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마진거래의 위험성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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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의 위험성

11.1. 개요 11.2. 미국의 경제 지표 11.3. 일본의 경제 지표 11.4. 유럽연합 경제 지표 11.5. 영국의 경제 지표 11.6. 스위스의 경제 지표 11.7. 호주/ 뉴질랜드 경제 지표(공통) 11.8. 캐나다의 경제 지표 11.9. 한국의 경제 지표 11.10. 중국의 경제 지표 11.11. 덴마크/ 스웨덴 경제 지표(공통) 11.12. 노르웨이 경제 지표 11.13. 홍콩 경제 지표 11.14. 싱가포르의 경제 지표 11.15. 브라질 경제 지표

외환을 이용한 금융거래상품(Foreign Exchange)의 일종. 증거금을 이용해서 선물회사(FX마진거래의 위험성 Futures Dealer Merchant)와 계약당 10만 달러 해당하는 통화 등으로 표준화된 통화쌍을 거래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에서는 2005년부터 실시해왔다. 미합중국에서는 소매외환거래(Retail Forex)라고 한다.

하루 거래량이 무려 1~2조 미국 달러이므로 당연히 주식시장보다 어마어마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거래량 대부분이 스왑거래라 유동성도 저정도로 풍부하다고 착각하면 안 된다. FX마진 마케팅에서 제일 먼저 들이미는 단골멘트지만 실제 체감되는 거래량은 저 정도에 훨씬 못미친다.

양방향 구조이고 만기가 없다는 매력이라 언제든지 유동성이 많은 통화라면 얼마든지 청산가능. 스프레드(호가 차이)가 적은 EUR/USD같이 유동성이 많은 통화로 해야 하며 로컬 통화경우 하루치 이자가 한 달짜리 원화 예금과 같지만 엄청난 스프레드를 부담해야 한다. 금리는 경우에는 다른 나라 정책(기준)금리별로 차이가 있어서 매수, 매도한 통화 금리 모두다 마이너스(-)가 발생한다. 이자도 원천징수하거나 아니면 선물, 증권회사에 수수료로 내는 경우가 있지만 수수료는 몇 년 전부터 스프레드에 반영되어 포함되어 있다. 왜냐하면 스프레드는 선물회사나 중계회사, 국내외 국세청 몫이기 때문이다.

예금자 보호 상품이 아닌 만큼 거래 방향을 잘못 잡으면 원금이 날아간다. 그래서 거래할때에는 반드시 손절매와 이익제한주문이 필요한 현물이자 파생상품이기도 하다.

외환시장이 먼저 여는 곳은 실은 우리나라 시각으로 밤 2시에 해가 먼저 뜨는 태평양 섬 국가가 우선이다. 하지만 금융 시스템 자체가 워낙에 낙후되어 있어서 거래하는 사람은 거의 무시하는 편이다. 그래서 오전 5~6시에는 뉴질랜드/호주가, 오전 9시에는 한국/일본이며, 오전 10시경에 중국, 홍콩, 대만, 동남아 시장이 열며, 오후부터 중동, 인도양 섬 국가, 유럽 외환거래시장이, 저녁에는 대서양 섬 국가와 미국 뉴욕 및 북미 및 남미 일부 시장이, 밤에는 미국 동부 지역으로 옮겨 가면서 대다수 남미 시장이 거래가 시작된다.

더불어서 토요일이나 일요일이 시스템 보수 등으로 북남미, 유럽, 아시아에서 거래가 없다고 해서 방심하지 말라. 20세기 말 중동 오일 머니나 중앙은행끼리 금요일에는 휴장하고 토요일, 일요일에 여는 중동, 이스라엘, 아프리카 시장을 이용해 외환시장 시세를 뒤바꾼 적이 있다. 그리고 위에서 언급한 곳의 일요일에 결정된 FX마진거래의 위험성 가격과 남미와 미국 동부시간에 최종 결정 시세가 뉴질랜드 외환시장에서 반영되어 가격이 널뛰기하는 경우가 있다.

외환매매 이익금이 일부 국가에서는 50%이상으로 토빈세 또는 양도차익으로 인해 세금을 부과하는 경우가 있다. [1]

스위스나 싱가포르 등지에서 가짜 또는 미등록 중개회사나 선물회사의 경우에 부도가 발생하거나 다른 상황이 발생하면 투자 원금이 홀랑 날라가는 일이 발생하며 자칫하면 국내 거래자 역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대한민국 경찰청이나 대한민국 검찰청에서 조사 받을 수 있으니 조심하라. 인터넷 신문기사

2. 주의사항

2020년 5월 24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이 문자나 유튜브,SNS의 광고를 통해서 알려지고 있는 FX마진거래에 대해서 방송했다. 광고등을 통해서 FX마진거래에 관심이 생겼다면 한번정도는 봐두는게 좋다. [2] 광고를 하는 이들 사설 FX마진 업체들은 모두 불법 도박에 해당되어서, 먹튀 등 문제가 생기더라도 부당이득이라 돌려받을 수 없다. FX마진거래는 제도권 증권사만이 할 수 있다.

2015년에 대법원과 2020년 4월에 인천지방법원에서는 FX렌트와 관련된 재판에서 FX마진 거래는 파생상품을 다루는 업무라고 명시하였으나, 파생상품을 취급할 수 있는 합법적인 업체는 자본시장법에 근거하여 오직 증권업으로 사업자 등록을 한 회사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FX렌트와 같이 증권업으로 등록된 제도권 업체가 아닌 사설 업체가 FX마진 거래를 취급하고 홍보하는 것은 자본시장법의 적용을 받지 않아 파생상품을 취급하는 것으로 판단할 수 없다고 하였다. 따라서 형법 247조에 따라 사설 FX마진 업체의 운영은 도박개장죄라고 하였다. #

FX마진 거래를 합법적으로 하려면 오직 증권사 또는 선물사를 이용해야 한다. 유튜브에 재테크를 가장한 FX마진거래를 광고하는 업체는 무조건 불법이다.

