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전 잘만 고르면 대박. 비상장 주식 투자 어떻게 하나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4월 19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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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방법은

친절한 ‘금융+자산’ 설명입니다. 어려운 금융을 알면, 자산 쌓기도 쉬워집니다.

#. 직장인 안모(33)씨는 코스피·코스닥 분위기가 가라앉고 코인 수익률도 시들해지기 시작한 올해 중순부터 '비상장주식'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겨우 1, 2주 배정받는 공모주마저 최근 들어 '따상(공모가 대비 2배 시초가 형성 후 상한가)'조차 못 하는 경우가 늘자, 기업공개(IPO)보다 더 앞선 단계에서 투자를 시작해야겠다고 생각한 거죠. 안씨는 "비상장 기업 중엔 생각보다 유명한 알짜 기업들도 많다"며 "최근 거래 플랫폼이 급격히 늘면서 젊은 세대에선 가장 '핫'한 투자처가 됐다"고 귀띔했습니다.

2030세대를 중심으로 비상장주식 투자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비바리퍼블리카(토스)나 컬리(마켓컬리), 야놀자 등 유니콘(기업 가치 1조 원 이상 비상장 기업) 및 데카콘(10조 원 이상)으로 인정받는 스타트업이 늘고 비상장주식 매매가 쉬워지자, IPO 단계 이전 낮은 IPO 전 잘만 고르면 대박. 비상장 주식 투자 어떻게 하나요? 가격에 투자해 고수익을 노리려는 돈이 몰리고 있는 겁니다.

1년 만에 시장 규모 2배로. MZ세대 몰려드는 비상장주식 투자

비상장주식 투자처는 크게 제도권과 비제도권으로 나뉩니다. 제도권 시장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한국장외시장(K-OTC)이 유일한데요, 25일 기준 이 시장에 상장된 종목 수는 146개, 시가총액은 34조 원에 육박합니다. 종목 수가 10개 적었던 지난해(약 16조 원) 대비 시총이 2배 이상 불어난 셈이죠. 하루 평균 거래 금액도 2018년 27억7,000억 원에서 지난해 51억5,000만 원으로 늘었고, 올해 상반기는 이 수치가 64억7,000만 원까지 뛰어올랐습니다.

제도권 외 사설 비상장주식 투자 플랫폼도 덩치를 키우고 있습니다. 두나무가 삼성증권과 함께 서비스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출시 2년 만에 회원 수가 80만 명까지 불어났는데, 회원의 45%가량은 2030세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거래 가능한 종목 수는 무려 6,000개가 넘습니다. 이밖에 400개 종목이 활발히 거래되는 '스타트업 PSX'와 신한금융투자의 '서울거래소 비상장'이나, '비마이유니콘', '네고스탁' 등의 선택지도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에 관심이 쏠리는 가장 큰 이유는 지난해부터 이어진 'IPO 대박' 사례 덕분입니다. 상장 전이지만 기업 가치가 높게 평가되는 곳에는 일찌감치 투자해 수익률을 높이고자 하는 수요가 늘어난 겁니다. 공모주보다 저렴한 가격에 많은 수량을 보유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 요소 중 하나죠.

일반적 주식 투자와는 방식 달라요

두나무와 삼성증권이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비바리퍼블리카. 파는 사람과 사는 사람이 게시글을 통해 1:1로 협의하는 방식으로 매매가 진행된다. 증권플러스 비상장 캡처

비상장주식 거래는 제도권과 비제도권 플랫폼에 따라 주식 거래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K-OTC에서는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활용해 비상장주식을 거래할 수 있어, 일반 주식 거래와 방법이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일치하는 경우에만 매매가 체결되는 식이죠.

금투협이 지정한 34개 증권사 중 어떤 곳의 계좌를 이용하든 상관이 없고, 투자금 10억 원 미만 소액주주에게는 양도세를 면제해주는 등의 세제 혜택도 있습니다. 특정 요건을 만족해야만 등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교적 튼실하고 검증된 비상장기업이라는 장점도 있죠. 그러나 거래 가능한 기업 수가 적다는 한계가 뚜렷합니다.

