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 코인이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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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 코인이란?

** 해당 컨텐츠는 Adappter 와 컨텐츠 제휴를 통해 제공 됩니다. **

안녕하세요 , Adappter 칼럼니스트 ‘ 식스동 ’ 입니다 .

오늘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시작 , 비트코인에 대해 공부해보겠습니다 .

비트코인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암호화폐입니다 . 블록체인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모든 거래자의 거래 장부를 모두가 공유하는 방식입니다 .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

예시 ) A 가 B 에게 비트코인 1 개를 송금한 경우

이 거래내역은 A 와 B 뿐만 아니라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 참가자 모두에게 기록되고 보여집니다 . 만약 A 가 임의로 B 에게 송금한 비트코인 수량을 100 개로 조작하려는 시도를 한다고 해도 분산원장의 구조를 띄는 블록체인의 특성상 불가능합니다 . 수 많은 비트코인 블록체인의 블록들에는 이미 1 개의 비트코인이 송금되었다는 사실이 기록되어 있어 이를 모두 조작하는 것은 실질적으로 어렵기 때문입니다 .

왜 블록체인 거래장부를 조작하는 일은 원천적으로 불가능할까요 ? A 가 거래내역을 조작하기 위해서는 공유되고 있는 모든 거래장부의 내용을 바꿔야합니다 . 이때 과반수 이상의 거래 장부를 해킹을 해야 하는데 , 이를 위해서는 매우 높은 컴퓨팅 파워가 필요합니다 . 높은 컴퓨팅 파워를 얻기 위해서는 천문학적인 비용이 필요하며 , 만약 비용을 소요하여 51% 네트워크를 장악하더라도 경제적인 측면에서 이점이 없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위조와 해킹이 매우 어렵다는 결론이 나오게 됩니다 . 100 원의 이득을 취하기 위해 500 원을 쓰는 경우는 없겠죠 ?

2. “ 비트코인 ,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

비트코인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나카모토 사토시는 2008 년 금융위기와 USD 달러의 양적완화 사태를 바라보며 기존 화폐 구조에 대한 불신을 가지게 되어 비트코인을 만든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

비트코인을 무엇에 쓰는 물건이냐고 물어보신다면 , 비트코인을 어떻게 바라보는가에 따라 그 정의는 달라질 것이라 다소 모호하게 답해드리고 싶습니다 . 투자자의 관점에서 , 채굴자의 관점에서 , 새로운 먹거리 시장이라는 관점에서 , 송금 수단의 관점 등에서 바라보는 바에 따라 비트코인의 용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송금 수단으로써 비트코인은 합리적입니다 . 한국에서 미국으로 해외송금을 할 때 절차와 소요시간 , 수수료를 생각해봅시다 . 은행에 계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신분증과 월급통장과 같은 서류가 필요합니다 . 송금을 하기 위해 달러로 환전을 해야 하고 여러 중개기관을 거치면서 수수료가 발생합니다 . 반면 비트코인은 기존 해외송금 수수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보다 빠르게 신분증과 서류 없이 송금이 가능합니다 .

또 , 채굴자의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새로운 수입원입니다 . 일례로 중국에서는 비트코인 채굴 시스템을 기업화 하여 큰 규모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국내에서도 개인들이 채굴 시스템을 운용하며 수익을 올리고 있습니다 . 특히 가정에서 컴퓨터 몇 대로 비트코인 채굴을 하는 ‘ 부업 ’ 의 개념으로도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 최근에는 클라우드 마이닝 서비스가 보급되면서 간접적으로 채굴을 하는 유저들도 늘고 있습니다 .

새로운 먹거리 시장이라는 관점에서도 비트코인의 탄생은 혁명적입니다 . 비트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암호화폐 거래소는 물론 암호화폐 ICO( 암호화폐공개 ) 를 대행하는 플랫폼도 다수 생겨났습니다 . 비트코인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수익을 내기도 하고 누군가는 토큰을 발행해 사업을 시작하기도 합니다 . 또한 블록체인 전문 미디어가 발행되거나 , 필자 ( 식스동 ) 와 같이 암호화폐 전문 칼럼니스트의 활동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예시로 들 수 있습니다 .