3. 장점과 단점

3.1. FX마진 거래의 장점

도박의 장점에 가깝다.

1. 레버리지(지렛대 효과): 파생상품이 다 그렇듯이, 레버리지를 통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 10:1의 레버리지라면 천만원을 통장에 넣고 그걸로 1억짜리 거래를 하는 셈. (달러화 기준이지만, 10만달러를 1억원으로 단순화하였다.) 이 정도 레버리지면 제도권 투자증권에서 하는 수준이니 적절한 예가 될 거라 생각한다. 환율이 5%가 올랐다고 가정하자. 1억이 5% 오르면 + 500 만 원이 되고, 원금은 1000만 원 뿐이었으니 50% 이익을 FX마진거래의 위험성 보는 셈이다.

2. 양방향 거래: 환율이 오르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고 떨어지는 방향으로 걸 수도 있다. 예측이 맞기만 한다면 세계 경제가 호황이든 불황이든 관계없다. 안정되지 않고 미쳐 날뛰기만 하면 가장 크게 돈 벌 기회.

3. 현재가로 거의 무조건 체결: 떨어지는 게 확실한 주식은 아무도 사지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않는다. 하지만 외환거래는 상황이 전혀 다르다. 수도 없이 많은 이유로 초 단위로도 엄청난 양의 거래가 트렌드에 관계없이 전세계에서 일어난다. 내가 팔고 싶을 때, 사고 싶을 때 거의 수 초만에 거래가 가능하다. 특히 유로-달러나 달러-엔처럼 거래량이 천문학적인 통화쌍이 이런 면에서 가장 강하다.

3.2. FX마진 거래의 단점

3.FX마진거래의 위험성 2.1. 높은 손실율

큰 레버리지는 장점이기도 하고 단점이기도 하다. 위의 예를 다시 들어보자. 1000만 원 증거금을 은행에 넣고 10:1 레버리지로 1억짜리 거래를 하고 있다. 이 때 환율이 내가 걸어둔 방향의 반대쪽으로 5% 움직이게 되면 (예: 환율 하락에 걸었는데 5% 상승) 1억짜리에서 변동액은 500만 원이 되어 내가 걸어둔 증거금의 절반을 손해본 셈이 된다. 이 때 FX거래는 선물처럼 마진콜을 사람에게 해서 입금을 요구하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바로 계약을 청산시켜서 5백만원 손실을 정산해 버린다.

이렇게 마진콜 자체가 문제인 것처럼 착각할 수 있으나, 사실 레버리지로 잃는 걸 그냥 놔두면 어찌할 수 없는 마의 영역으로 갈 수도 있으니 마진콜 자체는 일종의 안전장치이다. 기본적으로 선물거래인만큼 이게 없으면 원금손실을 넘어 빚이 되어버린다.

그래서 모든 자동주문 시스템은 얼마 이상 떨어지면 자동청산하는 옵션을 거래하는 사람이 직접 설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설마 하는 순간 마진콜을 보게 되는 일이 많다. 예를 들어 미국 경기관련 지수 발표 시간을 딱 맞춰 보고 분위기가 좋아 오르는 데 걸었는데, 밥 먹고 와서 보니 그리스 정부에서 대국민 발표를 한 내용이 시장의 기대에 반발하여 샀던 가격을 아득히 넘어 떨어지고 있는 경우. 경제는 예측 불가능한 일로도 많이 움직인다. 그래서 FX 거래는 주식처럼 사서 그냥 놔두면 안 된다. 눈에 불을 켜고 지수와 뉴스 등 세계 시장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있어야 한다.

게다가 장기간 보유할 경우에는 고비용이 들어가며 급등락이 심한 날에는 강체처분 가능성을 염두해야 한다.

3.2.2. 거래 그래프의 등락에 따른 줄타기

그래프는 절대로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지 않는다. 큰 트렌드가 있어도 자글자글 오르다 떨어지다하는 일을 반복한다. 주식은 아침에 마구 등락을 거듭해도 오후에 가격을 되찾아오면 어제랑 똑같은 상황이지만, 파생상품은 절대 그렇지 않다. 레버리지를 높게 가져가거나 자동청산을 너무 짧게 잡으면, 트렌드를 따라가다가도 중간에 엉뚱하게 반대방향으로 청산될 수가 있다. 많은 FX관련 책에서 나오듯이 지그재그의 90%는 떨어지다 올라가 괜히 청산하는 걸로 보이지만, 그 나머지 10%가 방향 자체가 뒤바뀌어 엄청난 손실을 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이상 떨어지면 무조건 손절매한다는 자동청산을 거는 것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래프에서 삐죽 떨어지는 스파이크에 걸려서 청산당하고 지수가 죽 올라가면 정말 어쩌라는 건지 답답해지긴 한다.

3.2.3. 수수료, 제로섬 게임

FX 마진은 전세계에 걸친 제로섬 게임이고 거기에 수수료가 들어간다. 내가 번 만큼 누군가는 잃는다. 반대로 말하면 세계 FX 거래 큰 손들이 왕창 버는 만큼을 개미들이 꾸준히 잃어준다는 것. FX마진 거래를 하는 기업에서는 스프레드보다 조금이라도 이익이 나는 것이 감지되면 바로 거래를 하는 자동 시스템이 있어서, 사람이 개입하지 않아도 작게 꾸준히 이익을 내고 있다. 그리고 개인의 경우 이익을 좀 보고 아 시장이 이런 변수가 터지면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하고 깨닫고 나서 얼마 뒤 순간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어 자기가 생각한대로 안 되면서 큰 손실을 보게 되기도 한다. "엔화는 언제나 이렇게 변해" 이런 생각은 금물.

