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까지 연장 추진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0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데일리임팩트 김병주 기자] 정부가 한국의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 외환시장의 개장 시간 연장을 검토한다. 이밖에 해외기관의 시장 참여도 허용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해외 투자자들의 원활한 국내 외환시장 접근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26일 당국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25일 세종청사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주재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한국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추진을 포함한 2022년 대외경제정책 추진전략을 공개했다.

우선 기재부는 한국의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첫 단추로 올해 6월 관찰국 리스트 등재를 목표로 내세웠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홍남기 부총리는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제도 개선에도 나설 것”이라며 “우선 해외투자자의 시장 접근성 제고를 위해 시간 및 절차상 제약을 대폭 개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정부가 지난해 11~12월 글로벌 투자기관 50여 개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해외 투자자들은 △국내 외환시장 직접 참가 불가능 △외환시장 마감 후 환전 곤란 등을 불편사항으로 꼽았다.

이와 관련해 우선 정부는 현재 오전 9시~오후 3시 30분까지인 국내 외환시장 개장 시간을 해외 영업시간까지 포괄할 수 있도록 대폭 연장하는 방안을 검토할 방침이다.

한국경제연구원 관계자는 데일리임팩트에 “MSCI 선진국 지수에 편입되면 연간 18조~61조원의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로 유입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주가 상승, 주식시장 안정성 제고 등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 정부는 해외 금융기관의 국내 외환시장 직접 참여 허용, 나아가 외환규제 자유화를 통한 역외 원화 거래 허용까지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당국 관계자는 “추후 국내외 의견수렴을 거쳐 개선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기재부는 외국 투자자뿐 아니라 국내 개인·기업 그리고 금융기관의 외환거래 규제 부담을 줄여줄 수 있는 방향으로 연내 외환 법령체계 역시 개편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중국 금융당국은 외환시장에서 위안화 거래시간을 새벽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이라고 신랑재경(新浪財經)과 동망(東網) 등이 27일 보도했다.

매체는 복수의 관계 소식통과 외신 등을 인용해 중국인민은행이 온쇼어 위안화 거래를 베이징 시간 오전 3시(한국시간 4시)까지 진행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외환시장 거래시간은 오전 9시30분(한국시간 10시30분)부터 오후 11시30분까지인데 이를 3시간30분 정도 늘리는 방안이다.

인민은행은 주요 외환시장 참여자를 대상으로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해 블룸버그 통신은 인민은행 등 규제 당국이 일부 은행에 위안화 거래시간 연장에 대비하라는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관계 소식통은 "외국 외환시장의 거래시간을 커버하는 게 국제통화기금(IMF) 특별인출권(SDR) 구성통화의 조건 중 하나"라고 지적, 이를 감안해 거래시간을 연장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IMF는 지난달 SDR 구성통화에서 위안화가 차지하는 비중을 인상한 바 있다.

중국 시간으로 새벽까지 환율거래 시간을 늘릴 경우 구미의 거래시간대 대부분에 대응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해외투자가의 헤지 기회 확대 등 위안화의 국제적인 편리성이 높아져 수요가 확대할 공산이 농후하다.

영국 대형은행 HSBC는 리포트에서 "야간 거래시간이 연장하면 시장 참가자의 유연성이 증대해 위안화의 국제이용 확대를 자극한다"며 야간거래가 옵쇼어 위안화 거래에 참고가 되면서 온쇼어와 옵쇼어 가격 차이가 축소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중국이 외환시장 거래시간을 조정한 것은 2016년으로 당시 오후 11시30분으로 7시간 연장했다.

올해 들어 중국 경제는 엄격한 코로나19 규제로 영향을 받고 있지만 미국 등이 금리인상을 계속하는 속에서도 인민은행이 완화적인 자세를 유지하면서 위안화 환율이 달러에 대해 5% 가까이 떨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공유하기 닫기

공유하기 닫기

[올댓차이나] 중국, 위안화 거래시간 새벽 3시까지 연장 추진

기사등록 2022/06/27 19:08:49

이 시간 핫 뉴스

한혜진, 3시까지 연장 추진 전 남친 언급…"잘 먹고 잘 살아라"

기내에서 에어드롭으로 나체 사진 공유…이륙 못할뻔

집 5채·50억 자산가 정숙 "날 사랑해줄 사람 원해"

김신영, 故 송해와 남다른 인연?…"입에 뽀뽀했다"

김희철 "결혼식에 부모님 안 모실 것"…왜?

