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원천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8일 | 0개 댓글
  • 네이버 블로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그 작은 차이가 나는 원인이 뭔데요?"

시사경제용어사전

국부펀드는 영어로는 Sovereign Wealth Fund(SWF)라고도 불리며, 정부가 외환보유고와 같은 자산을 가지고 주식, 채권 등에 출자하는 투자 펀드이다. 즉, 정부 자신이 직접 운영하며 소유하고 있는 투자기관인 것이다. 자금의 원천에 따라 ‘상품에 기초’한 국부펀드와 ‘비상품에 기초’한 국부펀드로 나눈다. 전자의 대표적 예는 아랍 에미레이트의 아부다비 펀드로 원유로 벌어들인 오일머니가 자금 원천이다. 반면, 후자의 대표적 예는 싱가포르의 테마섹 펀드가 있으며, 우리나라도 한국을 금융허브로 만들기 위해 2005년 200억 달러 규모의 한국투자공사(KIC: Korea Investment Corporation)이라는 국부펀드를 만들었다. 2016년 6월 기준 세계의 국부펀드 순위는 미국 2.8조달러, 일본 1.2조달러, 노르웨이 0.8조달러 순이며 한국투자공사의 펀드규모도 1080억 달러로 성장했다. 국부펀드는 자산 규모가 커지면서 대규모 투자할 수 있는 여건을 갖고 있기 때문에 세계의 자산 및 금융 시장에 잠재적인 충격을 줄 수 있다. 국부펀드는 정부 소유의 돈이기 때문에 기업처럼 투자 운용 실태나 실적 등을 공개할 이유가 없다. 따라서 국부펀드의 투자 정보가 투명하지 않게 된다.국부펀드가 초기에는 미국 국채와 같은 안전자산에 투자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나라의 에너지, 항만, 통신 등 기간산업으로 대상을 넓혀 가고 있다. 국부펀드가 이윤추구라는 경제적 동기뿐만 아니라 정치적 목적도 숨어 있을 가능성을 의심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이다. 일부 국가에서는 국가 안보를 이유로 전략산업에 대한 외국인 투자의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이다.

투자의 원천

‘절세’, 그 무엇보다 확실한 수익의 원천

  • 본문 폰트 크기 조정 본문 폰트 크기 작게 보기 본문 폰트 크기 크게 보기 가
  • 공유하기

“모든 장기투자자가 추구해야 할 목표는 총 세후 실질소득의 극대화다.” 2008년 96세로 사망한 전설적인 투자자 존 템플턴 경이 한 말이다. 투자자는 세금을 제한 후의 실질소득, 다시 말해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수익의 극대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얘기이다.

세금은 비용이다. 비용은 수익률을 갉아 먹는다. 당연한 얘기지만 동일한 수익률을 올리더라도 높은 비용을 치르면 수익률은 떨어진다. 또한 금리가 낮아질수록 비용 절약의 상대적 가치는 더 높아진다. 10%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세상에서 1%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과 4%의 금리인 세상에서 1%의 비용을 내야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 1%라는 절대값이 같더라도 비율로 따지면, 앞의 것은 10%p(10%의 1%)이고, 뒤의 것은 25%p(4%의 1%)이다. 상대 비율로는 무려 15%p나 차이가 난다.
고비용은 장기 투자의 동반자인 복리의 힘을 약화시키는 부정적 역할도 한다. 복리 효과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매년 발생하는 이자나 수익을 재투자해야 하는데, 비용이 높으면 재투자 되는 금액이 줄어들 수밖에 없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비용 구조를 낮추는 게 무조건 유리하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들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무엇일까? 바로 절세 상품을 활용하는 것이다. 절세 상품은 정부가 세제 혜택이라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경제학은 인센티브에 관한 학문’이라는 말처럼 정부는 세금이라는 인센티브를 통해 시장에 정책적 신호를 발산한다.
현재 정부가 세제혜택을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있는 상품 중 특히 올 연말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상품은 2가지다.
먼저 연금상품이다. 고령화가 진척되면 정부 재정 부담은 비례해 커질 수밖에 없다. 아직까지 이 문제를 해결할 천재적인 경제학자나 불세출의 정책 전문가는 출현하지 못하고 있다. 정부의 속내는 국민들이 자신의 노후를 위해 더 많은 저축과 투자를 하길 바라는 것이다. 정부가 쓸 수 있는 카드는 저축 동기를 자극하고 것이고, 지금까지 검증된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세제혜택을 주는 것이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런 방식을 취하고 있다. 연금저축계좌와 IRP(개인퇴직계좌)가 가장 대표적인 상품이다. 이 두 상품을 활용하면, 연간 700만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700만원 한도를 채우면, 연말정산 시 총급여 5500만원 초과인 경우는 불입금액의 13.2%, 총급여 5500만원 미만 시에는 불입금액의 16.5%를 돌려받는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이 13.2%라는 수익은 어떤 리스크도 없이 발생하는 수익이라는 점이다. 만일 당신이 매년 13.2%의 투자수익률을 10년 이상 올릴 수 있다면, 아마도 세계적인 투자자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연금상품을 활용하면, 세계적 투자자가 아니면서도 세계적 투자자들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셈이다.

