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리스크 관리

마지막 업데이트: 2022년 1월 12일 | 0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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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中國투자 新전략 :투자리스크 관리.권역별 진출환경 Corporate Author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동북아팀 Issue Date 2004 Publisher 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Table Of Contents Ⅰ. 중국투자 리스크 관리
제1장 투자기업 설립
1. 중국의 사업환경 리스크
2. 중국투자 전략 수립
3. 투자진출 형태
4. 진출지역 선정
5. 투자진출 수속
6. 토지 확보
7. 개발구 진출
8. 공장 확보
9. 설비 투자
제2장 경영 환경
1. 내수판매
2. 판매대금 회수
3. 자금조달
4. 세무
5. 투자 회수
6. 지적재산권
7. 사업철수
8. 노무관리
9. 계약
Ⅱ. 권역별 진출환경
제1장 화동경제권(장강델타)
1. 장강델타의 경제특성
2. 투자 여건
3. 상해의 지역성
4. 주요 진출거점 도시
제2장 화남경제권(주강델타)
1. 주강델타의 경제특성
2. 투자 여건
3. 광동의 지역성
4. 주요 진출거점 도시
제3장 환발해 지역 투자리스크 관리
1. 북경의 지역성
2. 동북의 지역성
3. 산동의 지역성
4. 주요 진출거점 도시 Citation K II/B-1131/II-fd JGG , 264 p. ; URI http://dl.kotra.or.kr/pyxis-api/1/digital-files/c16960f0-0c02-018a-e053-b46464899664
Language kor Subject 투자환경 - 지역별 - 중국
사업환경 - 중국
리스크 - 중국투자 - 중국
투자리스크 - 중국 Appears in Collections 08. 기타 >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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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펀드 투자 - 선물 등 대체투자 위주…리스크 관리에 좋을 수도

뮤추얼 펀드는 저마다 공시된 투자목적에 따라 보유 종목이나 구성비가 정해진 선을 벗어나지 못하지만 헤지펀드는 자산운용에 있어서 매니저들의 자율성이 확실히 보장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물이나 통화, 동산 및 부동산, 기간산업 등 투자대상이 대체투자 자산 위주이고, 투자전략도 매수와 매도를 자유롭게 하고, '아비트라지(arbitrage)' 등 대체투자 전략이 활용된다고 볼 수 있다.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문이 닫혀 있다. 일반적으로 집을 제외한 순자산 규모가 최소한 100만에서 200만 달러 이상이 되어야 투자를 받아 준다.

'헤지펀드(hedge fund)'라고 하면 일반 투자자들은 '리스크(risk)'를 떠올린다. 돈 있는 사람들이 하는 투기성 투자로 오해하기도 한다. 이런 인식들이 전혀 틀렸다고만 투자리스크 관리 할 수는 없다. 헤지펀드를 활용하는 것은 일반 투자자들에게는 낯설기도 하고, 실제로 접근이 여의치 않다. 일반적인 투자보다는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공격적인 투자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런 측면은 사실 모든 종류의 투자가 동일하게 안고 있는 '문제'투자리스크 관리 들이다. 헤지펀드도 결국 내 목적과 상황에 맞는다면 좋은 투자가 될 수 있다. 그렇지 않다면 나쁜 투자가 될 것이다. 수용할 수 있는 리스크 정도와 성격을 파악하고, 내가 원하는 포트폴리오 전체의 한 구성 부분으로서 접근한다면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다 할 것이다.


▶헤지펀드란= 헤지펀드는 여러 투자자들의자금을 한곳에 모아 다양한 유형의 자산과 투자기회를 찾아 공동을 위한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투자회사라고 볼 수 있다. 일반적으로 유한 파트너십(LP)이나 유한 책임 회사 혹은 법인(LLC)으로 형성된다.

