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업에 투자하기 전,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7월 16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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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최준철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 재학 중이며, 서울대 투자연구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주)프리코스 기획이사
를 거쳐 현재 앤젤의 장기투자클럽을 운영하면서 가치투자의 전도사로 활약 중이다. '앤젤'이라는 필
명으로 현대백화점, 국순당, 동서, 유일전자 등 다수의 종목을 발굴·분석하였으며, 한경 와우 TV의
벤처기업분석 패널로 고정출연하기도 한 전문투자자이다.
김민국
서울대학교 경제학부에 재학 중이며, 서울대 투자연구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현재 투자연구회 내의
가치투자 펀드인 VIP 펀드를 운영하고 있다. '낭중지추K'라는 필명으로 한섬, 신도리코, 웅진코웨이,
롯데삼강 등 다수의 가치주를 발굴·분석하였고, 2001년에 추천한 종목 대부분이 100%가 넘는 수익률
을 기록하였다.
▣ Short Summary
많은 사람들이 가치투자라고 하면 투자 전문가들이나 사용하는 방법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개미투자
자인 자신은 가치투자를 할 수 없으며, 하더라도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 나라
투자자들의 문제는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가치투자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가장 올바른 투자방
법이다. 단 차트를 분석해야 하고, 보다 적극적으로 기업을 발굴해야 한다는 수고가 포함되긴 하지만
돈을 잃지 않고 주식시장에서 살아 남으려면 이 정도의 수고는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

가치투자를 얘기할 때마다 워렌 버펫이나 피터 린치의 예가 가장 많이 등장한다. 물론 이들이 가장
큰 성공사례이기도 하지만 우리 나라에는 진정한 가치투자자가 없다는 생각 때문이다. 그러나 엄밀히
따지면 우리 나라 대기업의 오너들은 모두 가치투자자이며, 장기투자자이다. 이건희 회장 1 기업에 투자하기 전,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같은 경우
도 자사의 주식을 상당량, 그것도 장기간 보유함으로써 부자의 대열에 오를 수 있었다. 따라서 이들
의 경영 마인드를 공유하고, 회사의 주식에 올바른 가치를 매겨 장기 보유한다면 투자자들 모두가 이
건희 회장과 같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은 '주식투자는 도박이 아니라 인간의 발명품', '주식시장은 포지티브 섬
게임'이라는 다소 생소한 화두를 들고 나서지만 1부를 읽다보면 그 논리에 자연스럽게 매혹된다. 그
러나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기업 발굴법을 설명하고 있는 2부이다. 필자들이 직접 체험
하고 증명한 가치투자의 방법론을 한국형 성공사례와 함께 자세하게 적고 있다. 이 책은 투자에 입문
하고자 하는 많은 초보자들이나 다른 투자법을 가진 투자자를 위해 자신들의 언어로 설득력 있고 매
우 쉽게 쓴 책이다. '한국인이 한국 시장에 맞게 쓴 최초의 가치투자서'라는 점에서 이 책은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다.
▣ 차 례
제1부 한국에서도 가치투자가 가능하다고요?
제2부 가치주 발굴법 (1) - 기업을 보는 눈
제3부 가치주 발굴법 (2) - 숫자를 보는 눈
제4부 전자공시 - 가치투자자의 보물창고
제5부 언제 사고 팔 것인가?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출근길에 "신과 함께"라는 팟캐스트를 듣습니다. "한국형가치투자 전략"은 주식의 신, 정채진 프로가 1 기업에 투자하기 전,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소개한 책 중에 하나입니다.

초보자가 읽기에 사례를 들어가며 아주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습니다. 제가 잘 이해가 될되는걸 보면 말이죠.

책의 초판이 2000년 초반이라 책에 나온 사례기업들이 현재 시장의 기업들에 적용 또는 응용하기는 다소 힘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치투자의 기본전략은 현재에 사용하기에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책에서는 기업에 투자하기 전에 무엇을 알아야하는지에 대한 질문 을 제시합니다.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생각해본다면 투자할지 말지에 대해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기업의 유형을 분류하여 유형에 따른 질문 을 제시합니다. 이 또한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스스로에게 해본다면 투자할지 말지에 대해 알게 된다고 생각합니다. (후기 시즌2에서 다루겠습니다.)