물론 투자자의 관점에서 비트코인은 ‘ 하이리스크 하이리턴 ’ 일 수밖에 없습니다 . 2017 년 암호화폐 열풍이 불기 시작하며 많은 투자자들이 돈을 벌기도 , 잃기도 했습니다 . 주식시장과는 달리 24 시간 전 세계에서 거래가 가능해 기업과 투자자 모두 촉각을 늘 곤두세워야 합니다 . 또는 정부기관의 한마디에 가격이 40% 이상 오르기도 , 30% 이상 떨어지기도 합니다 . 한편 기존 자산 유형 ( 금 , 주가지수 , 채권 ) 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에서 새로운 투자수단으로 꾸준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비트 코인이란?

3. “ 반감기에 대해 알아보자 ”

반감기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기대하게 만드는 요소이며 , 머지않은 시기에 그 시기가 돌아올 예정입니다 . 비트코인 반감기에 대해 이해하기 위해서는 채굴 ( 마이닝 ) 개념에 대해 알아야합니다 .

비트코인은 중앙은행과 같은 발행기관이 없이 거래내역을 기록한 원장을 전 세계 네트워크에 분산 저장하게 되는데 , 이러한 블록체인 (blockchain) 을 유지하기 위해 해당 블록을 생성한 사람에게 일정한 보상을 지급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 비트코인의 경우 10 분에 한 번씩 새로운 블록이 생성되는데 , 이 블록의 이름을 16 진수로 표시한 총 64 자리의 해시 (hash) 를 찾아내는 사람에게 비트코인을 발행하여 지급합니다 .

쉽게 말해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유지를 위해 노력한 채굴자에게 비트코인으로 보상을 지급한다는 개념입니다 . 현재 10 분당 1 개 생성되는 블록에 대한 보상으로 비트코인 12.5 개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 반감기가 예정되어 있는 2020 년 5 월에는 블록 생성에 대한 보상이 절반으로 줄어들어 6.25 개의 비트코인을 지급받게 됩니다 . 그래서 반감기가 오면 희소성 증가로 비트코인의 가격이 함께 오르는 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비트코인은 지금까지 두 번의 반감기가 존재했습니다 . 첫 번째 반감기였던 2012 년에는 가격이 크게 상승했지만 , 두 번째 반감기였던 2016 년에는 상승폭이 이전만큼 크지 않았습니다 . 세 번째로 오는 2020 년 반감기는 과연 어떨까요 ?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가격의 변동폭이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누구나 알고 있는 이슈가 과연 투자적 관점에서의 ‘ 호재 ’ 로 작용할까요 ?

비트 코인이란?

최근에 비트코인이란 단어가 온종일 뉴스에서 언급되고 있고 사람들은 주식의 가치를 얘기하듯 비트코인의 가치를 평가하고 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 도대체 비트코인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급격하게 가치가 상승했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고 있으며 앞으로 이 새로운 화폐가 세계에서 어떤 역할을 하게 될까 ? 여러가지 호기심이 들어 몇 달전부터 자세하게 비트코인에 대해서 조사해보게 되었고 내가 얻게된 간단한 Insight 에 대해서 블로그를 통해서 공유해보도록 하겠다 .

비트코인이 알려지기 시작한 시점은 2008 년경이며 당시에 정체 불명의 한 프로그래머로 알려져 있던 사토시 나카토모라는 인물이 각국의 중앙은행이 화폐 발행을 독점하고 자의적인 통화정책을 편것에 대한 반발로 비트코인이라는 대안 화폐를 발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이 비트코인의 원리는 컴퓨터가 제시한 난해한 수학문제를 풀면 비트코인을 그 대가로 지급하는 방식으로 오픈소스로 구성되어 있다 .

