반복하면서 수익도 보고 손실도 보고 있는 것이 그냥 일반 투자자인데요. 사실 제대로 가능성을 판단하기만 하면 수익을 지속적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즉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돈을 버는 것을 너무 쉽게 생각하지 마시고 내용이 깊고 많으니 천천히 이해하면서 따라오시기 바랍니다.

코인-차트-캔들-양봉과-음봉

코인 차트 캔들 양봉과 음봉

먼저 차트를 보시면 위 사진과 같은 모습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 네모난 모양의 막대기를 보고 캔들이라고 부릅니다.

업비트에서 빨간 캔들은 양봉으로 시세의 상승을 차트분석 방법 나타냅니다. 음봉은 반대로 시세의 하락을 나타내겠지요?

위 사진에 적혀있는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리면, 고가는 가장 높을 때의 가격이고 저가는 가장 낮을 때의 가격입니다. 시가는 거래가 시작될 때의 가격입니다. 마지막으로 종가는 거래가 종료되었을 때의 가격입니다.

하지만 코인에서는 거래시간이 정해져있지 않냐고 물어보실 수 있습니다. 네 그렇습니다. 종가는 대한민국 시간 기준으로 아침 9시, UTC 0시를 의미합니다. 즉 오늘 아침 9시부터 다음날 아침 8시 59분까지 거래 이후 끝날 때의 가격을 종가로 매기게 됩니다. 즉 종가 대비 전일 상승이라면 양봉이 나오고 하락이라면 음봉이 나오게 됩니다.

차트에서 얻을 수 있는 필수 정보

코인탭-차트-기능

코인탭 차트 기능들

사진의 번호와 아래 글로 번호를 적어드릴테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내용이 많지만 숙지하고 나시면 간단한 것들이니 꼭 정확하게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1. 코인명(종목명) - 거래소탭에서 들어간 코인탭의 이름과 영문약자를 표기해줍니다. 위 사진을 확인해보면, 비트코인(Bitcoin/Korean Won)으로 표기가 되어있습니다.

2. 현재가(등락률) - 현재가 및 전일대비 등락폭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 사진과 같은 경우에는 전일대비 -0.39%, 168,000원이 차트분석 방법 하락했다고 표기 되어있습니다.

3. 캔들봉 기준 선택 - 현재 차트는 일봉(일일 등락폭을 보여주는 차트)으로 선택이 되어있는 상태입니다. 클릭해보시면 분단위 / 일단위 / 주단위 / 월단위 봉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분봉같은 경우 클릭했을 때 1/3/5/10/15/30/60/240분 봉으로 변경이 가능합니다.

4. 차트 - 현재 설정된 캔들봉 기준으로 차트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경우 일봉 기준 차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중간에 선이 하나 있습니다. 이를 이동평균선이라고 하는데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에서 이어가겠습니다.

5. 거래량 - 현재 설정된 캔들봉 기준으로 업비트 차트 거래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위 사진의 경우 일봉 기준 거래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일별로 거래량을 나타내고 있으며 차트분석의 핵심이니 꼭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거래량의 기준은 예를 들어 비트코인을 사고 판다고 봤을 때, 한 사람이 비트코인 1코인을 팔았을 때 다른 사람이 비트코인 1코인을 샀다면 거래량이 1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사고 팔아 거래가 이루어진 전체코인의 갯수를 의미합니다.

이동평균선

업비트-비트코인-차트-설명-사진

업비트 비트코인 차트 설명용 사진

차트를 볼 때 이동평균선 보는 법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꼭 알아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위 번호를 확인하시면서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차트를 보고서 내가 원하는 부분을 정확하게 클릭 하는 건 사실상 매우 어렵습니다 . 그것을 도와주기 위한 십자 입니다 . 쉽게 마우스와 비슷한 것이라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차트창을 한번 클릭하면 생기며 , 손으로 밀어 주시면 십자가 이동합니다 . 이를 이용해 보고싶은 위치에 십자를 가져다 두시고 차트를 읽으시면 되겠습니다 .

