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시장 용어 용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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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모음 (초보자 필독)

주린이라면 반드시 알아야하는 주식 용어를 정리하기 위해 작성된 포스팅입니다. 이제 막 주식시장에 입문했다면 모르면 안되는 주식 용어를 쉽게 풀어드릴테니 천천히 읽은 후 성공적인 투자의 밑거름으로 만드시길 바랍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자! 주식투자를 하려면 우선 기본적인 주식 용어에 대해 알아야겠죠? 주식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아마 주식 투자자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뭐라는겨?' 라는 말이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주식관련 기사를 읽어봐도 뭐 상한가 하한가 나오면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가죠? 오늘은 주식 초보자들이라면 꼭 알아둬야할 주식 용어모음을 통해 용어에 익숙해 지는 시간을 한번 가져보겠습니다.

주식투자가 처음이라면 아래 기사도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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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에게 ‘물고기를 잡아서 주면’ 하루를 살 수 있지만,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면 평생을 살 수 있다”라는 유대인 속담이 있다. 아이들로 하여금 어른 도움 없이 문제를 …

주식투자는 데이터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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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용어 모음

  • 매수 - 주식을 사는 것; 주식계좌에 보유한 현금으로 원하는 주식을 사는 것을 의미
  • 매도- 주식을 파는 것; 주식계좌에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현금화 시키는 것을 의미
  • 매집 - 주식이 저렴할 때 매수를 통해 모으는 것을 의미
  • 매매 - 매수와 매도를 통해 주식거래를 한다는 것을 주식 매매라고 칭함
  • 캔들 - 주식 차트에 보이는 막대를 의미
  • 양봉 - 상승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내에선 빨간 막대를 사용 (미국 증시에선 녹색 막대)
  • 음봉 - 하락을 의미하는 것으로 국내에선 파란 막대를 사용 (미국 증시에선 빨간 막대)

미국 주식 차트 보는 법

※참고:
왼쪽 사진은 삼성전자 주식 챠트 (빨간막대 - 상승/ 파란막대 - 하락), 그리고 오른쪽은 테슬라 주식 차트 ( 녹색막대 - 상승/ 빨간막대 - 하락) - 사진과 같이 국내증시와 미국증시의 막대 색깔이 의미하는 바가 다름

  • 거래량: 하루동안 해당 주식의 거래량을 나타내는 지표. 위 사진 아래에 보면 그래프로 수치화를 해 둠
  • 시가총액: 주식 시장에 상장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한 금액
  • 배당금: 배당금 지급 회사가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으로 수익의 일부를 투자자들에게 나눠주는 것을 의미
  • 시가 - 해당 주식의 장 시작 가격
  • 종가 - 해당 주식의 장 마감 가격
  • 동시호가 - 매수와 매도의 중간 가격
  • 예수금 - 주식을 매수하기 위해 미리 주식 계좌에 넣어둔 돈
  • 미수금 - 주식을 매수하면 우선 증거금 비율만큼 금액을 계좌(예수금)에서 빼가는데, 예수금이 부족할 경우 생긴 금액을 의미 (추 후 미수금이 발생하고 나머지 금액을 넣지 않을 경우 청산될 수 있음)
  • 상한가 - 개별 종목 주가 일별 최대 상승폭; +30%
  • 하한가 - 개별 종목 주가 일별 최대 하락폭; -30%
  • 우량주 - 일명 블루칩 컴패니라고도 부르는 실적이 꾸준하게 좋고 재무적으로 안정적인 회사존슨앤존슨, 제이피모건, 코스트코 등 수많은 기업(해외)
  • 예) 삼성전자, 현대차그룹, LG전자등의 기업들 (국내)

