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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 미국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Clarivate Analytics)가 구축한 국제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로(Science Citation Index) 과학기술분야에 높게 평가된 학술지에 기재된 논문
SCIE SCI확장판 (Science Citation Index Expanded)
SSCI 사회과학논문 인용색인(Social Science Citation Index)
A&HCI 예술 및 인문과학 논문 인용색인(Arts and Humanities Citation Index)
ESCI 기본 요건을 갖추었으나 피인용 영향도가 충분하지 않아 SCIE, SSCI, A&HCI에 아직 등재되지 않은 학술지
SCOPUS 엘스비어(Elsevier)출판사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베이스로 인용정보를 제공
KCI 한국연구재단에서 운영하는 인용 색인 및 데이터 베이스

(승부사 권정태의) 대박투자 쪽집게 과외

발행사항 : 서울 : 팍스넷, 2008

DDC : 332.6322 판사항(21)

서명/저자사항 : (승부사 권정태의) 대박투자 쪽집게 과외 / 권정태, 홍승준 지음

형태사항 : 303 p. : 삽도 ; 23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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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차
    • 목차
    • 프롤로그 : 권 선생와 김 이사의 10억 원 짜리 내기
    • 01장 왕초보의 주식투자, 기초체력을 길러라
    • 1. 왕초보 한결, 주식에 입문하다 = 22
    • 주식에 첫 RISS 통합검색 - 단행본 상세보기 발을 들여놓다 = 22
    •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를 공부하다 = 24
    • 직접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라 = 31
    • 투자목표를 분명히 하라 = 33
    • 장세를 예측하지 말라 = 36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장세의 특징에 따라 매매타이밍을 맞춰라 = 39
    • 2. 주식매매에 들어가기 전 준비를 철저히 하라 = 45
    • 계좌 개설과 HTS 설치부터 시작하라 = 46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주식매매의 기초를 다져라 = 48
    • HTS를 내 몸의 일부처럼 쓸 수 있도록 하라 = 52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HTS와 친해지기 위한 핵심 노하우 = 55
    • 투자일지로 매매에 대한 밑그림을 그려라 = 71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효율적인 투자일지, 이렇게 작성하라 = 73
    • 경제신문 증권기사에서 정보를 찾아라 = 77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경제지식을 쌓는 증권기사 활용법 = 81
    • 02장 주식의 핵심 종목 마스터를 위한 전략
    • 1. 한결, 주식의 기본 재료주와 만나다 = 86
    • 재료주에 입문하다 = 86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정보, 재료주 = 91
    • 동시호가 상한가종목 공략법을 배우다 = 93
    • 권박사의 주식투자 KEY : 동시호가 상한가종목의 체결원리 = 96
    • 재료주 종목선정은 분석부터 끝내라 = 100
    • 재료주로 첫 매매를 시작하다 = 107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첫 매매 성공을 위한 이론을 다져라 = 114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실전에서 배우는 매매 = 118
    • 상한가가 깨질 경우 매매전략 세우기 = 124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깨지기 전 미리 대비하라 = 127
    • 장 중 재료주 매매는 섣불리하지 마라 = 133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순발력과 재료분석력을 갖추어라 = 140
    • 2. 한결, 급등주 정복을 시작하다 = 144
    • 급등주에 입문하다 = 144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급등주 보는 눈을 키워라 = 148
    • 급등주 매매전략 포인트를 잡아라 = 152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급등주를 단기투자의 최고 목표로 잡아라 = 157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동시호가에서 급등주 찾아내는 법 = 160
    • 3. 한결, 작전주 분석에 성공하다 = 162
    • 작전주는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다 = 162
    • 매매하면 안 되는 폭탄 주식인 허수잔량 = 164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허수잔량 피해가는 방법 = 170
    • 속아서 작전주를 샀을 때의 매매전략 포인트 = 180
    • 권 선생의 주식투자 KEY : 작전에 물려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 182
    • 03장 실전에서 배우는 주식 투자 1 : 재료주 12
    • 1. KSS 해운(044450) = 190
    • 2. 일진정공(094820) = 192
    • 3. 디아이세미콘(037240) = 194
    • 4. 프라임엔터1(017170) = 194
    • 5. 세이텍(035900) = 198
    • 6. 리젠(031860) = 198
    • 7. 하이쎌(066980) = 198
    • 8. 프라임엔터2(017170) = 198
    • 9. 한국아태특별(098150) = 204
    • 10. 케이앤엔터테인(037830) = 207
    • 11. 케이앤컴퍼니(053590) = 207
    • 12. 이노셀(017800) = 210
    • 04장 실전에서 배우는 주식 투자 2 : 급등주 11
    • 1. 3노드디지탈(900010) = 214
    • 2. 성원건설(012090) = 217
    • 3. 사조산업(007160) = 219
    • 4. 일신석재(007110) = 222
    • 5. 명성(011400) = 224
    • 6. 에스켐(052020) = 226
    • 7. 액티패스(047710) = 228
    • 8. KCTC(009070) = 230
    • 9. 레드캡투어(038390) = 233
    • 10. 코어세스(052210) = 235
    • 11. 오디코프(041320) = 237
    • 05장 실전에서 배우는 주식투자 3 : 단타세력주 12
    • 1. 바이오스마트(038460) = 242
    • 2. 디앤에코(047770) = 244
    • 3. 디브이에스1(046400) = 249
    • 4. 한국컴퓨터(089150) = 253
    • 5. 국영지앤엠(006050) = 257
    • 6. 솔빛텔레콤(053040) = 260
    • 7. 이네트(042340) = 263
    • 8. 세지(053330) = 266
    • 9. 메디프론(065650) = 269
    • 10. 디브이에스2(046400) = 274
    • 11. 유니보스(038870) = 277
    • 12. 남애인터내셔널(048130) = 281
    • 특별부록
    • 단기투자를 위한 핵심 키워드 7가지 = 286
    • 중요 트레이딩 용어 정리 = 291
    • 주식교육 프로그램 종결, 새로운 비상 = 304
    • 에필로그 = 307

