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패턴편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4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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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게형 캔들

기술적 분석 (패턴)

2019-11-16 수원 영통 모이자

본질적으로 가치를 찾아내고 그 가치가 반영되는 것. 그럼 그 가치란 무엇인가?

가치란 동적이며, 정적이지 않는다.

경제 심리학적 용어. 스마트폰이 얼마가 비싸다고 생각하나?

한국인은 약 110만원 반면, 동남아시아 같은 신흥국가는 60만원이라고 함.

똑같은 스마트폰에 대해서도 저평가와 고평가가 달라지는데, 이런 현상을 앵커링이라고 함.

기준선을 어느 정도로 설정하느냐에 따라 가치판단이 달라진다.

TV를 100만원에 판매했는데 다른 업체에서 50만원에 판매한다면 평가절하했다고 판단함.

내 경험에 의한 가치판단에 의해 나한테 다가왔던 가격. 그 가격이 기준점이 된다.

비트코인을 60만원 봤다. 그런데 지금 1000만원대 한다. 나는 비싸보인다. 반면, 다른 사람은 2천만원에 봤다면 싸다고 보임. 그래서 가격이 싸다 비싸다 생각하는 것은 무의미이다.

이 가치판단은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

사람이 뭔가를 기억할 때 피크치와 마지막 가격을 기억한다는 내용이다. 피크대비 엔드가 싸다고 느낌.

기업가치는 계속 달라지기 때문에 그 가치를 어떻게 파악하는지, 그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모멘텀 분석 크게 3가지가 있다.

기술적은 분석 또 추세분석, 패턴분석, 가격분석, 캔들분석 4가지로 나뉜다.

그리고 그 안에서도 또 나뉜다. 오늘 할 내용은 이중 패턴분석에 속한다.

주식을 접할 때 가장 먼저 접하는 것은 뭔가 호재를 알거나 그 회사를 다닐 때.

넷마블에 다니는 개발자인데 한번 1) - 패턴편 사보는 것. 이런 것을 모멘텀 분석이라고 함.

주가를 움직이는 모멘텀을 알고 주식을 사는 것을 의미한다.

보통 투자자들이 투기적으로 하는 것이 바로 모멘텀이다.

뭔가 숫자나 분석방법을 정확히 모르지만 일단 사보는 것,

그래서 그 다음 따져보는 것이 주가배당률, 이윤 등 회사의 가치를 따지는 것.

그런데 이것들은 후행하는 것. 뭔가 선행하는 것이 있다.

매출이 좋았다면 왜 좋았냐 따져보기 시작한다.

컨센서스는 증권사를 알아야 한다. 많은 증권사가 있는데 각 증권사에 각 분야별로 연구하는 사람들이 있다.

IR이라고 하는데, 외국인한테 분석 자료를 보여주어야 한다. 외국인 증권사를 붙잡기 위해서라도 보고를 잘 해야 한다. 절대적으로 공부를 많이 한다. 컨센서스는 이 증권사들이 다 모여서 증권사의 IR의 가격의 평균.

정전이 생겨 손실이 났다, 퇴직금 등으로 하회했다면 단기적인지, 다음 컨센서스에 영향을 주는지 등에 대해 보는 것

가이던스는 회사에서 제출하는 것. 회사에서 3분기를 발표했는데, 4분기는 어떻게 같다는 예상을 하는 것.

이번에 가전이 어떻고,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는 등. 현재 매출이 100억인데 시장 우상향 매출을 보는것. 20%씩 3개월을 상승했다면 다음 월에는 20% 상향될 것이라고 판단하는 것.

과거의 흐름을 차트로 보여주는 것을 가격이라고 함.

아래에 올라오는 바 차트는 거래량이라고 함.

가격과 거래량을 지표로 삼아 분석하는 것을 기술적 분석

가격이라고 하는 것을 캔들이라고 함. 미국식 캔들인데 가격이 내려간 것을 파란색, 올라간 것을 초록색으로 표시함.

캔들의 기본 구성

상승 : 빨간색 : 고가 / 종가 / 시가 / 저가

하락 : 파란색 : 고가 / 시가 / 종가 / 저가

캔들차트를 보고 대략 흐름을 파악해야 한다.