차트에 표기되어 있는 이동평균선의 색깔을 나타냅니다 . MA 는 이동평균선을 나타내며 , 뒤 숫자는 일자를 나타냅니다 . MA 5 는 오늘을 포함한 5 일간의 평균 가격대를 나타냅니다 . 선의 색상과 선 별 일자는 변경이 가능하며 업비트 차트 설정 글에서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차트에 이동평균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위 차트에선 MA 5 는 형광색 , MA 15 는 적색 , MA 20 은 노란색 , MA 50 은 청색 , MA 120 은 회색이며 각 일간의 평균 선을 그래프로 표기 되어 있습니다 . 기본적으로 15 일 20 일 50 일을 보며 , 주식에선 20 일 이동평균선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며 생명선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 업비트 이동평균선 설정은 가능 하나 , 업비트 차트 설정 글에서 설정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선택 십자의 지표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 위 사진의 선택된 십자는 2021 년 6 월 18 일을 나타내고 있고 , 시가 / 고가 / 저가 / 종가의 가격과 거래량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 그 아래는 MA 5/15/20/50/120 이동 평균 가격대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 이처럼 보기 좋게 표기 해주니 차트 분석을 할 때 더욱 편하겠지요 ?

차트를 보는 방법은 이렇게 알아두시면 됩니다. 이 내용을 가지고 어떤 코인이 계속 상승할지, 하락할지, 유지할지를 판단해야하는 것입니다. 어떤 코인이 반등할지 차트를 확인하면서 무조건 맞출수는 없으나 차트를 볼줄 모르는 사람이라면 불나방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알아두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볼린저밴드 보는법을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일단 지표 설정에서 설정부터 해두시기 바랍니다. 굉장히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으니 사용하지 않는다면 손해를 보게 될 겁니다.

차트를 가지고 어떻게 해석해야할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업비트에서 호가창 보는법 등)과 업비트 차트 그리기, pc 차트 설정 방법은 추후 글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그럼 다들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인 참고 글은 아래 글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업비트 예약매도 방법 모르면 손해볼 수밖에 없습니다.

업비트 예약매도 차트분석 방법 방법 모르면 -98% 되도 못 막는다!

업비트 뿐만 아니라 모든 코인거래소에는 예약매도 기능이 있습니다. 이를 모르면 굉장한 손해를 볼 수도 있는데요. 예약 매도 방법과 사용하는 때를 아래에서 자세히 알아봅시다. 업비트 예약

업비트 사용 중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것

업비트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업비트는 국내 거래소죠? 분명히 좋은 거래소이나 결국 전반적인 모든 우리나라 코인이나 가상자산, 암호화폐업에 대한 규제와 법의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즉 국내 영향으로 인해서 국내 거래소에서만 가격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하나의 대비를 해야합니다. 그게 바로 해외 거래소입니다. 그리고 전세계에서 가장 신뢰도가 높고 거래소가 높은 거래소는 바이낸스입니다. 제가 추천 드리는 해외 거래소도 바이낸스고요. 이런 바이낸스에 대해서 몰랐다면 바이낸스 가입방법을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서 가입하시면 거래 수수료 10%가 할인됩니다.

바이낸스 가입방법, 당신이 바이낸스를 써야하는 8가지 이유

전세계에서 가장 큰 거래소는 바이낸스입니다. 바이낸스의 가입방법과 바이낸스를 써야하는 9가지 이유를 알아봅시다. 전세계에서 신뢰지수, 거래대금 및 방문자수 1순위 ‘바이낸스 거래소’

* 코인은 변동성이 매우 높습니다 . 투자시 원금을 손실할 수 있는 위험이 있으며 모든 투자는 개인의 몫입니다 . 코인업은 투자에 대한 손실 및 이익에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주식으로 수익내기 귀족개미 프로젝트

그날 시가보다 높은 가격에 종가가 형성되면 빨간색, 시가보다 낮은 가격에 종가가 형성되면 파란색이다.

흔히 빨간색을 양봉, 파란색을 음봉이라 부른다.

봉의 색깔은 전날 대비 주가가 상승했는지 하락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그날 시가와 종가에 따라 결정된다

구성으로는 봉(사각형)과 꼬리(실선)로 되어 있는데 봉은 시가와 종가를 나타내고 꼬리는 고가와 종가를 나타낸다.

따라서 그날 주가의 움직임에 따라 여러 가지 형태로 나뉜다.

양봉의 형태는 크게 4가지인데 주가의 움직임 폭에 따라 크기는 달라지지만 기본적으로 의미하는 바는 같다.

