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고용지표 관건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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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장률 추이(전분기 대비, 연율 기준 %) /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미국 경제 이해하려면 꼭 알아야할 3대 지표는?

투자를 하다보면 매일 나오는 소식에 정신이 없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제지표는 투자자들을 혼란에 빠뜨리게 합니다. 경제지표가 좋게 나오면 주식시장이 올라야하고 안좋으면 내려가는게 상식이텐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어떤 때는 배드 뉴스가 굿 뉴스가 되기도 하고 반대인 경우도 있습니다. 경제지표는 사실 정책과 굉장히 밀접하게 연관 돼시장이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장은 경제지표를 하나의 결과 그리고 그 결과가 초래할 다른 원인의 하나로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사례가 있습니다. 이번주 시장은 미 노동부의 고용보고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재 시장은 7월의 94만건보다는 낮은 75만건의 신규고용이 창출되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죠. 그런데 예상보다 훨씬 높은 고용이 보고되면 어떨까요?

고용의 빠른 회복은 경제의 탄탄한 성장을 의미하고 이는 결국 기업들의 실적이 좋아진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이는 주식시장에는 호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런데요 이후 나오는 소비자물가지표도 시장의 예상을 상회하는 높은 그림이 나온다면 어떨까요?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현재 물가는 더이상 오르면 무서울 정도로 이미 높은 상황입니다. 지난 8월 발표된 7월의 소비자물가지수는 5.4%로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상황입니다.

고용과 물가, 이 두가지는 미국의 중앙은행이라 할 수 있는 연준의 두가지 정책목표입니다. 지난주 시장은 제롬 파월 연준의장이 잭슨홀 미팅에서 올해 긴축을 할 가능성이 높지만 기준금리 인상과는 연관이 없을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시장을 안심시켰습니다.

그런데 물가와 고용이 동시에 튀어오른다면 어떨까요? 이는 연준의 일시적일 것이라는 인플레이션 전망에 수정이 필요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고용의 강력한 회복은 연준으로 하여금 그만큼 강한 긴축으로 돌입할 수 있는 경제적 힘이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고용의 회복과 물가의 상승은 실질적으로는 경제의 회복을 의미하지만 결과적으로 금융시장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주체인 연준의 정책이 매파적으로 변할 수 있게 하는 촉매제가 되는 셈입니다. 물론 이는 주식시장에는 상당히 큰 악재입니다.

약세장 진입한 미국 증시, 5월 고용지표 '관건'

[서학개미 브리핑]
FOMC 의사록엔 안도…지표 부진 등 '시계제로'
"고용지표 둔화 여부 따라 반등 어려워질 수도"

미국 증시가 사실상 약세장(Bear market)에 진입하면서 월가의 경고도 빈번해지고 있다. 일단 5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은 시장 예상에 부합했지만, 주요 경제지표들이 연일 부진하게 나오면서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다음주 발표되는 미국 5월 고용지표가 증시의 추가 조정을 판단할 직접적인 단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와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및 서비스업 지수도 증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관심거리다.

/그래픽=비즈니스워치

'자이언트 스텝 없다' 확인했지만 변동성 우려 고조

FOMC 의사록의 힘을 보여준 한 주였다. 미국 증시는 비록 5월 고용지표 관건 약세장에 들어섰지만 모처럼 반등에 나섰다. 연방준비위원회(Fed·연준)가 공개한 5월 FOMC 정례회의 의사록이 시장 예상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연준은 "대다수 참석자는 금리 목표치의 50bp 인상이 앞으로 2번의 회의에서 적절할 것 같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에 보합권에서 등락하던 미국 증시는 이내 상승폭을 확대하며 안도 랠리를 펼쳤다. 실제 25일(현지시간) 의사록이 공개되자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0.60% 오른 3만2120.28에,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지수는 0.95% 상승한 3978.73에, 나스닥지수는 1.51% 뛴 1만1434.74에 각각 거래를 마쳤다.