위 그림을 보고 각 일자별로 그래프를 파악해서 그려보자.

처음 파란색 봉의 시가에서 시작. 결국 시가과 종가를 제대로 그리는 것이 포인트.

가격이 상승하다 하락하는 그래프가 있다고 보자.

매매에 동참했던 가격이 마지막 가격 대비 높았는지, 낮았는지에 따라 저항선인지 지지선인지 판단한다.

100원 짜리 주식이 뛰었다면 심리적으로 '더 살껄!' 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다 다시 100원대로 떨어지면 더 살것.

반대로 떨어지다 100원으로 오르면 파는 심리가 강해진다.

내가 처한 가격에서 떨어지면 팔려는 심리가, 올라가면 사려는 심리가 강해진다.

그래서 떨어졌다 원래 가격이 되면 사람들이 더 사들여서 반등하는데, 이때가 지지선이라고 한다.

반대의 경우를 저항선이라고 한다.

기술적 분석은 이 지지선과 저항선을 맞물려서 봐야 한다.

저항선을 뛰어 넘을 때, 지지선을 살짝 떨어져서 반등할 때. 각각의 지지선을 그어본다. 그러고 보니 가격의 추세 또는 방향이 생길 때 이를 추세선이라도 한다.

사람들은 확증편향을 가진다. 손해를 보면 저항선에 도달하기 전에 팔려고 한다.

공포에 의해 사람들이 너 많이 파는데 이러면서 반등이 된다.

내가 팔려는 가격에 도달하기 전에 반등해버리면?

기술적 분석은 해석을 잘 할 수 있는데, 예측하는데는 한계가 있다. 즉 예측방법이 아니라 대응방법론이다.

전에 마인드 투자 강의에서 나온 예기인데, 기본적 분석가와 기술적 분석가들은 맨날 싸운다.

사실은 이런 대립구도가 아니다. 상승했을 때는 기술적 분석상 올라가는 추세라면 홀딩이 유리.

반면 기본적 분석은 고평가라고 말한다. 결국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은 사고 파는 것이 다르다.

항상 흑백논리로 생각하는데, 왜 좋아지고 나빠지는 공부해야 한다. 사고 파는 것은 결국 자신이 결정하고 채임질일.

그래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을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

분석가들이 예측한 대로 가지 않고 추세를 타고 달라질 수 있어. 그런데 이걸 보고 사람들이 틀렸다고 한다.

이건 예측이 아니라 대응이다. 예측하는 특징도 있지만 이것만 보고 투자하면 안 된다.

기술적 분석에서 중요한 것이 있다.

기술적 분석은 정확한 예측이 되지 않는다. 예측은 되긴 되지만 보다 상세히 봐야 한다.

기술적 분석을 배워도 절대적 수익이 추구되지 않는 이유

가르칠 순 있지만, 전해줄 순 없다.

마라톤 선수인데, 스타팅 방법을 알려줬다고 하자. 그렇다고 갑자기 선수가 되지 않는다. 즉 자신만의 훈련이 되어야 한다.

기본 뿌리가 되는 기술적 방법론에서 나만의 방법론으로 계속해서 수정되어야 한다.

항상 옳다는 것은 아니며, 항상 이렇다 저렇다 등의 흑백논리 사고를 주의해야 한다.

1. 높은 유동성이 보장되어야 한다.

참여자가 많을 수록 작은 세력이나 개인 투자자에 의해 차트가 망가질 우려가 적다.

너무 낮은 시각총액 가진 저유동성 주식은 기술적 분석에 적합하지 않다.

누가 1억 투자한다고 해서 갑자기 상한가가 되면 곤란하다.

시가 총액 500억 이하는 의심을 해봐야 한다. 그리고 시가총액 기준으로 주주의 분포도를 봐야 한다.

주주가 50%를 들고 있고 시총이 100억이라고 할 경우. 주주는 주식을 팔지 않기 때문에 시중에는 50%가 돌고 있다는 의미. 미래에섹이 10%를 들고 있어. 그럼 시중 돈은 40%로 준다.

100만개가 돌 수 있는 유동성이 있는데 주가 거래량이 200만개가 터졌다면? 큰 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한번에 팔면서 거래량이 늘어난 것.