"언제 10만전자 되나" 또 '주식 시장 용어 용어 6만전자' 된 삼성전자 속타는 동학개미

[파이낸셜뉴스] 또 '6만전자'가 됐다. 삼성전자 주가가 다시 6만원대로 떨어졌다. 삼성전자는 올해 3·4분기 사상 최고 매출과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을 냈음에도 주가가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 테마주 - 정치적 사회적 이슈나 산업 트렌드를 따라가는 주식 종목들
  • 예) 이재명 테마주, 전기차 관련주, 바이든 관련주 등등
  • 익절: 해당 주식을 매수한 금액보다 높은 금액에서 매도를 하는 것을 의미
  • 손절: 해당 주식을 매수한 금액보다 낮은 금액에서 매도를 하는 것을 의미
  • 물타기: 보유중인 주식의 가격이 하락했을 때 추가매수를 통해 평단가를 낮추는 것을 의미
  • 불타기: 보유중인 주식의 가격이 상승 추세에 있을 때 추가매수를 해 이익을 극대화 하는 것을 의미
  • 펀더멘탈: 기업의 가치나 실적, 재무적인 상황을 고려해 판단하는 요소
  • 컨센서스: 일명 주식전문가들이 하는 예측 가격 (의미 없음)
  • 패닉셀 - 시장의 급격한 변화에 심리적 불안감에 매도를 하는 행위
  • 테이퍼링 - 양적완화 정책 규모의 점차적인 축소를 의미

아래는 양적완화에 대한 소식인데요. 주식투자자라면 반드시 확인해야하는 사항입니다.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저무는 양적완화 시대…조기회복·인플레에 정상화 시동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강건택 특파원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일(현지시간) 자산매입 축소(테이퍼링) 시작을 선언하며 통화정.

맺음말

컴퓨터로 주식투자 하는 모습

주식 초보자들을 위해 간단히 생각나는 것들 위주로 쭉 나열해봤는데요. 이 외에도 많은 주식용어들이 있지만 이정도만 한번 쭉 읽어봐도 주식관련 뉴스를 읽는다거나 동영상을 볼 때 무리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본인도 주식초보자땐 이러한 주식용어만 듣고 어벙벙 할 때가 있었는데 사실 알고보면 별거 없습니다.

만약 기본적인 주식용어도 모르고 투자하는 투자자들이 있다면 해당 포스팅을 주변에 널리 공유해주시길 바랍니다. 요즘과 같이 현금 가치가 나날이 폭락하는 시기에는 주식투자를 비롯해 코인이나 다른 투자처를 통해 내 자산의 가치를 지켜야 하는 것을 명심하시고 올바른 투자로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포스팅을 통해 나의 숨은 지원금 찾기에 도전해 보세요!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 feat. 토스 앱

토스 앱을 이용해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 방법을 한번 알아볼까요? 코로나로 시작된 수많은 정부지원금은 저희가 모르면서 못 받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숨은 정부지원금 찾기를 하는 것

[주식용어] 주식 은어 정리

따블로 상승이란 뜻. 신규 상장 종목이 첫 거래일에 공모가 대비 두 배로 시초가가 형성된 뒤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마감하는 것을 뜻함.

응용어 -따따상, 따따따상 (S K바이오팜이 상장후 3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따따따상이라는 용어 등장)

매수세가 강력해서 시초/고가/저가/종가가 모두 상한가인 경우를 말한다. 일봉 차트 상 점으로 표기되어 이렇게 쩜상이라고 표현한다.

작전세력에 동참하는 소액투자가.

저가매수를 위해 현재 호가보다 한참 아래 저가에 매수 주문을 내어놓는 것.

특정종목을 매집하여 단기간에 주가를 끌어올리고 허수주문 등으로 매수세가 몰려들면 매집한 주식을 처분해 이익을 실현하는 작전세력을 뜻함. 또는 법정관리 기업을 주가조작으로 악용하여 돈을 버는 집단을 지칭하기도 한다.

떡같이 상승했다는 의미. 즉 주가가 엄청나게 폭등할 때 쓰는 용어이다. 주가가 폭락했지만 많이 회복을 했을때도 비록 지수는 -(마이너스)지만 떡상이라는 용어를 쓰기도 한다. 기준은 정확히 정해지지 않았으나 0.5~1%의 상승에도 떡상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은 설레발에 지나지 않고 약 3%이상을 기준으로 떡상이라는 단어를 쓰는것이 개념으로 통용된다.

예문 1. 헐. 다우 떡상중. 내일은 코스피 갭상 출발 ㅋㅋ

반의어 - 떡락, 떡하락, 떡폭락

파생상품 중 옵션이나 ELW(주식워런트증권)의 콜을 든 용자.

예문 1. 콜맨들은 다 죽었다고 복창해라.

콜 오버한 용자들이 지수가 상승하기를 기원하며 떠는 설레발과의 합성어. 하지만 떨면 떨수록 하락한다는 전설이 있다.

예문 1. 다우지수 상승중. 콜레발좀 떨어야지 ㅋ 대세는 콜~ 콜콜콜콜콜~

2. 위에 예문 1번 쉥키야. 콜레발 떨지마라. 콜레발 떨면 주가 떨어진다.