    주식 투자를 시작하다

    시사직격 2030 ‘투자중독’ 실태보고

    [한국사회복지저널] 주식과 코인 열풍이 뜨겁게 불어닥친 사회. 코로나19 확산을 기점으로 저금리 정책이 이어지자 많은 2030 청년들이 ‘영끌’, ‘빚투’를 외치며 한탕주의에 빠져들었다.

    그리고 올 상반기 역대급 하락장과 금리상승이 지속되자, 눈덩이처럼 불어난 채무를 감당하지 못한 이들이 벼랑 끝으로 내몰리고 있다.

    점차 불어나던 청년들의 투자 시장은 이제 손쓸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사회적 숙제가 되어 돌아왔다. 이번 주 은 ‘빚투’ 열풍이 휩쓸고 간 현시대의 청년들을 조명하고 투자 시장의 문제점들을 짚어본다.

    제작진에게 한 어머니가 도움을 청해왔다. 아들이 가상자산 투자를 위해 거액의 빚을 진 사실을 최근에야 알게 되었다는 그녀. 아들이 2억 원 넘게 대출받기 위해 담보로 삼은 집은 남편의 사망 보험금으로 매입한 유산이었다. 이제 겨우 스물셋, 아들의 미래를 위한 아버지의 마지막 선물이 하루아침에 사라졌다.

    투자 빚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또 다른 청년 A씨. 대기업의 엔지니어로 근무하는 A씨는 작년 코인 선물거래를 시작하며 25억 원까지 수익을 올렸다고 한다. 희망에 가득 차 값비싼 수입차를 계약하고 유럽으로 여행을 떠났던 바로 그때, 루나 코인 사태가 터졌다. 만져보지도 못한 수십억의 돈은 그대로 거액의 빚이 되어 돌아왔다. A씨는 채무를 갚기 위해 퇴근 후 헬스트레이너로 부업을 시작했고, 본업은 퇴직을 준비하고 있다. 퇴직금을 자본금으로 사용하여 다시 투자에 뛰어들기 위해서이다.

    어린 나이에 책임질 수 없는 돈을 끌어모아 인생을 베팅하는 이들. 젊은이들은 왜 이렇게 내일이 없는 투기를 멈출 수 없는 걸까.

    월급은 300만 원 이하인데, 1년 내내 허리띠를 졸라매서 10년을 모아도 3억 원인데.