1, 기업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있는가?

가장 기본의 되는 질문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투자자는 이를 제대로 행하지 않고 있죠. 기업에 대해 정확하게 안다는 것은 기업이 하는 사업에 대해 잘 아는 것입니다. 어떤 사업을 영위하는지 그것만 알아도 그 기업에 대해 잘 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버핏의 투자철학도 기업이 하는 사업에 대해 잘 아는 경우에만 투자하는 것이죠. 쉬운 사업일수록 그 사업의 미래에 대해 더 예측하기 쉽기 때문입니다.

2. 사야할 이유와 팔아야할 이유는 아는가?

사야할 이유가 있어야 가치투자의 근본이 사는 것입니다. 미래성장동력이 될 기술력이 있다던지 아직 동종업계 대비 시총이 낮다던지 등등 사야할 이유는 존재해야 합니다. 사야할 이유가 단지 지인이 추천해서라고 한다면 그것은 사야할 이유가 될 수 없죠. 그리고 팔아야할 이유는 사야할 이유가 사라졌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기업의 가치가 올라서 원하는 가격에 도달했을 때라든지 사업진행에 차질이 생기는 등의 사야할 이유가 없어졌을 떄처럼 말이죠. 즉, 사야할 이유와 팔아야할 이유는 서로 공존할 수 없는것 아닐까요?

3. 기업전체의 가치가 얼마인지 아는가?

이 질문은 참 어려운 질문입니다. 기업전체의 가치가 얼마일까요? 일단 쉽게 예측하는 것은 동종업계의 다른 회사의 시총과 비교해보는 것이죠. 현재로서는 저는 이게 한계인거같네요. 가치를 매기려면 미래의 사업수익성을 봐야하는데. 이건 좀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4.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보다 낮은 가격으로 주식을 매수한다

이 질문도 역시 초보자에게는 어려운 질문입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가치가 주관적인데 초보자가 이를 캐치하는 것은 쉽지 않죠. 저 또한 이 부분이 어렵습니다. 주식시장에서 쉽게 말하는 무릎에 사서 어깨에 팔아라는 말처럼 무릎보다 밑이면 매수하라는 말이 아닐까 합니다.

5. 기업전체를 사들인다는 마음가짐으로 주식을 매수한다

버핏이 투자할 때 하는 말과 일맥상통합니다. 버핏은 자기가 원하는 기업은 인수하고 싶어한다고 하죠. 하지만 그러지 못할 경우에는 그 회사의 주식을 산다고 합니다. 주식을 살 때도회사를 인수할 때와 마찬가지로 심사숙고해서 사는 것이죠. 그리고 오늘날의 대기업의 오너와 그 가족들은 왜 재벌이 되었을까요? 국가가 밀어줘서? 사업이 잘되어서? 여러 가지의 답이 있을 수 있지만 제가 생각하는 또다른 이유는 바로 오너정신인거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그들은 기업이 대주주들이고 그렇기에 회사를 경영하기 위해 지분을 잘 팔지 않죠. 그리고 돈을 벌기 위해 회사를 성장시키려고 스스로 노력합니다. 바로 자신들이 주인이기 때문이죠.. 흔히는 말하는 존버를 그들은 수십년 동안 해오고 있는거죠. 그래서 그들이야말로 어떤면에서는 진정한 가치투자자가 아닐까 합니다 .

6. 신용거래가 미수는 하지 않는다.

주식투자에서 지켜야할 가장 큰 규칙입니다. 투자는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의 자금으로 해야만 합니다. 마이너스 통장이나 대출을 이용해서 투자를 하더라도 그 규모가 투자금을 다 잃더라도 그것을 상계할 수 있는 다른 대책이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투자해서는 안됩니다. 가치투자나 주식투자 모두 끈기와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내돈이 아니라면 초조해지기 마련입니다 .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한국형 가치투자 전략
최준철, 김민국

닷컴 버블이 무너지면서 가치투자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기업의 실적이 주가를 결정한다는 기본적인 명제가 다시금 중요하게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책은 가치투자에 입문하는 사람이 기본적으로 거쳐야 할 절차에 대해 설명한다.