비트코인이 있는 곳을 Mine 이라고 하며 비트코인을 캔다는 것을 광산업에서 나온 용어인 Mining( 캔다 ) 라고 한다 . 그리고 이런 Mining 을 하는 사람들을 광부 즉 Miner 라고 부르고 있다 . 2009 년부터 캐기 시작하여 2014 년 초 까지 약 1200 만 코인을 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처음 설계당시 2100 만 코인까지 캘 수 있도록 설정해 놓았으므로 앞으로 남아 있는 코인역시 곧 Mine 될 것으로 보여진다 . 비트코인을 캐는 사람들이 캐논 코인을 비트 코인이란? 거래하는 시장을 코인 거래소라고 하며 캐는 과정에 동참하지는 않지만 비트코인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여기서 비트코인을 사면 된다 .

일반 은행의 예를 들어서 이해해보자 . 은행의 고객이 자신이 예치한 금액을 은행으로부터 돌려받돌려 할 때 은행은 고객이 예치했다고 주장하는 금액이 실제로 기록이 되었는지를 검토하게 되는데 이런 기록이 있는 곳이 보통 은행의 거래 장부이다 . 만약 고객의 말대로 예치 금액이 입금된 적이 있다면 은행은 고객에게 금액을 돌려주면 되는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안줘야 한다 . 돈을 주고 받은 사실을 기록하는 장부를 철저히 감독 관리하는 것이 은행의 본연의 업무이며 사업의 핵심이기 때문에 은행은 이를 더 세심하게 지키기 위해서 각종 프로그램 및 장비를 동원하기 시작했고 이를 위해 24 시간 Safe system 및 서버 관리등을 하고 있다 . 이로 인해 큰 비용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비용이라고 간주되어 졌다 .

이런 상식을 뒤집고 새로운 시스템을 사토시 나카모토가 소개하게 되는데 그게 바로 블록체인이다 . 블록체인이란 중요한 정보를 아무도 보지 못하고 접근할 수 없는 곳에 놓고 지키는 것이 아니라 중요 정보를 오픈하여 모든 사람이 알도록 하게 하는 것이다 . 그러면 누군가 조작할 때 정각사람이 알고 있는 정보가 불일치 하게 되는데 이때 과반수가 넘는 정보만 진짜로 인정한다는 내용이 바로 블록체인의 원리인 것이다 .

이런 오픈성 때문에 혹자는 공공 거래장부 (public ledger) 라고 부르기도 한다 .

① 중앙에서 관리하는 기관대신 전세계 블록체인 유저 혹은 컴퓨터가 분산관리한다 .비트 코인이란?

② 모두의 거래 기록이 모두에게 오픈되어 있어 누구나 확인이 가능하다

③ 중요한 정보가 유출 당할 확률이 낮다 .

그럼 이런 특징을 갖고 있는 비트코인이 더 특별해지고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된 이유가 어디에 있을까 . 먼저 비트코인이 갖고 있는 특징중 하나는 송금이 쉽다는 것이다 . 보통의 경우 국가 통화가 다르면 환전 수수료라는 것을 지불해야 되며 이는 많은 사람들에게 꽤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은데 비트코인은 이런 수수료 자체가 없어 자금의 이동을 쉽게한다 . 그리고 모든 거래 정보가 오픈되어 있지만 익명성도 보장이 되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 자금의 세탁이 가능하다는 점도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되었다 . 마지막으로 국가와 정치의 개입이 적다는 특징이 있다 . 애초에 태생자체가 이런 사항에 대한 불만으로 생겨난 화폐이기 때문에 각국의 경제상황과 정치상황에 대해서 화폐가치가 결정될 확률이 상당히 작다는 특징이 있다 . 반면에 여러 단점들도 가지고 있는데 그 중하나가 바로 매장량이 정해져 있다는 점이다 . 매장량이 한정되어 있어 투기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점이 하나의 비트 코인이란? 단점이며 거래소에 문제가 생길 경우 비트코인이 사라지는 리스크도 해결이 되지는 않아 여러 문제가 될 수 있는 여지가 있다 . 또한 자금 세탁이 가능하다는 점 때문에 국가의 세금 및 국가간 분쟁을 일으킬 우려도 있다 .

