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기초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7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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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HTS / 차트 이평선

기초생활수급자중 2005년 주식 등 5000만원이 넘는 금융자산을 가진 수급자가 237명으로 조사됐다.

더욱이 주식을 1억이상 보유한 부양의무자 365명의 금융자산은 62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보건복지위)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2005년 기초생활 수급자 및 부양의무자의 금융재산조사 내역과 현재 수급자 내역을 분석한 결과 기초생활수급자의 전반적인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나타났다.

강 의원의 분석에 따르면 1억 이상 금융자산을 보유한 수급자가 120명, 부양의무자의 경우 367명에 이른다.

또 5000만원이 넘는 금융자산을 가진 수급자는 552명에 달하고 이들의 금융자산만 해도 560억원에 달한다.

5000만원이상 수급자의 금융자산 종류를 분석해보면 예금이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했고 증권·주식투자·보험 등에 투자하는 등 자산보유 방식이 다양한 것으로 조사됐다.

부양의무자의 경우도 상당한 금융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1억원 이상을 보유한 365명의 부양의무자들이 보유한 예금과 증권·주식·보험 등의 금융재산은 620억원에 이른다.

부양의무자 중에서 최고 금융재산을 보유한 경우는 23억원의 저축예금을 가지고 있고 11억원의 연금, 5억원에서 8억원에 이르는 예금을 보유한 경우도 있다.

복지부가 제출한 부양의무자들 중 1억원 이상의 재산보유자들의 조치결과를 분석해보면 64.5%는 수급액을 조정하거나 부양의무자의 금융재산이 수급액에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금융자산조사결과는 복지부에서 전체 대상자를 일괄적으로 금융기관에 의뢰, 자산 금액이 300만원 이상인 계좌를 추려 해당 시·도에 알려준 뒤 처리결과를 취합한다.

하지만 조회의뢰 결과는 단순하게 보장중지와 급여조정건수로만 파악하고 있어 이 같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심지어 매년 금융자산 조사를 실시하는 인원은 수급자수에도 훨씬 못 미치는 것으로 수급 당사자의 경우조차 금융자산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

강기정 의원은 “수급자의 금융재산에 대한 관리가 허술하게 이뤄지는 것은 도덕적 해이를 방관하고 제도의 취지를 왜곡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주식차트를 이용해 매수하는 방법 2가지

가치투자자이신 분들은 대게 "주식투자에서 차트는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다"라고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국내증시에서 주식투자를 하는 사람이라면 차트를 완전히 배제할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많은 분들이 차트만을 보시고 매매를 하시기 때문이죠.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는 주식차트 보는법을 통해 매수하는 2가지 꿀팁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그럼 시작해볼게요 😀 이 글은 유튜브 개미대학의 전석님이 쓰신「세력의 매집원가 구하기」를 인용해 작성되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참고로 차트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에겐 개미대학 유튜브를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제가 이제껏 수많은 주식유튜브를 봐왔지만 개인적으로 개미대학이 간단명료하면서 내용도 참 좋더라구요~^^ (1) 차트를 이용한 분할매수 방법 우선 위 내용..

주식초보)반대매매 추이 확인 방법

연일 이어지는 국내증시의 거센 하락으로 돈을 빌려 주식 거래를 한 개인투자자들의 반대매매가 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여기저기 뉴스에서 반대매매에 대한 이야기가 끊이질 않고 있죠~ 특히 지난 2월 15일엔 위탁매매 미수금 대비 실제 반대매매금액은 272억원으로 미수금 대비 반대매매비중이 10.7%로 집계가 되었다는데요. 대체 이런 정보는 어디서 볼 수 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네! 그래서 제가 준비했습니다 ^^ 그럼 이번 포스팅에서 반대매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 ✅ 주식 반대매매 뜻 투자자가 증권사로부터 돈을 빌려 주식을 산 뒤 그 주식의 가격이 많이 하락하거나 빌린 돈을 제때 갚지 못하면 증권사가 강제로 주식을 팔아버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경우 증권사는 해당 주식을 무..

