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매매방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2월 2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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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를 할 때 한 종목을 잘 골라서 저점에 샀다가 10%만 올라도 팔면 단기간에 10%의 수익을 낼 수 있다. 근데 왜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이 극히 드물까?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고 목돈을 불리는 것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다. 그래서 대부분 투자자는 주식투자로 목돈을 모아가지 못한다.

주식 단기 투자 방법

주식 투자를 하다 보면, 장기 투자와 단기 투자의 형태로 나누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치 투자로 유명한 워런 버핏 같은 투자자는 장기 투자의 형태이지만, 최근 많은 단기 투자자들의 경우에도 자신만의 룰을 고수한다면 괜찮은 수익률이 가능하다고 한다. 주식 단기 투자 방법에 대해서 개인적인 생각을 정리해본다.

투자금 1천만 원으로 설정해서, 한 달 거래를 20일로 기준해서 계산 해본다. 단타 투자 방법으로 하루에 3%의 수익을 올리면, 30만원이다. 한달에 300만 원의 수익을 실현 하려면, 10일의 거래일에 대한 3%의 수익이 생기면 한달 300만원의 수익 발생이 가능하다.

단리로 계산했을 경우로 산출하였고, 복리로 한다면, 그 이상의 수익도 가능한 수치이다. 물론 하락했을 경우를 고려한다면, 쉬운 일이 아니다.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의 평생 수익률이 20% 인 점을 감안하면, 지속적으로 단타 수익을 실현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 수 있다.

모든 투자에 있어 마찬가지이지만, 투자의 규칙을 만들고 자신이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단타의 투자는 가능한 짧은 시점으로 진행하는 것이므로, 수익에 대한 상승률이 작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안정적인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가 총액 순으로 한번 살펴본 후, 관심 있는 업종을 분석한 후에 해당하는 종목을 선택해서, 투자를 한다.

하락장에도 업종별로, 강한 흐름이 나오는 종목들이 있으므로, 대형주를 중심으로 종목에 대한 공부를 계속해야 할 것이다.

투자 금액은 잃어도 생활하는데 문제가 없는 수준으로 정한다. 대출이나, 기타 차용 등을 하면, 투자에 대한 리스크가 너무 크다. 단기 투자일수록 손실에 대한 리스크가 관리가 되는 투자가 중요하다.

전업으로 투자를 한다면, 더더욱 차입을 활용한 투자를 조심해야 할 것 같다.

목표하는 금액에 대한 익절과 손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한다. 1천만 원으로 하루 30만 원을 목표한다면 3%가 될 것이고, 2000천만 원 투자로 2%의 수익이 목표라면 40만 원 수익을 목표 금액으로 정하는 방식으로 익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정한다.

이보다 중요한 것은 손절에 대한, 가이드라인이다. 장기 투자나, 성장주 투자를 하다 보면, 손절에 대한 관리가 어려운데,

단기 투자는 손절하는 시기가 지나면, 그동안 쌓아온 수익이 모두 날려 버리는 경우가 생길 것이다.

개인적으로 1천만 원 3% 수익에서 매도하고, 손절은 -3% 발생 시 하는 것을 가이드라인으로 정하고 하기로 하였다.

투자 종목을 매수한 후에, 곧바로, 희망하는 수익률과 손절에 대한 금액을 자동매매 기능을 통해서 입력한다. 주가를 보고 있으면, 욕망과 공포가 생기므로, 해당 기능은 반드시 적용을 하여,

단타의 성공과 실패를 복기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떤 상태에서 투자를 했으며, 왜 하락했는지, 그리고 더 많은 수익률이 가능 한지 등등의 이유를 보면서, 앞으로의 대응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매매 일지의 기록이 중요하다.

주식을 매수한 후에 바로 손절과 익절에 대한 설정이 가능하다. 바로 자동매매 설정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키움증권의 MTS를 예로 들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가능하다.

1. 5월 31일 오전 두산 중공업 주식을 200주 매수를 18650원에 매수를 한 예를 들어 설명한다. 매수를 한 후에, MTS의 매수 화면으로 들어간다.

2. 자동 감시 주문 기능을 위에서 찾을 수 있다. 여기서 매도 조건 추가를 눌러 보유하고 있는 종목별로 익절과 손절에 대한 자동 매매 설정이 가능하다.