또 하나 알아 두어야 할 점은 연금 수령 시의 인센티 브 내용이다. 정부는 일시금으로 받는 것보다 연금 형태로 나눠 받는 것에 더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가령 퇴직연금은 일시금으로 받는 것보다 연금 형태로 받는 게 30%의 세금(퇴직소득세)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연금저축계좌도 일시금 수령 시에는 패널티가 있다. 연간 1,200만 원 이하로 나눠 받도록 정부는 인센티브 구조를 만들었다.

최근 개인투자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상품이 ‘해외비과세 주식형 펀드’이다. 2016년 2월에 시판된 이 상품은 연말까지만 판매된다. 이 상품이 출시된 배경은 당시 정부가 불황형 경상수지 흑자를 우려했기 때문이다. 내수 불황으로 수입액이 줄어들어 경상수지 흑자가 나면 원화 가치가 올라 수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수출 단가가 올라가 수출 경쟁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정부를 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과 개인에게 해외투자를 장려하고 여기에 세제상의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해외펀드에서 발생한 수익은 15.4%의 배당소득세를 내야 하는데, 해외비과세 주식형펀드에 가입하면, 이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단, 가입한도는 3천만 원까지이다.
올해 안에 3천만 원을 모두 투자할 필요는 없다. 투자 여력이 있으면 투자해도 좋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에는 일단 계좌라도 만들어 둬야 한다. 나중에라도 투자하면 된다.

투자 수익의 원천을 해부해 보면, 세금을 포함한 비용과 투자 수익으로 나눠볼 수 있다. 장기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비용 절감과 투자 수익 증대를 동시에 추구해야 한다. 물론 비용에 상관없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 비용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경험적으로 알 수 있듯이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따라서 개인투자자들은 확실한 수익의 원천인 비용 절감을 하면서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상품에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한다. 연금저축계좌, 개인 IRP 그리고 해외주식비과세 펀드는 비용 절감과 투자 수익 추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품이라 할 수 있다.

'절세', 그 무엇보다 확실한 수익의 원천!
(2018년 01월 기사)

최근 은행에서 연금저축보험과 저축 상품 투자의 원천 설명을 듣고 고민만 하다 나왔습니다. 이자율이 워낙 좋지 않으니 뭘 할 맛이 안 나더군요. 물론, 불안정한 시대일수록 든든한 노후 대비를 목표로 장기적인 재무 분석을 하거나 성실하게 자산관리에 매진해야 할 필요가 있겠지요. 저도 이 필요성까지 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 대체 어떻게 자산관리를 하란 말입니까? 매일 매일 못 먹고 못 입으면서 한두 푼씩 '그뤠잇'하게 모은다고, 과연 제가 훗날 떵떵거리며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을까요?

자산관리에 대한 회의마저 느껴질 무렵, 이러한 제 속내를 아는 선배에게 털어놓았더니

선배

"물론 저성장, 저금리가 하도 오래 지속되니 저축이니 연금에 도전할 의지를 잃긴 쉬울 거야. 하지만 성실한 자산관리의 진정한 효과는 고금리보다 저금리 상황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법이야."

오늘만

"정말이요?"

