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6월 2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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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지 역할로서의 Gold
(2019년 03월 기사)

세계금협회(World Gold Council)에 따르면 지난 2018년 한해 동안 원자재 가격이 -12% 하락한 반면, 금은 -0.9%에 머물러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귀금속 산업 수요는 2017년보다 늘어나지 않고 ETF에서의 금 수요는 오히려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줄어 기대보다 약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각국 중앙은행을 중심으로 보유자산 분산, 헷지 차원의 금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2017년 대비 전체 금 수요는 185톤 증가했기 때문입니다. 강한 모멘텀은 나타나지 않고 있지만, 불확실성이 아직 많은 올 한해 기본적인 수요는 유지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다행히 ETF를 통한 금 수요가 2018년도 4분기부터 증가하는 것이 눈에 띕니다. 특히 12월에는 76톤 증가했고, 2019년 1월에는 72톤(31억 달러 수준)의 수요가 ETF를 통해 발생했습니다. 2013년 이후 최근까지 금 가격은 모멘텀이 없어 1,300달러가 상승의 한계로 이어졌다고 한다면, 최근에는 1,300달러가 금값의 지지선이 될 가능성을 엿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주식 자산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헷지 역할로서의 금을 생각해볼 만합니다.

금리 및 달러와의 관계

시장이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금리와 금 가격은 반대로 움직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오랜 기간 지속되면 통화가치가 내려갈 수 있어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 금 형태로 재산을 보유하려는 수요가 늘어납니다. 인플레이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금리인상을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금리상승이 미국 경기가 강하다는 것을 반영하고 있다면, 최근 미국 경기 성장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시중금리도 낮아지고 있으며, Fed도 금리동결을 진행하고 있어 금리가 안정된 흐름을 보이는 상황에서는 금에 대한 수요가 좀더 이어질 수 있습니다.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달러가치와도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반대로 움직입니다. 글로벌 금 가격이 달러를 기반에 두고 있어 달러 약세는 금 가격의 상승을 일으키기 때문입니다. 다만, 최근 달러 강세의 이유 중 하나로, 중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인해 달러가 안전처로 고려된다는 면을 꼽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금 가격이 달러 변동에 비해 둔감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달러가 약세일 때 금값이 상승한 반면, 달러가 강세를 보일 때도 금값 하락이 영향을 받지 않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현재 수준의 금리 및 달러가치는 금 가격에 우호적으로 반응하고 있으며, 금 가격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를 보여 준다고 할 수 있는 쇼트 포지션이 최근 반대로 움직이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볼 필요가 있습니다.

달러와 금괴 이미지

주식시장 헷지 기능

금값은 통계적으로 주식과 긴밀한 상관관계가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식의 하락압력이 있는 시점, 가치가 빠르게 떨어지고 있는 시점에는 주식과 반대의 상관관계는 나타나기에 변동성이 커질 때 포트폴리오를 보호할 수 있는 수단이 됩니다. 거시적 또는 미시적 경기 전망치가 주식자산에 영향을 주는 상황이 많아지고 있다는 점에서 금은 주식시장의 헷지의 수단으로 충분합니다.

이머징 마켓의 성장에 대한 기대

금 수요의 70%가 이머징 마켓에서 발생하기 때문에 이머징 마켓의 경제상황과 금 가격은 관련성이 매우 큽니다. 특히 인도와 중국에서의 수요가 가장 큰데, 인도는 경제의 현대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7.5% 수준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전쟁으로 성장둔화 우려가 있으나 아직까지 높은 성장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내수경기는 양호합니다. 따라서 두 국가의 경제상황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면 기본적인 금 수요가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18년도에 늘지 않았던 귀금속 수요, 그리고 미국과 유럽처럼 자산을 헷지하려는 수요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World Gold Council 조사에 따르면 1990년도~2015년까지의 중장기 가변동의 가장 큰 요인은 소득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1인당 소득이 1% 증가할 때 금 수요는 1% 증가하고, 금 가격이 1% 증가 시에는 금 수요가 0.5% 떨어집니다. 소득증가 요인이 가격상승에 의한 수요감소보다 훨씬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중요한 요인으로 분석되는 것입니다.

회의하는 이미지

결론적으로 올 한해 동안 시장의 변동성을 헷지할 수 있는 수요가 금에서 지속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시장이 안정을 찾는다면 소득수준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이머징 마켓에서의 금 수요를 기대해도 좋을 것입니다.