아래 화면은 5월 31일 기존에 익절 19,550원 과 손절 18,100으로 설정해 놓은 상태이다.

3. 자동 주문 매도 설정을 들어가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이익실현 감시 가격에는 익절에 대한 기대 가격을 입력하고, 손실제한 감시 가격에는 손절에 대한 자신이 정한 가이드라인의 금액을 입력한다.

4. 매도 체결 확인, 매도가 당일날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3% 투자매매방법 전후의 설정이라면, 당일 체결 가능성이 높다. 이 글을 쓰면서 삼성전자 약 400만 원 두산 중공업 약 400만 원 투자를 해서, 두산 중공업은 당일 매수 , 당일 매도로, 3.48%의 수익이 발생되었다.

자신만의 룰을 만들고 지키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지난 1년간 집중적인 투자를 하면서 깨닫게 되었다. 장기 투자 종목의 계좌도 별도로 운영을 하면서, 동일 기간 내의 단기 투자와의 수익률과 비교하면서 투자의 방향을 가져가도록 해야 하겠다.

투자매매방법

트레이딩을 하기전 주의사항 몇 가지

인간에게는 짜릿함을 추구하는 도박본능이 잠재해있다. 따라서 이런 게임본능을 너무 억누르면 스트레스가 된다. 노는 것과 쉬는 것도 투자의 일부이므로 하고 싶다면 하자. 그러나 반드시 지켜야 할 원칙이 있다.

◈ 몰방은 금물이다.
한번의 투입금액을 총자산의 5% 이내로 하자. 투자액이 많은 사람이라면 2%에 가깝게 약간 적은 편이라면 최대 5%정도가 적당하다.

◈ 땄다고 흥분하지 말고 잃었다고 비관하지 말자. 그저 즐겨라.

◈ 단타로 큰 돈을 만들겠다는 생각을 버려라. 도박의 재능은 어느 정도 타고 나는 측면이 있다. 당신이 여기에 속할 확률은 아주 적다.

◈ 반드시 트레이딩용 계좌를 따로 만들어서 매매를 하라.

단기매매는 상승이 확인된 강세장에서는 환영할만한 방법은 아닙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하락과 횡보장에서는 짧은 호흡으로 가는것이 오히려 더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즉, 강세장과 약세장의 전술은 분명히 달라야 합니다. 다시말해 강세장에서는 매수 후 장기보유가 정석입니다. 반대로 약세장에서는 짧게 치고 빠지는 매매가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이후, 설명하는 단기매매의 기법은 스윙매매를 중심으로 합니다. 그러나 꼭 단타에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닙니다. 장기투자 같은 경우에도 매매시점을 잡는데 좋은 방편이 될 수 있습니다. 무엇이든 원리는 같으니까요.

자세히 구분하면 단기매매 하는 방법도 몇가지로 나뉩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이상 샀다가 되파는 스캘퍼, 오버나잇 하지 않는 데이 트레이딩, 그리고 이 두가지 것들과 장기 투자의 중간인 스윙입니다. 스윙을 굳이 말하자면 한 일주일 정도의 기간으로 하는 매매라고 할 수 있습니다.

뭐쨋거나, 이런 명칭과 확실한 구분이 중요한것은 아닙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스윙매매를 중심으로 몇가지 챙겨야 할 사항을 재삼 당부하고자 합니다.