    맞벌이로 둘이 벌어도 서울에 집도 못 사는데

    다 주식이나 코인으로 어떻게 한번 살아볼까 고민하는 거죠.”

    -26세 가상자산 투자자 청년 인터뷰 中-

    “일하는 사람들이 솔직히 좀 한심해 보였어요.

    고작 그거 더 벌겠다고 회사에 남아서 열심히 일하고, 왜 저렇게 살까?

    그냥 투자만 좀 잘하면 하루에 몇백만 원 벌 수도 있는 건데”

    -29세 가상자산 투자자 청년 인터뷰 中-

    가족 관계가 무너지고, 직장을 잃어도 계속되는 투자. 전문가들은 투자에 과몰입하는 증상을 ‘도박’과 같이 중독으로 분류하고 치료해야 마땅하다고 말한다.

    투자에 무분별하게 빠져드는 과정과 그 중독 증세는 도박과 매우 유사하다. 그러나 여전히 ‘투자중독’은 알코올이나 도박 문제처럼 사회적 장치가 마련되어있지 않아 스스로 증상을 알아채기 어려우며, 치료로 이어지기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은 취재하며 만난 청년들의 상태를 전문의에게 의뢰해 직접 진단해 봤다. 과연 그들의 중독 정도는 어떨까. 고통을 호소하며 투자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이들을 구제할 수 있을 것인가.

    “지나치게 충동적이고, 도파민에 자극받고 너무 치우쳐져 있는 사람들은

    욕망에 맞게 전두엽이 조금씩 왜곡되고 변형되고 있는 거죠.”

    박종석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

    ■ 투자 권하는 사회 - 무엇이 그들을 ‘빚투’로 이끌었나

    서울회생법원에 따르면 지난 7월, 개인회생 신청자 중 2030 세대가 차지하는 비율이 결국 과반수를 넘어섰다. 이에 금융위원회는 청년들의 채무 이자를 일부 탕감해주겠다는 청년 특례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투자하지 않거나 생계형 채무를 성실히 변제해 온 이들은 ‘불공정한 빚투 탕감 제도는 도덕적 해이’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다. 그러나 청년세대의 기반이 무너지는 현실을 기성세대의 책임으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들은 많은 시사점을 남긴다.

    SNS나 웹사이트에서는 간단한 검색만으로 투자에 관한 엄청난 정보들이 쏟아진다. 적은 자본금으로 대출을 통해 고위험 상품에 뛰어들 수 있는 정보들을 소개하면서 멋진 수입차나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전시하며 유혹한다. 아무런 제약 없이 퍼 날라지는 자극적인 정보들은 특히 커뮤니티 접근이 쉽고 경제활동에 경험이 없는 2030 세대에게 치명적이다. 높은 수익률을 자랑하는 만큼 거대한 함정이 숨겨진 투자 시장. 청년들을 한꺼번에 거리로 몰아낸 투자 시장의 덫은 무엇일까.

    “저는 그땐 선물거래를 잘 모를 때라서 레버리지를 막 50배 이렇게 사용했거든요.

    50배를 사용하면 2%만 하락해도 0원이 되는 구조이다 보니까.

    이렇게 청산당했다는 문자가 와요.“

    -29세 가상자산 투자자 청년 인터뷰 中-

    “그런데 어떻게 보면 당연히 20대는 여기에 취약할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게임처럼 보이거든요. 그런데 잘하면 돈이 벌리거든.”

    -홍기훈 / 홍익대 경영학과 교수-

    이 취재한 청년들은 모두 투자를 시작하게 된 동기로 ‘상대적 박탈감’을 이야기했다. ‘벼락 거지’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투자를 시작하게 된 이들. 빚 탕감에 대한 논쟁 이전에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시점이다.

    주식 투자를 시작하다

    (시사오늘, 시사ON, 시사온=고수현 기자)

    지난 1일 열린 신한금융투자 창립 20주년 기념식 행사 모습.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 전체 리테일 채권 판매금액 10조 돌파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이영창, 김상태)는 2022년 8월 기준 전체 리테일 채권 판매 금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약 160% 이상 증가한 것으로, 국내 증권사 중 가장 큰 폭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앞서 신한금융투자는 7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카드채, 캐피탈채와 같은 금융채를 중심으로 한 원화채권 판매금액이 2달만에 6000억원을 돌파했다.

