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5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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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수익률 검증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증권의 수익률(rate of return)은 최초 투자금액(initial amount)에 대해 일정기간의 성과를 나타내는 지표이다. 수익률은 최초 투자원금이 다르고, 투자기간도 다르며 도한 투자성과가 배당금, 이자수입 또는 매매차익과 같이 서로 다른 형태로 나타날 때 투자의 성과를 비교할 수 있는 공동 기준으로서 최초 투자원금 1단위에 대한 원금의 증분을 백분율로 나타낸다.

증권의 수익률을 계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는데, 같은 원금, 같은 기간, 같은 투자성과라도 계산방법에 따라 수익률에 큰 차이가 난다. 예를 들어 6개월에 10%의 투자수익률을 올린 투자안의 경우 1년간의 수익률은 단순계산으로 년 20%이나 복리계산(compounding calculation)으로는 21%이다.

증권의 수익률 계산과 함께 위험(risk)에 대한 고려도 매우 중요하다. 같은 수익률을 올린 두 개의 투자안이라 하더라도 위험은 전혀 다를 수 있다. 예를 들면, 원금 3,000만원을 1년 만기 정기예금에 투자하여 5%의 수익률을 낸 경우와 원금 3,000만원을 주식에 투자하여 15%의 수익률을 올렸을 때의 투자위험은 같을 수가 없다.

증권의 수익률을 고려할 때에는 반드시 세금문제를 고려해야만 한다. 여러 투자ㅓ대상들에 대한 세전 수익률이 동일하다 할지라도 세후수익률을 다르기 때문이다. 세전수익률은 낮지만 세후수익률을 기준으로는 오히려 세전수익률이 높은 투자대상보다 훨씬 유리한 투자안이 많으므로 수익률 비교시 반드시 세후수익률을 고려하여 투자안을 결정해야 한다. 예를 들어, 회사채 투자수익률이 세전기준으로 20%이지만 이자소득에 대한 세금을 고려하면 오히려 이자소득에 대한 세금이 면제되는 국채수익률 15%보다 낮을 수 있다.

보유기간수익률(Holding Period Return : HPR)

투자원금 대비 증권보유기간 동안 획득한 수익률로서 대개 1년을 기준으로 한다.

보유기간 수익률 계산시 t지점에서 시가는 실제로 매도해야 하는 가격은 아니다. 보유기간 수익률은 그 당시의 시가로 매도할 것을 가정하고 계산한 수익률이다.

예를 들어 (주)세아코퍼레이션의 주식을 연초에 1주당 50,000원에 매수를 한 후 연말에 가서 55,000원에 매도하고 주당 1800원의 배당금을 받았다. 이때 1년간 보유기간 수익률은 얼마인가?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여기서 보유기간수익률은 13.60%로서 10%의 매매이득률과 3.6%의 배당수익률로 구성된다.

보유기간수익률을 구하는 다른 방법은 할인현금흐름(DCF : Discounted Cash Flow)기법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 방법은 복수기간(multi-period) 투자성과를 계산하는데 적합하다.

여기서 주식의 보유기간수익률(r)은 13.60%로 위의 계산과 같은 결과를 가진다.

역사적 수익률과 기대수익률

역사적 수익률은 과거의 일정기간동안 증권을 보유했을 때의 보유기간수익률로서 보유기간에 따라서 일별수익률, 주별수익률, 월별수익률로 분류된다. 역사적 수익률은 각종 증권통계분석이나 실증분석의 기본자료가 된다. 역사적 수익률의 평균은 그 기간을 대표하는 대표값의 의미를 갖는데 평균계산법에는 산술평균과 기하평균이 있다. 역사적 수익률의 표준편차는 평균수익률을 중심으로 분포한 분산의 정도를 나타내며 일반적으로 총위험의 크기를 의미한다.

기대수익률(expected rate of return)은 과거의 수익률이나 실제수익률이 아니라 미래에 기대되는 수익률이다. 기대수익률은 미래에 일어날 수 있는 상황으 발생가능 확률에 각 상황에서의 예상수익률을 곱하여 계산한 기대값이다. 예를 들면, 내년에 예상되는 경제상황이 호황일 가능성이 0.2, 불황일 가능성이 0.3, 그리고 보통의 경우가 0.5일 때 각 상황에서의 종합주가지수와 예상수익률이 다음과 같다면 기대수익률을 다음과 같이 계산할 수 있다.