상하로 주식 변동 폭이 매우 큰 주식을 칭하는 은어. 전문적으론 배타계수가 큰 주식이라 한다.

예문 1. 나 오늘 캐잡주 투자했다.

반의어 - 우량주, 대형주, 실적주

오버나잇 [Over Night]

흔히 '오버'라고 부르며 콜오버 풋오버 미수오버로 나뉜다. 콜오버는 파생상품 call을 매수한 상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고 풋오버는 put을 매수한 상태에서 하룻밤을 묵혀두는 행위이다. 프리미엄이 깍일 가능성과 장초반 갭변동 시작시 많은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신중기해야 한다. 미수오버는 그야말로 막장인데 미수금을 쓴 상태에서 장중거래시 매도하지 못하고 하루를 묵혀두는 행위인데 일정기간동안 매도하지 못할 시 해당 증권사가 강제 매도를 집행하여 나온 수익금으로 미수금을 매우는 사태가 발발한다. 고로 오버나잇 투자는 유의하여야 한다. 예문 1. 콜 오버했는데 내일 캐돼지 되나요? ㅋ

연기금의 속된 표현. 국가 연금과 기금은 주식에 일정 비율로 투자할수 있는데 최근 정부가 연기금의 주식비중을 높힘에 따라 많은 투자자들이 포커스를 맞추고 있는 용어다. 연기군이란 말은 전쟁같은 주식시장에 한줄기 빛같은 아군처럼 등장하여 주가를 방어하거나 외인을 공격하는데에서 유례하였지만 최근 고대 중국 군대처럼 많은양을 투입하여 모두 전멸한다는 의미로 퇴색되기도 하였다. 한 나라의 기금이기에 추정치 몇백조원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긴 하지만 외인의 총알받이로 전락하여 물려서 물타기 중이라는 설이 유력하다. 투입 시기도 매일 비슷한 시간에 비슷한 양으로 투입되어 그 효과 가 빛 바랬다는 투자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예문 1. 꾸물꾸물 연기군이 흘러들어오네

주식을 매수할때 자금을 이르는 말.

예문 주식 시장 용어 용어 1. 나 오늘 월급받음. 총알 장전

한종목에 모두 투자하는 행위. 즉 올인.

예문 1. 나 오늘 삼전에 몰빵놨음

주식에서는 투자를 했다가 큰폭의 손해를 보았을때 정신이 혼미해진 상태를 일컷는다. 일반적으로 일상생활에서도 많이 쓰는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문 1. 오늘 상한가에 현물 들어갔다가 떡실신 당함

투자에 실패한 사람들이 한강에 모여 정모를 하고 한강에 뛰어든다고 비꼬는 말.

예문 1. 님덜 한강정모하러 가야지?

매도물량을 쌓아놓고 가격을 떨어트려 낮 가격에 매수하는 경우를 말한다. 흔히 작전세력이 물량을 확보할 때 쓰는 수법

예문 1. 이 주식 감자탕 끓이냐? 왜이래?

전설적인 투자자 워렌버핏(Warren Edward Buffett)을 속되게 표현한 말로 '돈있으면 무엇하리 젊음이 좋다.'라고 계좌 깡통찬 사람들이 스스로를 위로할때 자주 쓰인다.

예문 1. 버핏영감 죽기전에 깡통차기 vs 둥신 수능 만점받기

현 미래에셋 회장으로 미래에셋을 이끄는 수장으로서 한국 경제에 막대한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미래에셋 중국 펀드에 물린 사람들이 자신의 마이너스 수익률을 보며 한탄하며 붙여준 별명이다.

예문 1. 글쓴이: 초범우주 , 제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목: 바켠주 중국에 몰빵. 나는 신형 렉서스 버핏영감은 구형 포드.

주식에서는 주가가 하방으로 흐르지 못하게 뚫지못할 매물대를 세력이 인위적으로 형성 시킬 때 쓰는 말이다.

예문 1. 우주방어로 주가 방어 탄탄하다. 걱정말고 투자하자.

가치투자의 은어이며 가치투자종목은 같이투자해야한다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고 같잖은 투자 방식이라고 해서 붙여졌다는 설도 있다.