해외주식 소수점 투자 장단점 정리

최근 미국주식의 소수점 거래를 가능하게 해주는 증권사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서비스는 곧 국내주식까지 도입할 예정이라 소액투자자분들의 우량 기업 투자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는데요~ 그래서 이번 포스팅에서 주식 소수점 거래란 무엇인지, 이런 투자 방식에는 어떠한 장단점들이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 ✅ 주식 소수점 거래란? 투자자가 주식 매매시 온전한 1주 형태가 아닌 소수점 단위로 주문할 수 있는 서비스로 예컨대 A고객이 0.4주, B고객이 0.5주, C고객이 0.2주를 각각 주문했다면 증권사가 주문을 모아 1주를 매입해 배분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소수점 주문은 미국주식 개장 전 한국시간 기준 오전9시~밤11시(썸머타임 시 밤10시)까지 신청해야만 매매를 할 수 있겠습니다. ..

워런버핏이 추천한 S&P500 ETF, 투자 방법은?

세계 최고의 투자자로 불리는 워런 버핏의 유언장에는 투자에 대해 잘 모르는 아내를 위한 조언이 아래와 같이 적어져 있습니다. 내가 죽으면 전 재산의 90%는 S&P500 인덱스 펀드에, 나머지 10%는 단기 국채에 투자하라. 이처럼 자신이 죽으면 투자하라고 알려준 S&P500 인덱스 펀드란 도대체 무엇일까요? 이번 포스팅에서 한 번 알아보도록 해요 😀 👇목차👇 S&P500 인덱스펀드(s&p500 index fund)란? 같은 듯 다른 인덱스펀드와 ETF 차이 투자하기 좋은 S&P500 ETF 고르는 방법 S&P500 ETF 비교 S&P500 ETF 투자 시 주의할 점 ✅ S&P500 인덱스펀드(s&p500 index fund)란? 미국 S&P500지수와 연동되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한 펀드로 여기서 S&P5..

주식투자자를 위한 ‘엔벨로프(envelope)’ 보조지표 활용 방법

주식이나 비트코인을 트레이딩 하시는 분들은 다양한 기술적지표를 활용하여 시세차익을 얻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트레이딩 뜻:시세변동을 기준으로 사고팔아서 수익을 내는 일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는 차트 보조지표로는 RSI, MACD, 볼린저 밴드, 엔벨로프, 이격도 등이 있는데요~ 이 중 오늘 알아볼 보조지표는 엔벨로프(envelope). 그럼 엔벨로프가 무엇인지, 이를 활용해서 어떻게 매매할 수 있는건지, 그리고 엔벨로프를 설정하는 방법까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 엔벨로프(Envelope)란? 매닝 스톨러(Manning Stoller)가 개발한 기법이며 모든 주가는 특정 이동평균선을 중심에 두고 일정한 밴드를 형성한다는 개념하에 만들어진 지표입니다. 엔벨로프라는 이름은 이 밴드가 마치 봉투(Env..

PBR로 알아보는 한국 증시 바닥은 어디일까?

지난 21일 코스피는 결국 전저점을 깨고 2834.29로 장을 마쳤습니다. 이처럼 연일 떨어지고 있는 국내 주식시장에 투자자들의 불안 심리는 커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주가가 더 밀리게 되면 반대매매 물량이 늘어나고 그러면 주가는 또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증권사들이 강제로 반대매매를 할 때는 시세보다 싼 가격에 주식을 처분하니깐요. 주식 매수할 때 노하우)'신용비율'만 확인해도 손해 볼 확률 적어진다. 한국증시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3,000선을 돌파하였습니다⍢ 코스피 3,000 시대의 강세장을 이끈 대표 주역은 당연히 동학개미 투자자들로 강력한 부동산 규제와 초저금리 현상에 마땅한 welcomestock.tistory.com 그래서 제가 신용이 높은 종목은 특히 조심하라고 말씀드렸던겁니다. 여..