선배

"사실 이건 당연한 거야. 수익률의 차이가 가져오는 결과가 저금리 상황일 경우 더욱 크게 나타나기 때문이지. 물론 자산관리로 우리가 높은 수익을 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먼저 무심코 놓치는 작은 차이부터 챙기는 세심한 노력도 중요해. 원래 실제 금융수익을 조금이라도 더 내려면 일정 수준 이상의 노력이 필요한 법! 그런데 이 작은 차이는 생각보다 쉽게 챙길 수 있어."

오늘만

"그 작은 차이가 나는 원인이 뭔데요?"

선배

"우선, 수익률을 갉아먹는 비용이야. 그러니까. "

오늘만

"세금?"

선배

"맞아! 투자자는 세금을 제한 후의 실질소득, 다시 말해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수익의 극대화를 추구해야 해. 그래서 재테크를 위해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하는 것이 바로 '절세'야. 부유한 기업이나 자산가들도 세금 문제에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정말 절세가 진정 지혜로운 투자의 첫걸음일까요? 작은 차이가 저를 훗날 부자로 만들어줄 수도 있을까요? 그렇다면 탈세가 아닌 정당한 방법으로, 제가 당장 도전할 수 투자의 원천 있는 방법으로 세금을 아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문제의 핵심은? :
절세의 필요성을 인지해야 한다!

세금이라는 비용은 수익률을 갉아먹습니다. 당연한 얘기지만 동일한 수익률을 올리더라도 높은 비용을 치르면 수익률은 떨어집니다. 또한 금리가 낮아질수록 비용 절약의 상대적 가치는 더 높아지지요. 10%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세상에서 1%의 비용을 지불하는 것과 4%의 금리인 세상에서 1%의 비용을 내야 하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1%라는 절대값이 같더라도 비율로 따지면, 앞의 것은 10%p(10%의 1%)이고, 뒤의 것은 25%p(4%의 1%)이다. 상대 비율로는 무려 15%p나 차이가 나니까요.

고비용은 장기 투자의 동반자인 복리의 힘을 약화시키는 부정적 역할도 합니다. 복리 효과가 발생하기 위해서는 매년 발생하는 이자나 수익을 재투자해야 하는데, 비용이 높으면 재투자 되는 금액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비용 구조를 낮추는 게 무조건 유리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알아두자! :
개인투자자를 위한 절세 상품

개인투자자들이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은? 바로 절세 상품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절세 상품은 정부가 세제 혜택이라는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경제학은 인센티브에 관한 학문'이라는 말처럼 정부는 세금이라는 인센티브를 통해 시장에 정책적 신호를 발산합니다. 현재 정부가 세제혜택을 인센티브로 제공하고 있는 상품 중 관심을 가져야 하는 상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연금저축계좌 & 개인퇴직계좌

고령화가 진척되면 정부 재정 부담은 비례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아직까지 이 문제를 해결할 천재적인 경제학자나 불세출의 정책 전문가는 출현하지 못하고 있지요. 그래서 정부는 국민들이 자신의 노후를 위해 더 많은 저축과 투자를 하길 바랍니다. 정부가 쓸 수 있는 카드는 저축 동기를 자극하고 것이고, 지금까지 검증된 가장 확실한 방법 중 하나는 세제혜택을 주는 것입니다.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대부분의 국가에서 이런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동전 그래프와 돼지저금통에 저축하는 사진

연금저축계좌와 IRP(개인퇴직계좌)는 가장 대표적인 상품입니다. 이를 활용하면 연간 700만 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700만 원 한도를 채우면, 연말정산 시 총 급여 5,500만 원 초과인 경우엔 불입금액의 13.2%, 총 급여 5,500만 원 미만 시에는 불입금액의 16.5%를 돌려받습니다. 더욱 매력적인 것은 이 13.2%라는 수익은 어떤 리스크도 없이 발생하는 수익이라는 점입니다. 만일 당신이 매년 13.2%의 투자수익률을 10년 이상 올릴 수 있다면, 아마도 세계적인 투자자 반열에 오를 수 있을 겁니다. 좀 과장해서 말하자면, 연금상품을 활용하면, 세계적 투자자가 아니면서도 세계적 투자자들의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셈이지요.

꼭 알아 두어야 할 점은 연금 수령 시의 인센티브 내용입니다. 정부는 일시금으로 받는 것보다 연금 형태로 나눠 받는 것에 더 많은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가령 퇴직연금은 일시금으로 받는 것보다 연금 형태로 받는 게 30%의 세금(퇴직소득세)을 줄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연금저축계좌도 일시금 수령 시에는 패널티가 있습니다. 연간 1,200만 원 이하로 나눠 받도록 정부는 인센티브 구조를 만들었답니다.