반면 증권플러스 비상장이나 서울거래소 비상장 등 비제도권 플랫폼의 경우 기본적으로 매도자와 매수자의 '1대 1 거래'에 기반해 거래 방식이 다릅니다.

관심 있는 종목을 원하는 가격에 내놓은 판매자에게 개별적으로 연락해 1:1 협의를 진행하거나, 본인이 직접 특정 가격에 매수하고 싶다는 게시글을 등록해 판매자를 찾는 겁니다.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마켓'과 시스템이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통상 거래는 증권사 안전거래 시스템 아래 이뤄져 비교적 안전합니다. 그러나 소기업 10%, 중견·대기업 20%의 양도소득세가 부과되는 데다 증권거래세가 0.45%로 꽤 높은 편입니다.

이 밖에 개인투자조합이나 엔젤클럽,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등을 활용하면 훨씬 큰 규모의 투자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사설 장외주식 사이트 게시판에서도 이메일과 전화를 이용한 개인 간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이 경우엔 허위매물이나 '먹튀'의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떤 회사에 투자할까. 플랫폼·바이오가 '대세'

비상장주식시장에선 '숨은 보석'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상장 가능성이 높지만 저평가된 기업을 발굴해내야 하죠.

현재 장외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은 대체로 유니콘 기업으로 평가받는 친숙한 스타트업들입니다. 핀테크, 플랫폼이나 제약·바이오 기업이 대표적이죠. 기업 가치가 28조 원에 가까운 비바리퍼블리카(토스)나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 '마켓컬리'의 컬리, 야놀자 등은 이미 높은 가격에 활발히 거래되고 있습니다. 비교적 '우량 종목'이 모이는 K-OTC에서 LS전선이나 포스코건설, SK에코플랜트 등 대기업 계열사도 많습니다.

그러나 주의해야 할 점은 상장기업 대비 거래량이 많지 않아 시장 가격이 왜곡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주가가 실적 대비 과도하게 높아 '거품' 논란이 항상 따라다니며, 상장에 실패할 경우 가격이 폭락하기도 합니다. 시세조종에도 취약하죠. 실제로 K-OTC에서 9월부터 거래된 '두올물산'의 경우 107원으로 시작한 거래가가 연일 폭등해 한 달 만에 12만 원대까지 높아졌다가, 또다시 한 달 만에 4만 원대로 떨어진 뒤 곧장 14만 원대로 다시 오르는 '롤러코스터' 행보를 보였습니다.

전문가들은 여러 지표를 활용해 기업 가치를 충분히 살펴본 뒤 비상장주식 투자에 뛰어들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비상장기업은 정보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개인 투자자들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경우가 많거든요.

서울거래소 비상장이 밝힌 투자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공신력 있는 벤처캐피털(VC)이 투자한 곳인지 확인하고 ②기업의 발표를 100% 믿지 않아야 하며 ③유사한 상장사와 기업가치를 비교해봐야 한다. 여윳돈으로 소액을 분산투자해야 한다는 것 정도는 기본이겠죠.

주식 사는법, 증권사 통한 주식 매수 방법

주식을 거래하는 방식과 유형 그리고 종류에 따라 매우 다양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는 먼저 주식을 산 다음 보유한 주식을 매도하는 일반적인 주식 거래 방법과 주식을 먼저 매도하고 매도한 주식을 다시 사들이는 방식으로 청산을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이번 글은 대부분의 증권사에서 일반적으로 통용되고 있는 주식 매수 방법에 해당하는 ‘주식 사는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처음 주식 거래를 하는 분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고 상세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본 글에서 설명하는 주식 사는 과정들 중에는 이미 준비가 되거나 숙지하고 있는 사항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식 사는 과정 (주식 매수 거래 절차 및 과정)

주식 사는 방법의 가장 기본적인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증권 거래 계좌 개설 과정
  • 주식 매수 주문 매체 결정 과정
  • 주식 거래 종목 선택 과정
  • 주식 매수 주문 종류 선택 과정
  • 주식 매수 자금 유형 선택 과정
  • 주식 매수 거래 수량 선택 과정
  • 주식 매수 가격 선택 과정

위 과정은 증권사 별로 다소 상이한 과정이 있을 수 있지만, 증권사를 통해 일반적인 주식 주문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과정들 입니다.