    신한금융투자는 리테일 고객의 자금이 채권 투자로 유입되고 있으며 두 달간 온·오프라인을 통해 판매된 6000억원 중 개인 투자자들의 비중은 80%에 이른다고 밝혔다. 단기 금리형 상품인 단기사채 역시 연초부터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며 누적 9조원의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2.5배 증가했다.

    8월 중순 기준 전체 리테일 채권 판매금액은 10조원을 돌파했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변동성이 커진 투자 환경 속에서 만기까지 보유 시에 확정 이자를 수취할 수 있는 AA 등급의 우량 회사채가 금리 상승으로 인해 이자 매력도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만기가 2년 이하로 투자기간이 짧고 AA 등급 이상의 금융채가 중점적으로 판매됐으며, KB국민카드 450억, 현대카드 600억원, 현대캐피탈 200억원 등의 채권이 8월초 일주일 만에 모두 완판됐다는 게 신한금융투자의 설명이다.

    또한 모바일 어플인 ‘신한알파’ 앱을 통해 일반 장외채권뿐 아니라 조건부자본증권, 단기사채, 미국국채, 브라질 국채를 아우르는 다양한 채권 상품을 판매해 개인 투자자들의 투자 편의성을 높인 점도 판매량 증가에 일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한알파’ 앱을 통해 고객은 디지털 전담PB와 관련 상품을 상담 받을 수 있고, 직접 채권 투자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투자 시에 받게 되는 이자 금액과 투자 수익률을 조회할 수 있다.

    신한금융투자 김기동 FICC영업본부장은 “10월 1일부로 신한투자증권으로 사명변경을 선포함과 동시에 모든 것을 새롭게 시작하자는 RE:BOOT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종합자산관리 영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다른 금융상품에 비해 변동성이 적고 금리 상승으로 이자 수취 매력도가 높아진 채권이 고객들의 주요한 재테크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밝혔다.

    KB증권, 리테일 채권 판매액 10조원 달성…8개월만

    KB증권(사장 박정림, 김성현)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한 리테일 채권 판매액이 10조원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KB증권은 지난해 1월~8월 채권 판매액(6.1조원)과 비교하면 전년 대비 64% 증가했으며, 월평균 판매액도 2021년 0.8조에서 2022년 1.3조로 큰 폭의 성장을 보였다.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올해 초 연 1.00%에서 연 2.50%까지 인상되면서 채권 금리도 단기간 급격하게 상승했다. 국고채 금리가 연 3%, 회사채 금리가 연 4%를 넘어가면서 개인 고객과 일반법인의 채권 매수가 몰린 것이 판매 증가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주요 상품별 판매동향을 살펴보면 기준금리 상승의 영향으로 만기 1년 이하 CP, 전자단기사채의 판매액은 8조원을 기록하며 2021년 대비 53% 증가했다. 현재 A1, A2 등급의 전자단기사채 금리는 연 3%~4% 초반 수준을 보이고 있으며, 유동자금이 단기 고금리 상품으로 몰리면서 고객들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중장기 채권의 판매 비중이 두배 가까이 증가하며 괄목할만한 판매 성장을 보였다. 2022년 8월까지 판매한 중장기 원화채권의 판매량은 전년 대비 2.5배 증가했으며 8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2조원에 육박한다. 중장기 채권 판매가 증가한 배경은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상품의 라인업을 갖추고, 금리 상승기에 고객 수요가 맞물리면서 판매량 증가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근 발행되는 신종자본증권의 경우 발행금리가 연 4% 후반으로 결정되면서 고객의 수요가 크게 증가해 발행일 이전부터 고금리를 원하는 매수자들이 몰리는 등 판매 수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신종자본증권은 영구채로 발행되지만 발행사가 발행 5년 이후 중도상환 할 수 있는 옵션을 가진 채권으로 연 4% 이상의 세전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으며, KB증권에서는 비교적 신용위험이 낮은 주요 시중은행과 금융지주에서 발행하는 신종자본증권을 판매하고 있다.