3.3. 기타 여러가지 위험성

FX마진거래의 위험성은 무엇보다도 높은 레버리지로 인해 원금손실의 위험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변동성이 큰 유럽-미국 세션에서라면 순식간에 원금이 홀라당 날아가는 광경을 볼 수도 있다.

해외 브로커들은 몇백 대 1에서 많게는 1000:1까지 레버리지를 제공받는 경우도 있다. 이게 뭔 소리냐면, FX마진 거래의 1계약이 10만불인데 레버리지가 1000:1 이라는 이야기는 1계약을 체결하는데 100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이면 된다는 이야기. 따라서 낮은 레버리지를 이용해 풀베팅하는 사람들이 꼭 있다. 100~200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1계약 거래를 하고자 한다면 거래는 가능하겠지만 돌아오는 손익 역시 10만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 통화로 거래할 때와 동일하므로 순식간에 원금이 날아간다.

또다른 위험성으로는 금리발표같은 굵직 굵직한 이슈 때는 어마어마한 시세이동이 일어나기 때문에 자본대비 적은 돈으로 거래를 하더라도 시기를 잘못만나면 눈뜨고 돈이 날아가는걸 보고만 있어야한다. 이슈타임은 여기 같은 사이트에서 확인가능하므로 큰 이벤트가 있는 시간은 조심해야 한다.

물론 위에서 말한 위험성은 양날의 칼이므로 역으로 잘 이용하면 더 안전하고 수익성 있는 거래를 할 수도 있다. 500:1 레버리지 브로커에서 10000불로 0.1계약 거래를 한다면 20불로 거래를 하는 셈이니 위험를 거의 없다시피한 수준으로 거래를 하는 것도 가능하며 이슈타임 때의 변동성만을 노려 거래하는 사람들도 존재한다.

4. 주요 거래통화(20개 기준)

국내에서는 외환선물 경우 G8통화(미국 달러, 유로,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영국 파운드, 일본 엔, 스위스 프랑, 뉴질랜드 달러, 호주 달러, 캐나다 달러)가 제공된다.

아래쪽 이 기준은 영어권 FX마진을 제공회사들을 보면 제공되는 거래통화마다 다르지만 대다수가 거의 같다.

4.1. 주요 거래쌍(유동성이 많은 거래쌍)

4.2. 통화가 아닌 거래종목

ISO 4217에 명시된 XAU(금), XAG(은)

그리고 비트코인은 아직 주요 FX 마진 거래 서비스에서 종목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지만 비트코인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FX 거래 서비스들이 생겨나고 있다. 향후 비트코인이 좀 더 안정적인 통화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게 된다면 이 역시 유망한 거래 종목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5. 계산방법 [3]

5.1. 미국식 표기 방식의 이익계산

손익 = (매도가-매수가) * 계약 금액

계산의 예: GBP/USD 1계약을 1.6102/12에 매수 1.6124/34에 매도를 했을 때의 손익은 아래와 같다.
(1.6124-1.6112)*100,000= 세전 [5] USD 120$

따라서 USD 120$에 해당하는 외국통화의 액면가가 손익으로 확정된다.

예) 영국 파운드/미국 달러, 유럽 유로/미국 달러 등

5.2. 둘다 미국형인 표기 방식

손익 = (교차통화 매도가 - 교차통화 매수가) * 계약 금액 * 우측 통화 환율

계산의 예: EUR/NZD 1계약을 1.74053/1.74112에 매도하고 1.72053/1.73112에 매수를 했다.

이 경우 고객은 1.74053에 공매도하고 1.73112에 재매수하게 된다.
우측환율, 즉 NZD/USD가 0.77562/0.77590이라면 우측통화 매도가는 0.77562이므로

(1.74053-1.73112) * 100,000 * 0.77562= 세전 USD 729.86$ [6]

따라서 USD 729.86$에 해당하는 외국통화 액면가로 손익으로 확정되어 나온다.

예)EUR/NZD, EUR/GBP 등

5.3. 한쪽은 미국식 표기, 한쪽은 유럽식 표기일 때

손익 = (교차환율 매도가 - 교차통화 매수가) * 100,000 / 우측통화 청산환율

계산의 예: AUD/KRW 1계약을 965.63/963.2에 매수하고 970.49/968.06에 매도

이 때는 우측통화가 계산기준이 되며, 따라서 USD/KRW 호가만 있으면 된다.

USD/KRW 환율이 1077.60/1076.40이라면, 우측통화 청산환율은 USD/KRW의 매수가를 적용하여 1077.60이 된다.
AUD/KRW의 매수가가 965.63이고 매도가는 968.06이므로

(968.06 - 965.63) * 100,000 / 1077.60= 세전 USD 225.51$ [7]

따라서 USD 225.51$에 해당하는 외국통화 액면가가 최종 손익이다.

예)AUD/CHF, USD/KRW, CAD/SGD 등

5.4. 둘다 유럽식 표기 통화일 때

손익 = (교차환율 매도가 - 교차통화 매수가) * 100,000 / 우측통화 청산환율

위 3번의 방식과 동일하다.

계산의 예: PLN/SEK 2.13688/2.09438에 1계약을 매수하고 2.22188/2.17938에 매도

역시 우측통화가 계산 기준이 되며, USD/SEK 호가만 있으면 된다. USD/SEK 환율이 6.50596/6.49211이라고 하면, 우측통화 청산환율은 6.50596이다.