따라서, 만약 주식 매수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과정들을 꼼꼼하게 점검하는 것이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경우에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럼, 각 과정에 대해서 상세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증권 거래 계좌 개설 과정

주식(증권) 거래를 위해서는 가장 기본적으로 자신의 증권 계좌(주식 계좌)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이를 마련하는 방법은 크게, '증권사 방문 방법'과 '증권사 비대면 계좌 개설 방법'이 있습니다.

자신의 신분을 증명할 수 있는 신분증 등 증권 계좌 계설에 필요한 증빙 자료를 가지고 증권사에 방문에서 주식 거래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증권사 비대면 계좌 개설 방법인데요.

증권사별 스마트폰과 같은 기기나 사이트를 통해서 각 증권사별로 주식 거래 가능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방법과 매체 그리고 방식을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증권 거래 계좌를 마련했다면, 이제, 주식을 거래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상태가 준비 된 것 입니다.

주식 매수 주문 매체 결정 과정

주식 매매를 위한 증권 거래 계좌를 개설한 이후에는 매수 주문을 증권사에 신청할 수 있는 방법들이 몇 가지 존재합니다.

요즘에는 증권사 HTS (홈 트레이딩 시스템), MTS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을 통해서 손쉽게 어디서나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데요.

증권사에서는 지점을 방문하는 방식은 물론이고 전화를 통해 주식 사는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증권사 HTS, MTS, 전화 또는 지점 방문은 주식 거래 주문 IPO 전 잘만 고르면 대박. 비상장 주식 투자 어떻게 하나요? 매체에 해당되며, 이러한 거래 주문 매체들 중 하나를 결정하는 과정이 진행하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이 과정까지는 한번은 진행해야 하는 반면, 차츰, 주식 거래 횟수가 늘어나게 되면, IPO 전 잘만 고르면 대박. 비상장 주식 투자 어떻게 하나요? 다음 주식 사는 과정부터가 반복적으로 이뤄지지 않을까 합니다.

주식 거래 종목 선택 과정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매체를 결정한 이후에는 이제 주식 종목을 선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주식 종목 선택 방법은 매우 어려운 과정이면서도 주식 거래 숙련도가 늘어날 수록 자신만의 방식과 방법 그리고 전략이 변화하고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단편적을 설명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종목을 선택하는 기준에 따라 그 방법과 전략이 상이하지만 기본적으로 '기본적 분석에 의한 종목 선택' 방법과 '기술적 분석에 의한 종목 선택 방법' 혹은 '이 두 방식의 혼합된 방법'을 통해 주식 종목을 선택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흔히, 재무제표를 기반으로 기업의 주식 가치를 분석하는 방법이 기본적 분석에 의한 종목 선택 방법에 해당되며, 주가 데이터를 비롯해 각종 지수와 거래 지표를 바탕으로 주식 종목을 선택하는 것이 기술적 분석에 의해 종목 선택 방법에 해당됩니다.

주식 매수 주문 종류 선택 과정

주식 사는법의 일반적인 과정이기도 하지만 신중하게 그리고 전략적을 결정해야 과정이 바로 '주식 매수 주문 종류'를 선택하는 과정입니다.

증권사 HTS나 MTS를 통해 주식 주문창을 확인하면, '보통', '시장가', '조건부 지정가' 등으로 구분된 항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바로, 이 내용이 자신의 주식 매수 주문을 어떤 종류로 증권사에 전달할지에 대해 결정하고 선택하는 과정입니다.