첫째로 수수료 문제입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단 말이 있듯이 너무 잦은 매매와 어설픈 로스컷은 이익은 커녕 손실을 가중시킵니다.원칙없는 뇌동매매로 인해 투자원금의 상당부분이 세금과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개인 투자자의 부담을 가중 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수료가 저렴하면서도 공시나 차트, 종목검색등이 쓸만한 증권사의 HTS를 이용하도록 해야 합니다. 다소 귀찮더라도 여러 증권사의 주식매매 풀그림을 몸소 체험하고 자신에게 맞는 것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대다수가 유사한것 같지만 의외로 비싼만큼 제값을 못하는 경우도 많고, 싼맛에 어거지로 해야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필요하다면, 두개 이상의 HTS를 사용해야 합니다. 주식매매는 수수료가 싼 증권사로 하고, 그외에 검색이라든가 차트등은 보기 편하고,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잘 짜여진 다른 증권사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실제로도 많은 개인 투자자들이 이런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포지션매매와는 달리 장중에 계속 주가의 향방을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적어도 3번 정도는 해당종목의 주가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특히 급등주라든가 상한가 따라잡기 등의 위험한 종목에 투자했을경우 확인하지 못해 매도 시점을 놓치면 크나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굳이 3번이라고 규정한 것은 개장과 함께 약 1시간동안의 시간, 12시 동시호가 전에 한번, 그리고 오후장 2시부터 마감까지 한번씩 보유하거나 매도할 종목의 확인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장중에 언제든 확인이 가능한 투자자의 경우는 상관 없겠으나, 대부분이 생계를 위해 직장에서 열씸열씸 일하고 있는 사람들은 다시 한번 고려해 봐야 할것입니다. 최근에는 모바일을 통한 주식거래도 가능하지만, 전달할 수 있는 정보의 한계로 인해서 아직은 미흡한 점이 많습니다. 물론, 모바일도 잘만 이용한다면 훌륭한 보조수단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기매매를 한다고 해도, 하루 종일 모니터만 바라보면서 장중 등락에 일희일비 하는 것은 특히나 초보투자자가 삼가해야 할 사항 입니다. 관심있게 보는 종목이 빨간불이 켜졌다 파란불이 나왔다 하면서 등락을 거듭하게 되면, 투자자는 불필요한 유혹에 빠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로, 손절매는 필수라는 점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스탑로스만큼은 확실히 지켜야 합니다. 손실이 너무 커져 어쩔 수 없이 장기투자로 전환하는 것은 바람직 한 투자행태가 아닙니다. 이는 자칫하면 치명적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하길 바랍니다.

로스컷은 주식매매에 있어 아주 중요한 사항이기에 좀더 세분하여 기술하도록 하겠습니다. 손절하는데에도 몇가지 중요한 원칙과 방법론이 있습니다. 자 그럼 단기매매를 할때의 몇가지 유용한 기법들에 대해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매매 하는 방법과 5가지 유의사항

주식을 매도하거나 매수하는 것을 주식의 매매라고 하는데요. 증권 거래소에서 행하는 거래소 거래 그리고 거래소 밖에 행하는 시장외 거래등을 통해서 주식을 사고 팔 수 있습니다. 이때 주식을 매수하는 방식과 매도하는 방식이 있는데요.

주식을 사고 파는 매매를 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주식매매 용어들을 알아두셔야 합니다. 주식매매를 하는 방법들에 따라서 실제로 다양한 결과들을 만들 수 있는 만큼 이 내용에 대해서 잘 이해하시고 매수 주문 및 매도주문을 넣으신다면 정확하게 원하는 결과들을 얻어낼 수 있으실 겁니다.

주식어플 또는 HTS에서는 실제로 매매를 내는 화면으로 가보시면 다음과 같은 화면을 볼 수 있는데요.

키움증권의 화면으로 증권사별로 각각 화면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 화면을 통해서 주식을 매수하고 매도할 수 있는 주문을 보낼 수 있는데요. 이러한 매도 주문 및 매수 주문을 실행하면 앞서 주식체결의 원칙에 따라 주식이 체결이 되고 실제로 주식을 사고 팔고 할 수 있습니다.

1) 지정가 주문

투자자가 원하는 종목의 수량과 가격을 지정하여 내는 주문으로, 투자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주문의 형태인데요. 대부분 기본값으로는 지정가 주문으로 설정이 되어 있습니다.

내가 사고 싶어하는 가격 또는 내가 팔고 싶어하는 가격에 주문을 통해서 호가창에 반영이 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주식이 체결되기 까지는 가격과 주문에 따라서 시간이 걸리는데요. 호가창을 보고 주문을 냈지만 가격의 변동에 따라서 주식이 체결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럴 때는 지정가 주문을 낸 후 현재 시세가 호가와 맞지 않는다면 호가를 정정하여 주문을 다시 내서 주식 매매를 체결할 수 있습니다.

2) 시장가 주문

시장가 주문은 투자자가 원하는 종목과 수량만을 지정하고, 가격은 직접 지정하지 않고 현재 시장에서 형성되고 있는 가격 또는 형성될 가격으로 매매주문을 내는 방식입니다. 다시 말해 사자 주문을 한 경우에는 시장에서 매도 주문가격에 체결이 되고, 팔자 주문을 한 경우에는 매수 주문 가격으로 체결이 된다는 것입니다.