    KB증권은 온라인 매매 프로세스를 정비하며 일반 개인고객들의 채권 매매 편의성을 증대했다. 국고채, 국민주택채권 등 다양한 만기의 국채를 수량 제한없이 매수할 수 있도록 온라인 라인업을 확대하고, KB증권 MTS ‘M-able(마블)’과 HTS ‘H-able(헤이블)’을 통해서 회사채와 신종자본증권 매매도 가능하다. 이에 온라인 매매를 통한 채권 판매는 올해 누적 1600억 수준으로 집계됐다. 단, 금융투자상품은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한편, KB증권은 지점 직원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는 등 영업점 PB들의 상품에 대한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고 있다.

    KB증권 채권상품부장 김성현 이사는 “기업이나 고액자산가들의 투자처로만 인식됐던 채권에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만족할만한 다양한 채권 상품 및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H투자증권은 미국주식 20호가 실시간 시세(나스닥토탈뷰) 서비스를 무료로 고객들에게 제공한다.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미국주식 20호가 실시간 시세 서비스 무료 제공

    NH투자증권(대표이사 정영채)은 미국주식 20호가 실시간 시세(나스닥토탈뷰)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나스닥토탈뷰 서비스는 이날부터 NH투자증권 고객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NH투자증권은 나스닥과 협업을 통해 모든 미국주식의 시세를 20호가로 제공한다. 나스닥토탈뷰 서비스는 미국 나스닥에서 제공하는 미국 개별주식의 호가와 잔량 정보를 확대해 제공하는 서비스로, 시세정보의 불편함에서 벗어나 국내주식과 동일한 시세 및 호가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앞서 NH투자증권은 지난해 3월 미국주식 시세 서비스 개편을 통해 1호가 실시간 시세를 무료로 제공해왔다.

    NH투자증권 고객들은 미국 주식 실시간 시세정보 확대를 통해 매수, 매도 총 20호가를 활용해 체결가, 호가, 호가 전량의 변동을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하다.

    이승아 NH투자증권 상품솔루션본부장은 “미국주식 20호가 실시간 시세 서비스는 미국 현지에서도 Top-tier 증권사들만 제공하는 서비스로, 고객만족도를 높이는 서비스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주식 투자고객들에게 국내주식 수준의 투자환경 제공을 위해 더욱 과감하고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NH투자증권은 △MY자산케어 알림 △미국주식 종목진단 △해외섹터·테마검색 △해외주식AI Pick △미국주식 월배당 서비스 △논스톱매매(통합증거금) △해외주식 소수점 거래△권리정보 조회 서비스 등 다양한 해외주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삼성증권 연금저축계좌나 IRP계좌로 일정금액 이상 입금한 고객들에게 상품권을 제공하는 ‘연금 대이동’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증권

    삼성증권, 9월30일까지 ‘연금대이동 이벤트 시즌 3’ 진행

    삼성증권(사장 장석훈)은 삼성증권 연금저축계좌 또는 IRP계좌로 일정금액 이상 입금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을 제공하는 ‘연금 대이동’ 이벤트를 오는 9월3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삼성증권 기존고객과 신규고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금저축계좌와 IRP계좌 각각 이벤트가 진행된다.

    29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연금저축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 내 순입금금액 1000만원이상 순입금 시 상품권 1만원, 3000만원 이상 순입금시 3만원, 5000만원 이상 순입금시 5만원, 1억원 이상 순입금시 10만원, 3억원 이상 순입금시 30만원, 5억원 이상 순입금시 50만원의 상품권을 지급한다.

    또한 삼성증권의 경우 이번 연금저축 이벤트와는 별도로 2023년 12월31일까지 한시적으로 연금저축계좌에서 ETF를 온라인으로 거래할 경우 수수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혜택이 적용된 매매수수료는 0.0042087%로, ETF 100만원 거래 시 수수료는 42원에 불과하다. 이벤트 종료 후 매매수수료는 0.078~0.5%가 적용된다.

    두번째 이벤트인 ‘IRP 이벤트’는 1000만원 이상 순입금시 1만원, 3000만원 이상 순입금시 3만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연금저축 이벤트’, ‘IRP 이벤트’의 순입금금액은 다른 회사에 보유하고 있던 연금을 옮겨오거나 퇴직금이나 개인납입금을 입금하는 방식으로 금액 조건을 충족시키면 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이벤트 기간 내 참여신청을 해야하며, 상품권 제공 시점까지 순입금된 잔고를 유지해야 한다.