PLN/SEK의 매수가가 2.13688이고 매도가는 2.17938이므로

(2.17938 - 2.13688) * 100,000/6.50596 = 세전 USD 653.25$

따라서 USD 653.25$에 해당하는 외국통화 액면가가 최종 손익으로 확정된다.

예)100KRW/JPY, CHF/JPY, ZAR/MXN 등

6. 최소변동폭과 환산가치

그리고 최소변동폭이라는 것도 존재하는데 각국 통화와 교차통화별로, 회사별로 차이가 존재한다. 옛날 영국 식민지 국가의 통화나 유로화는 0.0001~0.001, 엔화 및 엔 교차 통화는 0.01, 우리나라 통화와 교차 통화는 0.1이다.

환산가치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이는 회사별로 외국통화별로 다르며 미국식으로 표기되는 통화만 10 미국달러에 해당하는 가치(Pip Value: 핍 가치)를 지내며 교차통화와 유럽식 표시통화는 계약단위(100,000)*최소 변동폭/상대국 환율가격로 간다. [8]

예) 미합중국 달러/일본 엔 = 101.78엔 최소변동폭이 0.01
100,000*0.01/101.78 = 9.83 [9]

7. 통화 가격 읽기

미국의 외환소매업체 oanda 기준으로 잡는다.

1.36893는 USD를 EUR로 매수할 때의 가격 [10], 1.3951은 USD로 EUR를 매수할 때의 가격 [11]이다. 여기서 녹색의 큰 숫자 893과 951은 인터넷으로는 처리가 안되며, 거래 시 전화를 걸어 저 3자리 숫자를 불러줘야 한다.

그리고 아래 5.8는 가격 차이인 스프레드이다. [12] 앞에서 언급했듯 시간과 상황에 따라 스프레드는 차이가 나며 이는 선물회사, 중계사, 국내외 국세청의 몫이다. "↑"는 유로화의 가치가 상승했다는 의미이다. [13]


위와 마찬가지로 32.322는 태국 바트화를 미국 달러로 매수할 때의 가격. 32.385는 태국 바트화로 미국 달러화를 매수할 때의 가격이다. 역시 빨간색 큰 숫자 322와 385는 거래 시 전화를 걸어 3자리 숫자를 불러줘야 한다.

아래의 6.3은 스프레드이고, "↓"는 태국 바트화의 가치가 상승했다는 의미이다.


125.191는 JPY를 CHF으로 매수할 때의 가격, 125.235는 JPY로 CHF를 매수할 때의 가격이다. 역시 회색의 큰 숫자 191과 235는 거래 시 전화를 걸어 3자리 숫자를 불러줘야 한다.

아래의 4.4는 스프레드이며 [14] "-"는 가치가 보합했다는 의미이다.(즉, 절상/절하 없다.)

4.USD/KRW
이 시세는 신문상에 나오는 NDF 환율이다. [15]

"NDF 1104.0/1104.8, 2.15원 상승"

1104.00은 한국 원화를 미국 달러화으로 매수할 때의 가격, 1104.80은 한국 원화로 미국 달러를 매수할 때의 가격이다. 뒤의 숫자 00과 80은 주문이 안되어 전화상으로 2자리 숫자를 불러줘야 한다.

양 숫자의 차이인 0.8은 스프레드이며, "상승"는 원화 가치가 하락했다는 의미이다.

7.1. 환율절상, 절하(평가절상, 절하)

7.1.1. 환율절상(평가절상)

환율절상(평가절상)이란 자국 통화가 외국 통화에 대해 자국 통화가치가 상승하는것을 의미한다.
같은 말로는 "외국통화가 많다.", "자국통화가 올랐다.", "외국통화 약세", "자국통화 강세"가 있다.

예를 들어.. CAD/CHF를 들자면. 미국 외환소매업체 oanda사 홈페이지의 환율 기준으로 하였다.

2015년 1월 16일에는 캐나다 1달러당 80상팀(스위스 동전 단위)이었는데
하루 뒤인 1월 17일에는 캐나다 1달러당 72상팀(스위스 동전 단위)이 되었다.
해석하자면 스위스 프랑이 캐나다 달러화에 대해 환율절상(평가절상)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6]

7.1.2. 환율절하(평가절하)

환율절하(평가절하)는 자국 통화가 외국 통화에 대해 자국 통화가치가 하락하는 경우를 의미한다.
같은 말로는 "외국 통화가 부족하다.", "자국통화가 떨어진다.", "외국 통화 강세", "자국통화 하락"등이 있다.

이 그림은 러시아 중앙은행에서 따와서 편집한 것이다. 실제 환전상이나 은행에서는 수수료가 부과되므로 여기에서는 기준환율로 봐야한다. [18]
2015년 1월 24일자 천원당 58.54루블인데 2015년 1월 27일에는 60.63루블로 상승했으므로 해석은 루블화가 원화대해서 환율절하(평가절하)되었음을 알 수 있다.

8. 거래 단위 및 개시증거금과 유지증거금 그리고 마진콜

일반적으로 기준통화에 10만을 곱하지만 통화별로 차이가 존재한다. 예를 들어 100원/엔의 경우 1,250만원을 1단위로 계산되지만 EUR/USD, CHF/JPY의 경우 10만단위가 1단위로 계산

그리고 각국마다 다르지만 국내에서는 1만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통화의 10%를 개시증거금으로 요구하며 유지증거금 또한 5천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외국통화의 5%을 요구한다.