시장가 주문은 가장 빠른 시간안에 주식 매매를 체결시킬 수 있는 주문인데요. 단 이경우에 사는 쪽과 파는 쪽의 호가의 공백이 큰 경우에는 원하는 가격보다 불리하게 체결이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3) 조건부 지정가 주문

투자자가 장중에 주문을 냈지만 지정한 가격에 체결이 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장 마감 전 10분간의 동시호가 시간에 시장가 주문으로 전환되는 주문입니다. 장중 시세를 계속해서 지켜볼 수 없는 투자자가 주로 이용하는 주문방법입니다.

4) 최유리 지정가 주문

투자자가 종목과 수량만을 지정하고, 가격은 매수주문의 경우에는 최우선 매도 호가의 가격으로, 매도 주문의 경우에는 최우선 매수호가의 가격으로 지정되는 주문방법입니다.

5) 최우선 지정가 주문

투자자가 종목과 수량만을 지정하고, 가격은 매수주문의 경우에는 최우선 매수호가의 가격으로, 매도주문의 경우는 최우선 매도호가의 가격으로 지정되는 주문방법입니다.

6) 조건 부여 주문

조건 부여 주문이란 일정한 조건을 붙여서 주문을 내는 것을 이야기하는데요. IOC 주문과 FOK 주문의 두가지가 있습니다. 이 주문방식은 기관투자자들이 주로 활용하며 목표수량을 정해 두고 수량단위로 매매하고자 할때 이용하는 방식인데요

IOC주문은 주문을 낼 때 체결할 수 있는 수량에 대해서는 매매를 시키고, 매매가 되지 않는 수량은 취소하는 조건이 붙은 주문이고, FOK 주문은 주문을 낼 때 수량 전부에 대해 매매를 체결할 수 있는 경우에만 매매를 시키고, 그렇게 할 수 없는 경우에는 주문수량 전부를 취소하는 조건을 붙인 주문입니다.

7) 장전 시간외 거래 주문

정규장이 시작되기 전 주문 및 거래를 할 수 있는 거래인 장전 시간외 거래는 오전 8시 30분 부터 40분까지 총 10분동안 이루어지는 주문방법입니다. 증권사마다 주문방법에 있어서 매매이름종류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장전시간외 거래는 전날 종가로 거래가 되기 때문에 가격 선택은 불가하며 주문수량만 1주이상 선택할 수 있는 거래인데요. 매도물량이 없으면 체결되지 않는 거래입니다.

8) 장후 시간외 거래 주문

장후 시간외 거래는 정규장이 마감된 후, 오후 3시 40분부터 4시까지 진행되는 거래로 주문 종류에 장후시간외를 선택하고 원하는 수량만 입력하여 주문하는 거래입니다. 장전과 마찬가지로 가격 선택은 불가하며, 이날 종가 거래로 체결이 됩니다.

9) 시간외 단일가 매매 주문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시간외 단일가 매매가 진행이 되며, 10분마다 총 12번 체결이 이루어지는 거래입니다. 장 마감이후에 공시등이 발표되서 악재 또는 호재 인 경우 이 시간을 이용해 매도 또는 매수주문을 통해 주식매매를 할 수 있습니다.

가격은 +/- 10% 내외에서 제시를 할 수 있고, 이에 따라서 거래가 되며, 동시호가와 마찬가지로 매수와 매도가 가격에 따라 우선 결정되며, 주문량이 많은 사람이 먼저 체결이 됩니다.

2. 주식매매 주문시 체크 할 것들

주식주문을 할때는 다음과 같은 몇가지 주의사항들을 많은 책과 전문가분들께서 경고를 하고는 하는데요. 그 내용들은 간단하게 담아서 정리를 해봤습니다.

주식투자는 금전적인 손실이 날 수 있는 투자방법이기 때문에 그만큼의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데요. 따라서 주식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들을 유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1) 주식 주문을 낼 때는 꼭 확인할 것

주식주문을 내면서 간혹 착오로 인하여 큰 손해를 보는 분들이 있는데요. 실제로 흔하게 일어나는 일이 지정가 매수 가격을 잘못 입력하거나 혹은 반대로 주문을 낸다거나 하는 일들이 흔하게 일어나기도 합니다.