세상에 이런 일이

"홧김에…" 아버지 폭행 숨지게 한 50대, 존속상해치사 혐의 구속

아파트 공사현장서 회삿돈 7억원 황령한 경리, 집행유예

"나 몸값 1400만원 격투기 선수다"…교통사고 사기 30대 징역형

3개월간 15번 오진 끝에 결국 하반신 마비된 어린아이

경찰조사 받다 도주한 특수절도 10대 "무서워서 도망쳤다"(종합)

이준석, 대통령실 향해 "이준석·내각제·유승민 끝장났다"

기사등록 2022/09/02 21:23:01

최종수정 2022/09/02 21:54:08

associate_pic4

지난 1월12일 윤석열 당시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59초 쇼츠'로 공영방송 정상화와 체육시설 소득공제 공약을 공개했다. 해당 쇼츠에는 윤 후보와 이준석 당시 대표, 원희룡 당시 정책본부장이 출연했다.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는 2일 대통령실이 최근 '59초 쇼츠' 유튜브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했다가 되돌리는 등 혼란상을 보인 데 대해 "그냥 3시까지 연장 추진 보수 유튜버들에게 배우시라. '이준석, 내각제, 유승민, 끝장났다, 난리났다' 이런 단어들만 외우고 공식 유튜브에서 계속 얘기하면서 상위 노출시키면 된다"고 반어적으로 직격했다.

이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당시 '실수한 실무자'로 지목된 행정요원이 권고사직으로 대통령실을 떠났다는 기사를 올리고 "결국 '대선 때 쇼츠보다 좋은 기획이 없으니, 쇼츠를 없애 다른 컨텐츠를 노출시키자'라는 전략을 세웠다는 건데, 유튜브 알고리즘도 정확히 이해를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적었다.

MBN 해당 보도에 따르면, '쇼츠 비공개 전환' 당시 대통령실은 유튜브 관리 행정요원의 실수라고 해명했으나 시민사회수석실 차원의 비공개 지시가 있었다는 내부 증언이 나왔다고 한다. 보도에 따르면 지시의 취지는 '윤석열 대통령 공식 영상이 아닌 쇼츠만 상위에 뜨는 걸 해결하라'는 것이었다.

이 전 대표는 이에 대해 "왜 이 책임을 실무 행정요원에게 물어 사직시키나. 시킨 사람이 책임져야지"라고 했다.

이 전 대표는 쇼츠 관련 메시지 전에도 페이스북에 "'윤핵관'의 이익을 위하는 분들, 에너지 넘치게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이 게시물은 단문임에도 3시까지 연장 추진 불구하고 "윤핵관의" "이익을" "위하는 분들"의 줄을 바꿨다. 이를 두고 이른바 '세로드립', 즉 각 줄의 앞글자를 따서 합친 '윤이위(윤리위, 당 중앙윤리위원회)'를 겨냥한 메시지를 낸 거라는 해석이 나온다.

"에너지 넘치게 파이팅"은 대선 당시 이 전 대표가 주도했던 'AI 윤석열'이 영상 마무리에 반복해 유행어로 자리 잡았던 문구다.

이 전 대표는 '쇼츠'와 'AI 윤석열' 등 대선 당시 자신이 주도해 실적을 냈던 부분을 강조함으로써 윤 대통령 측과 당이 부당한 탄압을 가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는 28일로 예정된 윤리위 회의에서 추가 징계가 개시될 가능성이 높은 이 전 대표는 전날도 "윤리위가 민심 이반을 초래하면 징계한다고 했는데, 환영한다"며 "이번 사태에 책임이 어디 있는지 여론조사에 제가 보통 3등 하던데, 1·2등 하는 분들 징계하고 오시라"고 적었다.

외환시장 운영시간 확대…정부, 외환법 개정 속도

정부가 외환위기 이후 20년 넘게 바뀌지 않던 외환법 개정 작업을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개편안은 외환시장 운영 시간을 늘리고 해외 금융기관의 참여를 허용해 시장 접근성을 높이는 것을 골자로 한다.