산술평균, 기하평균 주식 투자수익률 계산방법 (엑셀 함수 geomean)

미국주식을 사는법에 대해서는 어렵지 않게 살 수 있습니다.참고해주세요.​​자 이제 해외주식 사는법을 .

산술평균이란?

흔히 우리가 평균하면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국어 점수 100점, 수학점수 50점이면 평균 75점이라고 나타내는 방식입니다.

매우 쉽고 다 아는 개념이죠.

하지만 이 산술평균이 주식투자를 하는 분들에게 있어서는 착각을 일으키게 합니다.

기하평균을 이용해 구한다면 달라집니다.

​ 30%와 -30%의 산술평균은 0%이지만

기하평균을 구한다면 -4.5%입니다.

100만원 원금으로 시작해 상한가를 통해 처음 30%의 수익을 얻었을 때 총 자산은 100 * 1.3 = 130만원이지만,

다음날 30% 손해를 봤을 때는 130 * 0.7 = 91만원이 되는 의미입니다.

100만원의 원금에서 상한가, 하한가를 통해 이틀동안 9만원의 손해를 본것으로 하루평균 -4.5%의 손해를 나타낸것입니다.

이런 개념이 바로 기하평균입니다.

이렇게 %로 계산하는 수익률같은 연속적인 일의 평균은

기하 평균 으로 구해야 올바른 계산입니다.

계산하기에 복잡할 수 있는 기하 평균이지만

엑셀만 있다면 누구든지 10초안에 계산가능합니다.

2020년 투자 수익률 과연 평균은.

수익률은 무슨 평균을 써야한다? 바로 기하평균입니다

엑셀에서 기하 평균의 함수는 GEOMEAN 함수입니다.

기하 평균은 제곱근을 이용해 계산하기 때문에 음수를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GEOMEAN(B1:B13+1)-1" 을 입력하시겠지만

위와 같이 입력하면 오류가 발생합니다.

이 때 엔터가 아닌 CTRL + SHIFT + ENTER를 누르면 배열식으로 계산이 되는데

오류 없이 기하 평균이 계산됩니다.

우리가 알던 산술평균으로 계산을 하면 1.25%의 이득을 얻었지만

실제 기하평균으로 계산하면 -0.26%의 손해를 보게 됩니다. ​

주식을 비롯한 투자를 할 때 최종 수익률을 결정하는 것은 바로 기하 평균 입니다.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실패하는 이유, 그리고 수익을 내지 못하는 이유 또한

이 기하평균의 중요성과 변동성을 잡지 못해서 입니다.

중요한점은, 변동성 없이 수익을 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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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주식의 요구 수익률을 계산하는 방법

잠재적 인 금융 투자를 계산할 때 대부분의 상황에서 손실이나 이익을 대비해야합니다. 변동하는 시장은 주가 및 회사 투자에 신속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주식을 추적하면 본능을 구매 및 판매하는 데 도움이됩니다. 필요한 수익을 계산하는 것은 투자자가 지정된 프로젝트 나 투자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기 위해 회사가 얼마만큼의 이익을 창출해야 하는지를 결정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우선주의 필수 수익을 계산하려면 내년의 고정 배당금을 현재 주가로 나눈 다음이 결과를 측정 된 배당금 증가액에 더해야합니다.

우선주는 무엇입니까?

우선주는 주식과 채권과 유사한 가치, 보통주와 다릅니다. 우선주는 시장에 따라 변동하는 배당금보다는 액면 배당을 기반으로 한 고정 배당금을 적용합니다. 이 고정 배당률은 우선주의 이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침 높은 시장 팽창의시기에는 각 투자자가 서로 다른 위험 요소를 선호합니다.

파산의 경우 우선주는 보통주보다 먼저 지급됩니다. 그러나 우선주는 거의 보통주의 의결권을 행사하지 않으며, 투표권은 회사의 주식 비중이 큰 일반 소비자에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지만 이러한 유형의 주식의 전체 가치에는 여전히 영향을 미칩니다.

