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한 온라인 거래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10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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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한 온라인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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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농기계도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국제종합기계는 자사가 운영 중인 중고농기계 플랫폼 ‘ 농마켓 ’ 이 운영한지 약 2 년 만에 월평균 접속자 수 7000 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 ‘ 농마켓 ’ 은 국제종합기계의 온라인 농기계 중고거래 플랫폼으로 , 국제종합기계는 기존 중고농기계 거래의 한계를 극복하고 대리점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 농마켓 ’ 을 운영해 왔다 .

중고 매물과 정보가 한정되어 있는 오프라인 판매망에서 벗어나 전국 약 500 여대의 중고농기계 제품을 손쉽게 비교할 수 있는 것이 ‘ 농마켓 ’ 의 가장 큰 장점이다 . 거주지역 내에서만 한정적으로 이루어지던 중고농기계 거래가 온라인 상으로 확대되면서 소비자들이 더욱 다양한 매물과 정보를 한에 접하고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

‘ 농마켓 ’ 은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국제종합기계와 TYM 제품뿐 아니라 다양한 기업의 중고농기계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 제조사 , 기종 , 지역 등으로 카테고리가 세분화되어 있으며 , 가격대 , 사용시간 , 연식 등으로 상세 검색이 가능해 고객이 원하는 사양과 예산에 맞는 제품을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다 .

플랫폼에 신규 등록된 제품과 다수의 소비자들이 관심상품으로 등록한 인기 제품도 별도로 확인 가능하며 , 전국의 국제종합기계 대리점 정보를 제공하는 ‘ 전국 대리점 현황 ’ 코너도 마련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 여기에 온라인 플랫폼 사용이 익숙지 않은 중장년층을 배려해 직관적이고 정돈된 인터페이스를 갖춘 점도 사이트 유입을 이끌어냈다는 평가다 .

국제종합기계가 직접 관리하는 중고농기계 플랫폼인 만큼 거래 신뢰성을 확보한 것도 인기의 한 요인이다 . 대리점에서 직접 제품을 등록해 허위 매물이없고 , 각 제품에 대한 중고직거래 품질보증서를 제공해 품질보증기간 동안 보증을 받을 수 있다 . 때문에 기존 오프라인 거래에서 고장 · 수리 이력 및 제품상태 확인에 어려움을 호소했던 소비자들과 최근 귀농해 농기계를 새롭게 구입하고자 하는 초보 농부들도 믿고 거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

국제종합기계 관계자는 “ 농마켓은 당사에 발생하는 별도의 수익이나 수수료 없이 순수하게 국제대리점 활성화와 안전한 중고농기계 거래시장 구축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 며 , “ 고객들이 농마켓을 통해 얻은 만족스러운 중고농기계 거래경험과 대리점 지원을 바탕으로 체계적인 중고농기계 거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 고 말했다 .

KB증권, 쉽고 간편한 주식거래 플랫폼 '바닐라' 출시

KB증권, 쉽고 간편한 주식거래 플랫폼 '바닐라' 출시

KB증권은 쉽고 간편한 모바일 주식거래 플랫폼(MTS) '바닐라(vanilla)'를 줌인터넷과 합작으로 설립한 테크핀 기업 '프로젝트바닐라'를 통해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프로젝트바닐라는 지난해 9월 KB증권의 금융 노하우와 줌인터넷과 모회사 이스트소프트의 IT 기술력을 접목시키기 위해 설립한 테크핀 합작법인이다. 이번에 출시한 바닐라는 누구나 쉽게 쇼핑을 하듯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도록 만든 주식거래 앱(간편한 온라인 거래 응용 프로그램)으로 기존 MTS와 차별화된 주식투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만들었다. 이달에는 먼저 안드로이드 버전으로 출시를 했고 조만간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iOS용 앱도 출시할 예정이다.

바닐라는 기존 증권사 MTS와 비교해 복잡한 카테고리를 대폭 줄이고 관심종목, 개인 자산 현황 등 투자자들이 가장 자주 찾는 메뉴와 주식매매에 꼭 필요한 기능을 중점적으로 화면을 구성했다.