일반 뮤추얼 펀드와의 차이점은 투자대상이나 전략이 훨씬 다양하다는 점일 것이다. 투자자들에게 익숙한 시중의 뮤추얼 펀드들이 대부분 신규 자금을 지속해서 받는 것과 달리 헤지펀드는 추가 투자를 받을 수도 있고 받지 않을 수도 있다. 또 뮤추얼 펀드는 저마다 공시된 투자목적에 따라 보유 종목이나 구성비가 정해진 선을 벗어나지 못하지만, 헤지펀드는 자산운용에 있어서 매니저들의 자율성이 확실히 보장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선물이나 통화, 동산 및 부동산, 기간산업 등 투자대상이 대체투자 자산 위주이고, 투자전략도 매수와 매도를 자유롭게 하고, '아비트라지(arbitrage)' 등 대체투자 전략이 활용된다고 볼 수 있다.

현금 유동성 측면에서도 아주 다르다고 볼 수 있다. 뮤추얼 펀드는 대부분 현금 유동성이 높은 자산에 투자하게 된다. 반면 헤지펀드는 그럴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현금 유동성이 떨어지더라도 장기적인 수익성이 확실하다고 판단되면 얼마든지 투자할 수 있기 때문이다. 헤지펀드 매니저들의 목표는 펀드에 출자한 투자자들에게 어떤 형태로든 수익을 만들어주는 것이 일차적인 목적이다. 헤지펀드가 운용하는 투자자산이나 전략에 별 제약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다.

'프라이빗 에쿼티 펀드(private equity fund)'는 사모펀드 정도로 부를 수 있다. 헤지펀드가 사모펀드의 성격을 띨 수도 있지만, '프라이빗 에쿼티' 자체는 비상장 민간기업, 비즈니스 벤처에 투자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성장 잠재력이 있는 다양한 분야의 민간기업을 찾아내고, 자금을 대거나 경영에 직접 참여하기도 하며 수익을 분배하는 것이 주된 수익모델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헤지펀드는 프라이빗 에쿼티 성격을 가질 수도 있고, 상장기업과 비상장 기업에 동시에 투자할 수도 있다. 그 외 여러 종류의 대체 투자상품에 투자하며 수익을 꾀한다. 일반 뮤추얼 펀드에 다양한 범주와 투자회사가 있는 것처럼 헤지펀드에도 다양한 유형과 투자 스타일이 있다고 생각하면 쉬울 것이다.

▶왜 헤지펀드인가= 헤지펀드가 가진 장점은 여러 가지다. 일반적으로 시장주기와 상관성이 적다. 그만큼 포트폴리오 전체의 분산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할 수 있는 시중의 투자상품 이외 대체 투자상품이나 비즈니스 기회를 위주로 투자하기 때문이다. 특정 분야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도 있고, 결과적으로 일반 투자보다 더 높은 수익성을 추구하게 된다.

단점들도 적지 않다. 대체적으로 현금 유동성이 낮다. 언제든 사고팔며 현금화할 수 있는 시장이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투자했던 자금을 회수하는 것이 즉각적이지 않다. 투자 스타일도 일반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확실히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이기 때문이다. 규제가 상대적으로 느슨한 분야이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채널을 알아야 한다.

헤지펀드들이 일반 투자상품보다는 대체 투자 위주로 자산을 운용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에게 낯선 분야라는 점도 장애 요인이 된다. 이런 여러 가지 특징들 때문에 많은 경우 소액 투자자들에게는 문이 닫혀 있다. 일반적으로 집을 제외한 순자산 규모가 최소한 100만에서 200만 달러 이상이 되어야 투자를 받아 준다.

▶어떻게 투자하나=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이른바 '자산가'들은 투자자산의 50% 정도가 대체투자에 배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펜션들도 약 25% 정도가 대체 투자상품을 활용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리고 이들 대체투자의 70~80% 정도는 헤지펀드나 프라이빗 에쿼티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만큼 포트폴리오 전체의 리스크 관리와 분산 효과를 높이기 위해 대체투자가 선호되고 있다는 의미일 것이다.