증권사별 상이한 종류도 있지만, '보통', '시장가', '조건부지정가', '최유리지정가', '최우선지정가', '장후시간외', '장전시간외' 가 있으며, '보통', '시장가', '최유리' 방식의 경우에는 'IOC'와 'FOK' 방식으로 주식 매수 주문 거래를 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세한 사항은 다음의 내용을 확인하길 바랍니다.

주식 매수 자금 유형 선택 과정

주식 매수를 위해서는 IPO 전 잘만 고르면 대박. 비상장 주식 투자 어떻게 하나요? 자금 유형 역시 선택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만약, 자신이 자신이 보유한 예수금만을 바탕으로 주식 매수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현금으로 바탕으로 주식 거래를 할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하면 됩니다.

반면에, 자신의 증권사 예수금 계좌에 있는 자금을 바탕으로 추가로 증거금율에 맞춰 더 많은 수량의 주식 거래를 하기 위해서는 신용거래를 할 수 있는 옵션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주식 매수 거래 수량 선택 과정

주식 거래 수량 결정 과정은 주식 투자 전략에서 '주식 매수 가격'을 결정하는 과정 만큼이나 매우 중요한 과정 중 하나 입니다.

거래 수량은 다음과 같은 결정 방법들이 기본적으로 증권사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 투자자 직접 수량 입력 방법
  • 현금 기반 매수 방법
  • 주식 미수 거래 기반 매수 방법

투자자 자신이 직접 원하는 주식 수량을 입력하는 방법을 통해 수량을 결정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예수금 계좌에서 활용 가능한 최대 가능 수량 및 미수 거래 시 가능 최대 가능 수량으로 주식 거래 수량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주식 매수 가격 선택 과정

주식 매수법의 가장 중요한 IPO 전 잘만 고르면 대박. 비상장 주식 투자 어떻게 하나요? 과정 중 하나는 바로 주식 매수 가격을 결정하는 과정입니다.

주식을 매수하는 방법에 있어서 가격을 어떻게 결정하는가는 주식 투자 수익률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는 점은 투자자 모두가 매우 신중하게 결정하는 사항이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을 결정하는 방법 자체는 투자 전략에 해당하는 사항이지만, 매수가격(매입가격)을 선택하는 과정은 증권사 거래 시스템에서 일부 편리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점에서는 증권사 HTS나 MTS에서는 다음과 같은 주식 매수 가격을 선택하는 방법 혹은 방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가격 입력 방식
  • 시장가 방식
  • 현재가 자동 선택 방식

가격 입력 방식은 투자자가 직접 자신이 매수할 주식의 가격을 입력하는 방식으로 많이 사용하는 방식 중 하나 입니다.

특히, 가격 중심의 IPO 전 잘만 고르면 대박. 비상장 주식 투자 어떻게 하나요? 투자 전략을 중요하게 고려하는 경우, 매수가를 직접 입력해 하는 방식이 비교적 안정적으로 주식 매수 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시장가 방식의 경우, 주식 주문을 함에 있어 시장에서 현재 매수할 수 있는 가격으로 주식 사는 주문을 넣겠다는 방법(혹은 방식)에 해당됩니다.

이렇게 시장가로 주식 주문을 넣는 경우는, 대게, 주식 호가가 빠르게 변하는 경우, 혹은, 매수 주문을 넣은 시점에서 주식을 반드시 사고 싶은 경우, 아니면, 주식을 꼭 사야하는 경우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해당됩니다.

특히, 주가가 급등하거나 혹은 급락하는 상황에서 빠르게 주식 매매 대응을 해야 하는 경우에도 시장가 방식을 활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현재가 자동 선택 방식 역시 호가가 비교적 비번하게 혹은 빠르게 변하는 상황에서 가격을 원활히 현재 주식 가격으로 결정하기 위해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주식 매수 투자자가 고려해야 할 점

주식 매수 주문을 증권사로 넣을 경우, 이제 자신이 보낸 주문이 체결되기를 기다리는 과정이 남았습니다.