기획재정부는 다음달 5일 수출입은행에서 ‘신(新) 외환법 제정 방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기재부는 이번 세미나에서 외환법 개편 방향을 공유하고 올해 안에 입법 조치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정부가 외환법을 개정하는 것은 허가제 위주 외국환관리법을 신고제 중심의 외국환거래법으로 개편한 1999년 이후 23년여 만이다.

당국은 우선 외환시장 운영 시간을 대폭 늘리는 안을 검토하고 있다. 서울 외환시장 운영 시간을 런던 외환시장 마감 시간인 오전 2시(한국 기준)까지로 연장하는 안이다. 현재 서울 외환시장은 오전 9시에 개장해 오후 3시 30분에 마감하는데, 법 개정 이후 운영 시간은 현행 6시간30분에서 17시간으로 늘어나게 된다. 당국은 이후에도 운영 시간을 단계적으로 늘려 24시간까지 확대하는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당국은 해외 소재 금융기관의 국내 외환시장 직접 참여를 허용하는 안도 검토하고 있다. 현재는 정부 인가를 받은 국내 금융기관만 국내 외환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데 진입 문턱을 허물겠다는 것이다. 정부 관계자는 “기업과 개인에 대한 외환 거래 규제를 해소해 외환시장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다만 외환시장 개방 수위를 지나치게 높이면 환율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도 나온다. 원·달러 환율은 올해 들어 미국의 금리 인상 충격 등으로 1300원 선을 넘나들고 있는데다 하루 등락폭이 10원을 넘는 일도 잦아지고 있다. 이 3시까지 연장 추진 같은 상황에서 운영 시간이 늘어나면 시장의 불안정성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우려다. 기재부 관계자는 “새로운 참가자들이 들어와서 시장 거래량이 늘면 특정 기관이나 세력이 환율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 돼 시장의 안정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외환시장 거래시간

전 세계의 외환시장(FX마진) 개장시간 폐장시간

FX 마진 거래 트레이딩 세션(시간)에 의해 세계의 거래 시장은 24시간 거래됩니다.

FX 마진 거래는 24시간동안 진행됩니다. 하지만 하루종일 'active' 하다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트레이더들은 가격의 흐름이 위로 움직이거나 떨어질 때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움직임이 전혀 없는 마켓에서는 수익을 발생 시키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트레이드를 하기 가장 좋은 시간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FX마진 거래의 24시간은 다음과 같은 트레이딩 세션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시드니 세션, 도쿄 세션, 런던 세션 그리고 뉴욕 세션입니다 .

여름과 겨울의 시간이 다른 것은 특정 국가에서는 써머타임을 적용 또는 해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위의 테이블에서 볼 수 있듯이 도쿄세션과 런던세션이 겹치고
런던세션과 뉴욕세션이 겹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자연적으로 이러한 시간들이 하루중 가장 거래가 많이 이뤄지는 시간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거래량을 지닌 런던과 뉴욕 시장이 중첩되는
PM 10:00~AM 2:00 ( 한국 시간 기준 )
에 총 외환거래의 66%
국가별로는 런던 외환시장이 31%, 뉴욕이 19% 입니다 .

FX 마진 거래 (트레이딩 시간) 에서 조금 더 자세히 들어가
각 지역 별 세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도쿄 세션은 GMT 12AM에 시작하게 됩니다. (아시아 세션의 시작)
여기서 아시아 세션이라는 표현은 도쿄가 아시아 금융의 수도이기 때문입니다.

일본은 FX마진거래(포렉스) 시장에서 전세계 3번째로 큰 시장입니다. 놀라운 일이 아닌 것이
일본의 엔화는 전세계 3번째로 트레이드가 많이 되는 통화이며 이는 거래량의 16.50%를
차지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도쿄 세션에서 발생하는 거래량은 21% 가량 됩니다 .

- 도쿄 세션이라고 해서 일본 내에서만 거래가 활성화 되는 것은 아닙니다. 엄청난 양의 거래가
홍콩, 싱가폴, 시드니에서 발생합니다 .
-도쿄 세션에서는 상사회사 및 중앙 은행들이 주요 시장 참여자 입니다 .
(일본 및 중국은 수출에 의존을 많이 하고 있는 국가이므로 하루 거래량이 엄청납니다 .)
- 유동성이 크지 않습니다. 트레이딩을 낚시로 비유 하자면 거래를 하기 위해서
꽤나 많은 시간을 기다려야 합니다 .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화폐쌍 거래가 강세를 보입니다.
(GBP/USD 보다는 AUD/USD 및 NZD/USD )
-적은 유동성 덕분에 대다수의 화폐쌍이 범위 안에서 거래 됩니다 .
-도쿄 세션을 통해 많은 트레이더들이 이후 세션들의 전략을 모색합니다 .