주식용어정리)‘ETF와 ETN 차이’가 궁금해요!

주식시장에서 거래되는 대표적인 인덱스 상품으로는 ETF(주식기초 주식기초 Exchange Traded Fund, 상장지수펀드)와 ETN(Exchange Traded Note, 상장지수증권)이 있습니다. 여기서 인덱스 상품이란 개별종목이 아닌 KOSPI200과 같은 특정 지수의 수익률을 그대로 추종하도록 구성한 금융상품을 말하는데요~ 이처럼 ETF와 ETN은 둘 다 ①특정 지수를 추종하고 ②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 일반 주식처럼 실시간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에선 둘의 차이점을 거의 느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이름이 다르니 분명 차이점이 있겠죠? 하여 이번 포스팅에서는 ETF와 ETN의 개념과 차이점에 대해 알아본 다음 실제로 주식시장에 상장된 ETF와 ETN의 종목명 읽는 방법, 그리고 이 것들을 거래하기 위해 반드시 이수해야..

주식용어)공포지수라 일컫는 ‘빅스(VIX) 지수’ 총정리 (๑•﹏•)

최근 미국시장의 VIX 지수가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었습니다. 이 빅스 지수는 주가지수가 폭락할 때 급등하는 특성을 띠어 흔히 ‘공포지수’로도 불리는데요~ 하여 주식투자자라면 꼭 알고 있어야만 하는 빅스지수에 대하여 배워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 ◐빅스(VIXㆍ Volatility Index)지수란? VIX 지수란 지난 1993년 미국 듀크대학의 로버트 E 웨일리 교수가 미국 시장의 변동성을 알아보기 위해 개발한 지수로 시카고옵션거래소(Chicago Board Options Exchange)에서 거래되는 S&P(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 지수 옵션이 향후 30일간 얼마나 변동할지에 대한 시장의 예상치를 반영하는 지수입니다. 빅스지수는 ‘변동성지수(Volatility Index)’ 또는 ‘공포..

주식용어정리)‘선물’, ‘옵션’이란? 쉽게 공부해보자! ٩(ര̀ᴗര́)و

혹시 주식시장에서 ‘네 마녀의 날’라는 단어를 들어보신 적이 있으실까요? 이 날은 1)주가지수 선물 만기일, 2)주가지수 옵션 만기일, 3)개별주식 선물 만기일, 4)개별주식 옵션 만기일이 겹치는 날을 말합니다. 즉, 네 가지의 파생상품이 겹치는 날로 한꺼번에 급격한 거래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장중에 주가 변동성이 매우 커질 가능성이 높은거죠~ 이처럼 무서운 ‘네 마녀의 날’은 우리나라의 경우 선물이 1년에 만기일이 4번이고, 옵션은 만기일이 1년에 12번인지라 이들의 만기일이 모두 만나는 매년 3월, 6월, 9월, 12월의 두 번째 목요일에 해당됩니다. 여기서 선물은 뭐고? 옵션은 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제가 아주 쉽게 주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보겠습니다 ☺ ✅ 선물(futures)이란? 선물..

미국주식이 처음인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은 증권사는? ଘ(๑• ө•)۶ෆ

미국 증시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향해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많은 주린이분들의 해외주식 투자에 대한 관심도 또한 높아지고 있죠. 그러나 미국주식 투자는 거래수수료나 환율수수료도 생각해야 하고, 거래시간마저 달라서 국내주식 투자보단 선뜻 뛰어들기엔 많이들 어려워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미국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해 증권사 선택 기준과 여러 증권사를 비교해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증권사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미국주식 처음일 경우 증권사 선택 기준 미국주식에 투자해서 최종 현금화를 할 때까지 수수료는 총 4단계에서 발생합니다. ①한국원화를 미국달러로 환전 → ②주식 매수 → ③주식 매도 → ④미국달러를 한국원화로 환전 그러므로 증권사를 선택할 때 ①거래 수수료, ②환전 수수료(환전 우대율), ③이벤..

