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UH) NH투자증권 맞춤형 MTS 로 이용자 편익 극대화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5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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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2022년 '소비자가 뽑은 참좋은 브랜드' 증권 MTS 부문 1위에 올랐다.

NH투자증권은 소비자 중심의 맞춤형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서비스를 선보이며 MTS 강자 자리를 차지했다. 키움증권의 영웅문S와 신한금융투자의 신한알파, KB증권의 마블(M-able), 메리츠증권의 메리츠스마트, 삼성증권의 mPOP, 미래에셋증권의 m.Stock(엠스톡), 대신증권 크레온 등 수많은 MTS 브랜드 중에서도 소비자들은 가장 많은 표를 NH투자증권의 나무(NAMUH)에 던졌다.

NH투자증권이 지난 2016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MTS '나무(NAMUH)'는 차별화된 투자정보가 강점이다. ▲고객 투자성향에 맞는 추천 펀드를 제공하는 '쉬운 펀드 검색'을 비롯해 ▲로보 진단 종목 점수 ▲글로벌경제 시황 투자 정보인 ‘뱅가드에서 온 편지’ 등이 있다.

또한 고객 입장에서 초보 투자자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UX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인다.

▲NH투자증권 MTS

▲NH투자증권 MTS '나무(NAMUH)'

주식 현재가 화면의 재무 탭에서 재무 데이터를 직관적으로 볼 수 있도록 시각화했고, 투자자가 전략을 만들기 어려운 경우 전략게시판에 원하는 전략을 남기면 전문가가 만들어 선물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지난 19일에는 모바일 세금(Tax) 서비스 'MY 세금'과 '세무상담 대표전화' 서비스도 새롭게 론칭했다. 해당 서비스에 절세 상품을 제안하는 기능을 추가해 비과세·세액공제·분리과세 등 주요 절세 혜택에 대한 상세한 안내는 정합성이 높은 절세 상품을 고객이 확인해 실제 매수·매도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같은 고객 중심의 노력으로 나무는 오픈 6년여 만에 230만 명의 월 사용자를 기록하며 가파르게 성장 중이다.

NH투자증권은 프리미엄 콘텐츠 구독 서비스인 나무 프리미엄도 지난해 출시했다. 2030세대에게 인기가 높은 구독경제 시스템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나무프리미엄 서비스는 크게 3가지 메뉴로 구성돼있다. '나무투데이'에서는 고객에게 매일 양질의 금융정보를 선별해주고, '나무PICK'은 NH투자증권 하우스뷰를 기반으로 국내외 종목 발굴 서비스를 제공한다. '나무레벨업'에서는 '2030세대가 알아야 할 투자지식'을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제작해 서비스한다.

또한 NH투자증권은 디지털 혁신을 통해 2030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지난 5월 국내 55개 금융기관을 연결해 통합적인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오픈했다. ▲고객이 보유한 주식과 펀드에 대한 포트폴리오 분석을 제공하고 하우스뷰를 제공하는 '투자성과리포트' ▲고객 은행/카드 부문의 수입과 지출을 분석해 현금흐름을 통계로 제시하는 관리시스템 '나의 소비' ▲서비스와 고객에게 유의미한 금융 이벤트 알림을 제공하여 투자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도와주는 '금융 알리미' 등을 제공 중이다.

다양한 플랫폼 형태도 눈에 띈다. 지난해 연말에는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 'NH투자증권 메타버스'를 오픈했다. NH투자증권 메타버스는 여의도 사옥 외관, 내부(로비 등), 여의도 한강공원 등 실제 공간과 비슷하게 연출했으며, 고객은 본인의 아바타를 이용해 메타버스 내에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메타버스 내 컨퍼런스 홀에서는 NH투자증권과 삼프로TV가 제작한 강의 영상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으며, 로비에 마련된 상담 부스에서는 어드바이저 상담도 제공할 예정이다.

NH투자증권은 향후 메타버스가 기존의 HTS(Home Trading System), MTS(Mobile Trading System) 플랫폼들을 흡수해 또 다른 투자 생태계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향후 메타버스 투자 플랫폼 진화를 위해 AI투자 상담,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기술 접목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NH투자증권은 앞으로도 플랫폼 혁신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정영채 사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새로움을 대하는 모든 판단 기준은 고객에게 두어야 한다"며 "고객이 원하는 것을 끊임없이 찾고 차별성 있는 접근을 고민하는 것이 가장 필요한 자세로, 회사 모든 운영체계를 고객 가치 제고 중심으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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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수아 기자
    • 승인 2022.09.0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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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8월 저쿠폰채 판매 전년비 5.3배 폭증
      해외채권의 경우 환차익에 대한 비과세 매력
      40대 이하 젊은층 디지털 채널 통한 '매수 붐'
      절세니즈 높아지는 가을부터 인기 레벨업 전망

      (자료=삼성증권)

      (자료=삼성증권)