이튿날에도 이들 3대 지수 모두 상승 마감했다. 다우지수는 5거래일 연속,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이틀 연속 오른 것이다.

지난주 700달러선이 붕괴되며 서학개미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던 테슬라(TSLA)는 26일(현지시간) 707.73에 거래를 종료하며 700달러선을 회복했다. 하루새 7.43%나 급등했다. 기술주 투자로 유명한 캐시 우드 아크투자운용 대표가 테슬라 주식을 연일 사들이고 있다는 소식이 호재로 작용했다. 우드는 지난 23~25일(현지시간) 사흘 연속으로 테슬라 주식 총 4만3282주를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부진한 경제지표 탓에 미국 증시 전반의 상승폭은 제한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주 발표된 4월 미국 내구재 주문은 전월보다 0.4% 증가한 2653억달러로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집계한 전문가 예상치 0.7%를 하회했다. 기업의 투자지표로 설비투자와 관련성이 높은 비국방 자본재 주문 역시 4월 0.3% 증가하는데 그쳐 예상치에 미달했다.

특히 인플레이션 심화와 경기침체 공포에 미국 증시는 언제든 다시 급락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반등은 일시적인 현상일 뿐이라는 것이다.

웨인 위커 미션스퀘어 리타이어먼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미국 CNBC에서 "올해 들어 많은 종목이 하락했기 때문에 잠시 반등한 것이 놀랄 일은 아니다"라며 "문제는 이제부터 인플레이션과 금리인상, 지정학적 리스크로 단기 변동성이 커질 것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고용지표 둔화 여부 주목…"증시에 중장기적 위협"

내달 3일(현지시간)에는 미국 5월 고용지표가 발표된다. 산업별 취업자 수와 인종·성별 실업률 등 노동시장 상황을 총망라한 자료로 미국 경제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증시에도 큰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시장 전문가들은 미국 고용지표가 둔화 조짐을 보일 경우 증시에 중장기적 위협이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변준호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 건수만 해도 최근 뚜렷한 증가세여서 주시할 필요가 있다"며 "증가세가 계속된다면 순차적으로 미국의 다양한 월간 지표들이 기존 대비 악화되거나 부진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러면서 "미국 경기침체 우려가 커지는 상황에서 고용시장까지 둔화된다면 지수 반등은 요원해질 것"이라고 판단했다.

오는 31일(현지시간)에는 미국 시카고 연방준비은행의 5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나온다. 내달 1일(현지시간)에는 미국 전체 경기를 반영하는 ISM 제조업 PMI가 공개된다. 전망은 어두운 편이다.

전규연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5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의 생산과 5월 고용지표 관건 신규 수출 주문의 부진으로 제조업 또한 둔화될 가능성이 크다"며 "특히 4월 내구재 주문이 예상치를 하회해 기업 수요 약화에 대한 의구심이 부각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경기 우려로 기업의 투자 심리는 정체될 소지가 있고 소비자 심리 또한 물가 부담으로 둔화할 것"이라고 관측했다.

사진=픽사베이

사진=픽사베이

미국 경제가 연내에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관측이 세를 불리고 있다.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이 실시간 경제지표를 반영해 내는 'GDP(국내총생산)나우'(GDPNOW)는 미국 경제가 지난 2분기에 이미 침체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진단했다.

1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방송 CNBC에 따르면 GDP나우에 반영된 미국의 2분기 성장률은 -2.1%(전분기 대비 연율 기준)다. 1분기 성장률은 -1.6%. 성장률이 2개 분기 이상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하면 기술적 침체에 빠진 것으로 본다.