주식 기초 용어 정리, 이건 알고 투자하는거지? [주린이 주식공부]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경기침체가 예상되면서 3월 주식시장에 폭락 속에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주식시장으로 몰렸는데요.

그때 주식을 시작하여 매수를 진행한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최근 매도하여 이익을 실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승리를 맛본 개인 투자자분들이 본격적으로 주식을 시작해보려 하고 있고, 그때 망설이며 기회를 놓친 분들이 주식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현재 상황인데요.

이럴 때일수록 욕심을 다스리고, 기본부터 차근차근 공부를 시작하여 냉철한 투자를 이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주식시장에서의 욕심은 정말 큰 손실을 야기하더라고요.

그리고 분석과 공부 없이 하는 주식은 투자가 아니라 투기라는 것을 명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주식 시장에 갓 입문하신 분들과 주식 거래 방법은 알고 있지만 정확한 주식 용어에 대해서 어려움을 가지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기초 용어에 대해서 정리를 해보았습니다.

한번 쭈~욱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Unsplash

▶ 매수 : 주식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 매도 :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합니다.

▶ 익절 : 주식을 매수한 가격보다 높은 가격에서 이익을 보고 전량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 손절매 : 흔히 '손절'이라고 말하며, 본인이 매수한 주식의 주가가 예상보다 많이 하락할 때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하여 일정 손해를 보더라도 전량 매도하는 것을 말합니다.

▶ 순환매 : 어떤 주식의 주가가 상승할 때 관련된 종목의 주가 역시 함께 상승하여 순환적으로 매수하려는 분위기를 말합니다.

▶ 분할 매수 : 같은 주식을 일정 기간이나 시간을 두고 매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주로 이미 매수한 주식의 평균 매입 단가를 낮춰 안전성을 높이거나, 주식의 큰 상승이 예상될 때 수익을 더하기 위하여 사용합니다.

▶ 상한가 : 장중에 거래될 수 있는 가격 중 가장 높은 가격을 말합니다.

▶ 하한가 : 장중에 거래될 수 있는 가격 중 가장 낮은 가격을 말합니다.

▶ 시간 외 매매 : 정규 장이 열리는 시간인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 30분 이전과 이후 일정 시간 동안 매매가 가능하도록 만든 제도입니다.

▶ 뇌동매매 : 주식에 대한 본인의 분석과 판단으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근거 없는 정보나 다른 사람의 의견, 호재나 악재에 휘둘려 매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 자사주 매입 : 회사가 자기 자금으로 자회사의 주식을 매수하는 것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자기 회사 주식이 저평가를 받거나 경영권 보호 및 주가의 안정을 위하여 행해집니다.

▶ 예수금 : 본인의 계좌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자산(현금)을 말합니다.

▶ 거래량 : 장중 주식이 거래되고 있는 양을 말합니다.

▶ 시가총액 : 각 종목마다 상장주식수에서 시가를 곱해 이를 합계한 것을 말합니다.

▶ 공매도 : 주식이나 채권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매도 주문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공매도는 주식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반면에 시장 질서를 교란하거나 불공정거래의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합니다.

키움증권 HTS / 차트 이평선

▶ 이평선 : 이동평균선의 줄임말로 일정기간 동안 주가를 산술 평균한 값을 연결하여 만든 차트상의 선을 말합니다. 시장의 주가 흐름을 확인하고, 주가 추이를 전망하는 지표로 활용됩니다. (단기 - 5, 10, 20일 / 중기 - 60일 / 장기 - 120일)

▶ 골든 크로스 : 단기이평선이 장기이평선을 상향 돌파하는 것을 말합니다.

▶ 데드 크로스 : 단기이평선이 중장기 이평선을 하향 돌파하는 것을 말합니다.

▶ 관리종목 : 유가증권 상장 규정에 의거하여 기업이 상장폐지 기준에 해당하는 사유가 발생하는 경우 증권거래소가 지정하는 종목. 투자자에게는 투자에 유의점을, 기업에게는 정상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둡니다.

