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분배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1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카카오톡

레고켐바이오, 英 익수다와 LCB14(HER2 ADC)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체결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 (141080KS, 이하 ‘레고켐바이오 ’) 는 12 월 27 일 , 중국 임상 1 상이 진행중인 LCB14(HER2-ADC) 를 영국 익수다테라퓨틱스 (Iksuda Therapeutics, 이하 ‘ 익수다 ’) 와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계약으로 익수다는 LCB14 의 중국과 한국을 제외한 글로벌 개발 및 상용화 권리를 보유하게 된다 .

이번 계약으로 레고켐바이오는 선급금 및 단기마일스톤으로 $50M( 약 593 억원 ) 과 개발 , 허가 및 상업화 단계에 따른 마일스톤을 포함 수익 분배 최대 $1B(1 조 1,186억 원 ) 및 별도의 로열티를 지급받게 된다 . 성공적인 중국임상결과를 바탕으로 레고켐바이오도 초기 임상비용의 일부를 부담하여 수익 분배 익수다와 공동으로 미국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 개발 진행 중 제 3 자 기술이전이 되는 경우 익수다가 수령하는 선급금 및 모든 수익 분배 마일스톤에 대해 정해진 비율대로 추가적인 수익배분 (Revenue Sharing) 을 받는 조건도 이번 계약에 포함된다 .

익수다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ADC 의약품인 캐싸일라 (Kadcyla, HER2-ADC) 의 전임상과 초기 임상을 주도한 로버트 러츠 박사 (Robert Lutz, Ph.D., CSO) 를 포함 , 글로벌 최고 수준의 ADC 개발역량을 보유한 회사로 알려져 있다 .

익수다의 CEO 인 데이비드 심슨 박사 (David Simpson, Ph.D., CEO of IKSUDA) 는 “ 이번 계약은 차별화된 ADC 개발을 통해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제를 제공하고자 하는 익수다의 의지뿐 아니라 당사의 글로벌 최고수준의 개발전문성이 인정받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고 밝히며 “치료제가 제한적인 암종에 수익 분배 집중하여 파트너사 및 자체 개발한 톡신과 ADC 플랫폼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파이프라인 구축을 통해 가치 있는 치료제의 임상개발을 앞으로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레고켐바이오의 개발책임자인 조영락 부사장은 “ 익수다는 HER2-ADC 개발을 가장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 ” 라고 말하며 “ 이번 미국 임상공동진행을 통해 최고 수준의 개발역량 및 노하우를 적극 수용하여 자체 임상개발 역량강화 및 후속 ADC 프로그램들의 신속한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 고 밝혔다 . 한편 , 레고켐바이오는 비전 2030 을 통해 내년을 시작으로 매년 1 개 이상의 파이프라인을 자체적으로 글로벌 임상단계로 진입시키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

이번 계약을 통해 레고켐바이오는 ADC 분야에서만 금년 5 건을 포함 총 11 건의 기술이전 수익 분배 및 옵션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 누적 계약금액은 총 5 조원에 육박한다 .

수익 분배

기자이미지

조재영

美 언론연합군 구글·페북에 '공정수익 분배' 요구

구글과 페이스북에 뉴스를 공급하는 미국 언론사들이 두 회사를 상대로 공정한 수익배분을 위한 협상을 시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 플랫폼의 '뉴스 무임승차'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는 겁니다.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의 언론매체 2천여 곳이 소속된 '뉴스 미디어 연합', 일명 NMA로 불리는 이 단체가 구글과 페이스북을 상대로 단체 협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온라인을 통한 뉴스 소비가 폭발적으로 늘어났지만, 정작 언론사엔 수익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이유입니다.

구글과 페이스북은 언론사로부터 제공받은 뉴스를 보여주면서 광고 수입도 얻고 있습니다.

이미 기존 미디어를 제치고 온라인 광고 수입의 70%인 59조 원을 독식했고, 작년엔 광고매출 성장분의 99%를 싹쓸이했습니다.

데이비드 채번 NMA대표는 "구글과 페이스북은 부패를 파헤치기 위한 노력을 하거나, 전쟁 지역에 특파원을 보내지도 않는다"면서, 헐값에 뉴스를 이용하려는 행태를 비판했습니다.

[데이비드 채번/NMA 대표]
"소셜 미디어의 가짜 뉴스는 저널리즘이 아닙니다. 사실을 확인하고 수익 분배 수익 분배 검증하는 과정이 없습니다."

미국의 주요 언론이 이처럼 이례적으로 한목소리를 내고 있는 건, 뉴스 공급에 대한 온라인 플랫폼의 영향력이 빠르게 강화되고 수익 분배 있기 때문입니다.

언론사는 더 많은 뉴스를 대중에게 보여주기 위해 온라인 플랫폼에 한층 더 의지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다만 개별 수익 분배 언론사가 아닌 단체 차원의 협상은 반독점법 위반 가능성이 있어, NMA는 우선 이를 제한적으로 면제하는 입법부터 의회에 요청할 계획입니다.