비트코인 현재도 채굴이 가능할까

비트코인을 현 시점에서 비트 코인이란? 채굴하는 것은 상당히 힘든 문제라고 본다 . 개인의 거래기록이 쌓이면서 현재 블록도 상당히 많이 형성된 상황이며 이로 인해 문제를 푸는 것도 일반 컴퓨터로는 불가능하게 되었고 슈퍼컴퓨터가 필요하며 이걸 운영하는 비용도 상당히 크기 때문에 채굴함으로서 얻는 이익보다 비용이 더 클 수 있다는 것이 그 이유가 된다 . 채굴은 힘들지만 거래의 경우에는 여러 코인 거래소 , 국내에서는 빗썸 같은 업체 , 에서 할 수 있으며 비트코인의 가치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이 됨으로 여러가지 상황을 종합해서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

비트 코인이란?

가상화폐, 전자화폐, 암호화폐, 비트 코인이란? 블록체인 화폐등 흔히 비트코인(Bit Coin)으로 대표되는 전자화폐는 어느새 우리 생활속에서 익숙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정작 그 개념에 대해서는 익숙해지기 쉽지 않은데요.

비트코인에 대해 기본적인 개념을 중심으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가상 화폐를 이야기할 때 보통 과거 싸이월드의 도토리를 생각해 볼 수도 있는데요. 실물 화폐가 아니라는 공통점은 있지만 도토리는 무한 발행이 가능, 비트코인의 경우에는 발행량이 정해져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현실에서 화폐의 가치와 동일한 기준이 바로 금(Gold) 인데요. 비트코인 이해를 위해서도토리보다 금으로 한번 비교해 보겠습니다. 금은 무한정 생산되는 것이 아니라 매장량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렇기에 금의 가치는 아주 순간적이거나 특별한 경우가 아닌이상 거의 떨어지지 않습니다. '금펀드'가 이를 잘 말해주고 있는데요. 반면에 화폐는 시간이 지날수록 그 가치가 떨어집니다.

1980년 초반 짜장면이 200원 이었지만 지금은 4,5천원 입니다. 왜 이렇게 짜장면 값이 오른걸까요? 한국은행에서 돈을 계속 찍어내기 때문입니다. 화폐는 정부에서 마음먹은대로 필요할때마다 발행이 가능하니까요.

반면에 비트코인은 금과 마찬가지로 처음부터 발행 갯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채굴 작업을 통해 캐내고 있지만 총 갯수는 2,100만개로 한정되어 있습니다.

코인마켓캡에 의하면 비트코인의 일일 거래량은 약 40만개 이상이며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신규 채굴량은 하루 1,728개(2017년 9월 기준)인 수준입니다. 그리고 블록 체인 기술의 특성상 채굴량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2020년에는 하루 864개, 2024년에는 하루 432개 정도로 채굴량은 감소하고 채굴에 필요한 시간은 점점 늘어나게 됩니다. 2032년에는 전체 매장량의 99%까지 채굴되며 나머지 1%를 채굴하는 시간은 100년이 걸릴수도 있다고 합니다.

보통 가치는 수량과도 관계가 깊은데요. 명품이나 유명 브랜드 제품이 리미티드(수량 한정) 제품을 생산하는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습니다. 물론 그 제품이 가치가 있을때 통하는 얘기인데요.

미래의 새로운 화폐로 가장 주목받고 대두되고 있는 비트코인을 실물 화폐처럼 무한정 찍어낼 수 없는 이상, 수량이 제한적이기에 그 가치가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비트코인이 미래의 화폐가 될 수 있을만큼 가치가 있는 것일까요?

비트 코인이란?