2. 인위적인 가격변동은 기술적 분석에 포함시키지 않음

주식의 분할, 배당, 증자는 인위적인 가격변동의 장본인이 될 수 없다.

이런 영향력을 줄이기 위하여 외부 공급원에 의한 과거 차트 데이터를 조정하여 해결한다.

예 : 시가 대비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

배당을 2% 줬을 때 -2%로 1) - 패턴편 시작하는 경우가 있다. 이게 시장요인이 아니라 배당이나 회사 내부 사정으로 가격이 달라지는 경우가 있다.

3. 극단적인 사건(뉴스)를 반영하지 않는다.

기업의 CEO가 사망하거나 정치적 사건등을 1) - 패턴편 예측할 수 없다.

보통 CEO가 죽으면 주가가 폭락하는데 이것은 기술적 분석으로 보지 않는다.

극단적인 변화보다는 추세를 보는 게 중요하다.

뉴스의 힘이 가격에 영향을 미칠 때, 인내심을 갖고 기다릴 수 있는 차트의 지지선을 미리 확보하거나 손절가를 미리 확보할 수 있어야 한다.

기술적 분석 (패턴)

존 J. 머피가 저술한 금융시장의 기술적 분석 책은 주식 투자자에게 있어 한 번 쯤은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본인은 이 책을 다섯 번 정도 읽었고,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더 나아가 그 내용들을 주식시장에는 어떻게 적용시킬 것인지에 대해 수없이 고민해왔다.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차트 분석 방법들에 대해 서술하고 있으나, 본인은 가장 흔히들 알고 있는 파동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하지만 파동을 분석한다는 것,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파동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책의 저자는 파동을 분석하는 데에 있어서 시간, 비율, 패턴이라는 세 가지 개념을 반드시 함께 고려 해야 한다고 서술하고 있다. 시간은 하나의 파동을 분석하기 위해 필요한 기간의 기준을 의미하고 비율은 흔히 말하는 피보나치 조정대나 4등분선, 3등분선 등을 의미하며, 패턴은 파동의 패턴을 의미한다. 본 게시글에서는 파동과 패턴에 대해 먼저 서술하도록 하겠다.

파동이란 무엇인가?

파동은 쉽게 말하자면 쉽고, 어렵게 말하자면 어렵다. 일반적으로 파동의 형태에 있어서는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 가장 널리 이용되는데, 엘리어트 파동 이론 이란 특정 종목의 주가가 상승 시에는 5개의 파동을 그리며 상승하고 3개의 파동을 그리며 하락하지만 하락 시에는 5개의 파동을 그리며 하락하고 3개의 파동을 그리며 상승한다는 것이다. 또한 하나의 상승 파동 안에는 또 다른 상승 5파동과 하락 3파동이 포함되어 있음을 이야기하는데, 이것이 바로 엘리어트 파동 이론이다.

위의 도식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상승 5파동이 등장한 이후에는 하락 1파동이 아니라 하락 3파동이 반드시 등장해야만 한다. 하지만 상승 3파동의 경우에는 상승 5파동과는 달리 반드시 하락 1파동만 등장해야 하며, 하락 1파동이 형성된 이후에는 반드시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 간혹 인터넷에 파동을 분석해놓은 글들이 있는데, 대부분이 시간적인 요소를 고려하지 않은 파동 분석 글이다.

패턴이란 무엇인가?

솔직히 말해서, 위와 같은 엘리어트 파동 이론은 누구나 살면서 한 번 쯤은 접해봤을 법한 내용이고 누구나 한 번 쯤은 주식 시장의 위의 파동을 적용해보고자 노력했을 테지만 몇 가지 요인들로 인해 차트 분석이 어려워지기만 한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 요인들 중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바로 정상적인 파동 형태가 아닌 변형된 모습이 등장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 단순하게 일직선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면 파동 분석에 별 다른 어려움이 없겠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는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단순하게 대표적인 몇 가지 경우에 대해서만 다루어볼 예정이다. 또한 그 유형들은 인터넷에서도 흔히 확인할 수 있는 패턴들이기 때문에 더 궁금하다면 구글에 검색해도 충분히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으니 검색해봐도 좋다. 다만 몇 가지 패턴들을 알 필요성은 있긴 하지만, 이 편을 모두 읽고 나서 검색해서 적용해보면 더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위의 두 형태는 모두 하나의 변형 패턴에 해당하는 상승 파동에 해당한다. 왼쪽에 있는 변형 패턴의 경우에는 어렵지 않게 하나의 상승 파동이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오른쪽에 있는 변형 패턴의 경우에는 하나의 상승 파동으로 볼 것인지 아니면 상승 3파동으로 볼 것인지 판단하는 기준이 많이 애매하게 보일 수 있다. 그렇다면 변형 패턴들을 어떻게 판단해야 조금 더 명확한 파동 분석이 가능해질까? 바로 시간과 비율이라는 개념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다. 주식 시장에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말들이 많이 도는 곳이지만 그는 파동을 분석하는 데 있어 명확한 개념 없이 대충 분석하기 때문이 하는 말들이라 본다.