예문 1. 버핏영감은 갖이투자자임 ㅋ

주식가격이 움직이지 않고 잔잔한 상태로 오래갈 때를 지칭한다

장중 차트가 갑자기 엄청난 긴 음봉을 그리며 하락할때 쓰는 말. 보통은 주식 시장 용어 용어 기관이나 외인이 매수세가 따라가지 못할 만큼의 매물폭탄을 던져 형성된다. 떡하락과 떡폭락과 비슷한 의미이나 떡드랍은 순간적인 폭락에만 쓰인다는 점이 다른 용어와 차별화 된다.

예문 1. 지수 떡드랍한다!! 콜맨은 대피하라~

다우존스 공업평균지수(Dow Jones industrial average)를 칭하는 말로 미국은 주가 변동제한폭이 없어 상당히 변동성이 큰 장을 연출하는데 그 변동성이 영화를 보는것 마냥 스릴넘치고 끝까지 결말을 알 수 없다는 의미에서 붙여진 별칭이다.

예문 1. 다우극장은 마지막 30분이 하이라이트임 ㅋ

얼핏 들으면 여자 이름 같아 보일수도 있지만 '미국선물'의 줄임말이다. 보통은 다우를 기준으로 하며 가끔은 나스닥 선물을 부를때도 사용된다. 한국 장외부터 다우가 시작되기 전까지 통용되는 줄임말이며 미국선물 또한 변동폭이 크기때문에 계집애의 갈대같은 마음처럼 이리갔다 저리갔다 해서 여성스럽게 붙였다는 설이 전해진다.

한국의 코스닥 격인 미국의 나스닥을 칭하는 말로 이 또한 여성을 칭하는 말이다.

한 종목을 사놓고 가만 있지 못하고 이 종목 저종목을 샀다 팔았다 매매하는 행위. 어리석은 투자행태를 말하기도 한다.

해당 회사 내부자거나 관련있는 사람이 유리한 정보를 갖고 주가가 오르거나 내리기 전 먼저 거래를 하여 부당이익을 취하는 행위를 말한다.

갑자기 매수 물량이 쏟아질 때 사용하는 말

외국인을 표현한 말로 외부에서 와서 외계인이라고 하는 설도 있고 그들의 유동 자금력이 상상을 초월 할 만큼 어마어마 하다고 해서 외계인이라는 설도 있다.

증권가에서는 흔히 시장 흐름과 정반대로 예측하고 매매해 크게 빗나가가는 투자자를 가리킨다 .

기관과 외인에 비해 개인투자자들의 자금력이 적기에 개인을 속되게 이르는 말. 쓸려나가는거랑 힘없는 것도 동일하다. 간혹 개미에서 시작해서 금수저 진입한 사람들을 슈퍼개미라고 부르며, 이를 이용해 개미 대상으로 마케팅을 하기도 한다.

예문 1. 개미가 +3000억 샀어. 오늘 개미 월급날이야?

2. 개미가 오늘 엄청나게 매수한거 보니까 내일은 풋장이로구나~

개미들을 터는 작업으로, 주가를 상승과 하락을 반복시켜서 개인 투자자들이 팔고 나가게끔 하는 작업 (=설거지)

보통 잡주에 물렸을 경우 쓰는 단어로 그 정의는 정상적이거나 혹은 비정상적인 이유로 주가가 가파른 상승을 보일 때 그것을 보고 개인들의 따라 산다. 이때 개인들의 비중이 높아지면 하방으로 큰 조정을 받게 되는데 이때 손절하고 빠져나오지 못한 개인들을 칭할때 쓰는 말이다.

예문 1. 김밥나라 주식 사지 마셈. 지금 완전 개미지옥임 ㅋㅋ

미국의 장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실제 미국은 아름다울 미(美)를 쓰지만 속되게 칭하기 위해 쌀 미(米)자를 사용하여 표현한 단어.

예문 1. 쌀장 오늘 다 털렷네 ㅋ 9.11 시즌2다.

국제통화기금 IMF(International Monetary Fund)를 칭하는 말로 IMF를 주식 시장 용어 용어 한글로 발음할때 임프로 발음난다고 하여 쓰이게 되었다.

예문 1. 임프 시즌2 오는거삼? 금사놔야지 ㅋ

상하 변동성이 매우 큰 장을 칭하는 말로도 쓰이고 장 종료 30분만에 말도 안되게 지수를 끌어올리거나 끌어내릴때 사용되기도 한다. 풋맨의 입장에서는 지수가 올라갈 호재가 전혀 없음에도 큰폭으로 상승할때 쓰이기도 하며 콜맨의 입장에서는 지수가 내려갈 악재가 전혀 없음에도 큰폭으로 하락할때 쓰기도 한다.