금 기반 ETF

안녕하세요, 버즐링랩스입니다. 이번에는 비트코인 ETF 승인과 관련된 콘텐츠를 작성해볼까 합니다.

최근, 다시 수면위로 올라오는 비트코인의 ETF 과연 승인이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될까? 의문입니다. 그러면 비트코인 ETF가 도대체 무엇인가? 궁금하시죠 다함께 알아보겠습니다.

▣ 비트코인 ETF 란?

ETF 는 상장지수펀드로써, 펀드 상품에 대한 일종입니다. 상장지수펀드는 우리가 시장에서 거래할 수 있는 것들(주식, 원자재, 채권, 금) 기반으로 거래할 수 있는 상품이다. 예) 오일(Oil), 금(Gold) 등. 상장지수펀드는 시세 변동과 연동해서 운용되는 상품인 것입니다. 또한 이 상품은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실시간으로 주식과 같이 매매가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 왜 비트코인 ETF 가 중요한가?

기존 비트코인을 구매하려면 크립토 거래소에서만 가능했고, 거래소들은 대부분 일반적인 매매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또한 거래소의 문제는 해킹적인 부분이 가장 큰 이슈로써, 해킹이 일어나면 투자자들의 자본은 보호를 받지 못한다. 그래서 비트코인 ETF 가 승인되면 해킹과 도난에 취약한 디지털 지갑의 단점이 보완될 수 있다는 점이 크다. 그 이유는 투자자의 자본이 일반 투자자와 다르게 위탁은행에 의해 추가된 보안시스템의 보호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과거 금(Gold) ETF 승인에 따른 가격 변동

과거 금은 2003년 ETF 승인이 됨에 따라 엄청난 상승을 보여줬습니다. 그 그래프는 아래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러한 그래프 분석이 나온 후, 해외와 국내에서는 비트코인에 대한 ETF 승인에 예민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이유는 바로 상승입니다. 돈이 되는 곳에 돈이 몰리듯이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최근 비트코인의 가격은 엄청난 하락함에 따라 비트코인을 투자한 Holder 들은 지금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하여 복구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신규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ETF투자하여 거래량을 늘리고 마켓을 크게 만들어 수익을 크게 가져가는 것에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왜 투자자들은 비트코인 ETF를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그 이유는 아래 그래프와 같습니다.

한국투자신탁운용, 美증시 급락에도 금 ETF 10% '쑥'

한국투자신탁운용의 금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수익률이 약세장에서도 10%대 수익률을 내 관심을 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금현물, 고배당주, 미국 와이드모트(Wide Moat) 가치주에 투자하는 ETF 3종이 연초 이후 약세장을 웃도는 성과를 냈다고 11일 밝혔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KINDEX KRX금현물 ETF’는 지난 10일 기준 최근 1개월 간 0.68%, 3개월 간 7.89%, 연초 이후 10.16%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S&P500 지수가 최근 한 달간 11.31%, 3개월 간 12.99% 빠지고 연초 이후로는 16.73% 급락한 것을 고려할 때 눈에 띄는 성과다.

KINDEX KRX금현물 ETF는 금 가격 상승과 달러화 강세의 수혜를 보고 있다. KRX금현물지수를 추종하는 이 상품의 일간 성과에는 국제 금 시세와 원화 대비 미국 달러화(USD) 환율이 함께 반영돼 금과 USD에 동시에 투자하는 효과가 있다.

선물이 아닌 현물 ETF여서 퇴직연금 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금은 대표적인 안전자산이자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이어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상황에서 매력이 높아지고 있다.

‘KINDEX 미국고배당S&P ETF’는 같은 기간 각각 -1.0%, 1.17%, -0.35%의 성과를 냈다. 배당수익률(=배당금/주가)이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높을 뿐만 아니라 이익성장을 기반으로 배당을 꾸준히 늘려온 기업들에 선별 투자하므로 배당과 성장의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다.

‘KINDEX 미국WideMoat가치주 ETF’도 같은 기간 -6.52%, -5.24%,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6.92%의 성과를 보이며 약세장에서 선방했다. 이 ETF는 장기적으로 지속가능한 경쟁우위와 저평가 매력을 함께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갖춘 미국 기업에 투자한다.