기술적 분석 (패턴)

Candle pattern] 암호화폐 투자를 위한 차트 기술적 분석 캔들 패턴 분석

암호화폐 투자를 위해 알아야 할 차트 기술적 분석의 기본 캔들 패턴

캔들 패턴은 트레이더가 패턴을 패턴을 분석하여 이후 방향을 예측하는 데 사용된다.

캔들 패턴의 모양만 외우기보다는 캔들 패턴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해서 해석을 달아보았습니다.

캔들의 모양과 의미

시가 : 시작 가격 , 종가 : 마감 가격

저가 : 최저 가격, 고가 : 최고 가격

일봉 기준 하루 동안 매수세가 이겼으면 양봉(마감 가격이 시작 가격보다 높은 경우)

매도세가 이겼으면 음봉(마감 가격이 시작 가격보다 낮은 경우)

망치형 캔들

양봉 : 마감 가격이 장중 가장 높은 경우 (아래꼬리가 짧을수록 신뢰도가 높음)

*주가 하락의 마지막 국면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음

꼬리가 길면 매도세 매수세 모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한 경우. 주의가 필요

음봉 : 마감 가격이 장중 가장 낮은 경우 (꼬리가 길수록 위험)

*바닥에서 출현 시 반등 / 고점에서 출현 시 하락 가능

역망치형 캔들

양봉 : 매도세에 밀렸지만 시가보다 높게 마감한 경우

*바닥에서 출현 시 강한 매수신호(세력들의 물량 확보 의심)

음봉 : 매도세에 밀려 장중 최저가로 마감한 경우

*주로 고점에서 많이 나타나며 강력한 매도신호

도지형 캔들

십자형 캔들 : 시가와 종가가 큰 차이가 없는 경우 매도세와 매수세가 경합을 벌인 경우

* 바닥에서는 상승으로 고점에서는 하락으로 전환될 수 있음

비석형 캔들 : 매수세가 강했으나 이후 매도세가 강하게 압도한 경우

*바닥에서는 세력매집을 의심 고점에서는 강력한 하락신호

잠자리형 캔들 : 매도세가 강했으나 이후 매수세가 강하게 압도한 경우

바닥에서는 상승추세로 전환 / 상승 초기에는 추가 상승을 암시

고점 부근에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상승 장악형   상승 관통형  캔들

상승 장악형 캔들 : 전일의 하락을 강한 매수세로 완전히 감싸 안은 패턴

상승 관통형 캔들 : 전일의 하락을 50% 이상 되돌린 패턴

*두 캔들 패턴 모두 전일의 강력한 매도세를 매수세가 압도하였다고 판단 강한 상승 전환을 암시

거래량이 많을수록 신뢰도가 높다

하락장악형 캔들   하락 관통형 캔들

하락장악형 캔들 / 하락 관통형 캔들

정확하게 상승 장악형과 상승 관통형의 반대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전일의 강력한 매수세를 매도세가 압도한 캔들 패턴으로 강력한 하락신호가 된다.

집게형 캔들

상승 집게형 캔들 : 1) - 패턴편 저점에서 나타나는 캔들 패턴으로 두 캔들의 저점이 같은 경우

*지지선을 두 번 테스트하였지만 지지선 돌파에 실패한 패턴으로 매도세가 떨어졌다는 의미

일봉에서의 상승 집게형은 단기 프레임에서 이중바닥 패턴이 된다

하락 집게형 캔들 : 고점에서 나타나는 캔들 패턴으로 두 캔들의 고점이 같은 경우

*저항성 돌파에 두 번 실패한 것으로 매수세가 떨어졌다는 의미

일봉에서의 하락 집게형은 단기 프레임에서 이중 천정형 패턴이 된다.