      [화이트페이퍼=고수아 기자] #38세 전문직 정00씨는 금융소득종합과세 최고세율자(지방소득세 포함시 세율 NAMUH) NH투자증권 맞춤형 MTS 로 이용자 편익 극대화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49.5%)로, 일반 금융상품 투자를 통해 이자/배당소득이 발생할 경우 수익의 절반에 달하는 세금이 부과돼 NAMUH) NH투자증권 맞춤형 MTS 로 이용자 편익 극대화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투자에 부담이 컸다. 정씨는 삼성증권 바로상담 디지털PB와의 상담을 통해 표면이율이 낮은 저쿠폰채권을 활용시 절세를 통해 세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정보를 듣고 투자에 적극 활용하기 시작했다. 현재 정씨는 만기 1년의 국고20-8과 만기 3.1년의 국고20-6 등을 투자하고 있는데, 이 채권은 표면금리가 낮아 최고세율자에게 유리하다.

      삼성증권이 올해 1~8월 기준 저쿠폰채권 판매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5.3배에 해당하는 2조6000억원에 달한다고 1일 밝혔다.

      삼성증권은 저쿠폰채권의 인기가 세금부담이 높은 자산가들 사이에서 세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투자수단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다. 일반금리상품에 투자할 경우 이자소득세는 물론 연 2천만원 이상의 금융소득에 부과하는 종합소득세까지 물어야 하기 때문이다.

      채권을 투자해 얻는 수익은 크게 주기적으로 이자수익과 매매차익으로 나뉜다. 이자에는 15.4%의 이자소득세가 부과되나 매매차익에는 부과되지 않는다. 매매차익은 이자소득세 대상에서 제외되기 때문에 종합소득세 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된다.

      두 채권의 세전 수익률은 각각 연 3.2%, 3.6% 수준이지만, 최고세율자(49.5%)인 정씨의 은행환산 세전수익률은 지난달 31일 기준 연 5.45%, 5.96% 수준까지 높아지게 된다.

      채권의 '은행 환산 세전 수익률'은 일정 기간 동안 원금을 채권에 투자했을 때와 동일한 세후 수익을 얻기 위해 필요한 은행 예금 금리 수준을 뜻한다.

      현재 장외시장에서 유통되는 채권 중 과거 저금리시기에 낮은 표면금리로 발행된 저쿠폰채권의 경우 최근 금리상승으로 액면가(NAMUH) NH투자증권 맞춤형 MTS 로 이용자 편익 극대화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1만원) 대비 채권가격이 많이 떨어져 매매차익 부분이 커져 있다.

      따라서 채권투자로 얻어지는 전체수익 중 이자소득세를 내는 NAMUH) NH투자증권 맞춤형 MTS 로 이용자 편익 극대화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이자수익(표면금리) 비중이 상대적으로 적어 세금 부담을 낮추는데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예를 들어, 만기 1년짜리 액면가 1만원에 상환되는 표면금리 1%짜리 채권을 9780원에 매수하면, 표면금리 1%에 대해서는 과세가 되지만, 매매차익 220원은 비과세가 된다.

      이에 따른 채권의 세전 수익률은 연 3% 수준이지만, 매매차익 비과세 효과로 인해 은행 환산 세전 수익률로 환산 시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연 5.5%(종합과세 최고세율(49.5%)인 경우)에 달한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실제 삼성증권에서 30억원 이상 초고액자산가 고객의 저쿠폰채 매수금액은 전년 동기 대비 6.4배 늘었다.

      이들이 가장 많이 매수한 국내채권은 표면금리 1% 내외의 국채였다. 또 상품에 따라 고객의 평균매수금액은 22억원으로 나타났으며, 특정 채권의 경우 인당 평균 250억원의 투자가 몰리기도 했다.

      자산가들은 해외 저쿠폰채권의 경우, 매매차익에 대한 비과세에 더해 환차익까지 비과세가 가능하다는 점에 주목하여 미국국채, 국내기업의 한국물 등의 투자에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투자내용을 분석해 보면, 해외 저쿠폰채권 중 매수 상위 종목은 표면금리 1% 미만인 미국국채가 대부분을 차지했다.

      'T 0.125 02/15/24' (표면금리 0.125%, 잔존만기 18개월)에는 2천억원의 투자가 몰리기도 했다. 또 상대적으로 표면금리가 낮은 신한금융지주의 신종자본증권 KP(Korean Paper)물도 인기를 모았다.

      종합과세 최고세율 구간에 있는 투자자가 만기 1.5년 남은 미국국채 (T 0.125 02/15/24)를 올해 초인 1월 3일 투자해 8월31일 매도했을 경우, 비과세 수익인 환차익 등의 효과로 은행환산 세전 연 26.52%의 수익률을 거둘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중장년 이상의 전유물로 생각되기 쉬운 절세용 저쿠폰채권에 대해 40대 이하 젊은 투자자들의 관심도 높게 나타나고 있다. 이들의 저쿠폰채권의 매수 증가율은 전년 동기 대비 무려 11.2배에 달했다.