최근 주식은 대부분 모바일 앱 또는 PC에서 증권사의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HTS에서 주문을 실행하는데요. 온라인 거래로 인하여 착오로 오클릭등을 하는 경우 또는 착오로 인하여 매수와 매도가 바뀌는 등 경우를 늘 주의해야합니다

이외에도 100주를 1,000주로 입력하거나, 주식 종목을 잘 못 클릭하고 주문을 낸다거나 하는 사례들이 있는 만큼 꼼꼼하게 확인하시고 신중하게 한번 더 확인하고 주문을 내는 습관을 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2) 신용거래, 미수매매는 되도록이면 하지말자

매수주문을 낼 때, 우선적으로 매수하는 금액의 증거금만 있다면 최대로 매수를 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요. 바로 신용거래와 미수거래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위험하며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것이 좋은데요. 특히 주식투자를 처음 시작하셨고, 책임질 수 없는 충분한 자본이 없다면 매우 위험한 행동이기도 합니다.

신용카드와 같이 매매대금을 먼저 결제하지 않고 증권사의 돈을 빌려서 주식을 매매하는 신용거래와 증권사에 예치해 놓은 현금과 주식을 담보로 최대 2.5배까지 주식을 외상으로 살 수 있는 미수거래는 결과적으로 매입대금을 지불하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는 경우에는 큰 피해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미수매매의 경우에는 D+2 영업일 안에 미수금을 채워넣지 못한다면 고객의 의사와 관계없이 주식을 강제로 일괄매도 처분하는 반대매매를 당하여 큰 손실을 보게 될 수 있습니다.

몰론 리스크가 큰 만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지만 리스크가 매우 큰 만큼 손실에 대한 리스크도 늘 생각해서 신용거래와 미수매매는 매우 주의하시는게 좋습니다

3) 매수와 매도 결제는 D+2 (3일) 를 이해할 것

한국 증권의 예탁결제제도는 3일 거래방식 (D+2)를 채택하고 있는데요. 주식을 팔거나 사는 경우에는 그날을 포함하여 3일째가 되는 날에 실제 돈이 들어오거나 출금이 투자매매방법 된다는 것입니다.

이는 주식이 유가증권으로 주식 실물을 발행회사가 예탁결제원에 맡겨두고, 매매자는 각자의 증권 거래 계좌를 통해 ㅜ식 대금만 정산하는 대체결제 방식을 활용하기 때문인데요. 한국 예탁결제원에서는 예탁결제 방식으로 행정적 절차에 필요한 시간을 3일로 지정하여 놓고 있습니다.

따라서 만약에 현금이 필요한 투자자인 경우에는 최소한 2일 전에 주식을 팔아야 출금이 가능합니다.

다만 출금이 아닌, 주식의 매매의 경우에는 매수체결이 확인되면 투자자의 계좌에는 매입된 주식이 나타나고 즉시 매도가 가능한데요. 실물은 없지만 실제 있는것과 마찬가지로 매매는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4) 분할매수와 분할매도를 할 수 있다.

주식을 사고 파는 주식 매매에 있어서는 여러 번에 나누어 사고 파는 분할매수, 분할매도에 대해서 강조하는 분들이 많은데요.

분할매수는 특정 종목의 주식을 점진적으로 매수해 나가는것으로, 그 주식의 가격 상승을 유발하지 않으면서 많은 물량을 확보할 수 있고, 분할 매수를 이용하면 평균 매입단가가 낮아져서 안전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몰론 아닐때도 있겠죠? ^^;;)

분할매도는 반대로 특정 종목을 일정기간에 걸쳐 매도하는 행위인데요. 큰 손실이 예상된다면 신속하게 매도를 해야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해당 주식의 시장가격을 하락시키지 않고 대규모 매각을 하기 위해서 이루어지는 것이 분할 매도입니다.

이외에도 투자방식에 따라서 분할매수를 통해서 평균매입단가(평단가)를 낮추기도 하며, 일명 몰빵이 아닌 분산을 통해서 투자를 한다면 리스크를 최소할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할 수 투자매매방법 있습니다.

5) 계좌에 현금을 보유해야 하는 이유

투자자들에게 현금을 보유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하는데요. 주식을 살때 전액 투자하여 매수하는 경우에는 시기에 따라서 새로운 투자기회를 놓칠 수 있는데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것 보다는 투자기회를 가지고 있는 것이 유리한 경우가 있으므로 꼭 계좌에 현금을 일정하게 보유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또한 계좌에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은 투자에 대하여 능동적이고 신속한 대처가 가능한 수준의 예비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추어 현금을 보유하는것이 필요합니다.