예문 1. 막판에 100포인트나 말아올렸어!! 캐사기장이다.

2. 골든크로스인데 100포인트나 떨어졌어!! 캐사기장이다.

먹는 자장면을 칭하는 것이긴 하나 그 의미는 대세 하락장에서 잠시 반등이 나왔을때 콜이나 현물포지션을 취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고아원 보내기 전 자장면 사주는 거라고 자장면 사주고 나면 폭락장이 올것이라고 할 때 쓰는 말이다.

예문 1. 지금 주가 보니까 딱 고아원 보내기 전 자장면 먹이는중 ㅋ

증권회사 직원의 개인계좌를 말한다.

말 그대로 피자를 칭하는 말로 주갤에는 예로부터 큰 수익을 얻으면 사람들에게 피자를 쏘는 관습이 있다. 큰 수익을 얻고도 피자를 쏘지 않으면 그대로 망한다는 전설이.

예문 1. 아싸! 대박났어요! 핏자 쏜다. 선착순 10명!

주갤 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사이 전체적으로 통용되는 단어로 보통은 자신이 산 주식이 하락하였을 경우 평단가를 낮추기 위해 자금을 추가 투입 하는것을 말한다.

예문 1. 김밥천국 투자했다가 반토막나서 2000천만원 물타기 했음.

상승주식에 상승할 때 수익극대화를 위해 수량으 늘리는 것

높은 가격에 샀는데 주가가 계속 하락해서 팔지 못하는 상태

예문 1. 작전주에 털려 처물려있다.

순전히 투기로 주가가 급등하다 갑자기 주가가 폭락해 투자자에게 큰 손해를 입히는 상황

투자에 실패하여 계좌의 자금이 거의 제로에 가까울 때 쓰는 말입니다.

예문 1. 오늘 깡통찼다. 아놔. 미치겠네 ㅠㅠ 위로좀 해줘.

특정 개인이나 기관 등이 특정한 종목에 개입하여 주가를 상승 또는 하락으로 조작하 집단을 말한다. (늘 털어가는 세력)
반의어: 개미(=늘 털리는개인)

예문 1. 32층에 샀다 -> 3만 2천원에 매수했다.

없을 무(無) + Position 의 합성어로 포지션이 없다. 즉 아무것도 매매하지 않은 상태라는 의미이다. 장을 쉽게 예측하기 어려울 때 취하는 포지션으로 수익은 낼 수 없지만 포지션을 정한사람보다 장이 편안하다는 후문이 있다.

예문 1. 요즘은 장이 혼조세라 내일장을 예측할 수 없어서 무포임. 속이 다 편안하네 ㅋ

스켈핑(초단타)과는 다소 의미가 다른 용어로 시세이동 최소단위인 틱이 움직임에 따라 빠르게 대처하는 매매법을 일컷는다. 1틱2틱 이렇게 상승하면 빠르게 이익청산을 하여 이득을 취하는 것을 주로 일컷는데, 이런 매매법을 장중 많이하면 스켈퍼가 되고 스릴은 있으나 한번에 큰 수익은 얻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주식 시장 용어 용어

1. (종합)주가지수

주식시장 전체의 움직임을 파악하기 위해

걔별 주식의 주가 변동을 종합하여 작성한 지수로,

기준 시점의 시장 전체 주가수준을 100으로 하여

기준 시점의 주가수준과 비교 시점의 주가수준을 비교하여 산출한다.

2. 신용거래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신용융자와

주식을 빌려 팔았다가 되사서 되돌려 주는

3. 실적장세

실적장세는 기업의 실적이 좋아지고

주가가 오르는 주식시장 상황을 말한다.

4. 금융장세

금융장세는 기업실적과 상관없이 주식을 사려는 수요,

즉 '돈의 힘'으로 주가가 오르는 경우를 말한다.

5. 상투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락 내리락 할 때

가장 높은 수준으로 여겨지는 가격대.

이와 반대되는 개념의 '바닥'과 상대되는 용어로 쓰인다.

주가가 오를 만큼 오른 꼭대기에서 주식을 샀다는 말.

6. 가격제한폭

증권거래소는 과도한 투기를 억제하기 위해

하루동안 오르내릴 수 있는 폭을

전날 종가와 비교해 제한하고 있다.