자신의 주식 주문을 증권사에 보냈다고 해서 모두 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주문 체결이 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주문 가격과 현재 주식시장에서 형성된 가격이 일치되지 않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현재 주식 가격은 10500원 인데 IPO 전 잘만 고르면 대박. 비상장 주식 투자 어떻게 하나요? 특정 주식을 1만원에 주식 주문을 넣었은 경우, 주문은 체결되지 않고 그대로 증권사와 거래소에 남아있게 됩니다.

이렇게 주문이 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주식시장 거래시간이 마감하게 되면, 주식 주문은 이후 특정 시간에 자동으로 취소 처리가 됩니다.

추가로, 주식 투자자라면 주식 매수 주문을 넣기 전 종목을 선택하는 과정 부터 수량과 가격을 결정하는 과정 까지 매우 신중하게 결정하고 선택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나무 해외주식 거래시간과 시간외 거래 방법은?!

주식은 개장시간 외에도 주문을 넣고 거래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는 입장에서 이를 알아두면, 꼭 거래를 하지 않더라도 장개시 전 시세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해외주식은 보통 미국주식을 많이 거래하기 때문에 미국주식을 기준으로 해외주식 IPO 전 잘만 고르면 대박. 비상장 주식 투자 어떻게 하나요? 거래시간과 시간외 거래 방법을 차례대로 알아보겠습니다.

1. 해외주식 거래시간

미국 주식은 거래시간 단위로 프리마켓, 정규장, 애프터 마켓으로 나뉩니다.

- 프리마켓: 18:00~23:30
- 정규장: 23:30~6:00
- 애프터마켓: 6:00~7:00

썸머타임이 적용되면, 1시간씩 뒤로 미뤄집니다. 썸머타임 기안은 보통 3~10월까지입니다. 프리마켓이나 애프터 마켓 시세는 해당 시간에 증권사 HTS나 MTS, 혹은 야후 파이낸스에서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꼭 거래를 하지 않더라도 장 시작 전, 종료 후 분위기를 파악하기 위해 참고할 수 있지요.

다른 나라의 거래시간을 알고 싶다면, 나무앱의 [안내/문의등록/설정]-[고객센터]-[업무시간/수수료 안내]-[해외주식]-[국가별 거래 안내]에서 해당 국가를 클릭하면 알 수 있습니다.

나무-MTS-국가별-거래시간-안내

나무-일본주식-거래시간

2. 시간외 거래 방법

시간외 거래는 주문화면은 동일하지만, 주문 방법을 선택해줘야 합니다다. 주문 화면에서 보통(지정가)를 선택하면 여러가지 주문방법을 볼 수 있습니다. 시장가는 주문이 바로 채결되는 유리한 가격을 말합니다. 매수라면 매도1호가부터, 매도라면 매수1호가부터 체결이 이루어집니다.

- 프리마켓(지정가)
- 애프터마켓(지정가)
- LOO(장개시 지정가)
- LOC(장마감 지정가)
- MOO(장개시 시장가)
- MOC(장마감 시장가)
- TWAP(시장가)
- VWAP(시장가)

프리마켓(지정가), 애프터마켓(지정가)는 정해진 시간에 지정가로 주문하는 것입니다.

LOO(Limit on Open)와 시작가가 지정한 가격과 동일하거나 유리할 때 체결되는 주문 방법입니다. LOC(Limit on Close)는 종가가 지정한 가격과 동일 또는 유리할 때 체결됩니다. 유리한 가격이란 매수시에는 지정가보다 작은 가격, 매도시에는 지정가 보다 큰 가격을 말합니다.

MOO(Market on Open)과 Mrket on Close(MOC)의 약자로 시작가나 종가에 가장 근접하게 체결시키는 주문 방법입니다.

TWAP(Time-Weighted Averaged Price)의 약자로 시간대별로 동일한 수량을 분할하여 주문을 하는 방법입니다.

VWAP(Volume Weighted Average Price)의 약자로 거래량을 기준으로 분할하여 주문을 하는 방법입니다. 거래가 많이 일어난 가격대에는 주문이 많이 되고, 적게 일어난 가격대에는 주문이 적게 됩니다.