    한편, 삼성증권은 최근 퇴직연금 DC계좌 리츠 매매 서비스를 오픈해 투자자들의 연금포트폴리오 분산효과 극대화를 지원하게 됐고, ‘연금S톡’을 활용해 고객이 투자 성향, 소득, 연령 등을 입력하면 로보어드바이저가 이를 55개 유형으로 세분화해 각 유형에 맞는 펀드와 자산 비중을 제시해주는 로보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연금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유진투자선물이 국내 선물사 최초로 ‘미국 주식옵션 거래서비스’를 시작한다.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선물, 미국 주식옵션 거래서비스 스타트

    유진투자증권 자회사 유진투자선물(대표이사 이수구)은 국내 선물사 최초로 ‘미국 주식옵션 거래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출시에 따라 유진투자선물 고객들은 29일부터 미국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개별 주식 및 ETF 종목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옵션을 거래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거래 가능한 주식옵션 기초자산은 국내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50개 종목으로 테슬라, 애플, 아마존,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NVIDIA 등 해외 개별주식 40종과 SPY, QQQ, IWM, HYG, TQQQ, SOXL 등 ETF 10종으로 구성돼 있다. 유진투자선물은 향후 시장 상황을 감안해 종목을 점차 늘려나갈 예정이다.

    주식옵션 1계약 가치는 해당 옵션의 기초자산 100주이며, 거래시간은 한국 시각 기준, 미국 주식 시장 본장 시간인 오후 10시30분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다. 유진투자선물 HTS와 MTS를 통해 거래 가능하다.

    옵션이란 주식, 지수 등 기초자산을 정해진 시점과 가격으로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계약을 의미하는 파생상품이다. 옵션 매수자는 매도자에게 옵션 계약의 가격인 프리미엄을 지불하고 해당 권리를 얻게 되며, 반대로 옵션 매도자는 프리미엄을 받는 대신 옵션 매수자가 권리를 행사하면 무조건 응해야 하는 의무를 지게 된다.

    앞서 유진투자선물은 2020년부터 미국 시장 리테일 고객에게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인 미국 주식옵션(American Single Stock Option) 상품의 국내 도입을 위해 폭넓은 리서치 과정을 거치는 등 오랜 기간 준비를 해왔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주식옵션 기초자산 종목을 현재 국내 출시된 미국 주식옵션 거래서비스 중 최다인 50개로 확대할 수 있었다.

    또한 고객들의 성공적인 옵션 투자를 지원하기 위해 주식가격, 변동성, 이자율, 만기일의 변화에 따른 옵션가격의 민감도를 나타내는 ‘옵션민감도지표’를 업계 최초로 개발해 무료로 제공한다.

    유진투자선물 이수구 대표이사는 “최근 각국 정부의 인플레이션 회피를 위한 동시다발적인 금리인상 여파로 국내외 주식시장은 가격 하락 폭이 커지고 있으며, 투자자 손실도 확대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주식시장의 가격 상승기뿐만 아니라 가격 하락기에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새로운 투자상품이 그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루나, 테라 사태에서 경험하다시피 암호화폐의 불안정성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기초자산이 확실하고 청산결제의 안정성이 담보되며, 선진 금융시장에서 검증받은 리테일 전용 상품인 미국 주식옵션의 국내 도입이 하락장을 이겨내기 위해 노력하는 개인투자자들에게 단비와 같은 소식이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진투자선물은 미국주식 옵션거래에 관심 있는 투자자를 위해 옵션에 관한 다양한 교육자료를 유진투자선물 홈페이지에서 제공 중이다.

    키움증권은 해외선물옵션 신규거래 고객 등을 대상으로 해외선물 마이크로 수수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해외선물옵션 첫 거래 고객과 장기간 거래를 중단했던 고객 등을 대상으로 ‘해외선물 마이크로 수수료 $0.5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2022년 2월11일부터 8월10일까지 해외선물옵션 거래내역이 없고 계좌를 보유한 첫 거래 고객과 거래 중단 고객이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이벤트 신청 익영업일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 수수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 상품 거래 시 계약당 0.5달러 수수료가 적용돼 마이크로 상품 온라인 거래 기준 약 75%의 수수료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 다만 에너지 및 금속 마이크로 상품의 경우 계약당 0.7달러의 수수료가 적용된다.