1. 주변에서 아이디어를 찾아라.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이 잘 아는 분야가 있다.
제약업체에서 일한다면 제약업이 될 것이고 유통업체에서 일한다면 유통업일 것이다.
해당 분야 근로자는 시장 상황이나 산업 매커니즘을 외부인보다 잘 알기 때문에 주식 투자에 있어서도 쉽게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2. BM이 좋은 기업을 찾아라.
본격적으로 투자하기 앞서 비즈니스 모델(Business Model)이 좋은지 확인해봐야 한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사업 모델, 경영자가 바보더라도 스스로 잘 굴러갈 수 있는 사업 모델 등이 이에 해당한다.
BM이 좋아질 예정이던가, BM이 변화하는 기업에는 특히 주목해야 한다.

3. 기본적인 숫자에 익숙해지자.
매출액,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ROE, ROA
PER, PBR
에 대한 개념은 숙지하자.
많은 재무제표 수치를 확인할수록 투자의 신뢰도는 높아진다.
모든 수치를 알 필요는 없지만 기본적인 수치들에 대한 내용은 숙지해 두자.

4. 사람이 먼저다
투자에 앞서 기업의 CEO가 어떤 사람인지, 회사 분위기는 어떠한지 1 기업에 투자하기 전,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파악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근로자가 아닌 외부의 투자자로서 이를 파악하는 것이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오너 리스크 역시 투자에 있어 무시할 수 없는 요소다.

5. 주식=소유권
가치투자에서는 주식=소유권이라는 개념이 중요하다.
가치투자는 배당에 의한 현금흐름 확보를 강조하기 때문에 나중에 팔지 않아도 될 주식에 투자할 것을 강조한다.

[서평] 한국에도 가치투자가 성립할까? - 한국형 가치투자전략

"반면, 가치투자자는 박찬호의 매 경기 승패를 맞추려 하기보다는 1년에 10승 이상을 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가진 또 다른 박찬호를 찾아내려 합니다. 이것은 많은 자료와 연구만 있으면 확률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그 수익은 매일 매일의 경기예측 때보다 높습니다. 최소한 확률적으로 신의 영역은 아닐 것입니다. 기존 투자자들이 박찬호의 경기결과에 돈을 거는 사람들을 분석한다면, 가치투자자는 박찬호의 과거 성적 데이터, 근력과 완력의 정도, 볼의 스피드, 인간성 등을 분석합니다. 박찬호의 경기결과를 분석하려면 박찬호에 대해 연구를 해야지, 왜 도박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연구하고 예측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에도 가치투자가 성립할까? - 한국형 가치투자전략

한국에서도 가치투자가 성립할까?

'가치투자'는 워런 버핏이 투자하는 방식으로, 또 많은 성공한 투자자들이 지향하는 투자 철학으로 유명한 이 방식은 그 성공의 이력과 달리 그닥 인기가 없는 투자방법입니다. 또, 대학교 강단이나 언론에서 많이 오해받거나 잘 못 이해되는 투자철학이기도 합니다. 한국형 가치투자전략은 그 인기없는 투자철학이 한국에서도 통할 수 있는지를 분석하고 어떻게 성립시킬 수 있는지를 분석한 도서이지요. 또, 이 책의 저자들은 이 가치투자철학을 바탕으로 운용사를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한국에서도 가치투자가 성립한다가 되겠지요. (다만, 문화상의 차이인지 인식상의 차이인지 흔히들 말하는 자산주는 한국에서 크게 부각받지 못 하는 것 같습니다.)


VIP 자산운용

이 도서는 VIP자산운용을 설립한 최준철, 김민국 대표께서 쓴 책입니다. 예전에 대학교 강의 때 한 애널리스트 분이 꼭 취직만이 답은 아니다. 나한테 어떻게 하면 좋은 운용사가 될 수 있을지 질문하던 대학생이 있다. 그는 취직하지 않고 바로 사업을 시작했다는 그이야기의 장본인이기도 합니다. 지금보다 더 가치투자라는게 알려지지 않은 그 시기의 한국에도 가치투자가 성립할 수 있음을 보여주겠다는 포부는 지금 어느정도는 성립된 것 같습니다.
본문에서도 언급했듯이 "처음 접해보는 것이라며" 배척당했을 그 시기에 이룬 성취이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군요.