이 범위에서의 최고, 최저 가격을 상한가와 하한가라 부른다.

7. 블루칩

자본금이 크고 기업 내용이 우량해

기관투자가나 외국인투자가 등의

'큰손'들이 선호하는 기업을 말한다.

한국산업의 각 업종을 대표하는 주식들이다.

8. 주가지수 선물거래

선물 거래란 수량, 규격이 표준화된 상품이나

금융자산을 현재 정한 가격으로

미래 일정 시점에 사고 파는 행위.

주가지수 선물거래는 상품이나 주식과 같은 실물이 아닌

'주가지수'를 사고 파는 것으로 증권거래소 시장에서

거래된 종목 가운데 대표적인 2백개 주식의 주가를 기준으로

산출한 한국주가지수(KOSPI 200)를 매매대상으로 한다.

9. 주도주

증시상승을 이끌어가는 종목군을 말한다.

주도주는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바뀌며 매수세가

집중되기 때문에 거래량 상위를 휩쓴다.

주도주 중의 앞선 힘이 강한 주를 대장주라고 한다.

10. 기관투자가

개인이나 법인으로부터 자금을 끌어모아

증권시장에 투자하고 있는 법인형태의 투자가,

투 자신탁, 은행, 증권, 보험 등 국내 금융기관과

외국투자가들이 이에 포함된다.

11. 주가지수옵션

옵션이란 무엇을 선택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하는데,

금융시장에서는 미리 정한 가격으로

상품이나 유가증권 등의 기초자산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이 때 살 수 있는 권리를 콜옵션,

팔 수 있는 권리를 풋옵션이라 한다.

또한 거래 대상이 주가지수면 '주가지수옵션'

개별주식이면 '주식옵션'이 된다.

12. 코스닥

미국의 나스닥(NASDA2)을 본떠 만든 국내 주식 장외시장.

장외시장은 아직 상장이 안된 기업의 주식을 거래하는 시장으로

성장 잠재력이 있는 벤쳐기업과 중소기업의 주식이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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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용어 용어

안녕하세요. 평범한 옆사람입니다.

주식을 하다보면 모르는 용어들이 나올때가 많습니다. 실제로 증권사 앱을 사용하다보면 이게 뭐지? 라고 생각하실때가 많으실 겁니다. 그래서 주식을 막 시작한 주린이나 기초 용어를 궁금해 하시는 분들을 위해 기초 용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주식 매수 / 매도 , 순매수 / 순매도

  • 매수: 주식을 사는 행위
  • 매도: 주식을 파는 행위
  • 순매수: 총 매도보다 총 매수의 수량이 많을 때
  • 순매도: 총 매도보다 총 매수의 수량이 적을 때

예를 들어 12월 1일에 외국인 투자자들이 주식을 구입하는데 쓴 돈이 50원이고, 팔아치운 주식이 30원이라면 12월 1일의 외국인의 순매수금액은 20원이 됩니다.

주식 결제 이해하기

주식 시장은 거래가 이루어진 날부터 , 3 영업일 째 되는 날 결제가 이뤄집니다.

  • D : 거래가 이루어진 날
  • D+1 거래가 이루어진 다음날
  • D+2 결제가 이루어진 날

예를 들면 현금 100 만원중 50 만원 어치 매수 합니다.

그러면 예수금 , D+1는 모두 100 만원 표기가 되며, D+2는 50만원 표기가 됩니다.

주식 예수금 / 증거금 / 미수금 / 대용금

예수금이란 주식 전용 계좌에 있는 현금을 예수금 . 즉 , 주식을 매수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

증거금이란 쉽게말해 보증금 같은 개념입니다 . 주식을 매매할 경우 약정 대금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미리 예탁해야 하는 보증금을 말합니다.

국내 주식시장은 3영업일 결제 시스템입니다. 주식 거래가 체결되면 바로 예수금이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삼성전자 주식을 사게 되면, 우선 예수금에서 '증거금률'에 해당하는 비율의 '증거금'이 먼저 빠져나갑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20%의 증거금율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50만원어치 주식을 사게 되면, 10만원의 '증거금'이 바로 빠져나가게 되고, 나머지 40만원은 3 영업일이 지나고 주식 시장 용어 용어 나서 빠져나갑니다.

증거금률은 주식 종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 같은 우량한 기업의 경우 증거금률이 낮게 책정되며, 부실한 기업의 경우 증거금률이 100%까지 올라가기도 합니다.