니콜라스 콜라스 데이터트렉리서치 공동 설립자는 "GDP나우는 적중률이 높다"며 2분기 GDP 발표 일정이 가까워질수록 더 정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상무부 산하 경제분석국(BEA)은 오는 28일 2분기 GDP를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콜라스는 애틀랜타 연은이 GDP나우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1년부터 2019년까지 이 모델의 평균오차는 0.3포인트에 불과했다며, 돌발사태에 따른 변동성을 배제한 평균오차는 사실상 '제로'(0)였다고 지적했다.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이 실시간 경제지표를 반영해 내는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이 실시간 경제지표를 반영해 내는 'GDP나우'(빨강)의 2분기 미국 성장률(전분기 대비, 연율 기준) 전망치. 파랑은 민간 5월 고용지표 관건 설문조사 결과에 반영된 예상치. / 자료=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GDP나우에 반영된 2분기 성장률은 지난달 27일만 해도 0.3%를 나타냈다. 이번주 발표된 소비 관련 지표 등이 급격히 악화하면서 예상 수치가 급락했다.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지난달 금리인상폭을 0.75%포인트로 확대한 것이 큰 악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그럼에도 연준은 내년까지도 큰 폭의 금리인상 기조를 고수할 수 있다는 방침이다.

연준의 금리인상 공세 속에 소비심리와 제조업 경기 등을 반영하는 실물경제 지표들이 흔들리면서 미국 경제가 연내에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관측에 부쩍 힘이 실리는 분위기다.

래리 서머스 전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블룸버그TV 회견에서 "올해 침체 위험이 6~9주 전 판단했던 것보다 훨씬 높아졌다"고 진단했다. 그는 미국의 성장률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마이너스를 기록할 가능성이 '50대 50', 어쩌면 그보다 조금 낮을 수 있다고 봤다.

그는 다만 미국 경제가 침체에 빠지면 40년 만에 최고 수준인 인플레이션이 냉각되고, 연준의 통화긴축 강도도 누그러질 것으로 기대했다.

미국 성장률 추이(전분기 대비, 연율 기준 %) /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미국 성장률 추이(전분기 대비, 연율 기준 %) / 자료=트레이딩이코노믹스

월가 대형 투자은행들도 미국의 성장률 전망치를 깎아내리고 있다. JP모건체이스는 이날 이번주 발표된 실망스러운 경제지표들을 근거로 미국의 2분기 성장률 전망치를 2.5%에서 1%로 하향조정했다고 밝혔다. 3분기 예상치도 2%에서 1%로 내렸다. 4분기에는 그나마 1.5%로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지만, 이 은행의 마이클 페롤리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는 "거의 침체에 가까운 수준의 전망"이라고 지적했다.

모건스탠리도 불과 며칠 만에 미국의 2분기 성장률 전망치를 2%에서 0.3%로 낮춰 잡았다.

한편 미국에서는 전미경제연구소(NBER)의 경기순환위원회가 GDP뿐 아니라 소득, 고용, 소매판매, 산업생산 등 여러 실물경제지표를 놓고 종합 판단해 경기침체의 시작과 끝을 공식 선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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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디지털 자산 등에 투자하기 전 고려해야 할 사항이 참 많은데요. 경제 이벤트들도 그 중 하나입니다. 경제 이벤트에는 감독 기구의 발표, 상품 판매 또는 소비의 변화, 수요와 공급의 증가 등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이러한 이벤트들은 투자자가 거래하는 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언제, 어떤 식으로 경제 이벤트가 발생하는지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투자자들이 특히 살펴봐야 할 주요 경제 이벤트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연중 가장 주목받는 행사는 연준의 경제 정책 발표입니다. 통화정책과 금리의 아주 작은 변화라도 시장에 큰 5월 고용지표 관건 변화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 인데요. 그런데 연준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연준은 우리나라의 한국은행과 같은 곳으로 연방준비제도(Federal Reserve System) 입니다. 즉, 미국의 중앙은행이라고 할 수 있죠. 보통 앞글자를 따서 Fed, 우리말로는 '연준'이라고 부릅니다.