요구 수익률

일반적으로 요구되는 수익률은 다음과 같습니다. 프로젝트 또는 투자를 추구하고 완수하기 위해 회사가 가져야하는 이익. 이 금액에는 기계 비용에서 합병 비용에 이르는 다양한 구성 요소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요구되는 수익률에는 시장의 위험과 건강 상태가 포함됩니다.

수식 정의하기

이 금액을 계산하는 일반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투자자의 배당 금액을 주식 가치로 나눈 값. 그러나 우선주는 약간 다릅니다. 우선주의 경우, 필요한 수익률을 계산할 때 배당 할인 방식을 사용하여 고정 배당금을 계산해야합니다. 이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k = (D / S) + g.

요구 수익률을 나타내는 "k"를 계산하려면 "D"(다음 해에 지불 할 총 배당 금액), "S"(즉각적인 주식 가치 그날 현재)와 "g"(고정 금리에 따른 배당금의 성장).

배당금 총액을 합계에 추가하기 전에 총 배당 금액을 재고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가치로 나누어야합니다. 위험 요소는 계산시 주식 가치에 따라이 금액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계산을하기 전에 주가를 정기적으로 검토하십시오.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 우선주에 대한 시장의 요구 수익률과 자신이 요구하는 수익률을 비교하십시오. 요구되는 수익이 시장을 초과하는 경우 현재 가격이 투자 요구에 비해 너무 높습니다.
  • 우선주와 여러 투자 중에서 필요한 수익률을 비교하여 시장에서 어떤 위험이 더 높은 것으로 인식하는지 파악하십시오.
  • 우선주의 요구 수익과 실제 수익은 다를 수 있습니다. 우선 배당금은 일반적으로 고정되어 있지만 회사는이를 지불하지 않기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실제 수익이 감소합니다.

저자: Sylvia Gregory

실비아 그레고리는 27 세의 기자입니다. 친근한 웹 애호가. 소셜 미디어 중독자. 음악가. 격렬하게 겸손한 음식 전도자. 극단적 사상가.

2019 수익률 계산

이전에 ‘문병로 교수의 메트릭 스튜디오’ 책을 읽으며, 주식 투자에 있어 기본적인 내용이 어떤 것들이 있을 지 공부를 했었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주식 투자를 함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장기적으로 기하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며, 직접 데이터로 검증하지 않고 직관/본능/일반적인 통념에 따라 투자하는 경우 높은 확률로 실패하게 된다.

기하 수익률을 높이려면, 내 수익률을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할 것이다. 이번 글에서는 작년도 내 수익률이 어땠는지 계산해보고자 한다.

평균 수익률 계산하기

2019년도 누적 수익

작년에 뭣도모르고 주식 처음 시작했는데, 다행히 손실을 보진 않았다. 투자 전략 등 이론 공부도 제대로 시작하기 전이었고, 종목 분석도 깊게 하진 않았는데 손실을 보지 않아 정말 다행이었다.

1. 실현 손익

2019년도 월 별 실현 수익

위 표와 같이, 투자 원금은 1월 경 150만원 정도로 시작해 매달 원금을 조금씩 늘려 12월에는 710만원 정도 되었고, 누적 실현 수익금은 52만원정도 되었다. 투자 원금이 아닌 매수/매도 금액 기준 으로 매달 -5.51% ~ +10.14% 의 실현 손익 을 달성했으며, 이 수익률의 기하 평균을 구해보니 3.22%가 나왔다.

하지만 이렇게 구한 평균 수익률을 보니 투자 원금 대비한 수익률도 아니었고, 투자 원금도 계속 늘고있기도 했으며, 매수/매도 금액도 일정하지 않아 정말 3.22%가 평균 수익률이라고 할 수 있을지 의문이었다.

그래서 일단 누적 투자 원금 대비 누적 수익금의 수익률을 계산한 후 투자 기간을 고려하여 산술 평균과 기하 평균 을 구해보기로 했다. 예를 들어, 2월에는 1월부터 2월까지 두달간의 누적 수익금을 누적 투자 원금으로 나눈뒤 2를 나누어주거나 제곱근을 구해주었다.

2019년도 누적 실현 손익의 월 별 평균 수익률

누적 수익률을 구한 결과는 위 표와 같다. 월 평균 0.6%의 기하 수익을 올린 것으로 계산된다.