미수금이란 증권사의 돈을 외상으로 빌려 쓴 개념으로 생각하면 됩니다 . D+2 일이 지나면 증거금을 제외한 나머지 매매대금이 빠져나가는데, 이 때 , 계좌에 미수금보다 많은 현금을 채워 넣어야 합니다 .

대용금이란 고객의 보유 주,식이나 채권 등 유가증권을 일정 비율만큼 금액으로 환산한 금액을 말합니다.

주식 주문 시 현금을 대신하여 일부 증거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인데, 보유 주식을 담보로 사용할 수 있는 금액입니다. 이를 증거금 제도라고 부릅니다 .

주식 평균단가 / 스윙

평균단가란 본인이 매수한 평균 매입가입니다. 매수 이후 , 주가가 하락하거나 상승할때 분할매수를 해서 각기 다른 단가로 매수를 했을 경우에 총 매입한 단가를 평균적으로 나타내주는 금액입니다.

스윙이란 짧은 기간에 거래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1주일 이내(2~3일 혹은 4~5일 정도)에 매수와 매도가 거래되는 걸 말합니다. 일종의 단타 투자 중 하나입니다.

주식 매입가격 / 평가손익 / 호가 / 호가창 / 동시호가 / 장외시장

  • 매입가격 : 주식을 산 가격
  • 평가손익 : 매수 당시 금액과 현재 주식 가격의 차이
  • 호가 : 주식 호가는 주식을 매매하기 위해 가격과 수량단위를 제시
  • 호가창 : 호가를 나타내는 창

동시호가란 ' 가격 우선의 원칙 ' 만 적용되는 시간대를 말합니다 . 즉 동시호가는 특정시간에 호가 순서나 시간의 전후와는 상관없이 시간 우선의 원칙을 무시하고 가격과 수량 원칙만을 적용하여 단일 가격으로 매매를 체결하는 것입니다 .

장외시간이란 코스피, 코스닥 등의 시장 외에서 매매거래가 이루어지는 시장입니다.

주식 테마주 / 동전주 / 우량주 / 작전주 / 대장주

우량주란 경영이 안정되어있고, 실적과 현금 흐름이 좋은 회사의 주식을 의미합니다.

재무 상태가 양호하고 안정적으로 경영활동을 수행할 수 있는 회사들의 주식. 즉 대기업의 주식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테마주란 이슈들과 연관된 회사들의 주식입니다. 시대의 상황과 경제 - 정치 트렌드에 따라 나타나는 주식입니다.

예를 들면 코로나로 인한 진단키트주, 온라인개학으로 인해 등장했던 교육주 입니다. 테마주는 트렌드에 민감하고 주식시장에서 굉장히 빠르게 거래가 이루어 지고 변동성이 큽니다.

동전주란 가격이 1,000원 이하인 주식을 뜻합니다. 시가총액이 작은 주식이기 때문에 변동 예측이 어렵습니다.

자금을 동원하여 특정 주를 대거 매입하여 시세를 조종해서 차익을 노리는 행위를 작전이라 합니다. 작전주란 그 대상이 되는 주를 말하는데, 작전을 펼치는 세력들은 대자본을 가지고 있는 이들로 기업의 대주주, 사채업자, 펀드매니저 등이 포함됩니다.

대장주란 주식시장을 주도하는 주식입니다. 쉽게 말하면 특정 업종을 이끌어가는 주식입니다. 주도주 라고도 합니다.

주가조작이란 시세차익을 목적으로 주가 형성에 인위적으로 개입하는 행위입니다.

관리종목이란 경영난에 빠져 상장폐지가 될 위험에 처한 주식들이 관리종목입니다. 투자자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상장폐지 유예기간을 줌으로써 기업에게도 정상화할 수 있는 시간을 줍니다.

주식 상한가 / 하한가

상한가, 하한가란 란 전일 종가의 +(-) 30%로, 주가가 급격히 변해서 생기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정해놓은 최고가격과 최저가격. 만약 전일 종가가 10,000원일 때, 상한가는 13,000원, 하한가는 7,000원이다.

보합이란 전일 종가 대비 시세변동이 없을 때를 의미합니다. 시세가 상승한 상황에서 시세변동이 없을 땐 강보합, 시세가 하락한 상황에서 시세변동이 없을 땐 약보합입니다.