연준은 단일기관이 아니라 여러 구성 부분이 하나의 연합체계를 이루는 '시스템'으로 설계되었습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 FRB, Federal Reserve Board of Governors) 와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는 이 연준이라는 미국의 중앙은행 시스템 아래 각각의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기구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중앙은행이 한국은행 단 한 곳이지만 미국은 중앙은행 역할을 하는 연방준비은행이 12곳입니다. 미국은 51개의 주로 나뉘는데요. 이를 12개의 연방준비구로 구분하고 구마다 연방준비은행을 두는 식인데요. 연방준비은행을 관리·감독하는 역할을 연방준비제도이사회가 합니다.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연준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이며 가장 중핵적인 역할을 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FOMC는 연준이 개최하는 경제정책(통화정책)회의 혹은 경제정책을 논의하고 합의하는 산하 위원회입니다. 약간의 구성은 다르지만 한국의 기준금리를 정하는 금융통화위원회와 비슷합니다. FOMC는 6주마다 한 번씩 1년에 8번(1·3·4·6·7·9·10·12월)의 정례회의를 개최하는데요. 이 자리에서 미국 경제에 대한 평가와 함께 통화 공급량과 금리 조정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됩니다.

FOMC의 모든 회의 결과를 발표하는 시각은 언제나 오후 2시 15분(동부 표준시 기준, 한국 시각으로는 다음날 새벽 3시 15분)으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모임 3주 후 정규 회의의 의사록이 대중에게 공개됩니다.

FOCM의 8번 회의 중 4차례의 회의에서는 경제전망요약( SEP, Summary of Economy Projections)를 발표하고, 이어서 의장의 기자회견이 진행됩니다. 연준이 운영되면서 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는데요.

투자자들은 연준의 주요 금리와 더불어 경제상황을 중점적으로 다루는 기자회견 보도도 자세히 검토합니다. 보도자료에 포함되는 일부 정보는 향후 개최될 연준 회의에서 정책 변화가 있음을 시사할 수 있기 때문에 이 자료의 내용은 방심하고 있는 시장 참여자들이 놓칠 수 있는 위험성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즉 투자자들은 정해진 FOMC 회의들 사이 연준 위원들이 내놓는 보도자료, 연설문 5월 고용지표 관건 그리고 기타 공개 행사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소비자 물가지수( CPI, Consumer Price 5월 고용지표 관건 Index)와 생산자물가지수( PPI, Producer Price Index)는 경제에서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방식인데요.

CPI는 소비자들이 특정 기간동안 구매한 재화와 용역의 총 가치를 측정한 값이며 PPI는 생산자의 입장에서 물가를 측정한 값입니다. 즉 PPI는 소비재를 생산하는 비용을 측정하는 것으로 원자재와 식품 가격이 소매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압력의 좋은 선행 지표로 여겨집니다.

PPI와 CPI 모두 주요 경기 지표로 투자자들이 매우 세심하게 살펴보는 월별 지표 중 하나인데요. 그 이유는 연방준비이사회가 경제 상황을 평가하기 위하여 PPI와 CPI를 사용 하기 때문입니다.

연방준비이사회는 중앙은행으로써 두 가지 의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바로 '물가'와 '일자리 시장'이라는 두 가지 중요한 경제적 요소 사이에서 균형을 찾는 것인데요. 그 결과 경기선행지수에 어떤 5월 고용지표 관건 예측하지 못한 변화가 나타날 경우 시장의 기대치를 관리하기 위하여 연설이나 공식 행사에서 연준 위원들이 이를 언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 원칙으로 연방공개시장위원회( FOMC,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는 인플레이션율을 중기적으로 약 2%대에서 유지할 수 있도록 통화정책을 시행합니다. 만약 PPI 또는 CPI 수치가 이 수준을 넘어서 유지된다면 연준은 이것이 경제에 위협이 된다고 간주합니다. 그리고 물가 상승을 통제하기 위하여 금리를 인상할 수 있습니다. 다른 한편으로 장기간 저인플레이션 혹은 물가상승이 마이너스를 유지한다면 중앙은행은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금리를 인하하거나 양적 완화( QE, Quantitative Easing)를 실시하여 조치를 취할 것을 고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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