마진콜 또한 회사별로 차이가 있으며 일반적으로 시세를 잘못 잡아서 예탁금이 보유 포지션이 유지 증거금 이하 갈 경우 시장가로 반대청산이 된다. 마진콜이 되기 전에 추가 증거금을 아주 달라고 유무선이나 문자로 날라 온다. 가능하면 한 계약으로 주문하고 최소한 2~3만 미국 달러에 해당하는 통화를 집어 넣어야 아주 개폭락이 아닌 이상 안심할 수 있다.

9. 이자율 높은 거래쌍 및 롤오버 이자(연장 이자)읽기

이자율 높고 유동성 큰 선진- 신흥국 통화와 선진국 통화의 교차 통화 또는 신흥국 교차통화 경우를 제외한다면 나머지는 큰 스프레드를 부담해야 한다. [19]

2014년 2월 13일 기준(FX마진 종합시세에서 FXCM 기준으로 한다.)

이자(B)기준: AUD/CHF, AUD/JPY, AUD/USD
이자(S)기준: EUR/TRY, USD/TRY, USD/ZAR

이자 지급과 금액, 지급 FX마진거래의 위험성 방법은 종목별로 다르며 그 내용에 대한 것은 선물회사, 증권사, 중계사가 제공한다.

읽는 요령(기준: 2014년 2월 17일 외환선물 FXCM 종합시세에서 USD/DKK기준으로 한다. [20])

위의 이미지는 외환선물 홈페이지 종합시세에서 USD/DKK 통화쌍의 이자(S)가 -0.74이고 이자(B)로 0.17로 표시되어 있는 상황이다.
미합중국 달러화(USD)를 매도하시고 덴마크 크로네(DKK)매수 할 경우 다음 날 아침 7시(여름날 서머타임 적용 할때에는 아침 6시)에 하루 이자가 미화 74센트에 해당하는 외화가 인출 될 것이고 반대의 경우 미화 17센트에 해당하는 외화가 입금 될 것이라는 뜻이다.앞에서 언급했듯이 이자에 대해 세금을 부과하는 여부는 각국마다 다르다.

가능하면 이자가 미화 몇 십달러 이상에 해당하는 외국통화가 아닌 이상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21]

10. 외환거래가 많은 곳

일반적으로 아시아-유럽, 유럽-아메리카 시장이 겹치는 부분이 외환거래가 활발한데 그 이유는 개장시간과 거래시간 때문이다. 주말이나 휴일에도 남유럽 일부 국가나 중동, 아프리카에서도 외환시장이 열리긴 하지만 외환거래가 그다지 많진 않다. 그래서 특별한 이유가 없는 이상 대부분의 선물회사들은 시스템 보수, 점검을 주말에 많이 한다. [22]

동아시아에서는 일본 도쿄, 홍콩이 외환거래가 많고 상하이, 서울특별시가 그 다음이다. 동남아에서는 싱가포르, 방콕, 자카르타순 이며 서유럽에서는 영국 런던, 프랑스 파리(프랑스), 독일 프랑크푸르트가 외환거래가 많으며 스위스 취리히, 폴란드 바르샤바순 이다.

아메리카에서는 미국 뉴욕, 샌프란시스코, 캐나다 오타와, 멕시코 멕시코 시티가 외환 거래량이 많다.

11. 중요한 경제 지표와 뉴스들

11.1. 개요

FX마진에서 시세를 움직이는 있는데 바로 수요과 공급이라는 원칙이다. 수요와 공급 자체를 뒤흔들 수 있는 것들은 기술적 변동과 경제지표에 따른 변화이다. 여기에서 언급하는 것은 발표되는 경제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지표에 따라 통화별에 영향을 준다. 그 예로 2004년 미국 실업률 지표가 발표된 후 EUR/USD 시세 자체가 1일 동안 200 Pip 정도 [23] 움직이게 만들었다. 하지만 같은 지표라도 상황에 따라 영향이 전무한 경우가 있다. 북한이나 국제정세 상황 변화나, 주요국 사건 사고 관련 뉴스와 주요 중앙은행(예: FRB, ECB, 중국 인민은행 등의)총재 발언 등이 주요 통화와 신흥국 통화 시세를 타격을 주기도 한다. [24]

여기에서는 아주 중요한 것만 추려 놓은 것이다.
단, 공통적으로 해외 신용평가사의 신용등급, GDP, GNI, GNP도 외환시세에 엄청난 영향을 주기도 한다.

11.2. 미국의 경제 지표

1. 연방준비은행 의장, 총재들의 발언들
2. 실업률(또는 고용률)
3. 선진국 및 신흥국들의 국채금리 차이와 미국 국채 금리 흐름
4. 다우지수와 나스닥등의 주가지수
5. 미국 달러 금리 인상/인하
6. 주택가격 흐름

11.3. 일본의 경제 지표

1. 일본 중앙은행 총재의 발언 및 기자회견
2. 기준금리
3. 도쿄 및 전국 물가 지수
4.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5. 실업률
6. 일본 국채와 닛케이 225지수
7. 북한 관련 소식들

11.4. 유럽연합 경제 지표

1. ECB 총재 발언 및 기자 회견
2. 기준금리 및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3. 독일 채권 및 주변국 채권 수익률 차이와 미국 국채 수익률 차이
4. 실업률(or 고용률)
5. 스톡스유럽600 지수와 유럽연합 회원국 주가지수
6. 소비자 물가와 생산자 물가
7.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11.5. 영국의 경제 지표

11.6. 스위스의 경제 지표

11.7. 호주/ 뉴질랜드 경제 지표(공통)