추천 투자입문서

투자를 임하신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관심이 있으신 분이라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자서전이라기 보다는 어떻게 한국에서도 통하는 가치투자를 할 수 있을까라는 것에 방점이 맞추어진 도서이니까요. 충분히 투자에 도움이 될만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한국형 가치투자전략 기억에 남는 문구들

1. 사람들은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해 갈 수 없는 이유만을 늘어놓곤 합니다. 저희 서울대 투자연구회의 일원들은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서 기업의 가치에만 집중하면 주식투자로도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주가는 기업의 가치에 결국 수렴한다는 평범한 진리가 가치투자라는 이름으로 그 곳에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2. 반면, 가치투자자는 박찬호의 매 경기 승패를 맞추려 하기보다는 1년에 10승 이상을 할 수 있는 기능성을 가진 또 다른 박찬호를 찾아내려 합니다. 이것은 많은 자료와 연구만 있으면 확률적으로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그 수익은 매일 매일의 경기예측 때보다 높습니다. 최소한 확률적으로 신의 영역은 아닐 것입니다.
기존 투자자들이 박찬호의 경기결과에 돈을 거는 사람들을 분석한다면, 가치투자자는 박찬호의 과거 성적 데이터, 근력과 완력의 정도, 볼의 스피드, 인간성 등을 분석합니다. 박찬호의 경기결과를 분석하려면 박찬호에 대해 연구를 해야지, 왜 도박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연구하고 예측하는지 모르겠습니다.

3. 대기업도 경영을 잘 못하면 망할 수 있다라는 인식의 변화와 기업들에게 수익성 위주의 경영방식에 대한 필요성을 각인시켜 준 것입니다. 또한 1998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리며 들어온 외국 자본과 외국인투자자들은 서울 시장에서 우량 기업의 주식을 집중 매수하며 우량 기업들의 주가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켰습니다. 그리고 영원히 오를 것만 같던 닷컴과 기술주 버블이 꺼진 2000년에는 실적이 받쳐 주지 못하면 높은 주가가 정당화될 수 없다 는 교훈을 주었습니다. 반대로 2001년에 있었던 태평양, 롯데칠성등 저평가 우량주의 주가 상승은 유통물량이나 저평가 이미지가 가치의 반영을 막을 수는 없다는 사실을 보여 주었습니다.

4. 독점 기업을 찾는 것도 브랜드 1 기업에 투자하기 전, 무엇을 알아야 하는가? 자산을 가진 기업을 찾는 방법과 유사합니다. 우선 가까운 주위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때 주의해야할 점은, 특별히 어떤 브랜드를 선호하는 것은 아니지만 어쩔 수 없이 구매해야 하고 그것이 없으면 불편을 느끼는 제품이 있을 때 독점이 아닌지 의심해 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 아주 싫어하는회사의 물건을 쓸 수밖에 없을 때, 그것은 확실한 독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매우 싫어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표준으로 쓰기 때문에 윈도우와 오피스를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즉, 제품의 구매에 있어 선택의 여지가 없을 때 독점력이 있는 것입니다.

5. 이것은 항공업체의 잘못이 아니라 항공업이란 산업 자체가 위와 같은 비즈니스모델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를 셀 줄 아는 일은 대단한 말이지만 대단한 수학자는 아니다‘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기업에 적용하면 어떤 분야에서 탁월한 기업이 있다고 해도 그가 속한 분야 자체가 별볼일 없으면 큰 의미가 없다는 뜻입니다. 그 만큼 기업이 영위하는 비즈니스의 종류가 근본적 일의 가치를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6. 흔히 R&D를 많이 하는 기업은 좋은 기업이라는 인식이 있습니다. 물론 맞는 얘기입니다만, 가장 좋은 기업은 R&D 자체가 필요없는 기업입니다. 그러나 요즘 같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R&D가 완전이 필요없는 경우는 없으므로, 매출액과 순이익, 시장지배력을 지배하기 위한 수단으로 R&D가 상대적으로 적게 들어가는 기업이 좋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업을 ‘기술 둔감형 기업‘ 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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