      실제 삼성증권은 채권투자도 주식처럼 디지털채널 이용이 늘고 있어 채권투자 붐을 실감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올해 국내채권을 삼성증권에서 장외거래한 전체고객의 87%는 모바일앱이나 PC를 활용해 거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가운데는 40대 이하의 비중도 42%에 달했다.

      삼성증권 SNI전략담당 백혜진 상무는 "고액자산가를 중심으로 세전 연 4%대의 안정적인 이자를 받을 수 있는 고(高)쿠폰 채권과 더불어, 세금부담을 낮춰 세후 실질 수익률을 높일 수 있는 저(低)NAMUH) NH투자증권 맞춤형 MTS 로 이용자 편익 극대화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쿠폰 채권 매수를 병행하는 채권포트폴리오 전략을 구사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국내외 양질의 채권을 적시에 공급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올 들어 8월 말까지 리테일고객 대상으로 4.7조원이 넘는 채권(전단채 제외)을 판매하며 채권투자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숨쉬는 Data 살아있는 Fact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산부인과 의사에서 전문 경영인으로 변신한 독특한 이력의 소유자다. 과거 외환위기와 글로벌 금융 위기, 최근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등 여러 위기 속에서도 교보생명이 시장 지위를 굳건히 유지할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신 회장의 ‘내실경영’ 전략이 꼽힌다.

      신 회장은 1953년 신용호 교보생명 창립자의 2남 2녀 중 셋째이자 장남으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이과대학과 대학원을 거쳐 산부인과 의사로 17년간 일했고, 이후 1996년 암 투병 중인 부친의 뜻을 받아 교보생명 부회장으로 경영 일선에 나섰다.

      2000년 신 회장이 경영권을 물려받아 회장에 취임한 당시 교보생명은 연결기준 2280억원의 순손실을 내며 적자 전환했다. 외형 성장에 치중했던 보험업계 관행에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여파까지 겹친 탓이다.

      신 회장은 기업 경영 기조를 기존 기업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바꾸는 데 공을 들였다. 현장의 권한을 높여 빠르고 강력한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미래 가치에 중점을 두고 보장성보험 위주로 상품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했다.

      교보생명이 2011년부터 시행한 ‘평생든든 서비스’는 소비자 중심 경영의 대표 사례로 꼽힌다. 해당 서비스는 소속 설계사가 가입 고객을 직접 찾아가 가입부터 유지, 지급 절차 등 모든 과정을 돕는다.

      교보생명은 2008년 몰아닥친 글로벌 금융위기 속에서도 내실경영을 토대로 시장 지위를 굳건히 유지할 수 있었다. 2009년 총자산은 전년 대비 8.4% 증가한 51조8610억원으로 상승세를 이어간 결과, 그해 국내 생명보험사 최초로 ‘아시아 보험산업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20년 코로나19 사태와 올해 급격한 기준 금리 인상에도 교보생명이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은 신 회장의 내실경영 전략 덕분이라는 게 업계 중론이다.

      교보생명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3203억원으로 NAMUH) NH투자증권 맞춤형 MTS 로 이용자 편익 극대화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전년 동기보다 47.6% 줄었다. 다만 별도기준 2743억원으로 빅3 생보사인 삼성생명(2584억원), 한화생명(1067억원)을 뛰어넘는 순익을 기록했다.

      오너 출신인 신 회장은 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본인의 경영 철학을 뚝심 있게 추진할 수 있었다. 2019년부터 각자대표 체제를 구축하며 신 회장이 전략기획 업무에 주력할 수 있게 되면서 고보생명의 경영전략 지속성 역시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다.

      신 회장은 올해 ‘디지털 전환’을 통해 내실경영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기존 디지털혁신지원실을 DT지원실로 확대 개편해 전사 디지털 전환을 유기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또 DT추진팀, NAMUH) NH투자증권 맞춤형 MTS 로 이용자 편익 극대화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플랫폼사업화추진TF, AI활용팀 등 다양한 부서를 통해 변화한 영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보험업계 최초로 마이데이터 서비스 피치(peach)를 출시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피치는 금융·건강·교육·문화 등의 영역에서 총 6개의 카테고리로 구성됐다. 교보생명은 건강자금 관리와 보험관련 서비스로 본업 전문성을 살리고, 금융교육과 문화 콘텐츠로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교보생명은 고객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이는 데에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생존보험금 모바일 스마트 위임서비스, 행정안전부 전자증명서 업무처리 서비스 등 업무지원과 더불어 AI 언더라이팅 시스템 바로(BARO), AI 챗봇 ‘러버스 2.0’ 등 AI 기반 시스템도 구축해 제공 중이다.

      신 회장은 “끊임없는 혁신으로 빠르게 변하는 경영환경에 신속히 대응하고, 새로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경영 전반에 디지털 전환을 위한 초기 인프라 체제를 마련한 2021년의 성과를 토대로 2022년에는 디지털 시대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도전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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