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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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are roads where people are living. From the beginning of the mankind, the roads 상인의 길 have been the pathway loaded with all the dreams of mankind and have become political, economical and cultural places. England wanted the wealth of the continent over the oceans, and the traders left along the roads in pursuit of that desire wherever there were profits to make and among them, there were the merchant adventurers. Through the wool and woolen manufacturing industries, the core industries of the economy of England, the merchant adventurers did not cease their efforts to expand the roads during centuries from 13th century to 17th century. To maintain the trade monopoly, they held out against the merchants of the Staples and to secure the commercial supremacy in the Flandre, the Baltic sea, and Germany, fought against the Hansa league. Matching the step with the fluctuating international situation and with the interest of the royal family of England, the merchant adventurers struggled to secure the commercial supremacy and developed the wool-based industrial system of England to the 상인의 길 woolen manufacturing country. They were ready to dangerous adventure of finding new commercial route after The Discoveries. Started from the Fraternity in the beginning, they expanded their way to coast of European continent repeating transformations into a company of merchant adventurer, into a charted company and into a joint stock company to solve the recession of the domestic and the foreign market. The merits and demerits on the merchant adventurers, who were in charge of one axis of the economic growth and national economy of England, are divided into two; one is to recognize their contribution to the national economy of England and the other is pointing out the aspect of their abuses through the trade monopoly. However, it is commonly accepted truth that the England’s economic development and the command of the sea played a major part in the background that England became main power in Europe during 16th century. And in the courses of England’s progress, there were the merchant adventur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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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chant Adventurers, Staple merchants, Hansa league, wool and woolen cloth, monopo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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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상인의 길 대구사학

TY - JOUR
AU - 김숙자
TI - 모험상인의 길
T2 - 대구사학
JO - 대구사학
PY - 2010
VL - 99
IS - null
PB - 대구사학회
SP - 403
EP - 425
SN - 1225-9039
AB - There are roads where people are living. From the beginning of the mankind, the roads have been the pathway loaded with all the dreams of mankind and have become political, economical and cultural places. England wanted the wealth of the continent over the oceans, and the traders left along the roads in pursuit of that desire wherever there were profits to make and among them, there were the merchant adventurers. Through the wool and woolen manufacturing industries, the core industries of the economy of England, the merchant adventurers did not cease their efforts to expand the roads during centuries from 13th century to 17th century. To maintain the trade monopoly, they held out against the merchants of the Staples and to secure the commercial supremacy in the Flandre, the Baltic sea, and Germany, fought against the Hansa league. Matching the step with the fluctuating international situation and with the interest of the royal family of England, the merchant adventurers struggled to secure the commercial supremacy and developed the wool-based industrial system of England 상인의 길 to the woolen manufacturing country. They were ready to dangerous adventure of finding new commercial route after The Discoveries. Started from the Fraternity in the beginning, they expanded their way to coast of European continent repeating transformations into a company of merchant adventurer, into a charted company and into a joint stock company to solve the recession of the domestic and the foreign market. The merits and demerits on the merchant adventurers, who were in charge of one axis of the economic growth and national economy of England, are divided into two; one is to recognize their contribution to the national economy of England and the other is pointing out the aspect of their abuses through the trade monopoly. However, it is commonly accepted truth that the England’s economic development and the command of the sea played a major part in 상인의 길 the background that England became main power in Europe during 16th century. And in the courses of England’s 상인의 길 progress, there were the merchant adventurers.
KW - Merchant Adventurers, Staple merchants, Hansa league, wool and woolen cloth, monopoly
DO -
U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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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정통판타지
  • # 모험물
  • # 성장물
  • # 상인이야기
  • # 7~10권완결
  • # 2017년출간

작품 소개

경제판타지. 짐마차에서 대상인까지, 행상인 프란츠의 여정.

저자 프로필

  • 국적 대한민국
  • 데뷔 2016년 문피아 판타지 소설 '상인의 길'
  • 링크 블로그

대표 저서

개미 사냥꾼

개미 사냥꾼

상인의 길

저자 소개

출간작
(문피아, 2016)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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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판타지. 짐마차에서 대상인까지, 행상인 프란츠의 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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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상인의 길 -잔잔한 이야기-

상인의 길은 문피아에서 유료로 연재하고 있는 소설이다 . 글 전체적으로 최근에 나온 소설들이 직설적인 화법 , 은유 적인 표현을 거의 안 쓰는데 , 상인의 길은 은유적인 표현을 상당히 많이 쓴다 . 어찌 보면 이게 진짜 현실과 다른 소설이라는 느낌을 주는 문체였다 . 직설적인 내용의 소설만 많이 보다 보니, 이런 은유적인 표현의 문체도 새삼, 독특하게 와닿았다.

소설의 내용은 제목의 상인의 길처럼 , 상인의 길 주인공이 판타지 세계에서 상인으로써 커가는 과정을 다룬 소설이다 . 작은 물건들부터 차근차근 진행이 되다 보니 , 꽤 잔잔한 이야기가 되고 있다 . 그렇다 보니 , 이런 쪽으로 유명한 늑대의 향신료라는 소설과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

문피아에서 밥 먹고 가라가 성공한 걸 보면 , 이런 치유물 ? 소재도 성공하지 못하란 법은 없는 것 같은데 , 상인의 길의 구매수는 내용에 비해 상당히 적은 것 같다 . 노출 횟수나 제목이 너무 밋밋했나 .. 그래서 다른 작가들이 그렇게 어그로성 제목을 짓는 것도 나름 이해가 같다 .

게다가 개인적으로는 밥 먹고 가라가 캐릭터들은 상당히 마음에 드는데 , 치유물임에도 문체가 뭔가 건조하다는 느낌도 상당히 많이 받아서 문체 자체는 상인의 길 쪽의 문체가 더 마음에 들었다 . 상인의 길이 밥 먹고 가라의 뀰뀰뀰 , 같은 마스코트 캐릭터들이나,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하면 딱히 , 흠 잡을데는 없는 그런 소설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든다 .

물론 , 불안한 점이 많긴 하지만 , 그건 소설의 흠이 아니라 방향성의 문제라서 .. 상인이라는 소재와 , 낮은 구매수로 시작하는 소설 , 치유물의 마이너성 , 일일 연재 . 이런 것들이 겹쳐져서 , 갈수록 퀄리티가 낮아질 확률도 상당히 높아 보인다 . 아르바이트 보다 못 버는 정도가 되면 아무래도 작가의 의욕은 떨어지기 마련이니까 ..

그래서 , 나중에 카카오 페이지에 배너 달고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처럼 보인다 . 배너를 안 달고 들어가면 홍보가 부족해서 묻히는 게 카카오 페이지라서 배너를 안 달면 지금의 문피아처럼 거의 안 가는 것만 못한 결과가 나올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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