2. 평가 손익

하지만 실현 손익으로만 수익률을 계산하는 것이 매월 수익을 정확히 알 수 있는 계산법은 아닌 듯 했다. 투자 원금을 100% 투자한 것도 아니고, 매월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초 매수 후 매월 말에 전량 매도하여 손익을 실현한 것도 아니며, 몇달을 보유하다 매도한 종목도 있기 때문에 정확한 월 평균 수익률이 되긴 어려워보인다. 그리고 중간중간 배당금을 받은 경우도 있는데, 이는 실현 손익으로 집계되는게 아니어서 또 차이가 있었다.

그래서 주식 실현 손익이 아닌 매월 순자산(현금+보유 주식 평가금)의 변화량으로 다시 계산해보기로 했다. 순자산의 변화량을 보통 평가 손익 이라고 하는데, 아직 매도하여 실현하지 않은 자산의 손익까지 포함하여 계산 하는 것을 말한다.

2019년도 월 별 평가 손익 및 수익률

이렇게 매월 평가 손익의 수익률을 계산할 수 있었다. 이렇게 구한 수익률의 월 평균값은 산술 평균 2.84%, 기하 평균 2.71% 정도 되었다. 실현 손익과 다소 차이가 있는데, 이는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내가 보유한 주식이 올라도 바로 팔지 않고 더 이상 오르지 않는다고 느끼거나 다른 주식에 투자하기 전까진 실현하지 않고 계속 보유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평가 손익도 누적 수익률을 구해보기로 했다. 누적하여 평균 수익률 계산 시 아래 표와 같이 기하 평균이 1.23% 정도 나왔다.

2019년도 평가 손익의 누적 수익률 및 평균값

매달 평가 손익 수익률의 기하 평균 값은 2.71% 이고, 평가 손익을 누적하여 기하 평균 수익률을 구한 값은 1.23%가 나왔다. 어느 값이 더 정확한 값일까? 직관적으로 생각했을때에 손익을 누적한 값이 좀 더 평균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되긴 한다.

12월 말 기준 누적 투자 원금은 710만원이었는데, 실제 12월 31일 평잔이 772만원 정도였다. 여기에 2.71%를 복리로 12번 곱해주면 979만원 정도가 된다. 1.23%를 복리로 곱해주면 822만원 정도가 나온다. 누적한 값이 더 가까운 값이긴 하지만 오차가 좀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있다.

매월 투자 원금이 달랐던 것을 보정하기 위해 매월 1일 자산에 평가 손익 수익률의 평균값과 누적 평가 손익 수익률의 평균값을 각각 곱한 후 계산해보았다. 아래 표와 같이 누적해 구한 값이 764만원 정도로 좀 더 12월 31일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평잔에 가까운 값이 되었다.

평균 수익률 검증

3. 시간 가중 수익률 vs 금액 가중 수익률

위의 결과처럼, MTS 어플에서 조회되는 손익으로 바로 주먹구구식으로 월 평균 수익률을 계산해보니 오차가 있다. 오차를 보정하기 위해 생각나는 방법을 써보긴 했으나, 이게 맞는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다. 중간에 투자 원금을 다시 찾은 경우도 있었고, 매월 동일한 기간 동일한 금액으로 주식을 사고 판 것도 아니어서 기준이 모호하다고 생각되긴 했다. 그래서 이를 보정할 방법이 없을지 찾아보니 펀드 수익률을 계산하는 주식 수익률 계산하는 법 공식이 따로 있었다.

http://danmee.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1/08/2010010800968.html

보통 어떤 펀드에 투자한 투자자 개인의 수익률을 계산하는 경우 금액 가중 수익률(Amount Weighted Rate of Return) 을 사용한다고 한다. 반면 펀드 운용사의 수익률은 시간 가중 수익률(Time Weighted Rate of Return) 을 사용한다고 한다. 펀드 운용사의 운용 능력을 정확히 평가하기 위해서는 투자 자금의 중도 유출입으로 인한 왜곡을 보정할 필요가 있기 때문 이라고 한다.

아직 이 방법으로 수익률을 계산해보진 않았다. 다음 글에서 시간 가중 수익률과 금액 가중 수익률에 대해 좀 더 공부해 본 후 내 수익률도 한번 계산해보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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