상승 지속형 캔들 패턴

5개의 캔들로 구성된 캔들 패턴으로 상승추세가 지속됨을 암시하는 패턴이다

장대양봉 이후 작은 세 개의 음봉이 나오지만 작은 세 개의 음봉은 장대양봉을 완전히 되돌리지 못하고 ㅇ

이 추세를 뒤집을 힘이 없다는 걸 보여주게 된다. 이후 5번째 캔들은 다시 한번 양봉으로 상승추세를 확인시킨다.

하락 지속형 캔들 패턴

상승 지속 형과 마찬가지로 5개의 캔들로 구성된 패턴이며 하락 추세가 지속됨을 암시한다.

장대음봉 수 세 개의 양봉이 나오지만 첫 번째 캔들의 하락폭만큼 되돌리지 못하며 하락 추세를

뒤집을 힘이 없다는 걸 확인시킨다 이후 다시 음봉이 나오며 하락 추세는 지속된다.

하락장악 확인형 캔들 패턴

하락장악형 캔들 패턴이 후 다시 한번 큰 음봉이 나오면서 하락장악형 캔들 패턴의 추세전환 신호를 확인시킨다.

하락관통확인형캔드패턴

하락 관통 확인형 캔들 패턴

하락 관통형 캔들 패턴 출현 이후 첫 번 때 양봉의 최저가를 역전하는 큰 음봉으로

하락 관통형의 추세전환 신호를 확인시킨다.

흑삼병 캔들 패턴

흑삼병 캔들 패턴은 세 개의 캔들로 구성되어 각 캔들이 종가 기준 하락폭이 확대되어 나가는 세 개의 음봉이다.

*반 발매 수로 반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흑삼병 마지막 날 투매에 가담해서는 안 된다.

반등이 없다면 이후 매도하는 전략이 좋을 것.

이브닝 스타캔들 패턴

이브닝 스타 캔들 패턴 : 고점에서 출현하며 약세 반전을 나타낸다. 양봉 / 도지 / 음봉으로 구성된다.

도지 캔들의 몸통이 양봉과 음봉의 몸통과 겹치지 않는 게 특징

상승 장악 확인형 캔들 패턴

상승 장악 확인형 캔들 패턴 : 상승 장악형 캔들 패턴 출현 이후 고점을 갱신하는 양봉이 더해져

상승추세로의 전환을 확인시켜준다.

상승 관통 확인형 캔들 패턴

상승 관통 확인형 캔들 패턴 : 상승 관통형 캔들 패턴 출현 이후 첫 번째 음봉의 고점을 갱신하는 양봉의 출현으로

상승추세로의 전환을 확인시켜준다.

적삼병 캔들 패턴

적삼병 캔들 패턴 : 연속되는 세 개의 양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점을 연속으로 갱신하는 특징이 있다

흑삼병 캔들 패턴과 마찬가지로 세 번째 캔들에서 추격매수는 위험할 수 있다 이후 조정이 없다면 매수하는 전략

모닝스타 캔들 패턴

주식 알려주는 남자

주식 차트 패턴에는 정말 여러 가지의 종류가 있는데요. 단기투자를 하던 장기투자를 하던 기술적 분석이 꼭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가지 차트 모음으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주식 차트 패턴 종류

주식에서 100%는 없습니다. 정말 트레이딩을 잘하는 사람도 손절을 하기 마련이고, 손절이 없는 투자는 도박이라고 까지 말하기도 하지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차트들을 눈에 익힘으로써 투자에 참고를 하는 것은 좋지만 방향성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전제를 항상 깔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손절을 할 수 도있고, 대응이 가능해집니다. 5가지 정도 기본적인 패턴 종류를 설명드리고 그에 맞는 분석을 해드리겠습니다.