▶ 주도주 : 시장의 전반적인 주가를 견인하고 전망이 있는 인기주를 말합니다.

▶ 가치주 : 기업의 실적이나 자산에 비해서 시장에서 저평가되고 낮은 가격에 거래되는 주식을 말합니다.

▶ 성장주 : 지금 현재보다는 앞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주식을 말합니다. 가치주와 반대로 현재 창출하는 이익은 적지만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 보통주 : 투자자가 일반적으로 거래하는 주식을 말합니다.

▶ 우선주 : 주식의 재산 배분이나 배당에 있어서 보통주보다 우선적 지위가 인정되는 주식을 말합니다.

▶ 테마주 : 시장에서 새로운 현상이나 사건이 발생하여 주목을 받게 되는 종목을 말합니다.

ⓒ Unsplash

▶ 세력주 : 시장에서 주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세력이 장을 주도하는 주식을 말합니다.

▶ 작전주 : 작전세력이 시세 차익을 목적으로 주식을 사고팔아 주가를 조작하는 주식을 말합니다.

▶ 경기방어주 : 경기 변동에도 주가의 큰 변동이 없는 주식을 말합니다.

▶ 대형주 : 자본금 750억 원 이상의 주식을 말합니다.

▶ 중형주 : 자본금 350억 원 이상 750억 원 미만의 주식을 말합니다.

▶ 소형주 : 자본금 350억 원 미만의 주식을 말합니다.

▶ 동전주 : 주가가 1,000원 미만인 주식을 말합니다.

▶ 턴어라운드주 : 적자상태에 있다가 실적이 개선되어 흑자전환이 예상되는 기업을 말합니다. 흑자폭이 클수록 주가가 상승할 확률이 높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조조정이나 적자를 내고 있는 사업의 매각, 기업분할을 통한 실적 호전을 포함합니다.

▶ 상장폐지 : 상장 주식이 유가 증권 매매 거래 대상으로서 적정성이 결여되었을 때, 증권거래소에서 기준에 따라 자격을 빼앗는 것을 말합니다. 처리 순서는 관리 종목 편입 > 상장폐지 유예기간 지정 > 상장심사위원회 심의 > 정리매매 > 상장폐지 순으로 진행됩니다.

▶ EPS / 주당순이익 : 기업의 당기 순이익을 그 기업의 발행 주식수로 나눈 값을 말합니다. EPS가 높다는 것은 기업의 경영실적이 양호하다는 것을 의미하며, 투자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PER / 주가수익비율 : 주식의 현재가를 EPS(주당순이익)으로 나눈 주가의 수익성 지표입니다. PER이 높으면 주당 이익에 비해 주식 가격이 높다는 것이고, PER이 낮으면 주당 이익에 비해 주식 가격이 낮다는 것을 말합니다. PER이 낮은 주식은 앞으로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크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 BPS / 주당순자산가치 : 기업의 총자산에서 부채를 뺀 기업의 순자산을 발행주식수로 나눈 것을 주당순자산이라고 합니다. 기업이 해체될 때 자산을 모든 주주들에게 분배할 경우 1주당 얼마씩 배분되는가를 나타냅니다. BPS가 높을수록 수익성과 재무건전성이 높아 투자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습니다.

▶ PBR / 주가순자산비율 : 주가를 BPS(주당순자산가치)로 나눈 비율을 말합니다. PBR의 배수가 낮을수록 기업의 성장력과 수익성이 좋다는 걸 의미합니다. PER이 기업의 수익성과 주가를 평가하는 지표라면 PBR은 기업의 재무상태면에서 주가를 판단하는 지표입니다.