어떤 통화쌍을 거래해야 하는가?

도쿄 세션이 시작할 때 호주와 뉴질랜드 및 일본에서 뉴스가 생성되기 시작합니다.
이러한 뉴스를 이용해 거래하기 좋은 시간이며 일본엔화와 통화쌍을 이루는 통화를 거래하기 용이합니다.(일본 회사들의 비지니스를 위환 외환거래 )

또한 중국에서 나오는 뉴스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왜냐하면 중국은 경제 대국이며 호주와 일본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그로인해 AUS와 JPY통화의 움직임은 중국에서 나오는 뉴스에 따라 영향을 받습니다 .

런던 세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시아 시장이 끝날 무렵 유럽 시장은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맞이하게 됩니다.

유럽에는 수많은 금융센터가 있으며 이들은 런던세션의 참여자가 됩니다.

역사적으로 런던은 지리적 이점을 이용한 덕분에 항상 '무역의 중심'이 되곤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FX마진거래(포렉스)에서도 런던이 세계의 중심에 있다는 표현이
전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천명의 비지니스맨들이 매순간 거래를 하며 전세계
외환거래의 30% 정도가 이시장에서 발생합니다.

그렇다면 유로피언 세션 의 특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런던 세션 은 두개의 다른 세션과 겹쳐져 있기 때문에 이 세션(시간대)에는
상대적으로 큰 유동성과 적은 거래비용이 발생하게 됩니다. 예) 좁은 스프레드 차이

-수 많은 거래가 활발하게 이뤄져 가격 변동성이 가장 큰 세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다수의 트랜드는 런던 세션에서 시작하며 이러한 흐름은 뉴욕 세션까지 연결이 됩니다.
-런던 세션이 닫히기 직전 트랜드의 흐름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어떤 통화쌍을 거래해야 할까요?

런던 세션은 가장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는 시간대이므로
모든 통화쌍의 거래가 활발하다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이 중에도 가장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는 통화쌍은
GBP/USD, USD/JPY 및 USD/CHF 입니다 .

FX마진거래 (트레이딩 시간) 3번째 순서인 뉴욕 세션 편입니다.

유로피언 세션의 트레이더들이 점심 식사를 할 때 쯤
US 세션이 8:00 am 으로 거래를 시작하게 됩니다.
아시아 또는 유럽 시장과 함께 US 세션도 또 하나의 큰 금융시장입니다.

뉴욕 세션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 뉴욕 세션의 아침 시간은 굉장히 큰 유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로피언 세션과 겹치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뉴욕 세션에서는 85% 의 3시까지 연장 추진 거래에 달러가 포함됩니다 .
-유럽 시장이 끝날 무렵 유동성과 변동성은 크게 움직이지 않습니다 .
(이는 US 세션의 오후까지 입니다.)
-금요일 밤에는 굉장히 미세한 움직임 밖에 없습니다.

어떤 통화쌍을 거래해야 하는가?

위에서 언급했듯이 U.S 장과 유럽의 장이 함께 열려 있는 시간에는
엄청난 '유동성'과 '변동성'을 자랑합니다.
그래서 어떠한 통화쌍도 거래가 활발히 이뤄집니다.
(마이너 조합 제외 )

미국달러가 가장 많이 거래되기 때문에
모든 거래자들은 미국에서 나오는 데이터에 집중을 해야 합니다 .

FX 마진 거래 하기 제일 좋은 시간대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하루 중 TV 시청률이 가장 잘 나오는 시간대가 프라임 시간대라고 불리우는 것처럼 FX 마진 거래에서는도 개장시장이 겹치는 시간에 가장 큰 유동성이 존재합니다.

두개의 세션이 겹치는 시간대는 유동성이 가장 큰 시간이므로
체결의 가능성이 높은 시간입니다 .