동업 수익분배구조에 대해서 묻고 싶어요

동업계약서를 작성하시고 첨부하여 공동사업자 등록 절차를 거치셔야지만 각자의 소득으로 소득세 신고가 가능하신 것입니다. 따라서 공동사업자로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위의 계약내용이라면 사업주-근로자의 관계가 아닌, 공동사업자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적절합니다. 근로자로 계약을 할 경우 매월 급여문제, 4대보험가입, 퇴직금 문제 등으로 추후에 다툼이 생길 여지도 있어보입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승현 세무사입니다.

실제로 해당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소득에 대해서 5:5로 배분하시려면 대표와 직원이 아니라, 지분계약서를 작성하시어

공동사업자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합니다.

직원으로 했을 경우에는 4대보험 문제, 퇴직금 문제등이 얽혀있기 때문에 5: 5배분하기가 쉽지않습니다.

실제로 동업형태로 사업을 운영하신다면 사업자등록시부터 공동사업자로 하시는게 좋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백승호 세무사입니다.

특수관계인간의 동업이 아니라면 직원으로 채용하고 정산을 해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4대보험료 측면에서는 부담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답변 신고

이 답변은 콘텐츠 관리 정책 위반으로 비공개되었습니다.

아래 질문도 확인해보세요!
  • 편의점의 이익분배 방식에 대해 알고 싶어요
  • 비상장법인회사의 지분의 의미와 수익배분의 퍼센트는?
  • 비상장법인회사의 지분의 의미와 수익배분의 퍼센트는?
  • 비상장법인회사의 지분의 의미와 수익배분의 퍼센트는?
  • 간이사업자의 매출기준에 대해 궁금해요

페이스북 공유

페이스북

카카오톡 공유

카카오톡

네이버 공유

네이버

카카오스토리 공유

카카오
스토리

라인 공유

라인

트위터 공유

트위터

밴드 공유

밴드

버는 만큼 쓰는 기업들, 수익 분배 협력사·임직원 순

[산업일보]
국내 20대 기업이 매출액의 3분의 2를 이해관계자와 공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경제연구원(이하 한경연)은 ‘2017년 사업보고서’ 분석을 통해 20대 기업이 998조2천억 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고 그중 3분의 2인 642조 원을 협력기업, 임직원, 정부, 주주, 채권자,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와 나눴다고 전했다.

가장 많은 비중의 수익을 나누는 대상은 협력사로 조사됐다. 제품과 서비스 생산을 위한 원재료, 상품, 용역 구입비용으로 493조9천억 원(49.5%)을 지불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협력사 대금은 1차적으로 협력사의 매출, 협력사에서 일하는 임직원의 소득, 나아가 정부의 근로소득세에 간접적으로 기여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협력사 다음으로 많은 수익을 나눈 대상은 임직원으로, 총 매출액의 8.8%인 88조1천억 원이 43만 명의 20대 기업 근로자에게 분배됐다.

이들이 납부한 근로소득세는 약 1조7천억 원에서 2조1천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2017년 전체 근로소득세 세수인 35조1천억 원의 약 4.수익 분배 8~6%를 차지한다.

20대 기업은 법인세, 조세공과금 등 28조5천억 원에 달하는 세금을 납부했다. 이는 2018년 서울시 1년치 예산인 28조1천억 원보다 많은 수준이다.

버는 만큼 쓰는 기업들, 수익 분배 협력사·임직원 순

특히 20대 기업의 법인세 27조3천억 원만 놓고 봤을 때 20대 기업이 2017년 전체 법인세수 59조2천억 원의 46.1%를 부담한 셈이다. 2017년에는 전년대비 55.8% 급증해 매출액 증가율보다 5배 정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주주는 매출액의 2.4%를 나눠 받았다. 이는 정부에게 분배되는 2.9%보다 적은 비율로 자사주 소각으로 분배되는 24조2천억 원을 제외하면 20개사 주주의 현금배당은 매출액의 1.2% 수준에 그쳤다.

최근 3년간 안정세를 보이고 있는 금융회사 이자비용은 매출액의 0.6%, 6조2천억 원 규모로 조사됐다.

지역사회 기부금으로는 매출액의 0.1%가 쓰였으며, 이는 기업의 조직 운영비용이나 현물 지원 등 사회공헌 부분은 포함되지 않은 기부금 비율이다.

이외에도 광고선전비, 판매촉진비, 운송비, 수수료 등으로 매출액의 22.5%를 지불했고, 감가상각은 5.5%를 차지했다. 연구개발비로는 매출액의 2.5% 수준인 24조5천억 원을 투자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정부의 2018년 혁신성장 동력 예산과 R&D관련 예산을 더한 21조8천억 원보다 많은 액수로 향후 불확실성과 투자에 대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광호 한경연 일자리전략실장은 “주요 기업들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 뿐 아니라 창출한 가치를 사회적으로 공유해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