헤지펀드는 흔한 오해와는 달리 리스크 관리 측면에서도 오히려 더 효과적일 수 투자리스크 관리 있다. 일단은 재정적으로 자격 요건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직접 헤지펀드가 투자리스크 관리 아니더라도 대체투자를 하는 머니 매니저들을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헤지펀드나 프라이빗 에쿼티 펀드를 제공할 수 있는 자문사 등을 통할 수도 있다. 요즘처럼 시장환경이 불투명할 때는 오히려 효자 역할을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반기 증시] 저가매수 나설까…"신중한 투자·리스크 관리 필요"

(서울=연합뉴스) 윤선희 홍유담 이미령 기자 = 글로벌 긴축과 경기 침체 우려에 코스피가 연저점을 갈아치우는 등 연일 불안한 장세를 보이면서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26일 연합뉴스가 국내 증권사 9곳(NH투자증권·삼성증권·KB증권·하나금융투자·메리츠증권·키움증권·다올투자증권·한국투자증권·신한금융투자)을 대상으로 대응 전략을 설문한 결과, 주식 저점매수 여부에 대해선 다소 엇갈린 전략을 내놨지만, 대체로 투자에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다.

상당수 증권사는 '저가 매수는 시기상조'투자리스크 관리 라며 보수적 대응 전략을 권고했다.

윤창용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은 "(경기) 침체 진입 가능성을 반영해 이익 추정치 하향도 본격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라며 "기술적 반등이 나올 여지는 있지만, 정치적 노이즈가 깔려 있어 감수해야 할 리스크를 고려하면 저점 매수에 나설 시기라고 보긴 어렵다"고 조언했다.

황승택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도 "가파른 금리 인상으로 경기 둔화 압력은 커지고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력도 이어지는 중"이라며 "물가 피크아웃(정점 통과)을 확인한 뒤 저점매수를 저울질하는 것이 낫다"고 말했다.

키움증권[039490]과 KB증권 역시 하반기 경기와 금융시장 여건이 불안정해질 수 있는 만큼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KB증권은 기존에 하반기 코스피 전망으로 상단 3,000을 제시했으나 이를 2,750으로 낮추고 하단으로 2,100∼2,300을 제시했다.

그 밖에 증권사들도 하반기 약세장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코스피 전망치를 속속 낮춰 잡고 있다.

이경수 메리츠증권[008560] 리서치센터장은 "경기 및 정책 경로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자산군의 선택은 무의미하다"면서도 "(주가) 반등 시 현금 비중을 높이는 것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일각에선 장기적 관점에서 저가 매수에 나설만하다는 조언도 나온다.

오태동 NH투자증권[005940] 리서치본부장은 "주식시장이 당분간 변동성을 이어갈 공산이 큰 만큼 투자리스크 관리 저점을 확인했다고 보기에는 이르다"면서도 "장기적인 관점에선 분할 매수에 나설 수 있다"고 밝혔다.

윤석모 삼성증권[016360] 리서치센터장은 "현 증시 수준은 경기 침체를 이미 반영하고 있는 만큼 '투매'보다는 '보유', '관망'보다는 '매수'가 적절하다"며 가장 과감한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단, 장기 투자 관점에서 긴 호흡으로 저가 매수에 나서는 경우라도 증시 불안 요인이 남은 만큼 레버리지(차입) 투자는 반드시 피하고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이들은 강조했다.

김현 다올투자증권[030210] 리서치센터장은 "충분한 현금 비중을 유지한 상태에서 상반기보다는 적극적 트레이딩 기회가 발생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에선 현 상황에서 채권 투자로 관심을 돌릴 만하단 조언도 제시됐다.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교수는 "여유자금이 있다면 앞으로 3∼4개월을 내다보고 (주식) 매수를 할 수 있다"면서도 "내년 경기 및 물가 상승률 둔화로 장기채 중심으로 금리가 떨어질 것으로 전망해 주식보다는 채권 비중을 늘리는 편이 낫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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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은 기자
    • 승인 2022.04.0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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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아일보DB)

      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금융기관 리스크 관련 업무 종사자를 위한 ‘증권사 리스크관리 실무’ 집합교육 교육생을 오는 4월25일까지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학습목표는 증권사 주요 영업활동에 수반되는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업무역량을 강화하는 것이다.

      교육과정은 자산관리, 신용공여, 자기자본투자 등 주요 투자리스크 관리 영업활동별로 리스크를 △구분 △분석 △관리하는 방법으로 구성됐다. 특히, 현업 리스크 관리 실무자가 강사로 나서 사례 중심으로 노하우를 전한다.

      교육기간은 5월24일부터 5월31일까지 총 3일간 12시간이다.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투자리스크 관리 2일 야간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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