이 밖에도 △간편한 가입 및 계좌 개설 프로세스 △투자자 맞춤 콘텐츠(바닐라픽) △장바구니 구매 △브랜드 검색 등의 기능을 바탕으로 계좌 개설부터 주식 매매 전 과정에서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UX)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특히 가장 많은 공을 들인 부분은 '바닐라픽'이다. 바닐라픽은 그동안 종목을 선택하고 검색하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느낀 투자자들을 위해 만들어진 추천 콘텐츠다. 사용자가 최신 투자 트렌드를 바탕으로 큐레이션 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투자를 결정할 수 있도록 읽기 쉬운 콘텐츠 형태로 제공하며 현재 수익률, 순매수, 거래량 기준의 추천 종목 순위 정보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여러 종목을 한 번에 매수할 수 있는 '장바구니' 기능과 사용자들이 기업 브랜드를 검색하거나 바닐라픽을 검색해도 해당 종목을 찾을 수 있도록 '검색 기능'을 강화한 점도 기존 MTS 대비 달라진 점이다.

박정림 KB증권 대표이사는 "주식투자자 1000만명 시대에 접어들며 주식시장에서 주요 고객이 된 '주린이' 분들의 눈높이에 맞는 간편 투자 플랫폼이 필요했다"며 "이번에 프로젝트 바닐라에서 출시된 바닐라 앱을 통해서 이런 고객들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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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 9,848대! 서울에서 지난 5년간(2017년 1월~2021년 9월) 방치된 자전거 대수입니다. 자치구 지역자활센터에서 이를 수거·수리해 ‘재생자전거’로 판매하고 있지만, 판로가 없어 대부분 창고에 보관돼 있는 게 현실인데요, 이에 서울시가 자전거 중고거래 간편한 온라인 거래 회사인 라이트브라더스㈜와 손을 잡고 재생자전거 온라인 판매 시범사업에 나섭니다. 자세한 내용 전해드립니다.

서울시가 민간 자전거 중고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라이트브라더스(주)와 버려진 자전거를 고쳐 새 생명을 불어넣은 ‘재생자전거’에 대한 온라인 시범판매를 시작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지난 10월 라이트브라더스(주)와 ‘자전거 재생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에서만 지난 5년간(2017년 1월~2021년 9월) 약 8만대, 연간 약 1만 5,000대의 자전거가 방치되고 있다. 자치구별로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자전거를 수거 후 수리해 ‘재생자전거’로 재탄생시키고 있으나 마땅한 판로가 없어 생산량 대부분이 창고에 보관돼 있는 게 현실이다.

이에 서울시가 중고거래 플랫폼과 연동해 ‘재생자전거’들을 온라인 판매가 가능하도록 연결한 것이 이번 사업의 골자다.

현재 라이트브라더스 플랫폼 재생자전거 구매 메뉴 화면, 개편을 통해 재생자전거 전용 메뉴가 만들어질 예정이다.

시민들은 라이트브라더스 앱이나 홈페이지(홈페이지 → 구매하기 → 자전거 → 상태 ‘재생’ 체크)에서 재생자전거를 한눈에 보고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판매는 우선 광진구·영등포구 2개 지역자활센터에서 생산한 재생자전거를 대상으로 시작한다. 시는 향후 나머지 자치구로 순차 확대할 계획이다.간편한 온라인 거래

가격은 기종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10만 원 내외이며, 택배 배송은 지원하지 않는다. 결제 후 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전거포 등에 방문해 직접 수령하면 한다.

1월에는 베타서비스 형태로 소량 판매를 하고, 플랫폼 개편을 거쳐 1월 말~2월 초부터는 재생자전거 전용관을 조성해 판매를 본격화한다. 기획전 등 이벤트도 열 계획이다.

라이트브라더스 플랫폼 개편(안)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재생자전거 수요를 늘리고 방치된 자전거수거의 자원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 보호 및 탄소배출 저감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라이트브라더스는 제품 상세페이지에 새 자전거 대신 재생된 자전거를 구매했을 때 탄소배출 저감량을 표출해 시민들이 지속가능한 소비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재생자전거 판매가 활성화되면 자활센터 수입 증가로 노숙인 등 자활근로자들의 자산형성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재생자전거 구매는 탄소저감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자활근로자들의 성과금 지급이나 자활기금 조성으로 이어진다”며, “이는 다시 방치자전거 수거 및 재생자전거 생산을 촉진하는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 자전거정책과 02-2133-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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