▶ ROE / 자기자본이익률 : 기업이 자기자본을 통해 1년간 얼마의 수익을 내었는지 나타내는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를 말합니다. ROE가 높다는 것은 기업의 영업활동이 효율적이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 Unsplash

이미 익숙하여 쉬운 용어도 있고, 주식기초 읽어도 읽어도 어려운 용어가 있죠? ㅎㅎ 중요한 것은 주식 투자를 할 때 이 용어들을 꾸준히 복기하면서 실제 투자에서 적용해보고 사용하는 것이겠지요.

주식을 이제 막 시작한 우리는 전문가가 아니기에 귀찮더라도 더더욱 시간을 들여 공부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막 주식 투자를 시작하신 개인투자자분들의 성투를 기원하며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미국주식 투자 시작할 때 알면 좋은 기초 상식


-목차-
1.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다우지수)
2. S&P500 지수
3. 나스닥 지수
4. ETF란?
5. 미국 주식 거래 시간
6. 미국 주식 거래 방법(증권사, 거래 방법, 환전, 환율)
7. 시가총액이 큰 우량주 위주로 투자하기
8. 배당
9. 미국 주식엔 상한가, 하한가가 없다.

한국에 코스피, 코스닥이 있다면 미국엔 다우지수, 나스닥지수, S&P 500지수가 있다.
정말 경제에 1도 관심 없던 지난 날의 나는 다우지수는 중국지수, 나스닥은 일본지수인 줄 알았다.

1.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지표인 다우지수에는 일명 미국을 대표하는 30개 기업이 포함된다.
이 30개의 기업을 기준으로 시장가격을 산출한다.
사실 다우는 우상향 할 수밖에 없는 것이, 시장에서 낙오된 기업은 다우에서도 퇴출되기 때문이다.
이번에도 제약회사 화이자, 석유회사 엑슨모빌 등이 다우에서 퇴출되었다.

그럼 다우지수에 포함된 기업은 무엇이 있을까?


대표적으로 애플, 마이크로 소프트, 나이키, 보잉, 코카콜라, JP모건체이스, 맥도날드, 존슨앤존슨, 피앤지(P&G), 디즈니 등이 있다.
다우지수에 포함된 대부분의 기업은 지구 반대편에 사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기업이다.

다우지수가 30개 종목으로 지수를 산정했다면, S&P500지수는 500개의 기업을 표본으로 지수를 산출한다.
지수를 따라가는 '인덱스 펀드' 중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ETF가 바로 SPDR사의 'SPY'라는 상품이다.
워렌버핏이 "본인이 잘 아는 종목에 장기투자 할 자신 없으면 인덱스펀드에 투자하라" 라고 할 정도로 수익률도 뛰어나고 안전하다.
주식회사 미국에 투자하는 상품이니 패배할 일은 없을 것이다.

지금 세계적으로 핫한 벤처기업 기술주들이 주로 상장되어있는 지수이다.
1971년 거래를 시작했으며, 현재 지수가 10000포인트가 넘어 '만스닥'이라는 별명도 있다.
그런데 어제는 또 최고가를 갱신하여 이제는 만이천스닥이 되었다.

상장되어있는 대표 기업으로는, 요새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주식기초 있는 테슬라, 애플, 아마존닷컴, 엔비디아, 줌, 마이크로소프트, 페이스북, 알파벳(구글), 스타벅스, 코스트코 등이 있다.

주식에 처음 입문하는 사람에게 ETF라는 말은 굉장히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내가 그랬었다.
도서관에 가서 ETF책들을 찾아보고 유튜브,블로그 등 매체들을 이용해서 알아보니 ETF는 종합선물세트였다.
쉽게 말해, 여러가지의 주식을 한 번에 담을 수 있는 장바구니같은 펀드였다.
개별 주식에 시간을 쏟기 어려운 개인 투자자들은 운용사에서 운용하는 ETF를 구매하여 연간 1퍼센트가 안되는 운용수수료를 내면 된다.
근데 이 수수료는 따로 내는 것이 아니라 처음 ETF를 구매할 때 그 가격 안에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운용사마다 수수료 인하 경쟁을 펼치는데, 이것은 우리 투자자들에게 아주 유리하다.
예를 들면, 블랙락이 운용하는 S&P500지수 추종 펀드인 IVV는 운용수수료가 단 0.03%다. 이건 거의 공짜로 펀드를 운용해주는 것 과 다름없다!