필자는 TWAP으로 주문을 해 보았지만, 생각보다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는 못했습니다. 어중간한 평균 느낌이었습니다. 하지만, 지정가로 주문하면 체결이 안 되거나, 너무 높은 가격에 체결될 수도 있습니다. 그런 리스크를 방지하고 싶다면 해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나무-MTS-프리마켓-주문방법

프리마켓-주문-방법

오늘은 이렇게 나무 해외주식 거래시간과 시간외 거래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개장시간에만 주문을 했다면, 위의 방법들을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상황변화에 더 빠르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나무 ISA 계좌개설 및 프로모션 알아보기

ISA는 Individual Saving Account의 약자로 개인의 자산형성을 돕고자 만들어진 정책성 계좌이다. 계좌의 혜택은 세금감면이다. 세금을 면제해주고, 이연해주는 등의 혜택이 있다. ISA 계

Smart Loan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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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매 시 결제대금 중 일정금액을 미리 납부하는 계약금 형식의 금액을 보증금 또는 증거금이라고 하며, 신용거래 시 매매대금 기준으로 보증금률 만큼을 계좌에 잔고로 보유하고 있어야 매매가 가능합니다.

신용거래 보증금률
구분 유형 종목군 보증금률 융자율
신용융자 적극형(신용대용형) A군 ~ D군 대용 45% 100%
E군 대용 50% 100%
안정형 A군 ~ D군 현금 45% 55%
E군 현금 50% 50%
기본형 A군 ~ D군 현금 35%, 대용10% 또는 현금 45% 65%
E군 현금 40%, 대용10% 또는 현금 50% 60%
신용대주 대용 100% (수수료 및 거래세는 현금납부)
  • 담보부족 발생일 익영업일 이내에 추가담보를 제공하지 않거나, 만기일까지 신용거래금액을 상환하지 않은 경우에는 반대매매를 통해 임의상환 정리 합니다.
  • 단, 반대매매 당일에 계좌에 현금상환 가능금액이 있을 경우 자동현금상환 처리되며 현금상환 처리 후 부족금액에 대해서만 반대매매 처리 됩니다 .
  • 담보평가 : 보유중인 신용/대출주식 모두가 평가대상이며, 기준가격으로 평가
    (기준가격: 장중 전일종가, 장종료 후 당일 종가)
  • 담보부족 : 신용거래금액 대비 예탁한 자산 평가금액이 최소 담보유지비율에 미달하는경우 ‘담보부족금액’이 발생 됨
    담보부족 발생 당일, 전화 또는 내용증명 우편 등으로 추가담보납입 요구
  • 신용융자 : 만기일 30일 이전부터 만기연장 신청 가능
    (횟수 제한없이 연장 가능. 단, 21년 10월 이전 매수 건 최대 1,050일 연장 가능)
    단, 신용대용형(적극형) 원담보 140% 충족 필요
  • 신용대주 : 만기연장 불가
  • 담보부족(담보비율 130%미만시) : 담보부족발생일 + 1영업일
    담보부족(담보비율 130%이상시) : 담보부족발생일 + 2영업일
  • 만기미상환 : 만기일 익영업일

※ 소급법이란 신용매수 시점부터 상환시점까지의 보유기간에 따른 최종이자율을 적용하여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 이자율은 기준금리 + 가산금리로 구성
- 기준금리 : CD91일물(22년 9월 기준 2.79%)
- 가산금리 : 리스크프리미엄, 신용 및 IPO 전 잘만 고르면 대박. 비상장 주식 투자 어떻게 하나요? 유동성프리미엄, 자본비용, 업무원가 등 제반비용, 목표이익율을 반영

신용거래 상환방법

신용거래 상환방법으로는 신용거래융자는 현금 또는 매도상환하는 방법이 있으며, 신용거래 대주는 해당 종목을 매수해서 상환하거나, 입고해서 현물상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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