1. 삼각수렴 패턴

삼각수렴-상승-하락-패턴

삼각수렴은 주식투자를 시작하기 전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수학 시간에 들어보셨을 텐데요. 삼각수렴이 기술적 분석에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거 알고 계신가요? 검은색으로 되어있는 위쪽선은 고점을 연결 한선이고, 아래쪽의 검은색은 저점을 이은선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 고점은 낮아지고, 저점은 높아지면서 점점 삼각형 모양이 되어감.
  • 힘싸움을 하면서 점점 가운데로 모이는 추세
  • 위쪽으로 튈지 아래쪽으로 튈지 모르지만 끝에서 예의 주시한 다음 그 방향성에 맞게 진입 가능
  • 두 번째 그림과 같이 될 시에 손절라인 필수

2. 이중바닥(쌍바닥) 패턴

쌍바닥-패턴

쌍바닥 패턴

이중바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패턴인데요. 이것과 같은 경우에는 대부분 쌍바닥으로 알고 계실 겁니다. 소위 말하는 투자자들의 용어인데요. 말 그래도 저점을 다지는 모양을 보여준다 해서 그렇게 이름 붙여졌습니다.

  • 하락 추세를 멈추고 잠시 상승한 뒤 다시 전저점을 다지는 모양
  • 두 번의 저점 라인이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함
  • 요즘 추세는 두 번 세 번 지지를 확인하는 경우도 많음
  • 첫 번째 저점을 확인하고 다시 내려올 때 예측을 해서 잡는 것은 굉장히 위험
  • 두 번의 지지를 확인하고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이 확인되면 손절 잡고 진입

3. 이중 천장 패턴

쌍고점-이중-천장-패턴

이중천장 패턴

이중 천장은 쌍 고점이라고도 하는데요. 말 그대로 이런 추세의 패턴이 나오면 저항의 힘이 세다는 뜻으로 하락 추세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전고점 부근에서 강한 저항선이 생김
  • 하락으로의 추세를 이어갈 수 있음
  • 반대로 강한 저항을 뚫는다면 강한 추세반전이 가능
  • 하지만 이 상승에서도 대량 거래량의 동반이 중요

4. 박스권 패턴

박스권-패턴

박스권

우리나라 주식시장 KOSPI를 박스피라고도 부르는데요. 미국 나스닥을 보면 이례적으로 계속된 우상향 그래프를 보여주지만 한국의 코스피는 박스권을 형성하며 흘러가고 있습니다. 즉, 상승과 하락을 계속 반복하는 그림인 것이지요.

  • 상승 후 고점에서 저항을 맞고, 하락 시 저점에서 지지가 되는 형태
  • 이런 박스권은 코스피에서 확인해 볼 수 있음
  • 만약 박스권 매매를 한다면 '저점 매수' '고점 매도'의 방식
  • 단, 손절라인이 굉장히 중요함

5. 헤드 앤 숄더

헤드-앤-숄더-역-헤드-앤-숄더-패턴

주식 격언 중에 이런 말이 있죠.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 즉, 초저점을 잡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고, 최고점에서 팔려고 하는 것도 너무나 어려운 일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높은 확률에 매수와 매도를 하는 것입니다.

  • '헤드 앤 숄더' 어깨와 머리를 뜻함
  • 어깨 높이의 전고점을 뚫으면 머리를 형성하는 고점을 찍고 다시 어깨 정도의 고점에서 저항을 맞는 형태
  • 역(인버스) 헤드 앤 숄더는 왼쪽의 어깨와 머리 모양을 반대로 돌려놓은 그림이라고 보면 됨.
  • 왼쪽(헤드 앤 숄더)은 고점 저항 많이 받음 > 하락 예상
  • 오른쪽(역 헤드 앤 숄더) 저점 지지를 받음 > 상승 예상

결론

주식 차트 패턴 분석을 해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공부도 중요하지만 실전적으로 하면서 느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굳이 이런 주식 패턴 종류를 머릿속에 많이 넣는 것만 신경 쓰다 보면 정작 돈을 벌어야 할 때에도 공부만 하다 끝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딱 필요한 것 기본적인 것만 머릿속에 담아두고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그렇게 알아만 두고 실전 투자를 하면서 '아 이럴 때는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구나' 이런 걸 알아가시길 바랍니다.

왕초보가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법 - A to Z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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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차트 보는 법 캔들 거래량 이동평균선 3대장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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