요즘 비트코인(BitCoin)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연일 비트코인의 가치가 상승하고 있으며, 현재는 120만원인데 앞으로 150만원을 넘어서 천만원도 넘을수 있다는 말도 있고, 낙관론자들은 1BTC의 가격이 집한채 가격을 호가하게 될거라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렇게 시끄러운 비트코인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때쯤.. 이런 신종골드러쉬에 나도 한번 동참해볼까..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에 대한정보를 수집하고. 이곳에 나름 정리를 하고자 합니다.

여기에서는 우선 비트코인이란것이 무엇인지에 대한것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걔요.. 역사.. 걔념.. 뭐 그런것이죠..

비트코인(Bitcoin)은 2009년 나카모토 사토시(Satoshi Nakamoto)라는 개인 혹은 단체가 만든 디지털 통화로, 통화를 발행하고 관리하는 별도의 단체가 없습니다.

흔히 생각하는 만원, 오만원권등을 발행하는 한국은행같은 존재가 없다는 말입니다.

비트코인의 거래는 P2P 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에 의해 이루어지며, 공개 키 암호 방식 기반으로 거래가 이루어집니다.

간단히 말하면, 각 개인이 비트코인 지갑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컴퓨터 알고리즘(공개 키 암호방식)을 이용해서 비트코인을 서로 주고 받는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각자의 비트코인 지갑에 들어있는 코인의 양은 세계 여러곳에 분산되어서 저장이 되기 때문에 안전하다는것입니다.

그래서 비트코인을 서로 주고받기 위해서는 각자 생성한 고유주소를 가지고 거래를 하게 되는데..참고로 제 비트코인 지갑의 주소는 1Hx4r2o1dEdWeXXazSu7ZRTKd353Uhg8iG 입니다.

이 주소는 다른사람이 저에게 보낼때만 사용하는 주소입니다.

즉 다른사람이 저에게 비트코인을 보내고 싶을때.. 즉 팔거나 지불하고 싶을때 저 코드를 이용해서 저에게 보내주는거죠..

비트코인 사용자는 지갑을 여러개 가질수있고, 각 지갑마다 주소를 무제한으로 생성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거래마다 새로운 주소를 생성해서 거래하고 해당 주소를 삭제함으로써 익명성을 보장할수있습니다.

비트코인의 가격 그래프입니다. 초반에 비해 엄청나게 뛰었죠?? ^^

그러면 비트코인을 얻기위한 방법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비트코인은 수학적 문제를 풀면 일정량의 비트코인을 얻을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는데 그 양은 2100만까지만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런데 이 수학문제를 풀기위해서는 사람의 힘으로는 힘들기 때문에 특수한 프로그램을 이용합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비트코인을 얻기 때문에 흔히 금광 채굴에 빗대어서 "채굴". 혹은 캔다고 표현합니다.

어쨋건 2100만개의 비트코인이 다 채굴되기 전까지는 누구나 채굴을 통해서 비트코인을 얻을수있습니다.

단 채굴되어서 수량이 줄어들수록 시간이 더 많이 걸립니다.

말그대로 현금을 주고 구매를 하는것입니다.

사실 채굴을 하려면 복잡하고, 시간도 많이 소요가 되며 완전 무료는 아닙니다.

하다못해 전기요금이라도 발생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빗같은 비트코인 거래소를 통해서 현금을 주고 구매를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세번째로 공짜 비트코인을 얻는것 입니다.

인터넷에서 free bitcoin 으로 검색하면 많은 사이트들이 나옵니다.

자신의 비트코인지갑 주소를 입력하고 광고를 보면 일정량의 비트코인을 입금해주는 구조입니다.

보통 바로 입금해주지는 않고 하루 이틀 정도 지나서 비트 코인이란? 입금해주더라구요..

그런데, 아~~~~주 조금이라.. ^^ 대략 현재 기준으로 100원 미만어치더라구요.. ㅎㅎ

이상으로 비트코인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봤습니다.

어찌됐건 현재 우리나라에는 실물결제가 아직 미비하지만 앞으로 더 늘어나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들고 굳이 실물결제가 아니더라도 투자의 수단으로 사용하시는 분도 있고, 해외송금등에 활용하시는 분들도 계시드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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