주식 거래량 / 가격우선 원칙 / 반대매매

거래량이란 매수 / 매도가 체결된 주식의 수를 의미한다. '전량, 허매수, 허매도'는 거래량에 포함되지 않는다. 거래량으로 세력의 진입과 이탈 시점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거래량을 살필 줄 알아야 한다.

가격우선의 원칙이란 주식 시장에서 매매 주문의 순서를 가격에 따라 정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즉 가장 낮은 가격의 매도 주문, 가장 높은 가격의 매입 주문을 우선적으로 체결하는 것을 뜻합니다.

반대매매란 증권사의 돈을 빌려 주식을 매입했을 때, 만기기간 안에 변제하지 못할 경우 의사와 상관 없이 주식을 매매 처분하는 것입니다.

주식 시가총액 / 수급 / 조정 / 물타기

시가총액이란 전체 상장 주식을 시가로 평가한 금액입니다.

수급이란 수요와 공급을 이르는 말로 매도와 매수의 투자주체를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조정기간이란 기업의 실적과 외부 상황으로 주가가 상승했을 때, 너무 많이 상승한 경우 많은 사람들이 주식을 팔고 이익을 취하며 주가가 하락하는 데 이 시기 조정 기간입니다.

물타기란 시세가 오름에 따라 매도의 수를 늘리고, 시세가 내림에 따라 매수의 수를 늘려 주식의 평균 단가를 올리거나 내려서 손해 위험을 줄이는 거래 방법입니다.

주식 손절 / 공매도 / 공매수 / 자전거래 / 바닥권 / 기술적 반등

손절매란(손절) 물타기와 반대되는 뜻으로, 주가가 더 하락할 것으로 예상해 손해를 감수하고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매도란 없는 걸 매도한다는 의미입니다. 주가가 하락할 것으로 예상한다음 매물 없이 신용으로 매도를 먼저 한 후에, 주가가 하락했을 때 주식을 사들여 공매도 분을 결제하는 거래입니다.

공매수란 반대로 없는 걸 산다는 개념입니다. 강세장이 예상될 경우 주가 상승에서 오는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자. 다만 예상과 달리 주가가 하락하게 되면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된다.

자전거래란 동일한 증권사에 같은 종목, 같은 수량, 같은 가격으로 매수-매도 주문이 들어오면 동시에 체결해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큰 물량을 시장 내 경쟁매매를 통해 거래할 경우 주가흐름에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필요한 제도입니다. 예를 들면 갑자기 거래가 갑자기 늘어나서 1분 거래량 막대그래프가 굉장히 긴 경우가 있는데 , 이는 기관-대주주 등이 특정 목적을 가지고 넘기는 자전거래입니다.

바닥권이란 주식의 시세가 더 이상 내려가기 힘들 정도로 낮은 상태의 범위, 차트상 가장 저점에 위치한 지점입니다.

폭락세를 보이던 주가가 호재가 없는데도 상승세를 보이는 상황입니다. 보통 투자자의 심리로 인해 생깁니다.

주식 VI / BPS / 환기(환기종목)

변동성완화장치란 특정 종목의 주가가 급등/급락할 때 투자자들의 과열된 분위기를 식히기 위해 2분간 단일가로만 매매할 수 있게 하여 냉각기간을 주는 제도를 말합니다.

투자주의 환기종목은 부실 기업의 투자 위험을 시장에 경고하는 제도

주당 순자산가치 , BPS = 기업의 현재 순자산 / 총 발행 주식수

주식 감자 / 슈팅 / 주포

주식 감자란 ' 주식 ( 시장 ) 의 감축자본 ' 을 줄여서 ' 주식 감자 ' 라하고 , 이는 기업이 회사 분할ㆍ합병 , 사업 보전 등의 목적으로 주식을 줄이거나 액면가를 낮춰서 기업의 자본총액을 줄이는것

슈팅이란 주로 시장심리에 의해 주가가 빠르게 변하는 경우.언더슈팅이란 어떤 주식의 수요가 가격과 상관없이 과하게 줄어드는 것이고, 오버슈팅이란 과하게 늘어나는 것

주식에서 주포란 작전주 혹은 세력주라 불리는 작전을 총괄하는 책임자 또는 조직입니다.

주식 틱

주식 틱이란 증권이나 선물 거래에서는 결국 움직이는 것은 가격이므로 틱은 " 최소의 가격변동단위 "입니다 . 때문에 틱봉이라고 하면 분보다도 작은 , 최소의 가격변동단위를 기준으로 해서 움직임을 보여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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