1. 기준금리
2. 실업률 또는 고용률
3. 소비자 및 생산자 물가지수
4.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5. 원자재 가격(뉴질랜드: 농업 관련 가격, 호주: 철광석, 보크사이트 같은 지하자원 가격)
6. 이들 국가들의 중앙은행 총재 발언과 기자회견

11.8. 캐나다의 경제 지표

11.9. 한국의 경제 지표

1. 무역수지 및 경상수지
2. 코스피 지수
3.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와 한국은행 총재 발언
4. 고용률
5. 북한 관련 소식들
6. HSBC 업종별 구매자 지수, 특히 제조업 구매자 지수

11.10. 중국의 경제 지표

1. HSBC가 발표한 지수들: HSBC " 구매자 관리지수(PMI)"가 가장 중요하며 주요 통화는 몰론이고 원화와 신흥국 통화에다가 심지어 미국 증시를 들어놨다 내렸다 할 정도로 중국의 국가통계국에서 발표하는 지표 다음으로 강력한 영향을 준다.
2. 국가통계국이 발표하는 PMI(구매자 관리지수)들: 인터넷에 떠도는 이야기로는 지표를 조작하고 있다는 설이 오가는 상황이다. 그래도 영향력은 무지하게 크다.
3. 북한 관련 소식들
4. 중국인민은행 은행장 발언

11.11. 덴마크/ 스웨덴 경제 지표(공통)

1. 중앙은행 기준 예금금리
2. 무역수지와 경상수지
3. 실업률(고용률재
4. 원자재 가격 흐름(스웨덴: 철광석 가격 동향, 덴마크: 농업 관련 가격 동향)
5. 소비자 물가
6. 중앙은행 총재 발언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출판사 서평 외환거래 분야 부동의 베스트셀러!
[나는 지금 외환시장으로 간다]의 최신 개정판!
대한민국의 개미들이 열광하는 투자의 블루오션 FX마진거래!
외환거래의 리더 김수제에게 배우는 FX마진거래의 모든 것!

2009년 개미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보인 분야는 무엇일까? 이와 같은 질문에 전문가들의 대답은 대부분 일치한다. FX마진거래, 즉 외환거래라는 것이다.
FX마진거래는 비교적 최근인 200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지만 불과 5년 남짓한 기간에 엄청난 성장세를 기록했다. 그 성장세가 너무도 급격한 나머지 정부가 증거금을 올리는 등의 규제를 가할 정도였는데, 그 이유는 FX마진거래만이 가지고 있는 투자 FX마진거래의 위험성 및 수익구조에 있다.
FX마진거래는 개인 투자자들이 국제외환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큰 자금이 없어도 FX마진거래가 제공하는 100배에 달하는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5천 달러의 증거금만으로도 10만 달러의 외환을 거래할 수 있다. 거래통화도 10가지 안팎이기 때문에 자신이 선호하는 통화를 선택해 집중할 수가 있다.

24시간 가능한 투자, 2000달러로 10만달러까지 거래, 환율이 하락해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독특한 투자프레임…
지금, 엄청난 기회가 당신을 기다린다!

또한 24시간 시장이 열리기 때문에 여타 투자수단처럼 폐장시간 동안 발생하는 시장 변동에 대한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점, 유럽시장 및 뉴욕시장 등 외환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대가 우리로는 저녁에서 밤시간이므로 직장인들도 퇴근 후 마음껏 시장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환율이 오를 때뿐 아니라 내릴 때에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양방향 수익구조라는 점 등을 활용하면 누구나 국제 외환시장에 참여하여 높은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은 2005년 국내 최초로 발간된 FX마진거래 입문서 [나는 지금 외환시장으로 간다]를 최근의 상황에 맞추어 새롭게 개정한 것이다. 외환투자 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그 명성 그대로, FX마진거래를 꿈꾸는 이들의 튼실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PART I 외환시장의 역사
01 외환거래란 무엇인가
왜 외환거래가 발생하나
외환시장 거래량 증가의 원인
외환시장 확대의 원인
02 외환시장의 역사적 발달
외환시장의 역사
브레턴우즈 협정
브레턴우즈 체제의 실패 요인
변동 외환시장
03 유럽통화연합
역사적 배경
유럽통화시스템
유럽통화연합의 문제점

PART II 외환시장의 이해
04 통화의 특징
통화의 표기 방법
통화의 특징
환율의 변동 요인
05 외환시장의 특징
거래 시간
거래 통화
주요 시장의 특징
통화 거래량
거래 장소
주요 시장참여자
외환시장의 위험
06 중앙은행
미국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연방준비은행
미국 연방준비은행의 역할
G7 국가들의 중앙은행

PART III 외환상품의 이해
07 외환상품의 종류
현물환
선물환
통화선물
08 FX마진거래
FX마진거래의 역사
거래 통화
거래 단위
증거금
계약 만기
거래 비용
거래 방식
FX마진의 안전성
주문 유형
손익 계산
마진콜
통화선물 vs. FX마진
09 기본적 분석
경제적 기본 요소들
경제지표
경제 사이클
고용 관련 지표
소비 관련 지표
경제성장 관련 지표
산업별 지표(건설업, 제조업)
물가 관련 지표
연방은행 관련 지표
연방정부 관련 지표
국제무역 관련 지표
유로존의 경제지표
영국의 경제지표
일본의 경제지표
10 기타 요소 분석
USD
EUR
GBP
JPY
CHF
11 기본적 분석의 적용
기본적 분석의 적용
기본적 분석의 문제점
기본적 분석으로 거래하기