두 개장시간이 겹치는 경우


도쿄-런던 세션

도쿄와 런던 세션이 겹칠 때는 유동성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전형적으로 아시아 세션에서는 거래가 많이 발생하지 않으며 늦은 저녁 시간대가 되면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잠을 자야 하는 시간이 됩니다. 또한
이 시간대 3시까지 연장 추진 유럽에서는 막 출근을 하여 잠잠한 유동성이 발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


런던-뉴욕 세션

런던과 뉴욕 세션이 겹치는 순간이 가장 바쁜 시간대라고 말씀 드릴 수 있습니다.
가장 큰 두개의 금융 센터(런던 & 뉴욕)가 거래에 참여해 이 시간대
시장의 움직임이 가장 크게 움직입니다. 특히 미국과 캐나다에서
새로운 경제 정보가 발생했을 때 말이죠 .

세계 최대 거래량을 지닌 런던과 뉴욕 시장이 중첩되는
PM 10:00~AM 2:00 (한국 시간 기준)시간대에
총 외환거래의 66% 가 거래 됩니다 .

주요 통화들의 평균 핍들을 요일 별로 정리해 본 결과
화,수,목요일에 가장 많은 거래가 이뤄지며 금요일에는 12:00 pm EST 까지만 바쁘며 장이 닫히는 5:00 pm 까지는 급격히 거래량이 떨어집니다.

이 말은 즉 위의 요일들에서 가장 큰 가격 변동성이 발생하며
동시에 큰 기회 가 존재한다는 사실 입니다.

당신이 트레이딩을 하는 동안 모든 세션에 참여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FX마진거래에 참여하는 트레이더들은 언제 트레이딩 하는 것이 좋은지
또 언제 트레이딩 하면 안 좋은지 알고 있어야 합니다.

최고의 시간 : 4장 전 세계의 외환시장(FX마진) 개장시간 폐장시간
- 두개의 세션들이 겹치는 시간, 이 시간에는 중대한 경제뉴스들이 많이 나오며 이로 인해
가격 변동성이 큽니다.
-유로피언 세션이 3개의 세션 중 가장 활발한 세션입니다.
-주중 화,수,목요일에 가장 큰 가격 변동성이 발생 합니다 .

최악의 시간:
​-일요일
-금요일- 유동성이 현저히 떨어지는 U.S 시장의 막바지
-공휴일

외환은 24시간 개장된 시장지만 매시간 활발하게 외환이 거래되지는 않습니다. 양방향 수익구조이지만 가격이 변동하지 않는 경우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외환은 4가지 세션에 의해 24시간으로 이루어 집니다. 1. 시드니 세션, 2. 도쿄 세션, 3. 런던 세션, 4. 뉴욕 세션 이렇게 네 가지의 세션이 서로 끝날 때 다른 하나가 개장을 해서 24시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일광 절약 시간이 활성화 된 미국 동부 시간과 그리니치 표준시로 표기한 세션

일광 절약 시간이 비 활성화 된 미국 동부 시간과 그리니치 표준시로 표기한 세션

실질적인 시장 개장과 폐장은 현지의 영업시간에 영향을 받습니다. 10월에서 4월은 일광 절약 시간제가 국가에 따라 시작 또는 종료됩니다. 시간표를 보면 여름 시간에는 도쿄와 런던 세션이 한시간 겹칩니다. 그리고 여름과 겨울 모두 5시간 런던과 뉴욕세션이 겹칩니다. 보통 두 세션이 겹칠 때 가장 많은 거래가 일어납니다 .

추가로 한가지를 더 설명하자면 일광 절약 시간은 한시간 앞당기는데 왜 시드니 세션이 미국 동부 시간으로 표시한 일광 절약시간과 일광 절약시간이 아닌 미 동부 시간으로 표기 했을 때 두시간이 차이가 나냐 입니다. 시드니는 미국과 계절이 반대이며 시드니의 일광 절약 시간이 미국 일광 절약 시간이 끝날 때 시드니는 시작되기 때문 입니다. 대한민국에서 거주하는 입장에서 거래를 하신다면 대한민국 시간을 기준으로 시드니 여름 시간에 시드니 세션 한시간 앞당기고 미국 여름 시간에 미국 세션을 한시간 앞당기면 됩니다. 대한민국은 일광 절약 시간제가 폐지되어서 없습니다.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