주식투자를 할 때 한 종목을 잘 골라서 저점에 샀다가 10%만 올라도 팔면 단기간에 10%의 수익을 낼 수 있다. 근데 왜 주식으로 돈을 버는 사람이 극히 드물까? 주식투자로 수익을 내고 목돈을 불리는 것은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다. 그래서 대부분 투자자는 주식투자로 목돈을 모아가지 못한다.

주식투자로 단기간에 사고팔아 이익을 낸 사람을 찾아보는 건 쉽다. 동전 던지기로 앞뒤를 맞추는 게임을 하면 절반의 사람들이 정답을 맞히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근데 반복되는 투자를 했을 때 돈을 버는 사람은 적다. 이번 시간에는 주식투자로 돈을 벌기 힘든 이유를 살펴보겠다.

1. 변동성이 커서 돈을 잃을 수 있다

주식은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쉽게 수익이 나지만 쉽게 잃어버린다. 여기서 ‘쉽게 잃어버리는 게’ 문제다. 투자자가 투자를 하는 이유가 뭘까? ‘투자수익을 내고 돈을 모으기 위해서’다. 그럼 투자하면서 시드머니를 차곡차곡 늘려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해답은 간단하다. 투자금을 잃지 않으면 된다.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것’ - 별것 아닌 거 같아도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변동성이 클수록 잃었을 때 큰 폭의 하락이 있어서 복구가 힘들다. 주식은 다른 자산보다 변동성이 커서 하락할 때 손해가 나면 나중에 반등하더라도 손실을 복구하기가 상대적으로 힘들다.

100만원의 자산으로 주식투자를 했다가 30%가 하락하면 70만원이 남는다. 반강제로 장기투자자가 돼서 손해난 주식을 팔지 않고 버티다가 주가가 반등에 성공해 바닥에서 30%가 상승하면 이제 91만원이 된다. 원금인 100만원이 되려면 저점에서 42%나 올라야 한다.

부동산은 변동 폭이 주식보다 낮다. 체감상으로 주식의 절반 이하의 변동성을 보이는 거 같다. 주식은 고점 대비 20%가 하락해야 하락장이라고 하지만 부동산은 고점 대비 10%만 떨어져도 하락 추세에 들어섰다고 말한다. 주식은 고점 대비 30~40% 하락이 수년마다 일어나지만 (그리고 개별 종목별로 살펴보면 시도 때도 없이 30% 이상의 하락을 하지만) 부동산은 고점 대비 30% 하락은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가 주식투자보다 수익을 낼 확률이 높다.

2. 변동성이 높아 목돈을 투자하기 힘들다

변동성이 낮으면 마음을 놓고 큰돈을 투자할 수 있다. 은행 예금에 10억원을 예치했다고 두려워하는 사람은 없다. 10억원 가치의 부동산을 매입해도 예상되는 변동성과 하락 폭이 낮고 부동산은 ‘거주’라는 사용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부동산의 단기적인 시세 변동에 신경을 덜 쓸 수 있다.

만약 10억원을 주식투자를 해서 개별 주식을 매입했다면 어떨까? 지난해 3월 단기간에 고점 대비 주가지수가 -35%나 하락했다. 10억원을 투자했는데 3억5,000만원이 한 달 만에 날아갔다고 생각해보자. 그리고 다시 본전을 찾으려면 35%가 아니라 53%나 올라야 한다. 이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을까?

그래서 주식은 여윳돈으로 투자할 수밖에 없다. 심리적으로 변동성을 견딜 수 없고 매수하고 물리면 물타기를 해야 하니 ‘영끌’하지 못하고 남는 여윳돈으로 투자해야 한다(여기서 여윳돈이란 은퇴 후까지 찾지 않아도 되는 돈이며, 없어져도 지장이 없는 돈이다).

여윳돈으로만 주식투자를 하면 그걸로 정답인 걸까? 부동산은 여윳돈으로만 투자하지 않는다. 그런데 수많은 전문가가 주식투자는 ‘여윳돈’으로 하라고 권고한다. 주식은 장기투자를 해야 변동성을 이기고 복리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데 주식의 변동성이 워낙에 커서 단기적으로 하락장에서 큰 손실을 볼 수 있다. 그런데 일정기간 후에 필요한 돈으로 주식투자를 하게 되면, 운이 나빠서 투자 초기에 조정을 겪으면 정상적인 투자를 이어가기 힘들어질 수 있다.