    키움증권은 비대면 해외선물 계좌 보유고객을 대상으로 일반·미니 상품을 2.5달러로 할인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각 이벤트는 중복 신청이 가능하다.

    [책핀다] 휴가에서도 재테크 공부를 놓지 못하는 당신을 위한 소설

    벌써 9월이 코앞이네요. 여름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해외에 다녀오신 분도 계실 테고, 집에서 가족과 함께 푹 쉰 분도 계실 텐데요. 책핀다도 이번 달엔 ‘북(book)캉스’를 즐겨보았어요. 공부하듯 읽는 경제경영서도 좋지만, 휴가에는 가벼운 마음으로 읽는 소설책이 더 어울리지 않나요?

    그래서 골랐습니다. 작년 이맘때 출간되어 지금까지 쭉 베스트셀러 순위권을 벗어나지 않은 3부작입니다. 소설이지만 일부 서점에서는 자기계발이나 경제경영 분야로 분류하기도 한다는데*, 쉴 때도 재테크 고민을 하는 직장인들에게 오히려 좋죠.

    부담 없이 후루룩 읽을 수 있으면서도 신도시 상가 투자, 은퇴자금 마련, 아파트 매입 등 재테크 관련 이슈를 다양한 시선으로 조명하고 있는 이 시리즈, 이번 책핀다에서 다룹니다!

    ① 김 부장 편

    “대기업 입사 후 진급 누락 없이 탄탄대로를 달리던 김 부장, 하루아침에 빚더미에 앉은 백수가 되다?!”

    1권 김 부장 편은 이렇게 시작하는 부동산·주식 투자 분야의 시트콤을 시청하는 느낌이에요.

    ‘이 시대 모든 직장인에게 이 책을 바친다’는 저자의 글처럼, 주인공인 50대 중반의 김 부장은 내 회사 옆자리에 있는 사람 같기도, 내 친구에게 전해 들은 꼰대 상사 같기도 해요. 김 부장의 라이벌 최 부장도, 회사 일과 개인 투자 모두 잘하는 송 과장도 주변 어딘가 존재할 것 같죠. 그래서 어떤 직장인이든 최소 한 명의 등장 인물에게 감정이입하게 됩니다.

    1권의 주인공인 김 부장은 특히 모두의 현재, 혹은 미래가 될 수 있어요. 예상치 못하게 회사를 그만두게 되면 소득공백기를 즐기는 이가 될지, 치열하게 버티는 이가 될지 김 부장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나는 어느 쪽일지 고민하게 되죠.

    결국 돈인가. 돈이 사람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드나. 직업을 잃은 것뿐인데 직업을 RISS 통합검색 - 단행본 상세보기 잃으니 돈이 없다. 돈이 없으니 내가 없어진 기분이다. (p. 217)

    이 책이 인상 깊었던 건 두 가지 이유에서였어요. 그토록 많은 전문가가 강조한 ‘돈이 나를 위해 일하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와 그 방법’을 위트 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전달한다는 것이 첫째고요. 실용서처럼 느껴지지 않게 등장인물들의 서사를 잘 쌓아두고, 중년 남성이 삶의 가치를 내면에서 발견해가는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성장 소설의 매력도 보여준다는 게 둘째예요.

    남들이 가졌다고 나도 다 가져야 할 필요가 없다. 남들이 써놓은 성공 방정식을 내가 풀 필요가 없다. 그저 나 스스로에게 솔직하고 떳떳하고 당당하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한 걸음씩 걸어가는 것. 그게 진정한 의미의 인생이다. (p. 289)

    – 기분 전환이 필요한 경제경영서 애독가

    – 투자 공부를 재밌게 시작하고 싶은 분

    2권은 돈 관리에 무지하던 두 명의 2030 직장인이 각자의 상황에 맞게 각성하는 내용입니다. 한 명은 버는 족족 쇼핑에 투자하는 ‘욜로족’ 정 대리에요. 그는 비슷한 관심사와 소비 습관을 가진 여자친구와 결혼하는데, 얼마 안 되어 둘은 교통사고가 납니다. 옷, 가구, 차 등의 할부금에 허덕이던 그는 큰 수술비를 지출하자 신용불량자가 돼요.