PART IV 기술적 분석의 이해
12 기술적 분석
기술적 분석의 특징
기술적 분석에 대한 찬반
기술적 분석의 종류
차트의 종류
13 추세와 되돌림
추세
추세선을 이용한 거래
되돌림(% Retracement)
14 추세 반전형 패턴
머리어깨형
역머리어깨형
이중천장형
이중바닥형
삼중천장형
삼중바닥형
V 패턴
원형 패턴 291
다이아몬드형
반전형사각형
15 추세 지속형 패턴
깃발형
페넌트형
삼각형
쐐기형
지속형 직사각형
16 캔들스틱 차트 분석
상승 시그널
하락 시그널
반전 시그널
관망 시그널
사카타 전법

PART VI 보조지표 분석의 이해
17 이동평균선
이동평균선의 활용
매매 시그널 분석
18 오실레이터
일반적 법칙
다이버전스
오실레이터 추세선 매매
19 보조지표
모멘텀
ROC
CCI
스토캐스틱
슬로우 스토캐스틱
RSI
MACD
DMI
파라볼릭 SAR
볼린저 밴드
20 기술적 분석의 적용
기술적 분석의 장점
기술적 분석의 문제점
기술적 분석의 순서

PART VII 위험 및 자금 관리
21 위험관리
위험의 종류
위험의 대처 FX마진거래의 위험성 방안
22 자금관리
자금관리의 규칙
23 외환거래의 기본자세
훌륭한 트레이더란?
외환거래의 기본자세

PART I 외환시장의 역사
01 외환거래란 무엇인가
왜 외환거래가 발생하나
외환시장 거래량 증가의 원인
외환시장 확대의 원인
02 외환시장의 역사적 발달
외환시장의 역사
브레턴우즈 협정
브레턴우즈 체제의 실패 요인
변동 외환시장
03 유럽통화연합
역사적 배경
유럽통화시스템
유럽통화연합의 문제점

PART II 외환시장의 이해
04 통화의 특징
통화의 표기 방법
통화의 특징
환율의 변동 요인
05 외환시장의 특징
거래 시간
거래 통화
주요 시장의 특징
통화 거래량
거래 장소
주요 시장참여자
외환시장의 위험
06 . 펼쳐보기

FX마진거래의 위험성

FX 마진거래 VS 해외통화선물

많은 분들이 해외통화선물과 FX마진거래를 혼동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 통화 선물은 대부분이 알고 계시지만, FX 마진거래에 대해서는 아직 생소한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FX마진거래와 해외통화선물은, 서로 비슷하지만 다른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다른 상품 입니다. 오늘은 FX 마진거래와 해외 통화선물의 각각의 특징과 차이점을 좀 더 깊게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해외선물과 FX는 다른건가요?

이야기를 FX마진거래의 위험성 시작하기에 앞서 간략히 두가지 거래에 대해 설명 드리겠습니다.

FX마진거래 의 경우 외국 통화의 매수 또는 매도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외환 파생상품’ 입니다.

해외선물 의 경우는 코스피200, 금리, 통화, 상품 등 전세계 주요 선물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파생상품거래’ 를 말합니다.

따라서, FX 마진거래와 해외통화선물거래는 양쪽 다 통화를 거래하는 동일한 거래이지만, 그 방법과 조건에 있어 차이가 있습니다.

이어, 해외선물과 FX마진거래의 차이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전 세계 통화 환율은 시시각각 변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를 이용하여 이익을 창출하는 것이 바로 FX 마진거래의 핵심입니다.

해외선물의 경우, 시장에서 상품을 거래하기 위해 수요/공급의 원칙에 따라 참여자, 즉 매수자와 매도자 사이에 시장가격이 형성되며, 이에 따른 여러가지 조건 등으로 합의가 이루어지면 상품과 화폐를 서로 주고받으며 일반적인 거래가 성사됩니다. 이와 같이 금융 시장에서 거래시점에 직접 주고받는 형태의 거래를 현물거래라고 합니다.이런 현물거래에서 파생된 거래를 선물거래라고 하는데, 이는 거래시점에 거래 가격과 조건 등을 합의하여 계약하지만, 현재가 아닌 미래의 일정시점에 상품과 화폐를 주고받기로 약속하는 형태의 거래입니다.

FX마진거래 : 고객-브로커 및 중개회사-은행간 시장으로 연결되는 거래구조

해외통화선물 : 고객-브로커 및 중개회사-거래소로 연결되는 거래구조

해외통화선물 : 오전 8시~ 다음날 오전 7시 (23시간)

FX마진거래 : 최대 1,000배

해외통화선물 : 종목에 따라 다르나 최대 50배

주문 체결의 보장 범위

FX 마진거래 : 장외시장 거래로 상대적으로 주문체결의 보장범위가 거래소보다는 부족

해외통화선물 : CME라는 거래소에서 진행되므로 상품별 주문의 잔량 확인과 체결이 정확

해외통화선물 : 종목에 따라 상이

FX마진거래 : 거래당 보통 1.6-5핍 (GEM FOREX 거래시 0)

해외통화선물 : 1회 거래 당 15불 내외의 수수료 지불

이와 같이 비슷한 상품이지만 여러가지 차이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FX 마진거래의 경우 거래소가 없다는 점은 일정한 불안요소가 될 수 있지만, ‘24시간 거래 시장 환경의 조성’ ‘3.2조 달러라는 일 최고의 유동성’ ‘레버리지 배율 선택 가능’ 그리고 ‘다양한 투기 거래자들의 존재’라는 장점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외환거래를 진행하는 데 있어서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한 뒤 적합한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FX마진거래는 과거 은행 등 큰 규모의 거래를 하는 기관들만 참여할 수 있었던 외환거래 시장에 레버리지를 이용하여 개인 투자자들도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유럽, 미국 외환시장을 거쳐 다시 아시아 시장이 시작되기 때문에 FX마진거래는 24시간 거래가 가능합니다.