첫 번째 양봉은 시가에서 떨어지기도 했고 종가 대비 오르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시가 대비 올랐다는 의미다.

(이때 떨어지고 올랐는지 오르고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는지 순서는 분차트를 참고해야 한다)

두 번째 양봉은 시가에서 떨이 지긴 했지만 장이 끝날 때까지 올라서 종가와 고가가 같다는 의미다.

세 번째 양봉은 시가에서 차트분석 방법 떨어진 적이 없고 고가보다는 떨어져서 종가가 형성되었는 의미다.

네 번째 양봉은 시가에서 떨어지지 않고 장이 끝날 때까지 올라서 종가와 고가가 같다는 의미다.

어떤 것이 가장 좋은 형태인지는 종목의 흐름이나 봉의 길이, 꼬리의 길이에 따라 달라지지만 위에 보이는 형태만으로 봤을 때는 네 번째 모양이다.

장이 시작하고 시가보다 떨어진 적 없이 꾸준히 상승했다는 뜻으로 보통 상한가에 들어가는 종목들이 이런 모습을 보인다.

가장 안 좋은 형태는 첫 번째 형태로 시가보다 떨어질 정도로 흔들렸고 오르긴 했지만 고가 대비 밀렸다는 의미로 오르긴 했지만 매수가 불안한 모습을 보여준다.

음봉도 크게 4가지인데 시가 대비 떨어졌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해석을 해주면 된다.

첫 번째 음봉은 시가에서 오르기도 했고 종가보다 떨어지기도 했지만 최종적으로 시가 대비 떨어졌다는 의미다.

(이때 떨어지고 올랐는지 오르고 떨어졌다가 다시 올랐는지 순서는 분차트를 참고해야 한다)

두 번째 음봉은 시가보다 떨어졌지만 장이 끝날 때는 저가보다 올랐다는 의미다.

세 번째 음봉은 시가에서 오르긴 했지만 장이 끝날 때까지 떨어져서 저가와 종가가 같다는 의미다.

네 번째 음봉은 시가에서 장이 끝날 때까지 떨어져서 종가와 저가가 같다는 의미다.

음봉 역시 종목의 흐름이나 봉의 길이, 꼬리의 길이에 따라 달라지지만 위에 보이는 형태만으로 봤을 때 가장 좋은 모양은 첫 번째이다.

장이 시작하고 시가보다 오르기도 했었고 저가에서 매수가 들어와 저가보다 높은 종가를 형성했기 때문에 그래도 매수하려는 사람이 조금은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가장 안 좋은 형태는 네 번째 형태로 장이 시작한 후로 한 번도 시가보다 높게 사려는 사람 없이 종가까지 차트분석 방법 하락했다는 의미로 매수보다 매도가 압도적으로 강하다는 의미로 해석되기 때문이다.

기술적 분석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지표는 바로 일봉이다.

일봉에서부터 모든 것이 출발한다고 볼 수 있다.

일봉 분석만 잘해도 어느 정도 수익은 가능하다고 볼 정도이다.

그렇다고 흐름을 읽을 때 일봉 하나하나를 다 해석할 필요는 없다.

중요 포인트 지점만 찾아서 해석하면 된다.

예로 들어서 위 차트에서 일봉을 다 분석한다면 쓸데없는 시간 낭비이다.

일봉 모양이 큰 부분만 주요하게 해석하면 된다. 위 차트에서 주요한 포인트는 세 차트분석 방법 가지인데 그 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 번째 포인트는 매수세가 들어와서 상승을 했지만 다시 밀려서 제자리로 돌아왔던 부분이다. 일시적으로 매수가 들어오긴 했지만 매도한테 밀린 다음에 매수가 다시 사라져서 어떤 요인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매수가 증가했지만 상승을 이끌어갈 만한 큰 요인은 아니었다는 의미가 된다.

두 번째 포인트는 어떤 요인으로 매수세가 들어와 올라갔다가 밀렸지만 이번엔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이 아닌 위에서 차트가 형성되는 모습이다. 이번에 상승한 요인은 이전보다 좋은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세 번째 포인트는 두 번째 포인트로 인해 주가가 좀 올라간 상황에서 또다시 상승을 이끌어 내는 모습이다. 두 번째 포인트에서 나온 요인이 상승을 이끌어갈 만한 요인이라는 것을 확인시켜주는 부분이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