    다른 한 명은 입사 3년 차 권 사원이에요. 그는 남자친구와 결혼을 준비하며 신혼집 마련을 RISS 통합검색 - 단행본 상세보기 두고 언쟁을 거듭합니다. 대책 없이 집값이 바닥칠 때까지 기다리자는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그는 경제관념의 중요성을 깨닫고 혼자 살 아파트를 구하기 위해 꼼꼼히 공부하고 발품을 팔아요.

    이 책에서 주목할 부분은 두 직장인이 타인과의 관계 – 회사에서는 동료, 회사 밖에서는 연인 – 를 통해 돈 관리, 구체적으로는 ‘내집마련 전략’의 필요성을 깨닫는 여정이에요. 저축 외에는 아무 재테크도 하지 않던 권 사원과 그마저도 안 하던 정 대리가 알을 깨는 모습은 ‘야, 너두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는 듯 해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한 계단씩 오르면 결국 나에게 딱 맞는 집을 쟁취할 수 있을 거라고요.

    그렇게 부동산 첫 계약을 한다. 대출을 이용한 계약. 29살, 서른이 되기 전 울타리 밖의 첫 업적을 치른다. 오를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다. 확률은 반반이다. 무조건 오른다는 믿음도 없다. 무조건 떨어진다는 걱정도 없다. 언젠가 들어가서 산다는 목적이 있다. 떨어지는 화폐 가치를 방어한다는 목적도 있다. 이 두 가지 이유만으로도 충분하다. (p. 263)

    – 아파트 투자 준비생 및 초보자

    – 회사생활에 번아웃 온 2030

    – 재테크 공부를 시작한 사회초년생

    3권은 땅과 아파트 투자에 성공해 일찍이 경제적 자유를 이룬 송 과장이 주인공인데요. 어느 파이어족과 달리, 그는 회사를 계속 다니며 스트레스 받지 않는 선에서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유지해요.

    회사에서도 재테크에서도 쭉 성공 가도를 달려온 듯한 송 과장의 과거는 사실 평탄치 않았는데요. 스스로를 ‘불합격 인생’이라 정의하며 ADHD와 우울증으로 고생하던 취업준비생 시절을 거쳐 투자 공부와 임장* 에 여유 시간을 모조리 투자한 사원 대리 시절까지. 암흑기를 탈출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어렸을 때 겪은 가난의 고통 때문이었어요. * 부동산 거래를 위해 현장을 탐방하는 것

    마음 편히 쉬거나 갖고 싶은 게 있어도, 주변에서 왜 그렇게까지 힘들게 사냐고 물어도 송 과장은 뚜렷한 목표를 향해 한눈팔지 않고 질주했어요. 그렇게 종잣돈을 모으고, 부동산 사장님의 도움을 받아 땅을 조금씩 사고, 그 수익을 지렛대 삼아 결국 아파트까지 성공적으로 매입하죠.

    자산이란 항상 가용할 수 있는 자금으로 비싸더라도 이왕이면 더 오를 여지가 높은 것을 산다. 오를 여지가 높다는 것은 그만큼 미래 가치가 있다는 뜻이다. (p. 256)

    3권은 1, 2권보다 심리적 묘사와 에피소드들이 생생한데요,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라 그렇답니다.* 회사에서 몇십 년을 일하고 은퇴했는데도 금세 먹고 살 걱정에 매일을 보내는 수많은 ‘김 부장’들을 보다 이 소설 시리즈를 집필하게 되었다고 해요.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은 2020년 기준 약 83세.* 적어도 20년은 일하지 않는 나, 그리고 어쩌면 가족까지 책임져야 할 텐데요. 직장 생활에 벌써 회의감을 느끼는 20대부터 눈앞으로 다가온 정년퇴직에 불안감을 느끼는 50대까지, 그리고 회사에 다니면서 빠르게 부를 축적하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시리즈는 유쾌한 가이드가 되어줄 거예요.

    ※ 이 책은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반복되는 일상에 무기력함을 느끼는 분

    – 벌써 은퇴 후가 걱정되는 3040 직장인

    – 경제 공부에 지쳐 리프레시가 필요한 분

    책핀다 콘텐츠는 핀다 인스타그램(@finda_official)에서 보다 빠르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금융디자인, 핀다와 함께 책으로 공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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