지금 필요한 건? :
절세상품 가입을 통한 투자 수익 극대화!

장기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비용 절감과 투자 수익 증대를 동시에 추구해야 합니다. 물론 비용에 상관없이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면 비용은 그리 중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경험적으로 알 수 있듯이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따라서 개인투자자들은 확실한 수익의 원천인 비용 절감을 하면서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상품에 우선적으로 투자해야 합니다.

연금저축계좌, 개인 IRP는 비용 절감과 투자 수익 추구를 동시에 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품! 여러분, 이제부터 비용 절감과 투자 수익 추구에 대한 체계적인 이해와 적극적인 상품 가입으로 든든하고 평안한 노후를 준비해 볼까요?

전국투자교육협의회

같은 금융상품에 투자해서 수익이 나도 투자자가 개인인지 법인인지에 따라 , 거주자인지 비거주자인지에 따라 과세되는 세금은 다릅니다 .
개인과 법인 , 거주자와 비거주자가 국내 금융상품에 투자해 이익이 발생하는 경우 각각 어떻게 세금이 과세될까요 ?

개인의 소득에는 소득세가 , 법인의 소득에는 법인세가 과세됩니다 . 소득세와 법인세는 모두 소득에 대한 세금이지만 과세되는 방식은 다릅니다 .
소득세는 개인에게 발생한 소득 중 세법에 열거된 소득에만 과세하는 반면 , 법인세는 법인에게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해 과세합니다 .

개인의 소득은 소득의 원천별로 종합소득 ( 이자 , 배당 , 사업 , 근로 , 연금 , 기타 ), 양도소득 , 퇴직소득으로 나누어 다르게 과세하는 반면 , 법인의 소득 은 소득 원천을 구별하지 않고 모두 법인세로 과세됩니다 .

동일한 금융상품에 투자한 경우에도 개인과 법인의 세금은 다르게 과세됩니다 .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
국내상장주식에 투자하여 양도차익 발생 시

채권에 투자하여 매매차익 발생 시

펀드에 투자하여 이익 발생 시

개인의 소득세와 투자의 원천 법인의 법인세는 세율도 다릅니다 . 개인의 소득세율은 6.6%~49.5%( 지방소득세 포함 ) 이며 법인의 소득세율은 11%~27.5%( 지방소득세 포함 ) 투자의 원천 입니다 .

금융상품에 투자하여 이자소득 및 배당소득이 발생하면 은행ㆍ증권사 등 금융회사에서 원천징수를 하는데 , 원천징수에 있어서도 개인과 법인의 차이가 있습니다 .

아닙니다 . 원천징수는 소득을 지급하는 자가 납세의무자가 납부해야 할 세금을 미리 징수하여 대신 납부하는 절차일 뿐입니다 .
원천징수 된 세금은 추후 소득세 또는 법인세 계산 시 기납부세액으로 차감되며 원천징수 여부와 상관없이 비과세를 판단하여 세금을 계산합니다 . 즉 , 원천징수 되지 않았다고 비과세 되는 것은 아닙니다 .

개인의 소득세와 법인의 법인세는 과세범위 , 세율 등 많은 부분이 다릅니다 . 일반적으로 어느 한쪽이 절세에 투자의 원천 유리하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

개인의 소득은 소득세로 과세되는데 거주자인지 비거주자인지에 따라 과세되는 범위가 달라집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 거주자 , 비거주자 구분에 국적은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 거주자란 국내에 주소를 두거나 183 일 이상 거소를 둔 개인을 말하고 , 비거주자는 거주자가 아닌 자를 말합니다 .
거주자 , 비거주자 구분은 국적이 아닌 현재 어디에 생활기반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지에 따라 판단합니다 .
예를 들어 외국에서 직장을 구하고 온 가족이 이민을 간다면 국적은 대한민국이라도 이민을 위해 출국하는 다음날 비거주자가 됩니다 .

거주자와 비거주자 과세범위 차이
거주자 , 비거주자에 따라 국내에서 과세할 수 있는 소득의 범위가 달라집니다 .


0 개 댓글

답장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