일반적인 투자수단인 주식거래의 경우 가격이 상승해야만 투자자가 이익을 볼 수 있으므로 시장 전반의 침체시에는 수익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FX 마진거래는 환율의 상승이 예상될 경우 매수를, 환율의 하락이 예상될 경우 매도를 하여 포지션을 청산하면 되기 때문에 시장 상황과 관계없이 이익을 볼 수 있는 양방향 수익 구조 입니다.

다른 금융 상품과 달리 FX 마진거래는 매매에 따른 추가 수수료가 없습니다.

국내 법상에서는 최대 10배의 레버리지와 10%의 증거금이 있지만, 해외FX의 경우 증거금의 제한이 없고, 최대 1,000배까지도 운용이 가능합니다.

시장의 특성 상 일부 작전세력의 영향을 받지 않아 왜곡없는 공정한 가격 형성이 가능합니다.

해외선물은 주가지수선물(코스피 200), 금리선물(KTB, 5TB 등), 통화선물 및 상품선물과 같이 전세계 주요 선물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는 상품을 대상으로 하는 파생상품 거래입니다. 해외선물도 금융선물과 상품선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증거금만 있으면 현물거래와 동일한 금액의 거래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현물거래에 비한 투자금액이 상대적으로 적으므로 투자금액 대비 손익의 폭도 큽니다. 국내선물에 비해 레버리지가 상대적으로 크지만 대체로 증거금율이 3~13% 정도 입니다.

해외선물은 거래대상 상품의 규격 및 품질, 호가단위, 인수도 방법 및 시기 등이 각 상품마다 거래소가 정한대로 ‘표준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각 상품별 조건이 상이하므로 투자자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상대적으로 가격 움직임이 투명

FX마진거래와 마찬가지로 시장참여자가 매우 방대하므로 완전경쟁시장에 가까워 특정한 세력에 좌우되지 않아 다른 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투명합니다.

그날 거래한 가격과 거래소의 당일 정산가의 차액을 계산하여 이익일 경우 거래계좌로 받고, 손실일 경우 거래계좌에서 빠져나갑니다. 일일 정산제도는 청산된 거래 뿐 아니라 미결제약정 또한 매일매일 당일의 정산가격에 의거하여 평가하고 이에 따라 손익구조가 확정됩니다.

혼동하셨던 해외선물과 FX마진거래에 대한 차이를 어느정도 이해하셨나요?

덧붙여서 지난 2008년, FXpro라는 fx 관련 업체가 생겨났고 그로 인해 fx 선물사에 대한 정보가 알려지며 ib 브로커 사업이 유행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 당시 FXpro에서는 수수료로 엄청난 수익을 챙겼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은 상태에서 도박과 같은 거래를 하다보니 투자자들은 모두 마진콜을 당할 수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시점부터 국내의 fx 거래가 활성화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브로커 업체들이 국내에 들어오게 되고, 대부분의 트레이더들은 높은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해외 업체를 이용했으며 현재까지도 90% 이상의 투자자들이 국내 증권사가 아닌 해외 업체를 통한 거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FX 렌트 업체에서는 FX 마진 차트를 이용한 게임 형식으로 만들어, 10분후에 차트가 오를지 내릴지를 맞추는 도박시장을 형성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FX 마진거래는 결코 위험한 것이 아닙니다. 단지 위험한 거래를 할 뿐입니다.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자유지만, 제대로 된 지식이 없이 거래에 임한다면 그것은 어디라도 위험한 도박판이 될 뿐입니다.

별도의 절차 없이 1분 만에 계좌 생성이 가능한 FXMOA 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외 fx 사이트 비교 분석, 모의 거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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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FX거래는 높은증거금과 보증금등 여러장벽들때문에 진입하기쉽지않았습니다.

저희 FXMOA는 이러한 증거금 없이 환율상승 하락에 따라 예측을 통해 발생된 수익을 나누는 손익분배형구조로

특히 소액,개인투자자들에게 부담이 된 FX거래 증거금과 보증금을없애 부담을없앴고​​ 최저가인 5천원 부터 거래가가능합니다.​​

'레버리지 10배' FX마진거래 200% 급증…'개미 무덤' 우려

금융투자협회

이미지 확대보기 금융투자협회

지난달 환율 변동성에 투자하는 외환 차익거래(FX마진거래) 규모가 200% 넘게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개인 투자자의 FX마진거래 대금은 213억5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0.1% 늘었다.

지난달 말 달러 환율로 계산하면 약 26조 원 규모다.

지난달 FX마진거래 거래량은 19만4212계약으로 193.9% 증가했다.

FX마진거래 대금은 1월 54억7000만 달러에서 지난달 폭발적으로 증가, 200억 달러를 넘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주식·원유와 마찬가지로 환율 변동성이 확대됐기 때문이다.

FX마진거래는 두 개 통화를 동시에 사고팔며 환차익을 노리는 고위험·고수익 금융상품으로 개인투자자가 손실을 보는 경우가 많아 '개미들의 무덤'으로 악명이 높다.

레버리지(차입투자) 비율이 10배로 최근 개인투자자 거래가 급증한 원유 선물 연계 상장지수증권(ETN)처럼 투기성이 높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달에는 달러 환율이 급등락하며 변동성이 커지자 '한방'을 노린 개인 투자자들이 FX마진거래로 몰린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19일 달러 환율이 하루 40원 폭등, 1285.7원으로 11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가 바로 다음 날에는 한국은행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와 600억 달러 규모의 통화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39원 넘게 폭락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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