정성인 한국투자신탁운용 ETF전략부장은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성과 방어력이 기대되는 상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대표적 안전자산인 금과 달러, 투자 안전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고배당주, 높은 시장지배력과 가격경쟁력을 가진 와이드 모트 가치주 등의 투자 매력은 향후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이 가속화하는 국면에서 더욱 부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ETF] 돈이 얼마나 들어올까?(ft. 금 ETF)

[비트코인 ETF] 돈이 얼마나 들어올까?(ft. 금 ETF)

# ETF 넘버원은 주식
뉴욕 증시에서 거래되는 ETF 중 가장 규모가 큰 것은 SPDR S&P 500 ETF Trust(SPY) 입니다. 시총은 4135억 달러.

iShares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Core S&P 500(IVV 3010억 달러), Vanguard Total Stock Market ETF(VTI 2761억 ETF 와 금 ETF 관계 대상승이 올까? 달러) 순입니다.

시총 순으로 나열하면 1등부터 19등까지 모두 주식, 채권 관련 ETF입니다. 편입 자산은 S&P500, 나스닥 등 주식 인덱스, 채권, MSCI 이머징 마켓 지수 등이죠

시총 20위에 이름을 올린 ETF가 SPDR Gold Shares(GLD)로 금을 대상 자산으로 합니다. 시총은 559억 달러입니다.

# 금 ETF와 경쟁한다면
GLD는 역사가 있는 인기 ETF입니다. 처음 나온 게 2004년 11월인데요. GLD는 수수료 비율이 0.4% 입니다. 이번에 나온 프로쉐어즈 비트코인 선물 ETF(BITO) 수수료 0.95%와 비교하면 아주 쌉니다.

ETF의 성능은 대상 자산 가격을 얼마나 잘 따라가느냐, 비용이 얼마나 저렴하냐로 따집니다.

GLD는 수수료에서는 비트코인 ETF보다 유리합니다.

금, 은, 백금 등 귀금속 기반 ETF 평균 수수료는 0.36~0.46% 입니다.

# 대상 자산 가격 추종
금 ETF에는 금을, 비트코인 선물 ETF에는 비트코인 선물이 담기는데요. 이 때 대상 자산 가격을 얼마나 정확하게 따라가느냐가 관건입니다.

GLD는 펀드 자산 100%를 금에 투자하게 돼 있습니다. 글자 그대로 금 펀드구요. 그걸 주식처럼 매매하는 겁니다.

비트코인 선물 ETF는 선물 투자를 하죠. 따라서 비트코인 현물 가격과 일정 부분 가격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습니다. 이걸 얼마나 좁히느냐가 ETF 운용사의 실력인 것이죠.

프로쉐어즈 비트코인 선물 ETF(BITO) 가격을 한 번 보시죠. 19일(현지시간) 3분 챠트입니다.

BITO(청색), BTC(주황) 가격 추이 (자료=트레이딩뷰)

파란색이 BITO 가격, 주황색이 비트코인 가격입니다. 한 눈에 봐도 BITO가 BTC 가격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

개장 초반 괴리율이 1.5% 미만, 오후에 잠깐 벌어진 가격 차이가 0.25% 미만입니다.

첫날 거래이고, 비트코인 선물 만기일 전후의 괴리율을 봐야 알겠지만, 이 정도면 합격점을 줘도 됩니다.

# 자금 유입은 얼마나?
월가 증권사, 자산운용사들은 금과 비트코인을 경쟁 상품으로 놓고 저울질을 할 겁니다. 고객들에게 투자 추천을 할 때도 마찬가지죠. 금 ETF 비중을 낮추고 비트코인 ETF를 사자고 할 수도 있고, 그 반대로 가이드할 수도 있습니다.

금 시장 전체 규모가 대략 10조 달러, 비트코인 시총이 1.2조 달러죠. 비트코인이 금 대비 12% 수준입니다.

이걸 ETF에 적용해보죠. GLD 펀드 규모가 559억 달러니까, 10%로 잡고 단순 계산하면 BITO는 55.9억 달러가 나옵니다.

BITO는 첫날 거래량이 이미 10억 달러에 달했습니다. 상품성이 있는거죠. BITO 외에도 비트코인 선물 ETF는 대여섯 개가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년 쯤에는 비트코인 현물 ETF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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