평범한 개인투자자가 ‘여윳돈’이 얼마나 있을까? 없어도 되는 남는 돈이 10억원, 20억원인 투자자는 이미 자금에 여유가 있는 부유한 편에 속할 것이다. 반면에 부동산에 투자할 때는 부동산 자산의 저변동성을 알고 있으며, 부동산이 우상향한다고 금융자산보다 더 확고하게 믿기 때문에 무리해서라도 ‘영끌’해서 부동산을 매입한다(물론, 부동산도 단기 과열권에서 매수하면 긴 시간 동안 시세가 오르지 않을 수도 있다).

큰돈을 벌려면 큰돈을 투자해야 한다. 변동성이 낮은 부동산은 좀 더 쉽게 큰돈을 투자할 수 있는데 변동성이 높은 주식은 큰돈을 선뜻 투자하기가 힘들다.

3. 레버리지를 일으키기 어렵다

주식은 변동성이 높아서 담보자산으로 잡아서 레버리지를 일으키기가 힘들다. 기껏해야 신용으로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정도다. 스탁론이라 불리는 주식담보대출은 일반적인 제1금융권 대출과 다르며 주식의 높은 변동성에 따른 마진콜(거래에서 계약이행을 보증하고 채권을 담보하기 위해 예치하고 있는 증거금이 자산가치 하락으로 인해 일정 수준 이하로 하락한 경우에 추가자금을 요구하는 것을 말한다. 요구에 응하지 못하면 거래소는 자동반대매매를 통해 증거금을 청산시키고 거래계약을 종결한다) 위험이 상주한다. 절대로 하지 않는 게 좋다.

변동성이 적은 부동산은 어떨까? 지금은 정부의 규제로 인해 대출로 집을 사기가 어려워졌지만, 정부 규제를 제외하고 자산의 속성으로만 따져보면 대한민국에서 부동산은 실물 자산이고 변동성이 낮아서 우리나라 은행들이 부동산을 담보로 잡고 대출을 해주고 있다.

부동산은 주택담보대출로 인해 저금리로 장기간 대출을 받아 투자할 수 있다. 반면, 주식은 그렇게 할 수 없다. 변동성이 높고 레버리지를 쓰기 힘든 주식은 큰돈을 투자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주변에 주식으로 큰돈을 모으고 투자에 성공한 사람을 보기가 힘든 것이다. 주변을 살펴보면 부동산으로 돈을 번 사람보다 주식으로 돈을 번 사람이 극히 드물다는 걸 알 수 있다.

여기까지 주식이 부동산보다 돈을 벌기 힘든 이유에 대해 알아봤다. 요약해보면 주식과 부동산의 가장 큰 차이는 ‘변동성’이란 걸 알 수 있다.

만약에 주식투자를 하면서 ‘변동성’을 다스릴 수 있다면 어떤 일이?

주식투자로도 부동산처럼 큰돈을 벌 수 있을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로 주식투자를 하면 매년 10%에 가까운 복리수익률을 내면서 장기투자할 수 있다. passive하게 투자하기 때문에 일이나 일상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고 편안한 마음으로 투자하면서도 수익을 낼 수 있다. 개별주 리스크도 없다. 주가지수에 투자하는 ETF를 활용하기 때문이다.

전 시간에 간단하게 코스피 지수를 추종하는 ETF와 미국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사용하는 60:40 포트폴리오로 30년간 CAGR(연 복리수익률) 10~13%를 내는 방법을 소개했었다. 해당 방법으로 투자하는 경우 매월 시장가로 한 번만 매매하고 따로 계좌에 신경을 쓰지 않아도 복리로 연간 10%가 넘는 수익을 거둘 수 있음을 백테스팅으로 확인해 봤다.

주식을 포함한 금융자산을 투자할 때 포트폴리오 구성을 통해 부동산만큼 변동성을 줄이고 큰 하락 없이 우상향하는 포트폴리오로 장기투자하면 이론상으로는 부동산의 장기수익률 만큼 아니면 그 이상의 성과(CAGR, 연복리수익률)를 낼 수 있음을 추측해 볼 수 있다. 실전에서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예상되는 투자수익률이 얼마냐가 중요한 게 아니라 변동성이 얼마나 낮은가가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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