아래는 내가 관심종목으로 등록해놓은 ETF리스트의 일부이다.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어플 캡쳐


5. 미국 주식 거래 시간

미국 주식은 한국시간으로 23:30~06:00시에 열린다.
서머타임을 적용할 경우 22:30~05:00시가 장 시간이 된다.
서머타임은 약 3월~10월까지 적용된다.
지금은 9월이므로 미국 주식시장이 열리는 시간은 오후 10시 반이다.
그리고 더불어 시간외 장이 있는데, 이는 내가 이용하지 않아서 정확히 잘 모른다. 증권사마다 프리장 시간이 다른 것으로 알고 있다.


6. 미국 주식 거래 방법(증권사, 환전, 환율)

미국주식 뿐 아니라 다른 해외 주식들의 거래방법도 동일하다.
증권사에 계좌개설을 하면 해외주식을 할 수 있는 메뉴가 있다.
키움증권 같은 경우는, 기존의 영웅문 뿐 아니라 '키움증권 영웅문S 글로벌' 이라는 어플을 다운받아야 해외주식을 할 수 있다.
키움증권 글로벌 주식기초 어플에서 거래할 수 있는 주식은 미국, 중국, 홍콩주식이다.
삼성증권을 이용하면 유럽 주식도 거래가 가능하다(LVMH, 아디다스 등).

미국 주식은 당연히 달러로 거래를 해야 하는데, 원화거래 신청을 넣으면 원화로도 거래가 가능하고 다음날 환율로 자동환전이 된다.
나는 키움증권에서 환율우대 95% 이벤트를 신청하여 환전을 하고 있다.

7. 시가총액이 큰 우량주 위주로 투자하기

안전하게 미국주식을 하고 싶다면, 먼저 인지도가 높은 기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표적으로 세계 1등 기업 애플이 있다.)
인지도가 높고 시가총액이 크며 아주 우량한 세계 1등 기업들이 미국에 즐비하기 때문에 나는 미국시장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시가총액이 크다고 무작정 투자를 시작하면 안된다. 그 기업의 비전, 소비자들의 수요, 부채 등 꼭 필요한 부분은 반드시 확인하고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슬픈 예시로 인텔을 들 수 있다.)

물론 한국사람으로서 코스피, 코스닥에 투자하는 것이 더 좋겠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한국 주식시장은 내가 발을 딛기엔 나의 레벨이 너무 낮다고 느껴진다. 한국장은 고수들의 판 같달까.
금융 공부를 더 하고 어느정도 시간동안 내가 투자에 익숙해졌을 때 한국 장에도 투자하고 싶다.

배당은 내가 미국주식을 하는 가장 큰 이유다.
주로 공격형 투자를 하시는 분들은 배당보다는 빠른 주가성장을 선호하지만
주가성장도 성장인데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원하는 나같은 사람에게 배당은 한줄기 샘물과 같다.

기업에 따라 배당을 하는 기업과 하지 않는 기업으로 나뉘는데, 주로 성장주들 보다는
무르익은 기업들이 배당을 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25년 이상 배당을 늘려온 기업은 '배당귀족',
50년 이상 배당을 늘려온 기업은 '배당킹'이라 부른다.
약 10년에 한번 주기로 일어나는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배당을 늘려온 신뢰가 투자자로 하여금 매수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것 같다.

배당에 대해서도 한 번 자세한 포스팅을 올릴 예정이다.


9. 미국주식엔 상한가, 하한가가 없다.

아주 중요하다. 우리나라 장에서는 하루동안 최대 오르내릴 수 있는 폭이 30%이다.
하지만 미국 장에서는 상한가, 하한가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기업이 하루만에 상장폐지가 될 수도, 하루만에 대박을 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굉장히 드물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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